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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을 욕하는 사람들에게

 


11월 1일자로 소집해제 했습니다...

신검받을때 척추2개 부러져서 공익도 못한다고 항의해서 돈주면 면제시켜주겠다는 비슷한 상황도 만나보고....

훈련소에서 더럽게 칫솔 훔쳐가는 녀석들도 있었고....  보초 서다 다른 훈련병이 지네에 물려 그 큰 지네 잡아도 보고...

감기는 모든 병사가 다 걸리는 병이라서 약을 안준다고 하여 생전 비염한번 앓은적 없는 저에게 숨도 제대로 못쉴정도의 심각한 만성비염을 안겨주고

애니메이션과 에선 컴퓨터는 다 마스터 하는줄 알고 나를 뽑았다는 제 근무지 교육청의 어이없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척봐도 10년은 묵힌 더러운곳에서 매일 이렇게 청소한다는 식으로 앞으로 네 일이다 라고 거짓말하는 모습을 익숙하게 대면해 보기도 해봤습니다.

각종 공무원 비리를 지켜도 보고...공무원 동생의 과제도 대신해주고...

출장간다며 대량의 업무를 떠넘기고 간 공무원을 다른사무실에서 몰래 4일간 월드컵 시청하고 놀고 있는 현장도 직면해 보고...

인간같지 않는 공무원 면상에 소주병 내려치려다 다른 공무원이 이것이 사회다며 말림을 당해 보기도 했습니다...

척추뼈 부러진 저에게 "자신의 허리가 아파서 자네가 들어야겠네... 우리는 나이가 많으니 자네가 들게"... 등등...

첫휴가를 다녀와서 휴가떡 안사온다고 3일간 들들 뽁이다가 떡 주문해서 갖다내미니 다른 공무원들에게 농담으로 그런것을 진짜 사오냐고 항변하는 모습....

일할줄 모르는 공무원을 대신해서 일을해주니.. 업무는 배로 늘고 내가 왜 그집  밥벌이를 해줘야 하는지 하나

하루종일 무거운 박스를 나르고 다음날 부러졌던 척추 .. 허리가 아파서 병가를 냈더니... 이후로는 자신 때문에 힘들어서 병가냈다고 하지말라고 하곤 일을 시키고...

그들의 각종 세금 기차표 ... 심지어 카드빚이 통장에서 빠지면 안된다고 다른 통장으로 돈을 빼돌리기까지....

빵 사오라고 하여 40분을 걸어 빵을 사오고... 여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쏘겠다고 내게 돈을 쥐어 주고....

소집해제 몇일전엔 공무원의 안좋은 모습은 어쩔수 없는 일이니 어디가서 폭로하지 말고 걍 이해해 달라고 부탁도 받고....

여름엔 덥다고 사무실밖을 나서는 일은 모두 내 일이 되니 들어왔다 나갔다... 더위 먹고 냉방병에 걸려 해롱해롱...

과도하게 일을 하니 결국 무릎이 맛이 가서 병원을 다니게 되고... 다시 4급짜리 병을 얻어도 의가사 제대를 안 시켜주니... 치료를 해야 하나 할수가 없으니 병은 악화만 되고...

병원비 200마넌 정도 들여보고... 병은 키우고... 날이갈수록 대한민국이 원망스럽고...

일일이 다 열거하려니.. 이밤을 새야할것 같네요.... 이렇게 온갖 궂은 일을 다 격어보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쓴맛을 다 격어 본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지 않을 것 같던 소집해제는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몇달간 상한 몸들 치료하고...
다시 대한민국에 뛰어 들어야겠죠?
성공하겠습니다....
꼭성공해서 대한민국 떠나겠습니다...
인간대접  받고 살아가겠습니다...
공익여러분들 좋은 나날 계속 되길 바라겠습니다....


----------------------------------------------------------------


여기까지는 제가 소집해제 하기전에 같은 공익들 홈피에 글을 올렸었던 것입니다.


저도 학교 다닐적에 성실하다고 소문난 사람이니 윗글에서 좀 과격한 글을 적었다고 해서


오해는 하지마시길 바라고 뉴스에 안좋게 나오는 공익들이 극 소수라는걸 알아주셨음 합니다.


위에 글 보시고 이래나 저래나 너희는 공익이니 현역처럼 갈굼 당해봤자 집에 가니


편한줄 알고 힘들다는 소리는 입도 뻥긋 하지 말고 닥쳐라 는 분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공익근무요원이 어떤 사람인줄 아십니까?


대부분이 몸 좀 아프고 눈 나쁜 사람인줄 아실겁니다.....


네 맞습니다. 그런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옛사고를 들먹거려 꾀병부려 오는 사람도 봤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익근무요원은 당신들이 생각하는 이상의 병을 안고


국가에 의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공익근무요원이란 환자들입니다.


 


저처럼 척추뼈가 2개 부러진 사람도 있고 훈련소에서 심장이 잠시 멎는 사람도 있고


시력이 터무니 없이 낮아 실명의 수준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십니까? 왠만한 병으로는 4급도 받기 힘들다는 사실을...


부자집 자식들이 면제와 4급을 받아서 갖가지 사회에 논란을 일으킨 덕분에


저역시 원래는 면제 받았어야 할 사람이지만 등급이 재조정이 되어 4급이 되었습니다.


5급이 되려면 병에 인한 통증과는 상관 없이 눈으로 보이는 병이 필요합니다.


군의관의 말을 빌리자면 통증과 무관하게 책에 적힌게 척추뼈3개 이상 부러지면 면제랍니다.


 


저하고 똑같이 척추뼈가 2개부러져도 아파서 못 일어나는 사람은 장애인으로 분류되어


면제를 받고


반면에 저처럼 아파도 참고 운동 열심히 해서 겨우 생활능력을 갖춘 사람은 4급으로


공익근무를 합니다.


눈으로 병환이 보이냐가 크게 좌지우지 되지요


 


웃겨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생활능력을 겨우 갖췄다해도 제 몸은 세면을 하고는 허리를


못 펼정도이고 달리기도 하고나면 30분 누워서 척추에 무리줬던걸 풀어줘야 합니다.


심지어 잠을 자고 일어나도 아프고 재채기 한번 할때마다 등에서 지진이 일어난듯합니다.


이런사람이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공익근무요원은


원래 병으로 인해 군복무의 의무를 다하지 아니해도 되는 사람이나


국가에서 이들을 막중한 노동은 불가능 하나 사회봉사에 참여시켜 공공의 이익을


얻고자 하여 그나마 군복무가 곤란할 정도의 병은 있으나 장애인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냥 있어도 정상인 따라가기 힘든 병자입니다.


그런 그들이 현역보다 좀더 수월한 일을 하는것이 어찌 그리 배가 아파서


공익근무요원을 따돌리고 멸시하며 더 안되어라고 가로막습니까?


놀부가 울고 가겠습니다...


 


현역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지 아니하고 내무실 생활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억울하십니까?


당신들은 환자들과 똑같이 국가에 대한 의무를 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환자들이 정상인과 똑같이 의무를 다 하기를 원하십니까?


무엇이 형편성에 맞지 않다는 것입니까?


이것이 오른손 잡이와 왼손잡이의 차이입니까?


기브스한 사람이 멀쩡한 사람과 똑같이 활동가능한 것입니까?


그것도 모르십니까?


 


건강하게 태어난 것에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가족이 아플때 보다듬어줄수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람 人 자를 되세기십시오.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하려면 한없이 비굴해집니다.


자신이 소중한만큼 남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당신의 건강을 잃고나서 당신이 짓누룬 권리를 일으키려 하지 마십시오


후회는 자신이 만든것이니 진정 자신이 만든것이니


 


어쩌면 당신의 손이 닿는 사람이 손가락질 받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당신의 손가락을 치워주시길 바랍니다.



written by ceylon (mose0)
2004-03-02 06:36:29
3171 번 읽음
  총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4.3.4 1:00 PM 신고
    :-)*그 자식 끝내 손목베어서 경찰병원 정신 병동에서 보호자로 2달 같이 살아도 봤습니다.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자기가 처한 상황이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게 인지 상정입니다. 싸우지 마세요..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군생활하면서 가장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4.3.4 12:58 PM 신고
    :-)*그래도 현역 26개월 갔다왔습니다. 전투경찰 막차탔고(지금은 전경없죠, 의경만 있죠) 그래서 공무원들이 어떤지도 알고... 시위현장에서 뾰족하게 갈은 파이프가 파이버 글래스 방패 뚫고 들어와서 대나무 들어간 방위복 뚫고 들어가 피가 파이프로 줄줄새는 것도 봤고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4.3.4 12:55 PM 신고
    :-)*입니다. 저도 척추 전방 전위증입니다. 약 1센티 별 움직임 없이 가만히 서 있으면 30초면 허벅지가 저립니다. 2급 평발이구요. 안경 안쓰면 버스도 못탑니다. 지독한 만성 비염을 국민학교때부터 앓았구요. 지금도 계절마다 고생하죠. ↓댓글에댓글
  4. 4. 별명없음 '04.3.4 12:53 PM 신고
    :-(*로그인하게 만드네요..ㅡㅡ;
    뭐 열분들 말마따나 위의 쓴 두개의 글(하나로 올렸지만...)이 분명히 "공익도 나름대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는건 사실이지만..
    결국 "공익도 힘드니 공익이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목적으로 쓰여진 글이기에 반발을 사는 것 ↓댓글에댓글
  5. 5. 박찬영 '04.3.4 11:58 AM 신고
    :-)*져서 괴로워 합니다. 그래도 열심이 공익 생활 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제 동생이 공익 나와서 제가 자꾸 이런글 쓰지만..누가 더 힘들단 식의 유치한글 쓰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6. 6. 박찬영 '04.3.4 11:57 AM 신고
    :-)*아토피 피부염,급성 간질,거의 실명 직전의 시력 휘어진 허리 등등.. 정말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의 사람들도 공익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심한사람 보셨나요? 가려워서 긁다가 피나고 그래도 가려워서 긁으면 곪아서 썩어 문들 ↓댓글에댓글
  7. 7. 운요 '04.3.4 9:37 AM 신고
    :-)*정도 행정반이 있다 위병근무로 내려갔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힘들다 말하지 마시길 바람니다. 누구나 디 힘든것이고 주변 공근들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제까지 제가 보아오던 공익들은 멀쩡한 인간들이 부모 또는 엄살로 가는 곳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별명없음 '04.3.4 9:08 AM 신고
    :-)*같다고 했더니 그 친구 왈 난 두가지 다해봤자나 현역이 더 빡새고 힘들어 난 상근할때 젤 재미있게 놀고 돈도 젤 많이 쓴거 같아 퇴근하고...
    -_-
    끝 ↓댓글에댓글
  9. 9. 운요 '04.3.4 9:34 AM 신고
    :-)*글쓰신분 정말 대단하시네여...힘드셨다고요? 위에 님이 말씀하신 일들 현역 행정병들이 고스란히 하는 일들입니다. 위에 님이 써놓으신일들을 현역 행정별들도 똑같이 하고 자신이 맡은 일로 밤을 세우는게 허다합니다. 그리고 같이 내부반 생활합니다. 저도 6개월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4.3.4 9:06 AM 신고
    :-)*물론 글쓴분 처럼 아픈 사람도 있지만 아닌사람이 더 많은것 같은데요
    그리고 제친구가 강원도에서 근무하다가 상근으로 1년은 집에서다녔는데
    제가 군대간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의 크기는 비슷할꺼라고 편하든 힘들던 본인에게 느껴지는 크기는 같을거 ↓댓글에댓글
  11. 11. NiceGuy☆ '04.3.4 2:42 AM 신고
    :-)*법적으로 신체 이상이 증명 가능한 사람만이 공익으로 가는데 말이죠. 아집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 12. NiceGuy☆ '04.3.4 2:54 AM 신고
    :-)*왜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는 않고 자신의 경우만 생각해서 상대방의 경우를 무시하려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13. 13. NiceGuy☆ '04.3.4 2:40 AM 신고
    :-)*공익도 생각보다 힘들다는것을 알리시려는것 같은데 리플 다신분 왜 현역이랑 공익을 비교를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당연히 현역이 더힘드니까 몸이성치않은 사람들을 공익으로 보내는거겠죠 근데 왜 공익근무하는 사람들보고 엄살이라고 합니까? ↓댓글에댓글
  14. 14. 비트 '04.3.4 12:15 AM 신고
    :-)*공익이건 현역이건 서로가 서로의 상황을 모르는데 누가 더 힘들다고 말할 자격이 없죠... 두군데 다 겪어본 사람이 없는 이상....
    그리고 더욱 힘든건... 사회생활이라는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 15. kyne '04.3.3 9:56 PM 신고
    :-)*그 고통을 자신보다 약자에게나 아니면 동등한 사람에게 풀려는 인간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내요.
    목표없는 분노를 폭발시킬 목표가 필요 할것 같내요... ↓댓글에댓글
  16. 16. kyne '04.3.3 9:54 PM 신고
    :-)*일하는 힘든 상황은 모를거라 생각 돼내요.
    자신이 격어본 일들만이 진실일꺼라는 착각은 버리는게 좋을듣하군요.
    그리고 인간 새상에서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상황속에 힘든일을 격는다면 ↓댓글에댓글
  17. 17. kyne '04.3.3 9:52 PM 신고
    :-)*모든사람들이 자신이 격은 상황 이상이나 격어보지 못한 상황은 이해하기 힘든거 같내요. 전 화천에서 근무해본 사람입니다.
    격어보지 못한사람은 40킬로그램 완전군장으로 행군하는 힘든일은 모를테고
    격어보지 못한 사람은 온몸이 부서지는 고통속에서 ↓댓글에댓글
  18. 18. 사랑은목말라 '04.3.3 9:33 PM 신고
    :-)*충분히 병원가서 진단서떼와서 공익 갈수 있었지만 현역으로 2년 2개월 고생하고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싶어서 갔다왔습니다. 일부 공익이라... 제가 아는 공익들은 전부 일부 공익에 속하나 보군요.. 출근하고 집에가서 놀다가 4시에 구청들어가 퇴근하는 일부공익.. ↓댓글에댓글
  19. 19. 찡이 '04.3.3 9:21 PM 신고
    :-)*새발의 피 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사랑은목말라 '04.3.3 9:31 PM 신고
    :-)*모르는것이니..너무 나무라지 마세요..공익이 현역보고 공익생활 안해봤으니 편하다고 말하지 말라! 라고 하는 말이.. 너무 웃기네요........... 글쓴분도..엄살이 심합니다. 저는 뼈뿌러지진 않았지만 척추분리증에 50키로 행군이든 뭐든 다 하고 왔습니다... . ↓댓글에댓글
  21. 21. 찡이 '04.3.3 9:18 PM 신고
    :-)*고생하셨습니다....정말로..그러나 현역보다는 더러운꼴 적게 봤다고 당당히 말해주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22. 22. (~-_-)~ 빡꼉 '04.3.3 7:45 PM 신고
    :-)*공익도 힘든게 많군요.. 게다가 해제해도 평생 '방위나왔다'라는 꼬리표가 붙을테고 -_- 전 현역때 공익인 친구에게 애인을빼앗겨서 개인적으론 안**타.. ↓댓글에댓글
  23. 23. FreshRevolution '04.3.3 2:29 PM 신고
    :-)*국가가 나를위해 해준게 무엇이길래 매년 먼지수북한 곳에 모여서 허접질하라고 자꾸 부른단말인가.. 나도 정재계 아들이었으면 최소한 무릎은 안상했겠지.. 젠장할!! ↓댓글에댓글
  24. 24. FreshRevolution '04.3.3 2:27 PM 신고
    :-@*난 엿같은 고참만나서 포상휴가 다 짤리고 무릎상해서 나이 30도 안됐는데 날씨흐리면 시리고 애인 도망가고 현역가서 건강한 몸 무릎병신되었으니 누굴 탓하리오.. 양반다리로 5분이상 못앉아있다오.. 이젠 가끔 계단오를떄 삐끗도한다네.. ↓댓글에댓글
  25. 25. 지나가던... '04.3.3 2:15 PM 신고
    :-)*서로 강제로 몇년씩 인생을 붙잡혀 있는건 똑같은데 왜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들인지 이러면서 국회의원들 욕할 자격들이나 있는지 서로 가슴에 손 얹고 생각들 해보시지요. ↓댓글에댓글
  26. 26. 지나가던... '04.3.3 2:13 PM 신고
    :-)*현역들 힘든거 알고 개무시 많이 당하는것도 잘 압니다... 다만 현역갔다왔다고
    공익들 무시하는 태도는 좀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할만한 짓이라고는 안보이네요. 피해의식인지는 몰라도 찌질이 같은 짓들은 이제 그만 보였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27. 27. FreshRevolution '04.3.3 1:55 PM 신고
    :-)*욕나옵니다. 에라이십원짜리야..!! 하여튼 나이먹은 공무원 쌔리들은 다 싸잡아서 화형시켜야해.. 그리고.. 제발 현역만큼 고생했다고 말하지마요. 10분의1도 아니..100분의1도 못미치니까... ↓댓글에댓글
  28. 28. FreshRevolution '04.3.3 1:53 PM 신고
    :-)*공익도 공익나름인거죠. 이글을 쓴분은 나름대로 몸이 정말 안좋아서 공익근무를 하게되었고 그런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거죠. 그러니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이해해달라는겁니다. 그외에는 신세타령으로만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29. 29. 루냐 '04.3.3 4:37 AM 신고
    :-)* 내가는 pc방에는 퇴근시간되면 아주 셋트로 와서 pc방 출근도장 찍고 가더구먼 -ㅁ-ㅋ 예전에 오던 동생하나는 공익가더니 퇴근시간후엔 겜해서 현정리해서 아주 부수입까지 짭짤 하더이다 ↓댓글에댓글
  30. 30. 루냐 '04.3.3 4:36 AM 신고
    :-@*진짜 로긴하게 만드는글이구려.글케 힘드십니까? 현역같다오면 진짜 같은 잔병 가가지고 나옵니다. 건강한거 감사하라구요? 건강하게 가서 디스크하나 가지고 나와보십시요.글케아푸시면 아에 드러누워서 못가겠다고 하던지 ↓댓글에댓글
  31. 31. 조대희 '04.3.2 11:38 PM 신고
    :-)*그리고 과적단속이나 매연단속 등도 생명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현역이 아니라 생명의 위협이 없다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32. 32. 조대희 '04.3.2 11:36 PM 신고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는다는건 좀 그렇네요... 지하철 역에서 근무하는 공익들을 예로 들면 전동차에 뛰어들어 자살하면 그 시체 공익들이 기관사랑 같이 수습한답니다. 그때 잘못하면 다른 전동차에 치일 수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33. 33. 뭉 '04.3.2 9:32 PM 신고
    :-)*현역은 현역 나름대로 공익은 공익 나름대로 힘들겠지만.. 적어도 공익은 생명의 위협은 안받지 않습니까?? 제 동기중에는 몇해전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사람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크롬 '04.3.2 8:13 PM 신고
    :-)*공익의 눈으로 공무원들의 행태를 꼬집은 글은 그런 의도로만 글을 봐주시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5. 35. 크롬 '04.3.2 8:09 PM 신고
    :-)*그런말을 할수 있을지...오히려 아픈 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고생한다는 측은함을 가지겠죠...몸도 아파가지고 현역도 못가구 오히려 꾀병부린다고 아들을 나무랄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크롬 '04.3.2 8:07 PM 신고
    :-)*글의 요지조차 모르고 내가 현역에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데라는 생각이 앞서 공익이 올린글이라고 공익주제에 지랄한다는투로 말하시는것을 보고는..그분의 아들이 추후에 현 공익과 비슷한 형태로의 국방의 의무를 다할때도 ↓댓글에댓글
  37. 37. 크롬 '04.3.2 8:04 PM 신고
    :-)*나름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는데, 공익요원 일부가 탈선을 한다고 해서 싸잡아 공익들은 다 그렇지라고 폄하하고, 결국은 생각을 그 만큼밖에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38. 38. 크롬 '04.3.2 8:02 PM 신고
    :-)*[꿈에그..]님처럼 생각해주는 사람이 반만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현역 나오신분들보면 대부분이 무조건 "공익주제에..."라고 얘기를 시작하시니... ↓댓글에댓글
  39. 39. 껄떡쇠 '04.3.2 6:38 PM 신고
    :-@*새이들 때려 잡자 ↓댓글에댓글
  40. 40. 언제나그자리에 '04.3.2 3:33 PM 신고
    :-)*이런 변태적인 군복무대체는 자신을 위해서나 국가 사회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않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공익근무요원 없어져야만 한다 ↓댓글에댓글
  41. 41. 껄떡쇠 '04.3.2 6:37 PM 신고
    :-@*쓰벌 공무원 **들 때려 잡자.......... ↓댓글에댓글
  42. 42. 언제나그자리에 '04.3.2 3:32 PM 신고
    :-)*군인정신이 결여된 있으나 마나한 공익제도 당장 폐기처분해라.장군의 아들 신의 아들들이 머물기에 딱 좋은 장소 집에서 도시락출퇴근 하는 군인이 제대로
    정신이 갖춰질까 절반은 썩은 정신상태 사고치는 애들 모조리 공익/싸가지 못된짖이나 배우는 계기가 될 ↓댓글에댓글
  43. 43. Seung A '04.3.2 3:10 PM 신고
    :-)*맞다고 생각되곤합니다. 현역은 현역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공익은 공익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몇 몇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만 보고 도맷금으로 바라보지 말자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Seung A '04.3.2 3:04 PM 신고
    :-)*꿈에그....님 말씀처럼 누가 더 고생했다 안했다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이라고 해서 그사람의 세계에 침을 뱉는다거나, 나와는
    동떨어진 곳의 일이라고 해서 나의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상대를 비난하는 것은 마음아픈일 ↓댓글에댓글
  45. 45. Seung A '04.3.2 3:08 PM 신고
    :-)*입니다...(기형도시인의 늙은사람을 인용해서)

    공익이든 현역이든 모두가 한창의 젊은나이에 국민의 의무를 짊어지고 청춘을 헌납한 사람들입니다. 한국이 노벨상수상자가 나오기 힘든이유가 한창때 군복무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중단해야해서라는 말이 왠 ↓댓글에댓글
  46. 46. 꿈에그린 '04.3.2 2:14 PM 신고
    :-)*성장하라고...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후배님들은 이런 편견에 사로잡히지 말고 모두가 한 형제라는 큰마음으로 준비해서 그 현장에서 만날 형제들과의 소중한 시간들을 잘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꿈에그린 '04.3.2 2:13 PM 신고
    :-)*배워나가는 것이 있을테구요. 그 현장이 아니면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설사 그것이 배신과 아픔일지라도...
    우리 먼저 그길을 지나온 선배들은 이런 저런 판단을 해줄 것이 아니라 이런 우리 후배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줍시다. 그 현장에서 열심히 하고 ↓댓글에댓글
  48. 48. 여우비 '04.3.2 2:12 PM 신고
    :-)*서로들 지가 잘났다. 아주 가관이네. 정치인들 욕할필요가 없다니까 이래서. ↓댓글에댓글
  49. 49. 꿈에그린 '04.3.2 2:10 PM 신고
    :-)*하시는 분들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현역도 전투경찰도 그리고 이분같은 공익요원분들도 다 우리 동생이요 형제요 친구들이며 가장 꽃다운 시절의 젊음을 자의건 타의건 나라를 위해 나름의 현장에서 불태워가며 애쓰고 있는 우리 국력의 기반입니다. 나름의 희생만큼 또 ↓댓글에댓글
  50. 50. 박성규 '04.3.2 2:10 PM 신고
    :-)*아무튼 윗대가리들이 왕재수 ㅡㅡ ↓댓글에댓글
  51. 51. 메모지 '04.3.2 1:29 PM 신고
    :-)*님을위해 특별히 현역 기억을 되살려서 글을 하나 써보도록 하지요 ↓댓글에댓글
  52. 52. 꿈에그린 '04.3.2 2:07 PM 신고
    :-)*이분이 글을 쓰신건 공익이 더 힘들다. 꼭 그런 취지가 아닌것 같은데... 나름으로 애환이 있고 수고하는 각각 현장의 젊음들에 괜한 편견으로 필요치 않은 말들을 하는 분들의 왜곡된 생각을 지적하고자 하는 맘이었을텐데...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같은 말씀만 ↓댓글에댓글
  53. 53. 라이트닝브링거 '04.3.2 1:23 PM 신고
    :-)*말해봤자 씨도 안먹히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억울하시다면 현역잡고 늘어지지 마시고 윗대가리들한테
    말하십시오..
    글을 읽어보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라이트닝브링거 '04.3.2 1:21 PM 신고
    :-)*허.. 행복에겨워서 나오는 소리밖에 안들리는군요..
    현역에는 아픈사람없는줄 아십니까..
    지능이 낮아도 몸이 성하다는 이유로 입대하는분들도 많습니다.
    아파도 아픈티를 못내는곳이 현역입니다.
    공익분들이 아무리 힘들다고 ↓댓글에댓글
  55. 55. 가을빛향기 '04.3.2 1:08 PM 신고
    :-)*아 정 그렇게 억울하면 국방부에 대한 실태 올려요 현역들 인격모독에 심부름시킨다 하면서 ↓댓글에댓글
  56. 56. 가을빛향기 '04.3.2 1:06 PM 신고
    :-)*어떤 개자식이 공익요원 제도 만들어가지고 현역VS공익 으로 나뉘게 해놨냐 아 짜증나네 그냥 옛날 단기사병 부활시켜!!! 괜히 공익제도 만들어서 공무원나리들만 편하게 만들고... 아주참 가관이다 가관... ↓댓글에댓글
  57. 57. 가을빛향기 '04.3.2 1:03 PM 신고
    :-)*아 그냥 공익요원 제도 없애 아 어차피 없어지지 아무튼 빨리 없애 아 짜증나 눈나쁘건 등뼈가 부러졌건 다리가 한짝이 없건 다 현역 집어 넣어버려 별 대체근무로 공익한다는데 자기는 현역가서 조빠지게 했는데 왜 엄살부리냐? 누군 정신적으로 안힘드나? ↓댓글에댓글
  58. 58. 문명기 '04.3.2 12:41 PM 신고
    :-)*공익도 일반인이 잘 모르는 고통이 많군요. 수고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멋있게 성공하시고, 그 공무원들 모두 청와대나 국무총리실 민원에 고발하세요. ↓댓글에댓글
  59. 59. 남성부 '04.3.2 12:53 PM 신고
    :-)*위에서 나온 심부름하고 인격모독 같은거는 군대가면 예삿일이다. 지가 뭐큰일 당한거 처럼 말하내.. 우습다. 집에서 출퇴근만 한다면 난 군대가 6년이라도 공익 하겠다. 씨빠야.. 정신차려.. ↓댓글에댓글
  60. 60. 콜라뚜껑 '04.3.2 11:54 AM 신고
    :-)*현역분들은 공익이 낳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야간보초도 안쓰고 퇴근하면 자기일할수있고 특히나 내무생활을 안할수있으니.. 이것보다 더 좋은 군생활이 어디있냐고.. 하지만 그누구도 공익 이나 현역을 비추어 말할건 안된다고 봅니다. 두가지 경험을 다 안해본 이상.. ↓댓글에댓글
  61. 61. 콜라뚜껑 '04.3.2 11:52 AM 신고
    :-)*저두 눈이나빠서 공익나왔지만 현역이던 공익이던 나름대로.. 힘들고 또 때로는 편한점도 있습니다. 차리리 현역이 났죠 집에선 용돈도 받아야되는 입장이고 집에서 밥도 먹고 그러더보니 부모님에게 눈치가 좀 보이더라구요.. 소집해제 한지 3년이 넘었지만... ↓댓글에댓글
  62. 62. Zero '04.3.2 11:43 AM 신고
    :-)*말하고 싶은건 공익분들 엄살좀 부리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63. 63. Zero '04.3.2 11:43 AM 신고
    :-)*공익이 힘들다라 공익이 현역보다 힘들면 뭣하러 신체상 건강 안좋은 분들이 배치가 되나 의문이군요 그리고 전방에 체감온도 영하 20도 넘는곳이랑 서울시 체감온도 영하10도가 비교가 될까요? 퇴근해서 자기 할일 다하고 야간보초서는 그것도 같은가요 제가 말하긴 공 ↓댓글에댓글
  64. 64. Real Slim Shady '04.3.2 10:28 AM 신고
    :-)*맞는말같군요.. 다시한번 생각해볼필요가있겠죠. ↓댓글에댓글
  65. 65. 우왕 '04.3.5 12:46 AM 신고
    :-)*아버지 세대들은 공익이니, 현역이니 이런 글 보면 웃으실 겁니다.
    36개월에 배 고프고, 엉덩이 터지도록 빠따 맞아도
    소원수리 같은 것 없던 시절을 보내셨으니... ↓댓글에댓글
  66. 66. 원시인고인돌 '04.3.4 11:06 PM 신고
    :-)*현역나온분에게엄청힘드셔죠,엄청힘들고억울해겠네요,남처럼 병신이 않데어서남들처럼 빽이 없어서요,근대 한국 현역기준은 전부속이삐딱해야 들어가나봐요,농담입니다,하여튼 힘든곳에서고생하느니라 ,애써네요,차후는병신이데거나 빽이 좋아 편해지기를 농담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by-S- '04.3.4 7:13 PM 신고
    :-)*환자아닌공익도 많쵸.. -_- 신병검사소의 머리썩은 검사원들.. ↓댓글에댓글
  68. 68. 노라조II싯포 '04.3.4 1:50 PM 신고
    :-)*저는 어제 신검받았는데..
    키가 154라서 4급나왓습니다~ㅠ.ㅠ딴것은 다 정상인데 불구하구 오직키때문에 4급나왔씁니다~오직키때문에 4급이라니..너무 열받습니다~꼭현역으로 하고싶었는데. ↓댓글에댓글
  69. 69. 별명없음 '04.3.4 1:08 PM 신고
    :-)*그렇지만 계속 생각하면 열받습니다. 피해의식에 내가 열심히 못하니 더 처집니다.
    그냥 잊으세요. ↓댓글에댓글
  70. 70. 별명없음 '04.3.4 1:07 PM 신고
    :-)*제가 유일하게 방위를 부러워했던 것이었죠..

    이제 잊으세요. 군대갖다온거 별거 아니니까.
    그리고, 저 일하는 회사에서는 군대 갖다온 사람이 5명도 안됩니다. 거의 병특.. 군대 갖다온게 바보죠..공식적인 불이익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별명없음 '04.3.4 1:05 PM 신고
    :-)*제가 느끼기에 군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더러운 꼴 보는 것도 아니고, 몸이 이 아프고 피곤한 것도 아니고, 시간이 아까운것도 아니고 공부를 못해서 뒤처지는 느낌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2. 72. 백검e '04.3.5 10:50 PM 신고
    :-)*밑세대 중 이런 글을 보고나서 현역에 A 라는 사람이 들어갔다면, 잘 지내고싶겠습니까? 그리고 공익에 들어간 B 라는 사람이 있다면, 또 이런글을 보고 잘 지내고싶겠습니까? 나름대로 적응해보려고 노력하는게 좋지않겠나요? ↓댓글에댓글
  73. 73. 백검e '04.3.5 10:48 PM 신고
    :-)*언젠가 현역 또는 공익이 될 밑세대들이 뭘 믿고 현역이든 공익이든 하고싶겠습니까? 제발 싸우지들 말아주십시오. 결정나는데로 아무데나 들어가지면 흘러가는데로 살아보고싶습니다.(편하게 반항하면서 지낸다는건 아니구요) ↓댓글에댓글
  74. 74. 메모지 '04.3.5 12:03 PM 신고
    :-)*공익이냐 현역이냐를 운운하는건 우리 세대에서 끝내야한다고 생각드네요. ↓댓글에댓글
  75. 75. 별명없음 '04.3.5 9:03 AM 신고
    :-)*우왕님은 소원수리 햇나바여?
    좋은 부대 나왓나바요 ↓댓글에댓글
  76. 76. 메모지 '04.3.5 11:58 AM 신고
    :-)*저녁먹다가 실미도영화 선전하길래 얘기가 나왔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실미도 바로 옆부대에 계셨다고 하시네요.
    군대얘기는 거의 안하셔서 몰랐는데.. 저도 제대후엔 군대얘기 안합니다. 세대는 다르지만 어떤지는 서로가 잘 아니까요. ↓댓글에댓글
  77. 77. 백검e '04.3.5 10:51 PM 신고
    :-)*현역이든 공익이든 적응만 잘 되면 나름데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홍범성 '04.5.23 7:59 PM 신고
    :'(공익도 현역도 상근도 방산도 다 빡시게 갈굼당하던 사람들이다 병역을 마친그들을 욕하지말자 국가를 위해 양심을 접었던 애국자들을 끼리끼리 욕하지 말자 대신 그잘난 양심우기는 사람과 그것마저 피해가는 넘과 우리를 개만든 삐리리를 방법하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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