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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기실수에 400명이 HDTV를 구입신청!

 


하지만, 게시물 삭제에 아이피 차단까지 어이없게 대처하는 쇼핑몰의 행태


몇일전 36인치 HDTV를 198,000 원에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재빨리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물론 판매자의 가격표기 오류라고 생각을 했고, 이전의 판례들을 볼때 판매자의 과실이 인정되니 일본에서 발생한 사건처럼 198,000원에 처리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획기적인 할인대책을 내놓거나 소정의 상품이라고 보내줄것으로 기대했는데...


 


오늘 해당쇼핑몰의 처리실태를 보니 정말 난감하더군요.





해킹사건이라고 하질않나... (여기까지는 대략 난감수준...)





고객들이 올린 게시물을 삭제하고 아이피 차단까지 하더군요.(당해보니 정말 억울함...)


아이피 차단한게 허위사실문구라고 하는데, 정말 열불나는군요.


그리고 게시물을 올리니깐 이제는 아이디 정지까지 한다는데...


 


고객을 세번죽이네요. ㅠ.ㅠ


 


신청했을때 정말 기분 째지게 좋았는데(인터넷 쇼핑하면서 이렇게 좋을때가 없었답니다.)


아쉬운 수준을 떠나서... 이제 법원으로 가야겠네요.


 


신청자가 400명이 넘는다는데...


게시판에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보니 저처럼 게시물 삭제되신분들도 엄청 많은듯 합니다.


일방적으로 신용카드 결재를 취소한 경우도 있었다는것 같네요.


혹시 신청했던분들 여기에서 토론합시다.



2004-03-01 17:15:53
10330 번 읽음
  총 1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기난 '04.3.1 5:19 PM 신고
    :-)*억울한일 당하신분들은
    http://www.ecmc.or.kr/ecm/ecm_b03_1.asp
    에 올리십시요.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3.1 5:24 PM 신고
    :-)*아 감사감사! 적어서 보내봐야겠네요. ^^ ↓댓글에댓글
  3. 3. 아싸.... '04.3.1 6:02 PM 신고
    :-)*일본늠들은 자국민을 위해 별짓을 다하는데 우리나라 정부나 기업은 자국민을 개떡으로 안단말여... 누가 지들을 키워줬는데 배은방덕한놈들... ↓댓글에댓글
  4. 4. 70kg 고깃덩이 '04.3.1 7:42 PM 신고
    :-)*저는 뭐 한국집에다 신청해놔서 형이 받았다는데 두고 보고 취소한다고 말했다네요. 암튼 그 막말하신 직원분 말에도 순서가 있지 전화를 이쪽저쪽하다가 아주 사건이 해결됬다고 생각하나 보네요. ↓댓글에댓글
  5. 5. 음하하 '04.3.1 7:11 PM 신고
    :-)*일본사건은 대기업에 가까운쇼핑몰에서 발생했데요
    이런 중소기업같은 쇼핑몰이 그정도 배상해줄수 있나요 ㅡㅡ
    아마 일본도 그런일 별로 없을걸요 ↓댓글에댓글
  6. 6. 음하하 '04.3.1 7:12 PM 신고
    :-)*배상해주면 거의 부도날텐데 ↓댓글에댓글
  7. 7. 70kg 고깃덩이 '04.3.1 7:42 PM 신고
    :-)*여직원왈 "전에 이런일이 우리 회사에 있었는데요 전부 우리가 승소했어요,
    그러니깐 어서 취소하세요" 이말에 열받은 그 분왈 "그래요? 그럼 끝까지 가봅시다." 라고 했답니다. ↓댓글에댓글
  8. 8. 70kg 고깃덩이 '04.3.1 7:42 PM 신고
    :-)*전 아는 분에게 권유를해서 구입하게 했는데(물론 저두 사고), 그 분이 오늘 아침에 그쪽 여직원에게 전화를
    받았답니다. ↓댓글에댓글
  9. 9. Purely bluesky '04.3.1 7:28 PM 신고
    :-)*거참 문제군요... 우리나라가 뭐 이렇죠.. ↓댓글에댓글
  10. 10. 달빛청년 '04.3.1 7:40 PM 신고
    :-)*토론에서 끝날게 아니라 법적 까지 가셔서 대응 하셔서 승리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우리나라 하여간 좀 정신 차려야 할텐데.. ↓댓글에댓글
  11. 11. 70kg 고깃덩이 '04.3.1 7:42 PM 신고
    :-)*협박까지 하는거 보면 그 분이 실수했나?란 생각도 들고..
    암튼 처리하는 모양이 "어이 없슴"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너와의_話 '04.3.1 8:24 PM 신고
    :-)*대략 어이없네요, ↓댓글에댓글
  13. 13. samback '04.3.1 8:30 PM 신고
    :-)*뭐 이런걸 올리나? 자랑인가? ↓댓글에댓글
  14. 14. 70kg 고깃덩이 '04.3.1 8:36 PM 신고
    :-)*윗분 말조심하쇼. ↓댓글에댓글
  15. 15. ㅡㅡ;;머꼬 '04.3.1 8:53 PM 신고
    :-)*삼박 약간 악플끼가 있는듯 한데... ↓댓글에댓글
  16. 16. 스티붕유 '04.3.1 9:00 PM 신고
    :-)*대략 난감 -_- ↓댓글에댓글
  17. 17. 알파 '04.3.1 9:08 PM 신고
    :-)*저도..오늘 전화받았는데요...기분나쁜건...소비자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고 취소하는게 아니라...이미 카드 취소 해버리고 전화를 했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이건 순서가 아니다라고..생각이 들거든요... 또한 게시판에 써놓은 글도...지워지고.. ↓댓글에댓글
  18. 18. 조경은 '04.3.1 10:08 PM 신고
    :-)*음.. -.- 저런거 .. 흠냥. 함 당해보고 싶당.. ㅋ 뭐 저런거 당하면 우선적으론.. 싸게 물건살수 잇는거 아닌가?ㅋ ↓댓글에댓글
  19. 19. 하나둘셋 '04.3.1 10:10 PM 신고
    :-)*아이피 차단은 괘씸하군요 신고하세요 ↓댓글에댓글
  20. 20. Grayhead '04.3.1 10:23 PM 신고
    :-)*회사의 방침도 문제인건 동감하지만 가격이 잘못표기된걸 알았고 그 회사의 실수를 통해 이익을 꾀하려고 한것도 좀.. 그렇네요... ↓댓글에댓글
  21. 21. 챕스 '04.3.1 10:56 PM 신고
    :-)* 가격표기 실수로 고객에게 피해 준 것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 가격인거 알면서 주문해 놓구선 보상이라도 하라고 생떼쓰는 사람들이 오히려 얄미워 보이는건 내가 이상한 건가요.. ^^; ↓댓글에댓글
  22. 22. 챕스 '04.3.1 10:59 PM 신고
    :-)*일부러 사기칠 생각을 한 것도 아니고, 실수인데다 큰 피해가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남의 실수에 관대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요? 아님 말도 안되는 가격인거 알고 처음부터 보상을 노리고??? ^^; ↓댓글에댓글
  23. 23. 어노 '04.3.1 11:05 PM 신고
    :-)*가격표기 실수 자체가 고객한테 피해를 준거죠 웃기시네!!! 보상해라고 생떼쓰는건 둘째치고 ... 이상한 방법으로 아이피 차단까지 해서 막은 홈피측의 잘못이죠!!! 가격표기에 문제가 생겻다며 잘쳐리했어야 됬는데 .... ↓댓글에댓글
  24. 24. 노가리 '04.3.1 11:08 PM 신고
    :-)*실제로 소송걸어도 구매자가 승소하는 경우 이때까지 없었던 걸로 아는데.. 회사쪽이 승소하죠. 회사가 이미지 개선으로 서비스로 제품을 엄청싸게해서 준다고 하지 않는한 소송걸어도 피보는 사람은 구매자. ↓댓글에댓글
  25. 25. 70kg 고깃덩이 '04.3.1 11:32 PM 신고
    :-)*보상받으려고 떼쓴다고요?
    상식적으로 열명중 여서일곱명 이상이 그런가격을 봤다고 하면 심리상 절반은 믿고 기대하고자한는건 구매자심리로써 당연한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에서 "그런 보상을 노리는 사람들" 대략 사기꾼으로 몰아가는것은 ↓댓글에댓글
  26. 26. 70kg 고깃덩이 '04.3.1 11:33 PM 신고
    :-)*분명 책임회피요 관련된 구매자들을 사기꾼으로 매도하는 발언이었소. ↓댓글에댓글
  27. 27. 70kg 고깃덩이 '04.3.1 11:36 PM 신고
    :-)*챕스님 얼마나 떳떳하게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구매한사람들중 혹 보상을 노렸을 지언정 그 심리 자체를 부정적으로 몰아가는것은 분명한 책임회피요 소비자우롱오. ↓댓글에댓글
  28. 28. 초류향™ '04.3.1 11:42 PM 신고
    :-S박병철님 본인 맞으시죠?
    한사이트의 운영자로서 다시한번 게시물에 대해 생각해 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억울하시고 기분 나쁘신거는 이해 하지만....피해자(?)분들과 개인적으로 사과와 그에 응당한 조치를 받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건 아닌 ↓댓글에댓글
  29. 29. 초류향™ '04.3.1 11:45 PM 신고
    :-)*거 같군요ㅡ,.ㅡ......
    그들이 대처하는 방법은 백번 잘못된거 같지만...
    남의 실수를 틈타 이익을 보려는 행위도 분명 잘못이니까요....
    물론 그 가격에 사실려고 하신분들 모두가 가격이 정확히 기재된거라고 믿었다면 모르지만요.....요즘 이런 ↓댓글에댓글
  30. 30. 초류향™ '04.3.1 11:48 PM 신고
    :-)*일이 심심쟎게 일어나 좀 씁씁 합니다......
    혹시 아나요?
    이 사이트에서도 어쩌다 그와 비슷한 일이 일어 날런지.....사람이 하는 일이라 아무도 장담을 못하지요.......모쪼록 재대로 대처하지 못한 그곳이 전적으로 책임이 있지만.............소비자들 ↓댓글에댓글
  31. 31. 초류향™ '04.3.1 11:49 PM 신고
    :-)*도 최소한의 양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였슴 좋겠습니다...(딴지로 보였다면 사과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시티보이 '04.3.1 11:59 PM 신고
    나이스이몰....첨보는쇼핑몰이네..함가봐야겠네. ↓댓글에댓글
  33. 33. kanginsu '04.3.2 12:15 AM 신고
    :-)*자주는 아니지만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리면서 앉아 있던 좌석에 지갑을 흘리는 분들을 보게됩니다. 지갑은 흘린 자리는 버스 뒷쪽 좌석이고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경우, 솔직히 저도 평번한 인간이기에 내리는 사람을 불러 지갑을 흘렸다고 말을 해야할지, ↓댓글에댓글
  34. 34. kanginsu '04.3.2 12:18 AM 신고
    :-)*아님 그냥 내릴때까지 모른체 하고 있다가 제가 갖을까라는 고민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연히 지갑주인이 내리기전에 알려주는게 옳은것일겁니다. 이 게시물의 내용인 쇼핑몰 사건도 그렇습니다. 양심이 있다고 생각되고 쇼핑몰측의 실수라고 판단이 되었다면 ↓댓글에댓글
  35. 35. kanginsu '04.3.2 12:20 AM 신고
    :-)*(아마 박사장님을 포함한 구매하신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쇼핑몰측의 실수라는걸 알았습니다.) 그 실수를 틈타 제품을 구입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사이트 관리자에게 그러한 실수를 알리는 메일이라도 보냈어야하는게 옳지 않았을까요? 우리 사회가 총체적인 모럴해저드에 ↓댓글에댓글
  36. 36. kanginsu '04.3.2 12:22 AM 신고
    :-)*빠져있다고 하는데 이의 실례를 보는듯하여 심히 안타깝습니다. 뭐 구매자분들이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위에 지갑을 예로 들었듯이 저 역시도 구매신청을 했을지 모르니까요..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건 비씨파크라는 사이트가 비교적 나이어린분들이 많이 들어오 ↓댓글에댓글
  37. 37. kanginsu '04.3.2 12:24 AM 신고
    :-)*는걸로 알고있는데 사이트 운영자라는 분께서 그런 잘못된 방향을 당연한듯이 말씀하신다는 점입니다. 비씨파크정도의 운영자 및 대표이사라면 그런 쇼핑몰의 실수를 틈타 구매를 하거나 법원까지 들먹여가면서 제품을 얻어보고자 하는 글을 올리기 보다는, 쇼핑몰 ↓댓글에댓글
  38. 38. kanginsu '04.3.2 12:27 AM 신고
    :-)*담당자에게 가격의 오기를 알려 정정하게 하였다 라는 내용이 더 어울렸을것 같습니다. 쇼핑몰의 대응의 잘잘못을 가리기전에 본인의 행동이 양심의 가책을 받을만한건 아니었는지 부터 생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음하하 '04.3.2 12:34 AM 신고
    :-)*36인치 완전평면 hdtv가 19만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나 ㅡㅡ ↓댓글에댓글
  40. 40. 똥개 '04.3.2 12:36 AM 신고
    :-)*처음부터 거스름 돈을 잘못 계산하여 내주었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 받아 챙겼다면 형법상 사기죄에 해당됩니다.
    TV 받은 사람이 있다면, 죄값을 치뤄야 할듯. ↓댓글에댓글
  41. 41. 똥개 '04.3.2 12:49 AM 신고
    :-)*카드를 제빨리 취소하는 건 오히려 구매자를 도와주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 TV가 구매자에게 전달되고 일정시간이 지나버린다면, 취득한게 되므로
    사기죄가 성립되고 말듯. ↓댓글에댓글
  42. 42. 박병철 '04.3.2 1:03 AM 신고
    :-)*사이트 운영자이든 아니든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은 없습니다. 저도 똑같은 소비자이고 네티즌입니다. 상품을 구매하는것이 사이트 운영자로서 구매한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박병철 '04.3.2 1:04 AM 신고
    :-)*일반적인 소비자 관점에 봅시다. 1,980,000원짜리 HDTV를 198,000원에 팔고 있으면 신청하는거 당연한것 아닙니까? 게다가 할인몰이다 뭐다 그렇게 적혀있더구만요... ↓댓글에댓글
  44. 44. 박병철 '04.3.2 1:06 AM 신고
    :-)*제품을 얻어보고자 함이 아닙니다. 이건 제품을 떠나서 고객응대하는 태도의 문제인것입니다. 상호합의없이 결제취소하는게 상식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쌍방의 합의없이 일방적인 결제취소는 분명히 상식적인 일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박병철 '04.3.2 1:07 AM 신고
    :-)*소비자 입장에서 분명히 횡재할 수 있는 사건,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도를 했겠죠? 저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런 생각을 가졌을겁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박병철 '04.3.2 1:08 AM 신고
    :-)*근데, 해킹이다 사이버수사대의 의뢰했다느니 하는 거짓말이나 하는것을 들으면 이건 모든것을 떠나서 기분나빠서 참을수가 없는거죠... ↓댓글에댓글
  47. 47. 박병철 '04.3.2 1:09 AM 신고
    :-)*아까전에 전화와서 사실 해킹은 아니라고 사과드린다고 그러더군요... ↓댓글에댓글
  48. 48. 박병철 '04.3.2 1:09 AM 신고
    :-)*사실 사과문 잘 올리고 얼마라도 좀 깍아준다면 해당제품을 구입할 생각도 있었는데, 이젠 싹 정떨어지네요... ↓댓글에댓글
  49. 49. 70kg 고깃덩이 '04.3.2 1:13 AM 신고
    :-)*똥개님 뭘 좀 알아보구 말씀하시죠.
    이미 이런 사건이 요즘 않이 있어왔는데 판례상 대부분 서로 이해를 조정하는 것이었지 구매자에게 죄가 있다는 판결은 세계어느곳에도 한곳도 없습니다.
    판례가 궁굼하시면 네이버 지식검색을 해보시던가 아님 ↓댓글에댓글
  50. 50. 70kg 고깃덩이 '04.3.2 1:13 AM 신고
    :-)*조정위원회에 물어 보시죠. ↓댓글에댓글
  51. 51. 70kg 고깃덩이 '04.3.2 1:17 AM 신고
    :-)*또한 이문제를 구매자 양심문제로 몰고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어이 없군요.
    구매한 행위 자체는 위에서 말했듯이 대략 정상인 사람들 누구나 할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런식을 생각하면 로또는 왜합니까? 열씨미 일해서 돈벌생각 안하고
    왜 로또사서 한 ↓댓글에댓글
  52. 52. kanginsu '04.3.2 1:17 AM 신고
    :-)*그렇습니까...전 일반적으로 가전매장이나 IT매장에서 쇼핑을하다가 기존가격의 10분의 1이라는 납득할 수 없는 가격에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면 점원에게 먼전 왜 이렇게 싸게 판매되느냐고 물어볼것 같은데요...하자가 있는 제품인지, 어떤 상술인지..그런게 일반적인 ↓댓글에댓글
  53. 53. 네스터 '04.3.2 1:18 AM 신고
    :-)*저도 한번 가격오류 제품 신청한적이 있어서 이런 경우에 대해 많이 조사해봤습니다. 물론 그쪽에서는 절대 배송을 안하더군요. 그러나 그쪽의 태도가 너무 성의 없고 거짓으로 일관되어 저도 취소생각을 했다가도 버텼습니다. 끝내는 제가 ↓댓글에댓글
  54. 54. 네스터 '04.3.2 1:19 AM 신고
    :-)*제시한 협상안을 모두 수용하는 조건으로 타협을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네스터 '04.3.2 1:20 AM 신고
    :-)*그런데 카드신청의 일방적 회사 취소는 사례를 보아도 고객쪽이 유리할 겁니다.
    그리고 더불어 저런식의 회사 태도라면 회사입장에서도 득이 될게 없을텐데 왜 저러는지..... 만약 구입하신 분들은 전자상거래중재위원회에 중재 신청하세요. 증거자료 첨부하시고. ↓댓글에댓글
  56. 56. 70kg 고깃덩이 '04.3.2 1:20 AM 신고
    :-)*방에 말도않되는 이익을 거저 얻어먹으려 하는거죠?
    로또 한번도 않사셨나요? 그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시겠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논하자고 하는거 자체가 그런게 아니라 거기 회사의 일처리방식의 문제를 지적한것입니다. 누구나 그런 경우 ↓댓글에댓글
  57. 57. 네스터 '04.3.2 1:22 AM 신고
    :-)*상품을 그가격에 받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저런식으로 고객을 우습게 아는 회사에게 경고의 의미입니다. 물론 손해볼거 없습니다. 일방적인 취소당하신 분들은 더욱 더 유리합니다. 아직 가격오류에 대한 법적인 판결조항이 없어서 ↓댓글에댓글
  58. 58. 네스터 '04.3.2 1:22 AM 신고
    :-)*아직은 회사의 실수에 손을 들어주는 판결사례가 많지만 상황에 따라 고객의 승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런경우라면 고객의 승소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kanginsu '04.3.2 1:23 AM 신고
    :-)*소비자들의 행동 아닐까요...그리고 전 만약 점원이 "아 가격표기가 잘못된것입니다." 라고 말해도 그걸 붙들고 "당신 잘못이니 그 잘못된 가격에 팔아라" 라고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요...제가 틀린건가요...? ↓댓글에댓글
  60. 60. 네스터 '04.3.2 1:24 AM 신고
    :-)*저런 회사는 따끔한 맛을 봐야 합니다. 더불어 고객센터 직원의 태도도 정말 듣기에도 불쾌하군요. ↓댓글에댓글
  61. 61. 70kg 고깃덩이 '04.3.2 1:28 AM 신고
    :-)*그리고 그쪽 직원이 전화와서 뭐라고 한줄아십니까?
    취소하지 않으면 고소 한답니다.
    여기에서 완전히 핑 돈겁니다.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습게 아는데 무슨 양심이고
    무슨 실수입니까.. ↓댓글에댓글
  62. 62. susiem '04.3.2 1:29 AM 신고
    :-)*결국 터졌꾼 몇일전 부터 av동호회 소문 퍼져 난리 났었는데
    일본은 그렇다지만 국내는 이길가능성이 희박할듯 선례가 있으니
    근데 판매회사가 좀 너무하네 정중하게 사과하면 될것 가지고 ↓댓글에댓글
  63. 63. 메모지 '04.3.2 1:57 AM 신고
    :-)*
    매장시켜야 할 사이트로군요. ↓댓글에댓글
  64. 64. 우왕 '04.3.2 3:00 AM 신고
    :-)*신청한 사람들도 도둑놈 심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판매처의 대응은 완전 용파리들 수준이네... ↓댓글에댓글
  65. 65. 마당회 '04.3.2 3:50 AM 신고
    :-)*한마디로 이번 사건을 정의 하자면... 도둑놈 vs 도둑놈. ↓댓글에댓글
  66. 66. 마당회 '04.3.2 3:53 AM 신고
    :-)*비씨파크에서 이런 실수 나오면 한 100개는 구입해야것네. ↓댓글에댓글
  67. 67. 가을빛향기 '04.3.2 10:07 AM 신고
    :-)*아이구 보니깐 인터넷상이라고 뭐 나는 그가격에 올려놓으면 물어볼거 같은데요? 이러시는데... 저는 위에 말씀하신분들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도 그런가격에 올라오면 저도 무한구입할꺼 같네요. 솔직해 집시다. 윗분말씀대로 로또왜합니까? 정정당당하게 돈버시지... ↓댓글에댓글
  68. 68. 가을빛향기 '04.3.2 10:09 AM 신고
    :-)*그리고 병철님 말씀대로 카드결제는 상호간의 협의가 있어야 취소가 가능한데 지들이 실수를했을지언정 카드결제취소는 사용자한테 양해를구해서 취소를 했어야지... 소비자 잘못절대아님 ↓댓글에댓글
  69. 69. 가을빛향기 '04.3.2 10:11 AM 신고
    :-)*아 강님 왜그러시는지? 병철님도 가격이 잘못표시된걸 정중하게 사과했으면 병철님도 그 터무니없는가격에 올라온걸 인지하고 계셔서 조금이나마 싸게 해주면 산다고 하지않았습니까? 누가 병철님이 19만8천원에 달라고 때썼나요?ㅡㅡ; 아 답답하시네... 평생 죄짓고 안 ↓댓글에댓글
  70. 70. 최순오 '04.3.2 10:11 AM 신고
    :-)*저도 봤는데.. 회원 가입 귀찮아서 신청 안했던 물건이네요... ^.^
    사실 대박 상품[?] 몇번 신청한적 있는데 전부 취소되더군요...
    대부분은 아침에 회원 가입한 전화 번호로 전화가 온후 일처리 하더군요..

    해킹 어쩌고 저쩌고는 좀 코메? ↓댓글에댓글
  71. 71. 가을빛향기 '04.3.2 10:12 AM 신고
    :-)*사신 아주 청결하신 분이시군요!!!!! ↓댓글에댓글
  72. 72. 가을빛향기 '04.3.2 10:14 AM 신고
    :-)*아 그리고 나이스이몰이라는곳 쇼핑몰이 해킹???? 그 사이트 망합니다~!!! 무슨놈의 쇼핑몰에서 해킹이란 소리가 아주 지네들 사이트를 깍아내리는 처사네요... 쌤통이네요 그회사... ↓댓글에댓글
  73. 73. 가을빛향기 '04.3.2 10:15 AM 신고
    :-)*보안이 그런데 누가 그사이트 물건믿고 사나??? 중소쇼핑몰 대형소핑몰을 떠나 일처리하는모습이 아주 싸X지가 바가지군요 ↓댓글에댓글
  74. 74. 가을빛향기 '04.3.2 10:17 AM 신고
    :-)*저 스샷에 병철님이 "198,200원이라니 너무싼거 아니에요?" 라고 사이트에다가 간접적으로나마 알렸네요... ↓댓글에댓글
  75. 75. GunDam '04.3.2 10:35 AM 신고
    :-)*제가 소비자라도 싸게 판다면 혹시 이상이 있는 물건인가 생각을 해보겠지만 일단은 구입을 할것입니다.왜냐믄 홈피에 이상이 있다는 공지가 없는이상 또는 어떤 조건에 하자가 없는 이상 물건을 구입하겠죠. 도둑놈 심보라느 말은 진짜 이해가 안돼네요. ↓댓글에댓글
  76. 76. GunDam '04.3.2 10:38 AM 신고
    :-)*2000원짜리 로또 사면서 수십억을 바라는 사람은 모두 도둑놈심보인가요? 누구나 그런 욕심은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가을빛향기 '04.3.2 10:41 AM 신고
    :-)*사이트가서 글올린것 보니 카드취소를 왜 일방적으로 했냐? 라고 올라온 질문글에는 카드취소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없네요 그리고 어떤사람의 해킹으로인한 가격표시오류라고 했다가 시스템상에 가격표기오류라고 했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_-; ↓댓글에댓글
  78. 78. 가을빛향기 '04.3.2 10:43 AM 신고
    :-)*글못쓰게 방지해 놨네요 그사이트;;; 제가 모르는것일수도 있으나 지금 현재 글쓰기가 안되네요... ↓댓글에댓글
  79. 79. GunDam '04.3.2 10:44 AM 신고
    :-)*가격표기실수는 구매자로부터 구매욕을 발동시킵니다. 근데 사측에서 실수지만 그가격에 팔수없다고 한다면 구매자의 실망은 여간 적지 않을것입니다. 어떤님 처럼 가입안해도될싸이트를 일부로 가입해서 물건을 구매한사람들은 피해를 본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80. 80. GunDam '04.3.2 10:45 AM 신고
    :-)*이건 구매자를 완전 기만한 행위라고박에 생각이 안듭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돌핀™ '04.3.2 12:05 PM 신고
    :-)*멀 10명중 6~7명이 신청을 하오? 나도 그래픽 카드 사려고 할때 가격 오류가 난걸 보고 (213000원==>113000원) 혹시나 해서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격 오류라고 하길래. 지금 고쳐야 될거 같다고 말한적 있소. ↓댓글에댓글
  82. 82. 돌핀™ '04.3.2 12:06 PM 신고
    :-)*혹시나 하고 기대해서 신청하고 상품이라도 바랬는데 안주니까 게시판에 땡강 부린건 생각 안하고 게시판의 글을 지웠네 아이피를 차단했네 하는건 얌체 같은 짓일 뿐이오
    입장을 바꿔 쇼핑몰 직원이라고 해보시오 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댓글에댓글
  83. 83. 돌핀™ '04.3.2 12:07 PM 신고
    :-)*게시판과 전화로 난리를 쳤을거 아니오? 인터넷 쇼핑몰 하프 프라자 사건때문이라도 의심 하지도 않았소? 그나마 돈 환불 혹은 취소 된걸 다행으로 여기시고..
    오류라는것은 언제나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 이익 남기려고 한 구매자 실수라고 본다오 ↓댓글에댓글
  84. 84. 돌핀™ '04.3.2 12:08 PM 신고
    :-)*내 생각은 그렇다는 거니깐 괜히 핏대들 세우지 마시구랴.
    나라면 절대 신청 안했을것이오. ↓댓글에댓글
  85. 85. 이두희 '04.3.2 2:19 PM 신고
    :-)*이런일이 한두번도아니고 답답하네요.
    10분의1의 가격이라.. 설마이가격이 제대로 올린가격이라고 믿고주문한 소비자는 하나도없겠죠.. 특판가격이나 심지어 패업상품이라고해도 말도 않되는가격이니말이죠.. 그러니 이런종류의 상대방의실수를노린 찔러보기식 ↓댓글에댓글
  86. 86. 이두희 '04.3.2 2:21 PM 신고
    :-)*구매행태는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사꾼이 0 하나를 빼먹는다는건 말도않되는일입니다.
    따라서 그 가격에는주지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성의.. 대폭인하된가격이하에 판다거나, 소정의 물품으로 대신하려는 정도는 보여주어야된다고 생각합 ↓댓글에댓글
  87. 87. Wi-Fi '04.3.2 2:21 PM 신고
    :-)*가격표기실수는 구매자로부터 구매욕을 발동시킨다?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릴 하시는군요. 가격표기가 실수라는걸 알고서 발동한 구매욕이라니..그게 과연 구매욕일까요? 그리고 그런 구매욕구나 회원가입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의지로 이뤄진것 아닌가요? 실수로인한 구매 ↓댓글에댓글
  88. 88. Wi-Fi '04.3.2 2:21 PM 신고
    :-)*욕구니, 회원가입에 들어간 정성(?), 사측의 대응방법이나 이를 두고 구매자를 기만했다고 생각하는것은 모두, 남의 실수에 편승해서 이익을 보려다 실패한자들의 얄팍한 자기 합리화에 불과합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챕스 '04.3.2 6:04 PM 신고
    :-)*음.. 전 동기를 중요시 하는 사람으로서 우선 가격표시 잘못 나간게 의도가 아닌 실수였고 그로인한 피해란 해봐야 금전적으로 환산도 못할만큼 미미하다는 점에서 구매신청 한 사람들이 "그가격에 팔아라"고 요구 하는것은 생떼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0. 90. 챕스 '04.3.2 6:06 PM 신고
    :-)*다만, 쇼핑몰쪽의 사후처리에서 보여지는 거짓말과 기만은 별로 용서해 주고 싶지 않군요. 그냥 가격을 실수로 올렸습니다. 라고 해명하고 정중하게 사과만 잘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쩝 ↓댓글에댓글
  91. 91. 챕스 '04.3.2 6:09 PM 신고
    :-)*또한가지.. 이번을 비롯한 몇건의 전례를 통해 이런식의 이슈가 앞으로 쇼핑몰의 인지도를 높이는 광고효과를 내는데에 이용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선 이런 실수에 대해 회사쪽에서도 책임감 있게 어느정도 패널티를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챕스 '04.3.2 6:13 PM 신고
    :-)*하지만, 역시 동기를 중요시하는 사람으로서 실수인걸 뻔히 알면서도 그 실수를 물고 늘어져 떡고물이라도 내놓으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후처리에서의 기만과 거짓은 분명 통열히 비난해야 하지만... ↓댓글에댓글
  93. 93. 챕스 '04.3.2 6:14 PM 신고
    :-)*결국 결론이 "떡고물 내놔라"라면, 회사에 대한 비난의 순수한 동기가 크게 훼손되는 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94. 94. 박병철 '04.3.2 6:22 PM 신고
    :-)*오늘은 가보니깐 아이디도 삭제되어 있더라구요. 주문내역도 삭제해놨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95. 95. 윤종섭 '04.3.2 8:07 PM 신고
    :-)*글쎄요...법률적으로 가도 중요부분의 착오라....착오의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겠죠....물론 그 싸이트가 도덕적으로 지탄받아서(게다가 일본사이트와 비교가 되기에....) 얼마가지는 않게 되겠지요.....ip차단에...게시물삭제라.....
    불매운동 벌인다면 물론.. ↓댓글에댓글
  96. 96. 70kg 고깃덩이 '04.3.2 8:52 PM 신고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알아보지도 않고 사는건 떡고물 떨어지기 바래서 구입한거 아니냐고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위에서도 제가 말을했지만 로또사는 심리와 같은겁니다. 소비자로써는 말도않되게 값이 싼 물건이 나오더라도 혹시나 하는 맘이 ↓댓글에댓글
  97. 97. 70kg 고깃덩이 '04.3.2 8:52 PM 신고
    :-)*든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8. 98. 70kg 고깃덩이 '04.3.2 8:54 PM 신고
    :-)*그게 도덕적으로 지탄받아야 한다면 우리 사는세상 못살고 못먹는 사람들 다 욕먹어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99. 99. 70kg 고깃덩이 '04.3.2 8:55 PM 신고
    :-)*까짓 돈많음 그렇지도 않겠죠..구찬아서.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저 싼가격의 물건이 나와 평소에 엄두도 못낼 물건 하나 사려다 이런경우를 당하니 어이없군요. ↓댓글에댓글
  100. 100. 70kg 고깃덩이 '04.3.2 9:01 PM 신고
    :-)*그리고 위에 wi-fi 님은 말을 좀 막하시는데요.
    남의 실수에 편승해서 실패한 자들의 얄팍한 자기 합리화라고요?
    말 넘 어렵게 하시네요. 쉽게 좀 말하시지...결국 구매한사람들 물건 싸게 거저 먹으려다 실패해서 때쓴다라는 말로 들리네요. 맞나요? ↓댓글에댓글
  101. 101. 70kg 고깃덩이 '04.3.2 9:06 PM 신고
    :-)*그럼 다시 위에 올라가서 천천히 읽어 보세요.
    지금 말하고자 하는건 거저 먹으려했든 않했든 절차라는게 있는겁니다.
    어찌됬던 쇼핑몰의 실수인것은 전제입니다. 그럼 그 실수에 대해 일방적으로 카드결제를 취소 당하고 공지하나 올리지 않고 글쓰 ↓댓글에댓글
  102. 102. 70kg 고깃덩이 '04.3.2 9:06 PM 신고
    :-)*기 못하게 하고 전화해서 말막하고 ↓댓글에댓글
  103. 103. 70kg 고깃덩이 '04.3.2 9:08 PM 신고
    :-)*게시판 글 삭제하고 해킹당했다고 거짓말이나 하면서 책임회피하려하고 구매자들 도둑놈 심뽀라고 몰아가고 ↓댓글에댓글
  104. 104. 70kg 고깃덩이 '04.3.2 9:11 PM 신고
    :-)*...그래서 화가난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화가 난겁니다.
    소비자를 우습게 보기때문에 화가 난겁니다.
    뭔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제대로 아시고 말씀하시죠. ↓댓글에댓글
  105. 105. 똥개 '04.3.2 9:23 PM 신고
    :-)*민사는 어떨지 모르나....저는 형사적으로 말한것 뿐이요. ↓댓글에댓글
  106. 106. samback '04.3.2 9:31 PM 신고
    :-)*그다지 멀지도않은 옛날 모싸이트도 자사비방글 올리면 아이디 삭제했었죠....계시판글 삭제는 말할것도 없고요...어우~~짤리겠다.. 그위에 ㅡㅡ;;.. 아이디 인지 닉인지 쓰시는분..내가 당신친구요? 말이 짧군요.. ↓댓글에댓글
  107. 107. 똥개 '04.3.2 9:36 PM 신고
    :-)*※ 욕설이나 근거없는 비방은 자제합시다. ↓댓글에댓글
  108. 108. BandLove™ '04.3.3 1:45 AM 신고
    :-)*역시 병철님은 인간적인 면이 넘치시구려~빠팅이요.. ↓댓글에댓글
  109. 109. 알파 '04.3.3 9:47 AM 신고
    :-)*사이트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길래..오늘 다시 가봤더니...정말 상종 못할 사람들이란 생각만 드는군요...이번 문제만이 아니더라도....어덯게 고객의 불만에 관리자가 게시판에 욕으로 대응을 하는지...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알파 '04.3.3 9:48 AM 신고
    :-)*나이스이몰 메인화면 하단 좌측->나이스이몰 한눈에 보기->자유게시판 211번...직접 확인 해 보시죠...
    또한..관리자들이 고객인양 글을 쓰면서...배송지연에 항의 하는 고객들을 매도하고... 자유게시판 143번~137번글... ↓댓글에댓글
  111. 111. 알파 '04.3.3 9:49 AM 신고
    :-)*어디 신문사나 방송사에 제보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에댓글
  112. 112. 안종혁 '04.3.3 10:15 AM 신고
    :-)*저도 게시판글 삭제당했습니다....비판글도 아니고 자유게시판 가보란 글 보고..

    가서 봤더니....알파님이 말씀한 게시물..
    관리자가 고객인척하고 쓴글(정말 가관이더군여...거기 관리자가 다시 달은 리플이 더 웃깁니다..나이스몰에 근무한다고 ↓댓글에댓글
  113. 113. 안종혁 '04.3.3 10:17 AM 신고
    :-)*짤렸네요...다시....근무한다고치더라도 고객으로 쓴글이랍니다...참나..
    암튼...욕설도 써놨더라구요.."개자슥아...신고할려면 맘대로해"던가...
    그글보고 몇자 적었더니 삭제했더라구요....전 아남티브건으로 한몫잡고 이런거 전혀 관심업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14. 114. 안종혁 '04.3.3 10:20 AM 신고
    :-)*병철님이 말씀하신거처럼 저사람들의 고객대응방법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봅니다.주문내역,게시판삭제내용,욕설등...다 캡쳐해놓았으니 병철님...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아침부터 저사람들땜에 화가나 몇자 적고 갑니다..에공..암튼 그건 그거다들 조은 하루 되세요.^^; ↓댓글에댓글
  115. 115. 70kg 고깃덩이 '04.3.3 12:01 PM 신고
    :-)*아~~게시판에 남긴 내 글도 몽땅 삭제 됬네....ㅠㅠ
    정말 슬슬 열받네요..ㅡㅡ
    욕을 한것도 아니구 공식적으로 사과하라구 햇는데....ㅡㅡ^ ↓댓글에댓글
  116. 116. 70kg 고깃덩이 '04.3.3 12:02 PM 신고
    :-)*게시판 도배같은 유틸없나 ..어차피 외국이라 아이피 조회해도 못찾을 텐데..ㅡㅡ ↓댓글에댓글
  117. 117. 박병철 '04.3.3 12:52 PM 신고
    :-)*오늘 또 가보니깐 삭제되어 있더군요. 너무너무 하네요...
    제가올렸던글 여기에 남겨놉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박병철 '04.3.3 12:53 PM 신고
    :-)*제목 : 제가 항의하는것은 이겁니다.

    본문 : 상호협의없이 일방적인

    1. 결재취소
    2. 주문정보 삭제
    3. 게시물 삭제
    4. 아이피 차단
    5. 아이디 삭제

    입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박병철 '04.3.3 12:53 PM 신고
    :-)*결재취소와 주문정보 삭제는 상호합의가 있었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이 항의성 게시물을 올려놓는다고 해서
    게시물삭제, 아이피차단, 아이디삭제등의 행위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20. 120. 박병철 '04.3.3 12:53 PM 신고
    :-)*님께서는 영업방해라고 생각할지 모르오나 이것은 님께서 고객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박병철 '04.3.3 12:53 PM 신고
    :-)*거기에 해킹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는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저에게 전화해서 솔직히 0 하나를 빼먹고 적었다고 하셨죠? 거짓말을 하실려면 완벽하게 하시든가... 나원참...) ↓댓글에댓글
  122. 122. 박병철 '04.3.3 12:54 PM 신고
    :-)*명예훼손이라...
    명예훼손이 성립되려면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단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박병철 '04.3.3 12:54 PM 신고
    :-)*처음부터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셨으면 정말 좋은기회가 되었을겁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저로서도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군요.

    상품판매는 상품의 가격과 품질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파느냐와 고객 서비스도 아주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박병철 '04.3.3 12:54 PM 신고
    :-)*님께서 밝혔다시피 저와같은 경우를 격으신분들이 400명이나 된다는데,
    그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그 400명의 친구에 친그들이 무엇이라고 할까요? ↓댓글에댓글
  125. 125. 박병철 '04.3.3 12:54 PM 신고
    :-)*만약 여기 사이트 운영자분이나 대표이사님께서
    제가 TV하나 싸게 얻을려고 지금 게시물을 작성하고 있다고 판단하시면
    그건 아주 큰 오산일겁니다.
    저 말고 여기에 주문하신분들 대부분 그럴겁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박병철 '04.3.3 12:54 PM 신고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이해하지 않고는 물건을 절대로 못팔겁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시대입니까?

    그럼 전 저녁먹으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 ↓댓글에댓글
  127. 127. 박병철 '04.3.3 12:54 PM 신고
    :-)*---------------
    여기까지... ↓댓글에댓글
  128. 128. 박병철 '04.3.3 12:55 PM 신고
    :-)*어떻게 답변해놓은거 보면 어떻게 저렇게 기계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박병철 '04.3.3 12:55 PM 신고
    :-)*스트레스 받아봤자 나만 손해보는건데... 암튼 열좀 식히고 일이나 하렵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우렁이 '04.3.3 1:46 PM 신고
    :-)*난여기서 글읽고 가서 회원가입하고 글썼더니 바로 삭제. 오늘가서 니들맘대로 왜 삭제하냐고 봘광을 했더니 1분후삭제되네요. 그래서 다시 다섯개의 글을(제목으로) 썼더니 역시 바로 삭제.-그사이트 어떻게든 엿먹여야함. 하는짓이
    상상이상으로 황당함 ↓댓글에댓글
  131. 131. 지아오탄 '04.3.3 2:29 PM 신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쇼핑몰 같은데,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좀 도와주죠. 유명한 대기업 이라면, 승소네 뭐네 하면서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만, 보아하니 소규모로 먹고 살자고 하는 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지아오탄 '04.3.3 2:34 PM 신고
    :-)*박병철님 한 싸이트의 운영자로써, 어려운 처지에 있던 상황을 왜 생각을 못 하십니까? 친구도 인터넷 쇼핑몰하다가 망했지만, 안쓰럽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133. 133. 하늘 '04.3.3 3:44 PM 신고
    :-)*모두다 양심껏 삽시다.
    솔직히, HDTV 198000원 이라는 말에 주문한 사람들도,
    별로 떳떳하다고 할 자격은 없지않겠습니까?
    '조리'에 맞게 살자면,
    '실수'를 이용하여 이득을 보려는 사람들도,
    그 사이트운영자가 잘못했다고 말할 자 ↓댓글에댓글
  134. 134. 하늘 '04.3.3 3:45 PM 신고
    :-)*격은 없는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하늘 '04.3.3 3:48 PM 신고
    :-)*서비스업을 하는 '운영자'라고 해서,
    무조건 지고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은 좀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봅니다.
    물론 위와 같은 대응을 한다면,
    '신용'이라는 면에 있어서는 타격이 있겠지만,
    '신용'과 '금전'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할 지는, ↓댓글에댓글
  136. 136. 하늘 '04.3.3 3:50 PM 신고
    :-)*운영자 본인의 선택일 뿐,
    소비자들이 '당연히 이래야 한다' 라는 식으로,
    강제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하늘 '04.3.3 3:55 PM 신고
    :-)*실질적인 피해가 없다면,
    차라리 "그 사이트 믿을 수 없으니 조심하라"는 식으로만 얘기하고,
    '보상 및 판매 운운" 하는 얘기는 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박흥배 '04.3.3 4:13 PM 신고
    :-)*베타뉴스같은 사이트군요.ㅡㅡ;;
    베타뉴스에서 휴대폰으로 한번디었죠..
    듣기로는 베타뉴스도 만명 신청했다 취소했다는 소문이... ↓댓글에댓글
  139. 139. 박흥배 '04.3.3 4:15 PM 신고
    :-)*아..글고..저도 가구쇼핑몰을 2nd잡으로 하는데..
    실수로..100만원짜리가구를... 10원에 올렸었습니다...
    어떤분이 바로 10원을 카드결재 해버렸더군요...ㅜㅜ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관리자의 실수로 그렇게 된일이니.. 10원은그냥
    통장 ↓댓글에댓글
  140. 140. 박흥배 '04.3.3 4:16 PM 신고
    :-)*으로 입금해드리겟다고 하고 마무리 지었죠..
    저렇게 운영하는 쇼핑몰 주인은 뇌가 없는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41. 141. 이두희 '04.3.3 4:19 PM 신고
    :-)*판매까지는 아니더라고 어느정도의 조치는 있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신규쇼핑몰을 만들고 홍보하기위한 극단적인 방법으로, 100만원짜리 컴퓨터를 10만원에 판다고해놓고 회원가입등을 유도한뒤에 0하나빼먹었다
    이렇게 간단히 넘어간다면 문제가 ↓댓글에댓글
  142. 142. 코니 '04.3.3 7:51 PM 신고
    :-)*하늘님 위에 병철님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개떡가튼 사이트의 고객응대 방법이 잘못되었다는걸 말씀하시느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43. 143. 락의지존 '04.3.3 8:44 PM 신고
    :-)*초난감 ↓댓글에댓글
  144. 144. 70kg 고깃덩이 '04.3.3 9:13 PM 신고
    :-)*에구...하늘님은 아직도 말하고자하는바를 분명이 이해하시지 못하신듯하네요.
    아무튼 제가 오렸던 삭제된글 올립니다.
    ------------------------------------------------------------------ ↓댓글에댓글
  145. 145. 70kg 고깃덩이 '04.3.3 9:13 PM 신고
    :-)*전 어제 지금 문제가 되고있는 '아남 TV"를 구입했습니다.
    너무 싼 가격에 의심이 됬지만 구매자입장에선 당연히 구미가 당기는 가격이었기 때문에 우선 카드결제를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70kg 고깃덩이 '04.3.3 9:13 PM 신고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나이스몰 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왔길래
    전화상으로 분명 좀더 생각해보고 취소를 한다고 했습니다.(제 형이었죠)
    그런데 지금 확인해보니 이미 "취소" 되었군요.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70kg 고깃덩이 '04.3.3 9:13 PM 신고
    :-)*여기서는 운영자 맘대로 카드를 주물럭 거립니까?
    어떻게 이미 지불된것을 구매자 동의없이 무슨 권리로 멋대로 취소하는거죠? ↓댓글에댓글
  148. 148. 70kg 고깃덩이 '04.3.3 9:14 PM 신고
    :-)*그리고 밑에 글중에 말씀하시길 몇몇 사람들이 이런것을 이용해서 한몫잡으려 한다고요? 그럼 제가 만약 취소하지 않았다면 그런 불량한? 사람들이 되는거네요? ↓댓글에댓글
  149. 149. 70kg 고깃덩이 '04.3.3 9:14 PM 신고
    :-)*
    또한 전화하셨던 여직원분...
    제 누나도 같이 구매했는데 말을 왜 그따구로 하싶니까?
    "취소하지 않으면 고소하겠습니다."
    라고요?그것도 아주짜증난다는 목소리로... ↓댓글에댓글
  150. 150. 70kg 고깃덩이 '04.3.3 9:14 PM 신고
    :-)*이게 실수한 입장에서 전화해서 할말입니까?
    정중히 사과해도 시원찬은판에 협박을 하시네요. ↓댓글에댓글
  151. 151. 70kg 고깃덩이 '04.3.3 9:14 PM 신고
    :-)*일에는 순서가 있는겁니다.
    사건경위야 어떻게 됬건 구매자입장에서는 싼물건이 나오면 당연히 사고 싶은것이고 ↓댓글에댓글
  152. 152. 70kg 고깃덩이 '04.3.3 9:14 PM 신고
    :-)*잘못된경우에는 당연히 구매자와 상담해서 조정하는게 원칙이죠.(판례라고 하죠) ↓댓글에댓글
  153. 153. 70kg 고깃덩이 '04.3.3 9:15 PM 신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충 배너하나 띠우고 사과하질않나, 협박은 기본이고 본인들의 실수는 충분히 인정치않고 구매자를 "사기꾼" 취급을 한다는건 나중에 다른 물건 구입할때 문제가 있다면 ↓댓글에댓글
  154. 154. 70kg 고깃덩이 '04.3.3 9:15 PM 신고
    :-)*"나이스이몰은 분명 또 이런식으로 처리 할것이다."라는건 자명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155. 155. 70kg 고깃덩이 '04.3.3 9:16 PM 신고
    :-)*전 지금 조저위원회에 알아볼 참입니다.
    또한 한국소비자보호원까지도 고려중입니다.
    제대로된 사과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70kg 고깃덩이 '04.3.3 9:18 PM 신고
    :-)*---------------------------------------------------------------
    저도 쇼핑몰 행태가 괴씸하지만 병철님 말씀대로 스트레스 그만 받고 작업이나 열씨미 할렵니다. 그럼 좋은 하루들 되세요 ↓댓글에댓글
  157. 157. 김기난 '04.3.3 9:46 PM 신고
    :-)*나이스몰은
    이런일로 한목 잡을려고 한고는 식이고.
    고소한다는 식입니다..

    운영자가 노브레인 인듯..
    400명중 1명이라도 이기면 400명에게 전부 당할듯. ↓댓글에댓글
  158. 158. 우왕 '04.3.4 1:08 AM 신고
    :-)*아이디까지 삭제했다면 정말 기본도 안된 놈들이네.. ↓댓글에댓글
  159. 159. 조정훈 '04.3.4 4:55 AM 신고
    :-)*나도 문제의 싸이트에서 문제의 물건을 샀는데 첨엔 미쪄야 본전인셈으로..
    사람이하는일 실수도 있다싶어 취소할라했는데 사과전화한통없구,구매물건은 취소된상태에서 입금한돈은 받아먹구..이거 사기꾼들아님니까? ↓댓글에댓글
  160. 160. 조정훈 '04.3.4 4:59 AM 신고
    :-)*구매자들에게 사기꾼으로모는 사람들 반성하십쇼.일에는 순서가있는법
    실수인정하고 정중히 사과했다면 이렇게까지는 오지않을수있었는데.... ↓댓글에댓글
  161. 161. 조정훈 '04.3.4 5:03 AM 신고
    :-)*암튼 제가 입금시킨돈에대한 행방은 알수가없습니다.
    가타부타 말이 없으니....
    글도올려봤죠. 삭제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람들 괘심죄값까지 치뤄야하지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62. 162. 수입이 '04.3.4 6:25 AM 신고
    :-)*저역시.. 10%의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광고문구가 안써있다면(예로 90%할인!이라던가 똥값 등등..) 고의구매하는 사람들의 심보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업체 사람으로서 나이스몰에서는 그렇게밖에 할수없었겠죠. 일괄적으로 전화 다하고 ↓댓글에댓글
  163. 163. 수입이 '04.3.4 6:26 AM 신고
    :-)*전화 연락안되는 사람들은 실제 카드 겔제로 인한 피해가 올까봐 선취소를 했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걸 취소안하고 시간을 끈다면 그게더 문제겠죠. 전 오히려 회사측이 불쌍하군요. 물론 대응을 그렇게밖에 할수없었던 회사도 잘한건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64. 164. 알파 '04.3.4 10:29 AM 신고
    :-)*자꾸 똑같은 말슴 드리는데요....전화연락 안되는 사람들 피해갈까봐..선취소를 한게 아니구요.....무조건 취소해버리고 그다음에 전화해서 취소해달라고 하는게 문제죠...저 역시도 처음 전화 못받었는데...전화 안옵디다...이미 카드는 취소된 상태구요.. ↓댓글에댓글
  165. 165. 알파 '04.3.4 10:30 AM 신고
    :-)*결국은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죠....어떻게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취소먼저 하냐고...그리고..연락 한번 해서 안받으면..끝나는거냐고....
    아무튼...일처리의 순서가 틀렸고...그에대한 해명도한 없다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알파 '04.3.4 10:38 AM 신고
    :-)*윗글의 수입이님....혹시 나이스이몰 관계자분 아니세요? 저는 윗글보고 '선취소'라는 단어를 썼는데...방금전에 나이스 이몰에 들어가 보니...다음과 같은 글이 있네요.. ↓댓글에댓글
  167. 167. 알파 '04.3.4 10:42 AM 신고
    :-)*제목 : 최유리 고객님께 드리는 답변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최유리 고객님
    고객님께서 신청하신 TV는 정상적인 판매가격이 아닌
    가격오류에 의해 가격이 책정되어 주문되어진 상품입니다. ↓댓글에댓글
  168. 168. 알파 '04.3.4 10:43 AM 신고
    :-)*가격오류가 10%이내의 가격기재는
    이벤트나 상품세일을 인정하나 시중가격의 50%가
    넘는 제품은 가격오류가 인정되어 고객님께서 인지하시고 주문하신게
    인정됩니다.
    여러번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통화가 되지않았고 ↓댓글에댓글
  169. 169. 알파 '04.3.4 10:43 AM 신고
    :-)*기간이 지나면 그만큼 고객님 통장에서
    카드대금이 빠져나가기에 선취소처리 하였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된것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리며
    다시는 이런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70. 170. 알파 '04.3.4 10:44 AM 신고
    :-)*더욱 발전하는 모습 좋은가격/품질의 제품을 엄선하여
    고객님들께 선보일것을 다짐하며 더욱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71. 171. 알파 '04.3.4 10:45 AM 신고
    :-)*

    윗글은 나이스 이몰에 올라온 관리자 답변인데요..분명히 '카드결제 피해를 막기위한 선취소' 라는 문장으로 보아....아무래도.... ↓댓글에댓글
  172. 172. 김의주 '04.3.4 12:18 PM 신고
    :-)*알파//
    결제 되면 몰측에선 그 뒤부터 골치 아프죠.
    이건 분명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같은 사건이 회사에서 승소한 이유는, 돈 먹였기 땜에 -_-.. 당연하죠.. 몇십억 배상하느니 몇억 주는게 낫죠..

    해당되신 분은 '몰' 사이트 들 ↓댓글에댓글
  173. 173. 김의주 '04.3.4 12:21 PM 신고
    :-)*들어가셔서 [약관] 캡춰 하시고 소보랑 관련에 신고하세요.
    업체에다가는 증거자료 해달라고 하구요.
    내용증명 을 업체에 보내놓고, 갈떄까지 가십시요,..
    이런 업체는 고객이 승소를 못하더라도,. 최대한 귀찮게 굴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김의주 '04.3.4 12:22 PM 신고
    :-)*업체 하는거 들어보니 너무 일방적이고 x가지 없는거 같은데 -_-..

    만약에 전화오면. .이러세요. "주변에 법조계에 계신분도 있는데 그딴식이면 끝까지 함 가봅시다" 라구요 ㅋㅋㅋ 열라 쫄껄요 ㅋㅋ ↓댓글에댓글
  175. 175. 김의주 '04.3.4 12:23 PM 신고
    :-)*아참, 개인정보 약관도 캡춰 떠놓세용 ↓댓글에댓글
  176. 176. 음하하 '04.3.5 12:24 PM 신고
    :-)*윗분 우리나라에서 이같은 사건이 회사에서 승소한 이유는, 돈 먹였기 땜에 -_-.. 당연하죠.. 몇십억 배상하느니 몇억 주는게 낫죠..
    이라는데
    다른나라에서는 가격표시오류로 소비자가 승소한거 있나요? ↓댓글에댓글
  177. 177. 김의주 '04.3.5 5:44 PM 신고
    :-)*건가요?
    제 말의 요지는, 사건 처리를 x가지 없게 하는 몰한대 그만한 댓가를 주자는 말입니다.
    한놈이 400여명한테 잘못해놓고 '판례가 있으니 난 잘못없다' 라고 하는 사고한다는게 웃기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과일장수가 다른 사람한테 잠깐 ↓댓글에댓글
  178. 178. 김의주 '04.3.5 5:38 PM 신고
    :-)*굳이 생각 안해도 될것 같네요.

    중요한건, 첫 판례죠.
    그리고 웃기지 않나요? 옥션등 거래 대행 하는곳에선,
    '오기입으로 인해 발생된 피해는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라는게 일반적인데, 쇼핑몰이 실수 하는것은 잘못되지 않았단 건 ↓댓글에댓글
  179. 179. 김의주 '04.3.5 5:36 PM 신고
    :-)*음하하// 덕분에 검색좀 했습니다 ㅡㅡ;
    http://allim.go.kr/download1/bodo/moc2000906-3.hwp 분쟁 사례.

    다른나라는 모릅니다. 있어도 그러한 판례가 실제 재판에서 참고는 되겠지만, 기준으로 두지 않으니, ↓댓글에댓글
  180. 180. 김의주 '04.3.5 5:46 PM 신고
    :-)*맞겼는데, 그 사람이 잘못된 가격으로 팔았다면, 과일장수는 손님들 쫒아댕기면서 차액을 받아낼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81. 181. 김의주 '04.3.5 5:50 PM 신고
    :-)*참고 - 올려드린 분쟁 사례에 보면, 시세가의 10% 물건을 901개 주문했는데, 결과는 총 주문 물품의 1%를 거래한 가격으로 체결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2. 182. 천풍 '04.3.6 7:10 PM 신고
    :-)*이일.... 40일쯤전인가? 다른곳에서도 났었소. 그런데 그곳은 자기들의 기입실수임에도 별다른 보상도 안해주더이다 ㅡㅡ;; ↓댓글에댓글
  183. 183. 여용지 '04.3.26 11:55 PM 신고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이건 제입장으론 그냥 함번 웃고 지나가는 뉴스에 지나지 않은거 같습니다.
    구매자분들은 안타갑겠지만 좋은게 좋다고... 꼭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챕스님 말대로 실수니깐요.그렇다고 회사를 두둔하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84. 184. hs9199 '05.2.8 1:31 PM 신고
    저도 같은 사연으로 nice e 몰에서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완전히 사람 무시하고 말한마디없이 주문 취소하고
    아이디 없애고 ....열좀 받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일이 있거나
    좋은 사람들께서 도와주세요 ↓댓글에댓글
  185. 185. hs9199 '05.2.8 1:31 PM 신고
    http://www.niceemall.co.kr/shop/main.php
    여기입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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