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주의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 | |||||||
新刊/자유주의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에 도전하는 한국의 前근대守舊-親김정일 세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좋은 武器가 하나 만들어졌다. 月刊朝鮮에서 연재된 자유주의사상가列傳이 [자유주의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273페이지에 값은 1만원이다. 이 책에는 마가릿 대처 등 12인의 경제학자와 정치가들이 소개되어 있다. 李春根(자유기업원) 박사 등 한국의 자유주의 이론가들이 필진이었다. 12명은 다음과 같다. 1. 사유재산권의 중요성을 강조한 프리드리히 폰 하이에크 2. 사회주의의 이론적 한계를 입증한 루트비히 폰 미제스 3. 열린사회의 중요성을 설파한 칼 포퍼 4. 질서자유주의의 주창자 발터 오이켄 5. 자유시장경제로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루트비히 에르하르트 6. 공산주의의 붕괴를 예언한 빌헬름 뢰프케 7. 시장경제원리로 영국병을 치유한 마거릿 대처 8. 칠레의 노동 및 연금 개혁에 성공한 호세 피네라 9. 미국 신보수주의의 代父 어빙 크리스톨 10. 함의 優位 통해 냉전을 종식시킨 로널드 레이건 11. 레이건 대처의 이념적 스승 밀턴 프리드먼 12. 좀더 나은 정치적 의사결정을 위한 경제학의 주창자 제임스 뷰캐넌 이 책에서 밀턴 프리드먼은 이렇게 말합니다. "평등을 중시하는 사회는 평등도 자유도 잃을 것이다. 자유시장을 허용치 않는 사회만큼 富者와 貧者의 차이가 큰 곳은 없다." 이 말이 실증된 곳이 2003년의 한국이었습니다. 최근 발표되는 거의 모든 통계는 盧武鉉의 선동적 정책으로 해서 가장 큰 피해를 본 계층은 저학력층, 저소득층, 저연령층, 중소기업 등 盧정권의 지지기반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칭 혁명가는 출신계급을 배신한다는 말이 실감났습니다. 이런 위선과 선동의 본질을 일찍이 꿰뚫어보고 사회주의의 광풍이 휩쓸고 갈 때도 고독하게 자유주의 사상을 견지했던 이들이야말로 냉전을 종식시키고 자유시장경제의 大勢를 만든 20세기의 선각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유가 생명의 조건이며 자유를 통해서만 평등도 달성될 수 있다고 믿었으며 어떤 구실을 붙여 이 자유를 제한하려는 선동가들을 폭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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