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이 망할 날은 멀지 않았다 - 우리민족끼리에서 주장..
지금 남조선에서 낡고 부패한 정치를 끝장내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의 27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2004총선시민련대》는 4월에 진행하게 될 《총선》에서 락선시켜야 할 대상들을 발표하고 락천락선운동을 전개하고있다.
이에 제일 바빠맞은것이 《한나라당》패거리들이다.
그것은 락천락선대상자가운데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제일 많이 포함되여있기때문이다.
이미 시민단체들의 락선운동을 두고 이전에 《위헌판결》을 받았다느니,《선거운동법》위반이니,《특단》의 대책을 세우겠다고 엄포를 놓으며 방해하던 《한나라당》이였다.
그러던 《한나라당》은 정작 《총선시민련대》가 락선자명단을 발표하자 락선운동이 《자위적기준에 의한 불법운동》이요, 정치인에 대한 최종판단은 《법》과 《유권자》의 《민주주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할 일이며 《위헌》적인 락선운동에 대해 시민단체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울러메고있다.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격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그러나 제명을 다 산 《한나라당》의 추태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얼마전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과반수의 응답자들이 《총선》과 관련하여 락천락선운동을 전개하는데 찬성한다고 하였다.
실제로 《시민련대》의 발표가 있자마자 남조선의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독교련대》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총선시민련대》의 활동을 지지하며 락천락선운동에 적극 참가할것이라고 밝혔다.
이것만 보아도 《2004총선시민련대》의 락천락선대상자 발표는 민심의 반영으로써 폭력정치, 부패정치를 끝장내기 위해 《한나라당》을 정계에서 기어이 들어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가 확고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사회각계가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는것처럼 갖은 부정협잡과 《국회》폭력으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민주와 민권, 민생을 파탄시키고있는 주범이 다름아닌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나라와 민족,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돈과 권력에만 미쳐 돌아가는 반역의 무리들이다.
온갖 위협공갈과 부정협잡으로 돈을 긁어모아 돈으로 권력과 《국회의원》휘장을 사고 돈으로 정당을 살찌우며 갖은 전횡을 일삼아온 《한나라당》의 무리들은 얼마전에는 《국회》다수의석의 특권적지위를 악용하여 도적죄로 구속되여있는 전 《한나라당》대표 서청원을 백주에 검찰에서 빼내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그야말로 한 쪼각의 량심도 없는 철면피한 《마피아》의 무리들이 벌린 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하얀 와이샤츠에 넥타이를 매고 신사양복에 《국회의원》의 휘장을 단 시정배들이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짓을 하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언론인은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는것이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부정부패의 근원인 《한나라당》을 신랄히 비난했다.
인민들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히게 된 《부패원조당》의 패거리들이 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갖은 권모술수를 다하고있다.
썩을대로 썩은 《한나라당》이 권력을 차지하게 되면 암흑과도 같은 파쑈폭압정치가 또다시 재현되게 되며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엄중한 장애가 조성될것이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싸워온 남조선인민들이 이를 어떻게 용납할수 있겠는가.
사대와 매국, 보수와 대결의 정치를 끝장내고 자주와 진보, 통일의 길로 나아가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이고 대세의 흐름이다.
이렇게 놓고 볼 때 《2004총선시민련대》의 락천락선운동이 각계의 지지와 찬동을 받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나라와 민족을 등지고 매국과 반역, 도적질에 환장이 된 《한나라당》족속들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
《한나라당》이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구덩이에 영영 매장될 날은 멀지 않았다.
리 경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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