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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의원 폐업했수다

 
떼 돈 벌이지 않고 있고 현재 약 20-30% 폐업준비중이요... 당신 네들 동네에 없어지는 의원이 얼마인지 자세히 보세요.. 새로 생기는것은 이제 없소.. 거의

2004-02-29 17:33:21
855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영민 '04.3.2 11:58 AM 신고
    :-)*잘했수 ↓댓글에댓글
  2. 2. 박영민 '04.3.2 12:00 PM 신고
    :-)*의사 실업율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 하고
    그래도 스스로 그만두면 그나마 행복한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3. 3. 하늘 '04.3.1 1:29 PM 신고
    :-)*'인턴''레지던트' '전문의''일반의' 이런 말 안쓰고,
    학교다니니까, 그 기간동안 놀고 먹는 줄 아나봐...... ↓댓글에댓글
  4. 4. 하늘 '04.3.1 1:28 PM 신고
    :-)*제도가 잘못되서 그런 것처럼 말하는 저의는 무엇인지.....
    '의사'는 무조건 잘 살아야 된다는 '법'이라도 있는줄 아나보지?
    길게 공부한게 억울해서 그러나?
    그런데 다른 전공자들도 그만큼 공부 안하는 줄 아나봐.....
    지들처럼 우아하게 ↓댓글에댓글
  5. 5. 별명없음 '04.3.1 1:26 AM 신고
    :-)*어차피 동네의원은 신뢰를 잃어서 안갔어요... ↓댓글에댓글
  6. 6. 트라트라 '04.3.1 9:50 AM 신고
    :-)*당연할 결과 아니요.. 의약분업후 인상된 수가로 인해 서로 개원하니 이루어진 일 아니오.. ↓댓글에댓글
  7. 7. 하늘 '04.3.1 1:24 PM 신고
    :-)*당연한 걸 가지고 엄살은.....
    IMF로 나라가 가난해 졌고, 그러니 사회 각층에서 짤리고,
    명퇴당하고, 영세상인들 망하는 판국에,
    동네 의원 폐업하는게, 뭐가 특별한 일이란 말인지......
    자기가 경쟁력없어 밀려나는걸 가지고, ↓댓글에댓글
  8. 8. 풀잎 '04.3.1 1:17 AM 신고
    :-|*이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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