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은 몇몇.. 공익과 현역의 관한내용이 비교되는듯한글이 있어 수정함을 알려드립니다.
본글은 공익과 현역의 비교내용이 아닌 단순히 공무원의 행동이 너무나 어이없어 그것을 비판하고자 쓴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정치하는사람과 공무원은 갔다??
- 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정치를 못한다고 욕먹는사람도 있다...
어떤 일에 종사하든 간에 다같은 말이지만...
왠만한 사고 치는 일없인 절대로 짤릴리없는 공무원에관해선 예외라는 느낌이 든다.
가령 현재 이공계기피현상으로 인해 너도나도 공무원이 되려는 지금....의 이유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안정된 직업이기때문이다...
실제로 공익근무요원인 내가 봤어도 .. 공무원만큼 안정되고 좋은 직업은 없다고본다..
다만 생각의 차이가있다...
- 무능력해도 공무원은 공무원!
글쓴이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은...
로또나 담배 등등의 심부름을 하면 이건 내가 공익근무요원인지 .. 이사람의 사직요원인지
분간을 못할때가있습니다...
시킨다고 뭐라하거나 기분나쁜건 없습니다... 다만 내가 기분나쁜건... 하루종일 컴퓨터앞에앉아 웹서핑하면서 그것도 민원인이 득실거리는 민원실안에서 담배를 피우며 고작하는일은
몇번의 사인(결제)과 지시....
올해 이 공무원계서는 승진을 하셨습니다...
왜했을까?? 내가 모르는 그런 대단한 공을 이루셨나??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과정은 이러했습니다...
제가 공익이처음 발령되어 근무를 하던때에.. 어느 새로운 프로젝트하나를 하고있었습니다.
그일을 하기위해 저이전에 계시던 공익선임도 그일을 하다가제대를 하셧습니다...
꽤많은 인력(아르바이트)을 동원해서 기초작업은 완료...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 밖에나가 땀삐질삐질흘리면서 .. 일을하다 그분이 과정이 잘되나가 해서 같이 나오신적이있습니다. 그당시 저와 같이 일을하시던 어르신들 나이도 있으신데 굉장히 열심히 셨습니다...
근데 하루 나와서 겨우한다는 이분께서는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나...
같이 나오시던날도.. 일명 윤락가.. 그곳에 갈때만 나오셨습니다....내참 기가막혀서..
몇달전 확장공사를 한적이있었습니다... 그때 저희 공익들 전부나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일했습니다.. 8시에나와 6시까지.. 그것까진 상관없습니다... 그다음날 쉬게 해준다고 해주셨으니깐...
하지만 일끝나고 하시는 말씀은.. 내일도 나오라는 .. 정말 엄청 화났었습니다...
가뜩이나.. .휴일날 8시에나와6시에퇴근 했는데 토요일날 쉬게해준다고해도 저희가 손해 라고 말씀드렸더니.. 손해는 무슨 손해냐며.. 무조건 나오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그날도 공사후 책상옴기거나 쓰레기치우는거 ... 다른분하는건 봤어도 그분은 손들고 지시만내릴뿐 뭐 하나 옴기는거 못봤습니다.. 놀더군요... )그날 다행이 과장님께서 그걸보시면서 무슨소리냐고.. 내일 모두쉬라고... 해서 겨우 쉬었습니다... 저 그날 밖에 나와 소리질렀고...ㅡ,.ㅡ;;
겨우그런일 가지고.. 힘들다고 하시는분이 있을것입니다.. 손가락질도 하시겠지요...
저 공익근무요원이지만.. 근 1년여동안.. 시키는대로 다했습니다.. 당연히 현역보다 .. 우리가 더 편하니깐 열심히해야지 내친구들도 현역인데 고생하는데 내가 이러면 안되지 라고..생각하면서... 다했습니다.
근데 문젠 .. 그 인간 말종 쓰레기같은 공무원이 우리부모님 세금 받아먹으면서 게다가 놀고먹으면서 월급받고 출근하는게 정말 화난다는겁니다!!
마을 안해서 그렇지.. 가끔 토요일날엔 비오거나할땐.. 안나오거나 낙시라러가거나...
저한테 로또시켜놓고..자긴퇴근하고.. 책상에 넣어두라고..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분 다른건 다~~~~ 괜찮은데.. 무능력한건지 아님 일하기싫어서 땡캉피우는건지 하는 이것만은 정말이지 저희 부모님이 아니 대한민국 시민이 내는 세금이 이 인간 쓰레기에겐 너무나 아까울정도입니다...
저 전에 있던 고참도.. 마지막제대 할땐 모든것을 폭로해버린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교통과로 쫏겨나셧습니다.. 그 분도 열심히 일하셨는데... 몇번의 눈의 거슬림으로 인해 그렇게 되신거죠.. .. ..
여러분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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