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로 생계를 위협받는 분들에게 먼저 위로에 말씀부터 드리고 시작하죠.
이분들은 이유야 어찌됐든 복제란 말에 조건반사적으루다가 혈압이 오를겁니다.
이분들은 무조건 모든 복제행위만 불법으로 규정하면 모든문제가 해결될걸로 보일겁니다.
그런데 그럴수 없는게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보시죠.
어느날 좋아하는 가수의 시디를 샀습니다. 아침에 운동하며 듣고싶었습니다. 근데
운동하면서 듣기엔 mp3 플레이어가 편리한데 시디밖에 없어서 mp3로 옮기게 됨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건 지금도 불법이 아니죠. 지극히 개인적인 목적으로 복제를
하는건 시디산 사람의 권립니다. 근데 시디를 mp3로 옮길려면 그걸해줄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윗글에 불법으로 판결받앗다는건 dvd경우입니다만 이렇게 논란의 여지가 많기땜에
8개월이나 재판했더군요. 그리고 항소한다니 샌프란시스코 대법과 연방대법까지
아직은 한참더 두고봐야 할겁니다.
전 그냥 소비자 입장에서 판단하겠습니다. 위에 예를든 mp3나 dvd를 복제하는
프로그램들이 없어진다면 정말 불편할겁니다. 이런 불편만 해결해 준다면
특별히 태클걸 생각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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