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건은 오늘에서야 터졋네요
정확히 2월 25일 저녁 늦은시간(시간은 정확히 모름)알바를 갔다와서(12시이후)
인터넷을 하려니 안되더군요 전화도 받을리가 없구요
그래서 그냥 참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곤 오늘 오전에 인터넷을 하는데 아직도 먹통이더군요
그래서 본사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랫더니 거기서 하는 말이 저희 집에 문제가 있을꺼라는거에요.
회선이 문제거나 임대 장비에 문제가 있을꺼라고 A/S 해준다네요
전화해준다고 기달리라고해서 2시간 기달림......
이젠 지쳐서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지점연락 번호를 알아내서 지점으로 연락햇더니
지점측 A/S 기사분이 하시는말....어젯밤에 서버가 다운이 됐습니다.
어이없고 황당하더군요 그래서 본사에 연락해서 아까 저희집에 이상있을꺼라는 분과 다시
통화를 햇죠 그랫더니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우선 문제를 저희에게 먼저 돌립니까?
제가 컴맹이라면 모르고 넘어갈수도 있는 문제지만 그렇지 않기때문에 따졌습니다.
한번만더 이러면 한국통신에 위약금 문거랑 다시 가입할 가입비 보상과 동시에
제가 피해를 봤던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보상해 달라고요
(물질적피해 : 랜카드 이상인줄 알고 다른걸로도 바꺼봣음. 개인적인 상거래를 하는데
인터넷이 마비되는관계로 거래가 안됐습니다.)
그랫더니 머뭇거리더군요...그래서 알겠다고 복구되면 연락달라고 하구선 끊었습니다.
그랫더니 한시간후에 복구완료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또 다시 사용했습니다. 사용도중 연락이 오더군요
"피해를 입힌점 죄송합니다. 대신 인터넷을 한달 무료로 서비스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알앗다고 하구선 다시 사용했습니다. 약 30분정도 사용중 또 마비....ㅡㅡ
이젠 한계에 다다르더군요 그래서 다시 지점에 전화해서 지금 당장 해지해주고
위약금이랑 가입비 달랫더니......지점 관계자 왈....
"지금 장비 이상생겨서 정신 없으니 내일 연락하세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자기들 일만 일이고 소비자 피해보는건 일도 아닙니까?
그래서 다시 본사로 연락해서 이래저래 말햇더니 본사왈.
"그건 지점에서 따로 해결하는거라 저희는 어쩔수가 없네요"
그럼 전 어케 해야 하나요? 무작정 다음날까지 전화오기만 기달려야 하나요??
이런 떠넘기기식의 A/S 는 이제 지쳤습니다.
한국통신 사용할때는 30분안에 기사분 와서는 바로 해결 해주곤햇는데
이제 짜증이 납니다. 자기 맘데로 끊기고 A/S도 엉망이고 이런인터넷 쓰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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