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 샤크 사용자 입니다..
몇달전부터 속도가 갑자기 막 느려지고 인터넷이 끈켰다 됬다 하더군요..ㅡㅡ;;
그래서 AS센터에 AS신청을 했습니다..
AS기사님께서 오시더니 하시는 말이...
상향 점유율이 많으면 느릴수도있으니 또 느리면 AS센터에 높은사람 불러서
상향점유율 물어봐서 몇퍼센트 이상이면 그거 정리 해달라고 하라더군요...
그후 몇일후....
인터넷이 너무 느렸습니다...
느리다못해 끈켰다 됬다 하는 상황이 일어나길래..
전화해서 하라는데로 했습니다...
정말로 상향 점유율이 높아서 뭘 해야겠다며 AS기사를 보내겠다더군요..
AS기사님 똑같은분이 다시 오셨습니다...
막 전화를 해보고 물어보고 어쩌구 하더니..
상향 점유율이 높은건 어쩔수 없다며 무슨 지역 변경을 해서 조취를 취해 보겠다구 하더군요..
바꾸고 몇분후...
0.5메가를 웃돌던 속도는 갑자기 7~8메가로 솟았습니다...
다음에 또 그러면 약정요금 안물고 해약할수있게 서류를 써주신다더군요..
그렇게 AS를 해주시고 가시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잘 쓰면서 몇달이 지난후 어저깨..
또 인터넷이 너무 느렸습니다..
잘되다가도 뭐 하나 받기만 하려면 안되고..
까페 하나 들어갈려도 안되는 상황이 잃어났습니다...
속도 측정을 해보니 또 0.3 메가에서 0.1 메가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AS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AS기사님 역시나 같은분 오셨습니다...
속도가 1메가에서 4메가를 오르락 내리락 하더군요..
열심히 테스트를 하며 전화를 하시면서 하는말....
아주크게...
"예?! 속도 제한 걸렸다구요?"
그러더니 저보고 하는말...
P2P프로그램 이나 무슨 FTP서버 돌리셨나요?
제가..푸르나 하나바꼐 안쓴다고 말햇습니다.
실로 푸르나 하나바께 안씁니다..
그리고 공유기 달고있고..
게다 키기만하면 모든면에서 느려지기때문에 자주쓰지도 않습니다.ㅡㅡ;;
그런데 하는말이...
P2P나 공유기 쓰면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때문에 속도제한을 걸수바께 없다더군요...
그래서 속도제한을 걸었다구 하더군요...
"얼마 쓰지도 않는데요?"(비슷하게)
하고 물어봤더니...
'예전에 두루넷이나 다른거 쓰셨죠?"
하고 말씀하시더군요..
예.. 전에 두루넷 썼었습니다..
그럼 그전에 걸렸을수도 있습니다..
샤크,두루넷,kt 회선이 하나로 묶여있어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가면 한거번에 다 걸린다더군요..
하지만 두루넷 쓸때 FTP 서버를 약간 돌렸던 적이 있습니다.
한 한달이나 돌렸을까.ㅡㅡ;;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전에 괸찮았던 속도는 무엇이며...
그 FTP를 돌렸던 때도 5년이 넘어간 옜날 예긴데...
그걸가지구 지금껏 속도를 오르락 내리락 제한 걸면서 사람 가지고 장난쳤단 말입니까?
거기다 속도제한을 걸었다면...
인터넷이 좀 가능할정도로 걸던지...
뭣만 했다하면 인터넷이 끈킬정도로 겁니까?
그렇다면 돈내고 사용하는 우리는 뭐가되는 겁니까?
도대체 소리바다에서 노래 하나 받을래도 끈키고..
그리구 P2P나 공유기는 사용하라고 만들어 놓은것이구 아직 불법이 아니란것도 알고있는데..
P2P를 미친듯이 써댄것도 아니구 어쩌다 파일 한두개 받을때 쓴건데..
거기다 가장 황당한건 업로드 속도더군요...
항상 그래왔던 속도를 오늘와서 보고 뭐라고 하더군요...
저희집 업로드 속도는 항상 두루넷 처음 가입했을때부터 200kb(30kb) 정도 나왔습니다.
근데 오늘와서 업로드를 많이해서 그랬을수도있다니.ㅡㅡ;;
업로드를 뭐 한적이 있어야 업로드를 마니 했다고하지.ㅡㅡ;;
속도제한 풀려면 공유기 다 때버리고 P2P프로그램 아예 쓰지 말고 본사에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차라리 인터넷 끈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