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는 민족신문이다"..라던가
"우리들이야말로 민중의 정론지다"..라는 말이 근거없는 소리는 아닐 것도 같대요.
단지 문제가 되는 점이라면, 한 때 민족신문이었던 회사가
매국재벌인들에게 넘어가서, 적극 반민족 노선을 표방하기로 작정한 다음부터도
그렇게 부를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일일 텐데
자연인처럼 "내재적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고
순전히 "기관의 성향"에 자신의 표방이념을 나타낼 수 밖에 없는
법인의 특성이랄까, 본질을 감안할 때
명백히 "반민족 반국가적 언론기관"이라고(쓰고 "찌라시"라고 읽는다) 해야겠대요.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