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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정적이 되어가시는거 같네여....

 

사실 전 지금에서야 이 얘기를 듣고 이곳에 왔어여...
글을 쭈~~욱 읽어 보구 있지만....
점점 감정적으로 비난하는 글들이더군요...
첨에는 아~~이런거였구나...하다가...나중에는 읽기가 싫어지네여...
권용태님도 첨에는 이렇게 저렇게 자세히 말씀하시다가 나중에는 너무 격해지신거 같구여...
다들 기분상하지 않구서 토론했음 해서요....
전 암튼 많은걸 알구 가여....알려주셔서 감사하구여....
좋은 결론에 도달했음 하네여...그러다 저도 마음이 정해지면...다시 들를께여....


written by ()
2001-11-20 00:25:42
51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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