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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두번째 소녀들에 주목하세요.

 


호노와 마리와 하루는 각기 다른 의미에서..

"궁극"에 이른 소녀들이거든요^^;



주로 병원에서 지내기 때문에 호노나 하루만큼 직접대화의 기회는 약간 모자라지만

마리의 존경과 사모와 순애는 정말..

양심과 정의와 로망의 합체기라고나 할까요?

안넘어갈 사람이 거∼의 없을 거래요.



덧) 마리의 병원이나 호노의 중학교에도 성모님이 계셨으면 좋았을 텐데 말여요.

하루의 도장에는 어쩐지 무리 같지만

치세
2004-02-18 2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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