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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종.........................

 






너무순한녀석이더군요. 첨보는 내게도 머리를 디미는걸보면요................



written by 희망 (hopeto)
2004-02-17 12:52:13
256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악귀 '04.2.17 1:37 PM 신고
    :-)*저 개가 머리가 좋다고 들었는데..저개 한마리만 키우는게 소원..
    옛날에 저개 나오는 영화있었는데..막 원더우먼처럼 이리저리 막 뛰어다니고..
    초능력부리고..모였지..-,.- ↓댓글에댓글
  2. 2. 한그루나무 '04.2.19 10:04 PM 신고
    :-)*아니.... 이 사람이.... 래쉬를 모르시다니 허허.......
    래쉬라 하오 그 때 당시 초딩들 사이에서 그 개는 래쉬라는 통칭을 같게 되었소 ↓댓글에댓글
  3. 3. 부리부리 '04.2.26 2:39 PM 신고
    xx*나우 바텔이지요..(맞나..) ↓댓글에댓글
  4. 4. 이쁜이 '04.2.29 4:34 AM 신고
    :-)*레시^^ 넘귀여버~~ 우리집 정원만 있어도 저런 큰개 키움 좋은데..흑흑 ↓댓글에댓글
  5. 5. 이영상 '04.3.13 4:23 PM 신고
    :-)*울집에 한마리 있는데 암놈으로...근데 샘이 정말 많아요...!!
    짓는소리도 딴개랑 틀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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