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sung (BeAll OEM) DVD-R 4X 사용기 - 1 부
외모 살펴보기
1. 필드테스트를 시작하며......
작년이후 ODD업계의 주력은 CD-R(W)가 아닌 DVD-R(W)로 넘어왔다고해도
전혀 과장된 말이 아닐 것이다.
올해 8X모델들의 가격이 하락을 하고 곧 나오게 될
12X, 16X 모델들을 생각한다면.... 올해의 ODD업계들이
주력으로 삼을 하드웨어는 DVD-R(W)라고 하겠다.
물론 DVD라는 매체가 우리에게 알려진 것은 수년전의 일이고 DVD를 기록할 수 있는
기록장치의 등장도 수년전의 일이라 그리 놀랄만한 사실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그 기록장치들의 가격이 일반 소비자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왔다는 것에 있다...
(성능또한 어느정도는 현실적으로 가고 있는 듯 하다.)
아직까지 DVD±RW는 그 기술이 발달중에 있고, HD영상의 등장으로 DVD±RW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미지수에 있다.
지금까지의 대세를 살피자면... 지금이 구입의 적기인듯 하지만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해본다면
구입을 말설일 이유도 충분하다!!!
즉... 위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듯이...
아직 DVD±RW관련 기술은 'ing'라는 점에서
약간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초기 CD-R시장에서의 혼란에 대해 필자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초기 CD-R시장을 겪어본 사람들은 지금의 DVD시장에대해
수긍하는 눈치이다. 당시에도 비슷한 일들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무슨 얘기냐고??? 무슨 말이냐고 묻는 당신은 아직 'Phil/짜야'를
안써본 사람이 분명하다... ^^
저런 극단적인 사태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잘 맞는 미디어를 추천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은 사람도 있고...
자기에게 안 맞는 미디어에 불평을 했다가 역시나
욕을 바가지로 먹은 사람도 있는것이 현재 DVD시장이다.
즉, 레코더/미디어간의 편차에 대해 필자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필자또한 어린마음(?)에 가난한 현실을 탓하며 Phil공구당시 200장을
구매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것 저것 굽으면서... 옥션에다가
열씨미 사용기 올려주다가... 다 때려치우고 조용히 매각하였다...
(당시 이런 저런 필드테스트로 4X미디어들이 쏟아지던 시기... ^^)
최근들어 DVD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여러 수입업자들이 여기저기에서 수입해 오는 미디어들로 인하여
용산/테크노마트에 가보면 +,-계열로 50여종이 넘는 미디어들이
팔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들 알다시피 DVD미디어는
CD-R미디어와는 달리 1:1교환이 되는 것도 아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한 CD-R교환국의 명성이 DVD-R까지 이어지지
않게 하려는 업자들의 단합.... ^^)
미디어만 고객들을 우롱하는가?? 아니다.. 레코더 또한 고객들을 우롱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국산을 즐겨 사용하는 편이다...
AS의 문제도 있고... 하여....
필자가 9월초순경까지 사용하던 레코더는 LG의 4040B 모델이었다.
펌웨어는 300A... 그러나... 계속 출시되는 4배속 미디어들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4040B에 답답해 하다가 결국엔 매각을 하고
지금 쓰고 있는 파이오니어A06으로 기변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이후에 LG측에서는 펌웨어 업을 하였고... 그 이후에는
그.나.마... 불평이 조금 사그라 든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은 레코더에서 작업을 하더라도 그 레코더들 간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필자의 경우 아크로서클4X을 테스트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른 A06사용자들에게서
나타나지 않던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여 조용히 남은 것들을 봉인중에 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최근의 미디어들은 약간의 섹터조정이 있었던듯 하다..
그 사실은 확인하지 못한채 당시 필드테스트를 Pass한것이 조금은 아쉽다...
말이 조금은 세어버린듯 하지만.....
어쨌거나.... 이런 저런 이유로 다른IT 제품들과는 달리
상당히 광범위한 폭으로 필드테스트가 이루어지는
것이 DVD미디어류이다.
2. 미디어 소개
현재 판매되는 공 DVD 미디어들의 평균가격은 벌크기준으로
저가형은 1000~1300원정도에서 중간층을 지나
고급제품(질인지 가격인지...)의 경우 2000원을 넘어 2500원까지에 달한다.
쥬얼케이스제품의 가격은.... 말하고 싶지가 않다.
물론 공CD에 비한다면 MB당 단가가 싼것이 아니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질문을 하는 당신은 DVD±RW의 용도가
Data백업 뿐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런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DVD±RW의 주 용도는 노는역/몰라상자용 게임복사(50%이상),
DVD영화 복사(30%이상), 기타 데이터백업(20%미만)
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라고 말할 자신 있는 사람은.....
필자다... -_-... 노는역/몰라상자/DVDP... 아무것도 없다.. -_-
주된 용도는.... DviX백업.. 정도인가?. -_-....
그런 이유로... MB당 단가로 고려한 미디어의 가격은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조금 잔소리가 많았던듯 한데... ^^
이번에 필자가 테스트하게 된 미디어는 Samsung(BeAll OEM)미디어이다.
삼성은 예전까지 다이요유덴의 미디어를 OEM형식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하지만 판매초기 2200원선에서 판매되던 다이오유덴의
미디어에 비해 23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판매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2000원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반면에... 다이오유덴의 경우 최근에는 1700원선까지 떨어지며
삼성 미디어에 비해 오히려 싼 가격에 판매되어
삼성미디어의 판매가 부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삼성에서는 OEM업체를 바꾸었던듯 하다.
(아니면... [BeAll Developer]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뭔가 짚히는것이 있을지도....)
현재 공구판매가 기준으로 BeAll에 비해 약간(!) 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걸 고려한다면.....
흐음... 어떤지..... ^^
이미 BeAll은 예전의 필드테스트에서 보듯이 상당히
깔끔한 결과를 보여주었던 것을 고려한다면
삼성에서 OEM을 다이오유덴에서 BeAll로 바꾼 사실이
어떠한 결과로 다가올지는......
일단은 희망적일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일단은 말이다.... ^^
(이제부터 경어모드는 필자의 맘대로 작동시킬까 한다...
버르장머리 없는 필자에게 뭐라고 하지 말길... ^^)
3. 미디어 배송상태 및 외모
아침에 영화하나를 때리고 나왔는데 전화가 왔다....
흠.. '어제 문자 오는데 오늘 오나보다...'하고는 경비실에
맡기라고 두었다.. ^^ ㅎㅎ~
집에 가는길에 경비실에 들러 박스를 받아왔습니다....


역시나... 예전 삼성4X(TYG)의 배송과 비슷(?)한 크기의 박스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예전 박스의 경우에는 크기 때문인지 양 옆의 공간이 꽤나 컸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흐음..... 기대가 됩니다.. ^^

역시나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포장입니다... 흔들흔들...
건들건들 하고 왓을 듯 하군요. ^^
뭐..... 뾱뾱이가 있느니.... 봐줄렵니다....

뾱뾱이를 풀고 나온 제품입니다...
원래인 50P벌크제품이 아닌 재포장인 관계로 10P에 포장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10P중 하나에는 투명미디어가 없이 바로 포장이 되어있더군요... -_-
덕분에 마지막장에 약간의 스크레치가.... 흐음... ^^
포장상의 실수였던듯 합니다...
원 제품의 경우 이러한 포장이 되어있지요..

위에 있는 제품이 재출시된 비올OEM제품이며 밑에 있는 제품이
예전에 출시된 다요유덴의 제품입니다.
케익은 보통의 50P케익의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요유덴의 케익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만 말이죠.. ^^
이번의 50P에도 측면띠(?)가 존재합니다...
측면띠는 따로 촬영을 안한 관계로 예전 다요유덴의 측면띠를
가져옵니다.




달라진 점은 세군데입니다...
1) 측면띠를 연결(?)해주는 부분이 없는 관계로다가
그냥 둘둘~말아놓는 형식으로 바뀌었으며
2) 'Caution Attention' 스티커가 사라졌으며...
3) 마지막 바코드 부분의 Made In Japan 이 Made In Korea로 바뀌었습니다. ^^
3)번 부분을 보여드리면....


이렇게 바뀌었답니다...
잠시 바람(?)피던걸 그만하고.....
제품으로 넘어가겠습니당.. ^^
간단히 10P에 전시(?)를 해보았습니다.

약간의 디자인 변화가.....
좀이따 비교해 드립죠.. ^^
미디어 비교에 빠지지 않는 옆면도
보여드려야겠지요? ^^
25P에 옮겨 보았습니다.


다요유덴의 경우에는 조금 지저분한 측면 마무리를 보여주었지만
(그래도 품질은...... ^^)
비올의 측면은 예전 필테에서 보여드렸듯이...
최상급은 아니더라도 수준급에 속합니다.. ^^
다요유덴의 측면입니다... ^^
상당하죠? 헤헤~
이제는 얼굴을 살펴 볼까요? ^^

약간 바뀐거.. 보이시나요?
흐음..... 아래에 비교이미지가 나오니.. 보여드리기로 하구요...
첨 보는 분을 위해서... ^^
위쪽에 있는 간단한(?) 설명 및... 좌측의 제조사(?), 우측의 -R 로고
하단의 라벨링공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흐음.... 줄이 없다는 약간의 단점과...
핑크색(!)이라는 엽기발랄한 색감각에는.... ^^
(필자가 개인적으로 핑크색을 좋아는 합니다만.. ㅎㅎ)
4. 예전 '다이오유덴 OEM 미디어' 및 'BeAll 미디어'와의 비교
이제부터 정신없는 미디어 비교 이미지가 나갑니다..
기대하시길.. ^^
일단.... 다이오유덴 OEM의 삼성과 비올 OEM의 삼성 비교입니다.
1) 다이오유덴 Vs 비올 면상비교!
(그림순서 다이오유덴 --> 비올)


스캔한 이미지 이다.
스케너의 특성상 약간의 색차이가 보이지만
실제로 보기에는 별 차이는 안 보인다.
다만... 예전 하늘님이 지적을 하셨듯이 투명도의 차이 및
몇몇 차이점이 보이기는 한다... ^^
그래도... 별 차이는 없음.. ㅎㅎ
2) 다이오유덴 Vs 비올 배때지비교!
(그림순서 다이오유덴 --> 비올)


다이오유덴이 약간 더 어둡게 보인다. 실제로도 그렇게 보이며
염료 or 반사층의 차이가 있는 듯 하다....
3) 삼성(비올) Vs 비올 얼굴비교!
(그림순서 삼성(비올) --> 비올)


중앙 링부분 확대


왜 비교를 하는지 아시겠는지???
중앙의 프린팅에 주목하시길.. ㅎㅎ
4) 삼성(비올) Vs 비올 배때지비교!
(그림순서 삼성(비올) --> 비올)


완벽히 똑같다... -_-...
중앙링 부분을 확대하면....


중앙 링 부분의 프린팅 및... 약간 외부의 검은띠(?)에 있는
'AUxxxxxx'를 주목하시길....
완전히 같다....
2부에서 소개하겠지만
DVDInfo에서의 MediaInfo도 완벽하게 일치함을 알 수 있었다.
간단(?)하게 이번에 필드테스트를 하게 된
삼성(BeAll OEM)의 DVD-R의 외모를 살펴보았다.
다음번에는 Data 및 Video를 기록하며 그 품질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라벨테스트 역시 계획하고 있다.
BeAll과 같은 관계로 결과는 예측이 되지만
그래도 할 예정이니 기대(?)를 하시길... ^^
기대하기 싫으면 말고요.. ㅎㅎ~ 랄라라~~
그럼.. 1부는.. 이렇게 마무리를 할까 한다.. ^^
2부를........ 기약하며....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