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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라는 `이연숙` !!!여자!!! 의 말...

 

전 이제 중3되는 남자 입니다.

요즘 인터넷에 많이 올라오는 게시판에 이연숙이라는 여자 의 말에 놀람,화 등이 복받쳐

올라와 한번 끄적여 봅니다.

이 여자가 군대간 남자들보고 `집지키는개` 라고 한 말에 전 충격을 먹었습니다.

이번엔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 일인데 왜 가산점이냐?`라는 말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하는 사람입니까? 이화여대 사람들이 이 국회의원을 지지하여 올린글을 읽어보면

미사일 한대로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다, 군대가서 놀고 먹고 온다 등의 별것 아닌 일로

해석하는데 그럼 이 별것 아닌 군대 가는일은 남녀 평등으로 인해 여자도 가야 할 듯 싶습니

다. 힘든것도 아니고 놀고 먹는일 여자라고 왜 못갑니까? 그렇게 말한다면 여자도 가야하는건

당연하고, 별것도 아닌 일입니다.

만약 지금 군대에 있는 소수의 여자 장교 들빼고 남자들이 데모한답시고 전부 부산에 내려온

다 칩시다..

그럼 어떻게 되나요?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일인데 `고작` 그것밖에 안되는 일인데 남침이 일

어나면? 제일 먼저 부산 맨 끝 섬에 도망칠 사람들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욕하겠죠.. 니들 군인들 때문에 우리나라 망했다. 등등...

나또한 미래에 군대갈 사람인데 그런식으로 나오면 누가 군대 가고 싶겠습니까?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 일이고 놀고 먹는 일인데 군대 안갈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만큼 힘들끼 때문인데 그걸 부인 하는 모습이 참 역겹습니다.

이연숙 국회의원 께서 정식으로 사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저의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p.s. 중딩이 쓴글 잘못된점, 이해 안되는점 많을것입니다. 이해 바랍니다.



2004-02-10 13:33:41
2320 번 읽음
  총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루이14세 '04.2.10 8:00 PM 신고
    :-)*그 내용의 기사를 못봐서 정확한 파악이 안돼서 모르겠지만..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데 가산점이라....차라리 그2년을 다른데 투자한다면
    더 잘될수 있는시간을 포기하는건데...2년이라는 시간을 가산점하고 비교하다니... ↓댓글에댓글
  2. 2. 권영환 '04.2.10 11:11 PM 신고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데 왜 가기싫은사람 오라고하는지...차라리 2년일해서 세금내면 안될까? 그돈으로 미사일사던미 f15사던지... ↓댓글에댓글
  3. 3. 아싸.... '04.2.10 11:18 PM 신고
    :-)*전 군대 갔다왔는데 군대에서 주는 돈 다 모아두 40만원정도 밖에 않됩니다...
    시간당 2500원짜리 8시간 알바하고 나머지 시간 놀아두 한달치 알바 월급도 않된다는 ... ↓댓글에댓글
  4. 4. 아싸.... '04.2.10 11:18 PM 신고
    :-)*놀다 오는 군대 남녀평등해서 같이 놀다 옵시다... ↓댓글에댓글
  5. 5. 붕가 '04.2.11 2:06 AM 신고
    :-)*그 시기에 2년 상납하고 고작 가산점이냐.. ↓댓글에댓글
  6. 6. 별명없음 '04.2.11 3:28 AM 신고
    :-)*돈벌려구 군대가냐?? 썩은 인간들...그럼 누가 나라 지키냐!!!
    지원해서 군대가는 해병대 나..특전사 군인들에게 말해봐라....
    썩은 인간들... ↓댓글에댓글
  7. 7. 빈깡통 '04.2.11 8:01 AM 신고
    :-)*배블르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나쁜 사람들 고생한거 안보일까 ??~!!!! ↓댓글에댓글
  8. 8. 서보환 '04.2.11 1:06 PM 신고
    :-)*골빈 뇨자들한테 뭘 기대합니까? 그냥 군대가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9. 9. 당당한걸 '04.2.11 2:02 PM 신고
    :-|*쯔쯔... 아무튼 저런 몇몇 골빈 인간들이 애꿎은 우리 여성들 싸잡아 욕먹게 한다니깐.... 군대가 싫으면 싫은거지, 왜 불쌍한 의무병들한테까지 저런말을... ↓댓글에댓글
  10. 10. 오호 '04.2.11 4:03 PM 신고
    :-@*버럭 진짜 그랬소?!! 이론, ↓댓글에댓글
  11. 11. 뷁~! '04.2.11 9:38 PM 신고
    :-)*솔직히 우리나라 여성들 군인 보면 인간 취급도 안하져.. 군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싫어 하죠..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본 경우는 대부분 싫어 하더군여.. ↓댓글에댓글
  12. 12. 뷁~! '04.2.11 9:43 PM 신고
    :-)*여자들이 군대 얘기를 하면 싫어 한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더군요..
    자기 오빠,동생 혹은 친척이 군인이 었어도.. 그렇게 싫어 했을런지.. ↓댓글에댓글
  13. 13. 뷁~! '04.2.11 9:53 PM 신고
    :-)*참 한가지 더.. 군대서 훈련 받다가 죽으면 보험금 얼마나 나오는지 아십니까?
    개값만도 못하더군여.. 20 몇만이던가.. 그게 전부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남자들은 군대갑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뷁~! '04.2.11 9:52 PM 신고
    :-)*그리고 윗글에 당당한님.. 그렇게 골빈 인간이니 어쩌니 그러지마시구..
    님이 직접 군대 가보세여.. 남자들이 괜히 이런 얘기를 하는건지..
    꼭 군대 안가본사람들이 팔자좋게 놀다가 오는줄 아나보죠? ↓댓글에댓글
  15. 15. 뷁~! '04.2.11 9:57 PM 신고
    :-)*우리나라 여자들도 군대가서 고생을 해봐야지.. 남자들이 얼마나..
    군대서 개고생하는지 느낄껍니다.. 어떤 여자들은 이더러군여..
    엄마,누나,동생이라도 그런말 할꺼냐고.. ↓댓글에댓글
  16. 16. 뷁~! '04.2.11 10:11 PM 신고
    :-)*제가 이런여자들에게 해주고싶은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네 아버지,오빠,동생이라도 그런말 할꺼냐고... ↓댓글에댓글
  17. 17. 뷁~! '04.2.11 10:11 PM 신고
    :-)*마지막으로.. 어떤 여자들은.. 애 낳는거와 군대를 비유하던데..
    애를 낳는게 축복이지 어떻게 군대와 비교할 생각을 한건지..
    그리고 누가 그러더군여..
    "막말로 애낳는건 선택이지만 군대는 선택이 아니라고"... ↓댓글에댓글
  18. 18. 닉네임 '04.2.12 11:16 AM 신고
    :-@*저도 군에 갔다왔고 저런 소리를 들는 모든 예비역들은 정말로 힘이 빠집니다 제가 알기에는 이연숙의원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이라던데 그럼 군에 있는 사람들의 어려움하구 처우 개선을 위해서 노력을 해도 모자른 환경인데 저런 여성차별의 잣대로 군의 가산점을 가 ↓댓글에댓글
  19. 19. 닉네임 '04.2.12 11:20 AM 신고
    :-)*지고 군에 갔다온 사람 이제 가야 할 사람의 가슴에 불을 땡기는 발언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가 않고 우리나라 사람인지 심히 의심스럽군요 저의 친한 친구도 병장 말년에 혹한기 훈련을 뛰다가 급성 폐렴으로 죽었습니다 -_-;; 제대 20일 남겨두고 일어난 어이 없 ↓댓글에댓글
  20. 20. 닉네임 '04.2.12 11:24 AM 신고
    :-)*던 일이었지요 생각해 보십시요 급성 폐렴으로 현대의학으로 사람이 죽을 병입니까? 그때 사황을 좀 이야기하면 처음 증세를 발생했을때는 사단 의무대에서 진료를 받고 거기서도 못고쳐서 덕정 야전병원으로,> 창동 국군병원>결국 수도 통합병원까지 오게 되었지 ↓댓글에댓글
  21. 21. 닉네임 '04.2.12 11:27 AM 신고
    :-)*요 결국 수통까지 왔는데 고쳐질 줄 알았져 수통가는건 군에서 있어서 특별한 상황만 된다구 알구 있거든요 속칭 수통은 별들만 간다구 알고 있었거든요 그만큼 가기가 일반 사병은 힘들고 군의관들도 명문대 의사지망출신들이 있어서 고치리라 생각이 되었는데 결국은 ↓댓글에댓글
  22. 22. 닉네임 '04.2.12 11:31 AM 신고
    :-)*감기같이 생각되는 병으로 사람을 죽이고 말았더군요 그런 경우에는 제가 알기에는 미리 민간 병원으로 후송시키고 제대 날짜를 미리 앞으로 당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특명이란 제도 이죠 지금은 있을 줄 모르지만 그때 당시에는 저특명 때문에 군생활 몇일 더하는 사람 ↓댓글에댓글
  23. 23. 닉네임 '04.2.12 11:34 AM 신고
    :-)*사람도 있고 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튼 제친구는 그런 혜택은 없이 제대가 7일 지나서 군병원에서 죽었습니다 -_-;; 먼저 갔다온 저는 그런 제친구의 주검앞에서 어이가 없더군요 힘들게 장례도 치루 었고 가기 힘든 국립묘지에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가 ↓댓글에댓글
  24. 24. 닉네임 '04.2.12 11:37 AM 신고
    :-)*기가 좀 수월했던게 훈련중에 사망한 일이라서 들어갈 수 있는 사유가 되었거든요 그것도 아는분이 애기를 해서 망정이지 그냥 화장해서 뿌려질 뻔 했습니다 더욱더 가관이었던건 안장하는데 1달이란 시간을 기달렸고 안장하는 날 국립묘지에는 제 친구 말고도 안장되는 ↓댓글에댓글
  25. 25. 닉네임 '04.2.12 11:39 AM 신고
    :-)*전군에서 죽은 다른 사람들을 한달에 한번 한번에 안장을 시키는 날이 있더군요 하도 많아서 아침에 시작한 안장식이 저녁 무렵에서야 끝나더군요 국립묘지에서만 저정도인데 다른 화장터에서 이름도 모르게 뿌려진 사람들 생각하면 어이 없이 많은거죠 이상이 제친구의 ↓댓글에댓글
  26. 26. 닉네임 '04.2.12 11:44 AM 신고
    :-)*경우 이고요 이런 처우 속에서 말없이 군생활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할 국회의원이 저딴 논리로 여성 평등을 주장하는데 군가산점은 의무에 대한 댓가인데 이것을 여성에게 해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망언을 서슴없이 애기를 한다면 형편성으로 ↓댓글에댓글
  27. 27. 닉네임 '04.2.12 11:48 AM 신고
    :-)*생각한다면 여성도 똑같이 의무제를 하던가요 그래서 같이 가산점을 받겠지요 그러나 전 여성은 가산점이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바로 시간입니다 2년이란 시간은 많은걸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 점은 해택이라는 생각을 해봤는지 ...평등을 주장을 할려면 어느정도 ↓댓글에댓글
  28. 28. 닉네임 '04.2.12 11:53 AM 신고
    :-)*양보를 하고 얻을 수 있는 선에서 봤을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제 개인적인 글이 길었는데요 투표권 가지고 계신 모든분들 모두들 느끼시고 생각이 있을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이런 모든 부조리를 앞으로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들로 바꾸어야 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닉네임 '04.2.12 12:02 PM 신고
    :-)*투표를 해서 저런 정치인들은 몰아내야 하는것이 우리 투표권이 있는 사람들이 할 일만이 남은거 같습니다 모두들 객관적인 측면의 사고로 투표를 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당당한걸 '04.2.12 12:11 PM 신고
    :-@*참나... 군인들 힘들다는거 인정해도 뭐라그러네... 이보쇼 속좁은 양반아, 당신 남자들이 저지르는 저 끔찍한 짓거리들을 우리 여성들은 소수의 짐승들로 취급하고 마는데, 왜 당신같은 인간들은 저런 골빈 여성을 ↓댓글에댓글
  31. 31. 당당한걸 '04.2.12 12:13 PM 신고
    :-)*이나라 전체 여성으로 편입을 시키는 겁니까?
    우리나라 여성이 전부 군대에 가야 당신들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는 이론을 펼칠거라면, 난 이렇게 말하고 싶소.
    저 짐승같은 인간들은 거의 남성이니 남성들 전부를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댓글에댓글
  32. 32. 당당한걸 '04.2.12 12:16 PM 신고
    :-)* ዹ..님, 뭔가 웃기는 주장이라 생각되지 않소?
    나도 군대갔다온 남동생이 있고, 군대갔다온 신랑이 있소.
    초등학교 위문편지에 '군인아저씨들 덕분에 저희는 맘편히 잠들고 있습니다.'라고 썼을때의 심정은 지금과 다름없다 이말이요. ↓댓글에댓글
  33. 33. 뷁~! '04.2.12 11:02 PM 신고
    :-)*저 골빈 저능아 이연숙국회의원을 옹호 하더군여.. 같은 여자랍시구..
    더 이상 뭔말이 필요 할까요? 최고라는 꼴통집단에서도 그러는데?
    그리고, 여성부는 있으면서 왜 남성부는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34. 34. 뷁~! '04.2.12 11:03 PM 신고
    :-)*그것부터가 역차별이 아닌지요?
    여자들이 남여평등을 주장할려면 윗글님말처럼..
    "평등을 주장을 할려면 어느정도 양보를 하고 얻을 수 있는
    선에서 봤을때 적당하다" 이말이 참 일리가 있군요.. ↓댓글에댓글
  35. 35. 뷁~! '04.2.12 10:44 PM 신고
    :-@*여건이 안되서 안가신다구? 때가되면 간다구여?
    남자들은 여건이 되고 때가 되서 군대를 간답니까??
    솔직히 여자들 군대 가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6. 36. 뷁~! '04.2.12 10:43 PM 신고
    :-)*이거보소 속좁은 아줌아.. 왜 윗글의 골빈 아줌마들 땜에
    전체적으로 여자들 욕 먹는지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이리가나 저리가나 어딜가도 저런부류의 아줌마가 눈에 뜨이기 때문이요..
    그리고 안그런사람도 있다고 했거늘.. ↓댓글에댓글
  37. 37. 뷁~! '04.2.12 10:43 PM 신고
    :-)*어찌 전부라고 말하는거요? 그리고 당신글을 보아하니..
    곧 죽어도 군대 간다는 소리는 안하는구려..
    가기싫으면 가기싫다구 하세요..
    헛소리 하시지마시구요.. 님이 저번에 남긴글을 보니.. ↓댓글에댓글
  38. 38. 뷁~! '04.2.12 11:02 PM 신고
    :-)*그리고 초등학교때 위문편지를 당신네 여자들 혼자만 쓰셨소?
    어릴적 기억으로는 남여 구분 따로없이 다 섰거늘..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여자대학 이라는 이화여대에서 조차도.. ↓댓글에댓글
  39. 39. 뷁~! '04.2.12 11:02 PM 신고
    :-)*당신 동생과 남편이 백명이고 천명이고 그사람들이
    군대를 갔다온들? 정작 여자인 당신은 안갔다
    왔거늘 무슨 소용이오? ↓댓글에댓글
  40. 40. 뷁~! '04.2.12 11:02 PM 신고
    :-)*그리고 어째서 남자들을 짐승으로 표현을 하시는지요?
    어릴적에 안좋은 추억이 있으신지요?
    참, 당당한.. 님 님의 주장이 뭔가 웃기는 생각이 안드시오? ↓댓글에댓글
  41. 41. 뷁~! '04.2.12 11:14 PM 신고
    :-)*단지.. 나쁜것,좋은것 구분없이..
    자기들한테 불리하면 무조건 남여차별을 내세우지
    말라는겁니다.. 제발 골빈소리들 하지 마세요..
    군2년동안 갔다와서.. 그나마 보상이라면 보상인.. ↓댓글에댓글
  42. 42. 뷁~! '04.2.12 11:14 PM 신고
    :-)*남자들이 주장하는 기본적인게 뭔줄 아십니까?
    그동안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좋은것을 누려온건
    사실이지만.. 나쁜것을 가려내는건 어느 누구든지
    상관안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뷁~! '04.2.12 11:14 PM 신고
    :-)*군가산점도 골빈X들땜에..
    없어진 마당에.. 저런 골빈 여자들이 지껄이는
    개소리를 들으니.. 어느누가 좋다고 하겠습니까..
    정말 저런 개소리 남자들이 들으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댓글에댓글
  44. 44. 권명석 '04.2.13 12:28 AM 신고
    :-)*한국 군대... 전세계 징병제 군대中 3번째로 안좋고...
    OECD 가입국 군인대우 제일 안좋은건 사실이죠...-_ -

    게다가 미국 군인이 받는 돈의 1/250밖에 안된다는 기사도 떴었고-_ -
    (별로 신빙성 없는 정보더군요-_ - 실제로는 3-40배나 차 ↓댓글에댓글
  45. 45. 닉네임 '04.2.13 12:30 AM 신고
    :-)*ዹ..님 뭔가 말을 잘못보신거 같네요 제가 읽어보아도 당당한..님은 그런뜻으로 말한거 같지가 않네요 저런 썩어빠진 정치인이 말한것을 가지고 두분다 싸우실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요? 두분 다 생각은 비슷하구요 차분히 다시 한번 보시고 서로 상처 주는 말은 하 ↓댓글에댓글
  46. 46. 닉네임 '04.2.13 12:30 AM 신고
    :-)*지 마시죠 ↓댓글에댓글
  47. 47. 라부나루 '04.2.13 4:03 PM 신고
    :-)*제 글때문에 두분이 싸우시네요.... 내글 1000명이나 읽을줄은 몰랐는데.. ↓댓글에댓글
  48. 48. 당당한걸 '04.2.13 4:22 PM 신고
    :-(*ዹ..님은 좀 자중하시고 잘~좀 읽어보쇼. 좀...
    내글 자체를 잘못이해하고 있으니 뭐라 할말도 없소.
    나참~ ↓댓글에댓글
  49. 49. 당당한걸 '04.2.13 4:24 PM 신고
    :-)*그리고 제 다른글을 읽어봤다면, 제가 왜 군대에 못 갔는지도 알텐데....
    개인의 사정을 모르면 저리도 함부로 말하지 마쇼.
    댁의 인격만 깍아지는거요. ↓댓글에댓글
  50. 50. 비스무리 '04.2.15 2:36 AM 신고
    :-)*저도 원래는 그래도 군대는 여자는 힘이 없으니까 남자가 가야지 하는 편이었는데 군가산점 제도 폐지하고 여성부의 횡포와 여자들의 군대에 대 한 태도를 보고 여자도 군대보내자..아니면 둘다 보내지 말던가... 이런부류로 바꼈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불량감자 '04.2.14 9:10 AM 신고
    :-)*음.......좋은세상언제올려나........ ↓댓글에댓글
  52. 52. 퀘이크 '04.2.15 7:54 PM 신고
    :-)*-_- 저,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당당한님은 남자에요 여자에요?
    저 위에는 군대 갔다온 신랑이라고 써있고 조금 위에는 제가 왜 군대에 못갔는지 알텐데..
    라는 댓글인데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 다른사람인가.. ↓댓글에댓글
  53. 53. 한별 '04.2.15 11:47 PM 신고
    :-)*이완용은 매국노지만 이완용 마누라는 매국노 아니었다?....세상을 다 남자들이 좌지우지 한다고 왜곡하는 일부 여성들은 그만 자숙하시죠,,,그리고 이에 동조하는 무리들도 자중하시죠, 한나라당 정체성이 여성의 권익을 위해 노력했던 자들이던가?... ↓댓글에댓글
  54. 54. 한별 '04.2.15 11:50 PM 신고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도 여성전용지역구를 만들겠다 하는군요,,,ㅎㅎㅎ ...남성만 노동자와 약자를 괴롭히고 착취했던가?...한마디로 아니올시다 입니다,,,^^. 매국노에 남녀노소가 어디 따로 있소?..그런 나라나 민족이 있었다는 말 듣지 못했소,, ↓댓글에댓글
  55. 55. 한별 '04.2.15 11:51 PM 신고
    :-)*그런 예가 있다면 좀 알려주소,,,부탁합니다,,,애국에는 길에 남녀노소 없소,,가소로운 짓들에 넘어가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56. 56. 한별 '04.2.15 11:54 PM 신고
    :-)*우리의 영원하 누나 유관순이 있고 프랑스에는 잔다르크가 있소,,이들의 삶과 가치는 뭐였을까?...한번쯤 고민해봅시다, ↓댓글에댓글
  57. 57. 당당한걸 '04.2.16 10:31 AM 신고
    :-)*아~ 저는요 저ዹ..님 말따라 아줌마랍니다. (난 아줌마란 말 참 좋아하는데, 저런식으로는 정말 싫습니다.). 한때 제 꿈이 여군이어서 고등학교때 지원자격을 알아보는 중에 알게 되었죠. 여군에도 신체조건이 있다는걸... ↓댓글에댓글
  58. 58. 당당한걸 '04.2.16 10:35 AM 신고
    :-)*신체조건에서 잘리고, 나중에 뉴스에서 본건데, 여군은 3년 군생활 끝나고 전역후에도 남자들처럼 직장에서 군경력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여.
    거기다 첫사랑 오라버니도 군에서 죽고... (거의 의문사죠). ↓댓글에댓글
  59. 59. 당당한걸 '04.2.16 10:37 AM 신고
    :-)*원하지 않는 이나라 청년들이 군대에 끌려가지 않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아줌마 입니다. 그래서 저런 골빈여성의 말에 분해하는 사람이고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평가도 못하게 하는 저 ዹ..님에 말에 화가나는 사람이고요... ↓댓글에댓글
  60. 60. 돌쇠 '04.2.16 4:52 PM 신고
    :-)*저 C8 x을 원산폭격 5분만 시켜 봅시다. 견디면 우리가 잘못핸거고 못버티면 주둥이를..... ↓댓글에댓글
  61. 61. 우왕 '04.2.29 8:02 PM 신고
    :-)*글쎄.. 나 역시 군대 갔다온 것이 저런 싸가지 없는 년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다. 전쟁 터지면 팔아먹어야겠다. ↓댓글에댓글
  62. 62. 홍범성 '04.5.23 8:08 PM 신고
    :-)*군대 해안철책 거늘며 무릎관절염걸려 비오면 쑤신다(모두들 심지어 ROTC소대장까지 앓는병이여서 조용히 지냈다)병장재대하고 내 수중에 남은돈 30만원 그래 나 개였다 발발이도아닌 군발이였다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우파가있으면 저사람 사회적으로 묻어 ↓댓글에댓글
  63. 63. 홍범성 '04.5.23 8:10 PM 신고
    :-@*엉뚱한데 대모하지말고 저런 잘못된 국회의원이나 소환하는 법 만들고 저런 여자(군대간 아들이 없는걸로간주)나 사회적으로 매장시켜 딴나라당 니들이 진정한 보수 우파면 알아서 사회에 파묻어라~! ↓댓글에댓글
  64. 64. 김민수 '04.5.25 1:38 PM 신고
    :-)*저런 골빈 소리내뱉는 저할망구 머리속엔 도대체 머가들었고 그 골빈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사람인지 연구좀 해봤음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65. 65. 김민수 '04.5.25 1:42 PM 신고
    :-)*어딜감히 군인들을 개랑 비교해.. 그럼 지네아들은 개만도 못한놈이고 개들이 지키고
    있는 이땅에 사는 연숙이너는 개벼룩같은 존재네.. ↓댓글에댓글
  66. 66. 김민수 '04.5.25 1:44 PM 신고
    :-)*0.0000000001초도 되돌릴수 없는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가 우리의지랑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군대라는곳에 가서 2년동안 희생을 하고 거기에대한 약간이나마 보상을 해준다는게 그렇게 배가아픈가?? ↓댓글에댓글
  67. 67. 김민수 '04.5.25 2:03 PM 신고
    :-)*6.25도 겪어봤을년 입에서 저딴말이 나왔다는게.. 진짜 불화통터지네
    전쟁터에서 가족들두고 죽은사람들도 개란말인가.. ↓댓글에댓글
  68. 68. 목진우 '04.5.28 1:57 AM 신고
    :-)*찢어죽여야함 ↓댓글에댓글
  69. 69. 공석준 '04.5.30 12:17 PM 신고
    :-O*후후...전쟁 한번 나야 하긋네...
    우리 그잘난 이연숙여사~그깟 땅떵어리 버리고 도망갈찌~ 그까짓거 놀다오는 군인보다 더 잘싸워줄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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