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10시에 퇴근이니까..집에가서..또 들리겠습니다. (__) [11/18-19:21]
권용태: 지금으로써는 다음측에 많은 업체들과 함께 스팸메일방지에 대한 대책 또는 기술개발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을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진정 스팸메일퇴치가 목적이라면 말이죠.. 만약 수익이 목적이라면 반대의견 그냥 무시하고 내년1월부터 밀고나가면 되겠지요..고객과의 약속이야 돈벌이 앞에 헌신짝이란 비난 받으면 어떻습니까. 돈버는데..어허~ [11/18-19:27]
노벨평화상: 그럼 다음에서 이번 우표제를 포기하고, 계속 무료이메일 권한 및 스팸메
권용태: 다음이 돈을 안벌었다구요? 어허~ 대한민국IT사업의 전설!! 개업3년만에 코스닥상장! 숱한 업계의 신화를 이루어낸 다음이 돈을 안벌었다구요? 하하하~ [11/18-23:25]
권용태: 지금 현재 자금사정이 어렵다면 그것은 경영진의 무능탓.! 그 무능의 탓을 인터넷사용자들에게 돌려서는 안되죠! 인터넷업계를 볼모로 잡아서도 안되구요!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실까... 음.. [11/18-23:26]
권용태: 에구.. 노베평화상님.. 참으로 답답하십니다 그려.. 에구. 에구... [11/18-23:27]
현 : 용태님 지송ㅇ하지만 다음이 온라인 우표제 전에 업체와 협의하던 중 스팸 방지 , 다음의 속도 개선 등등에 대하여 논의를 진전하던 중 어느 정도 개선점이 보였다고 하더군요. 업체들도 협력을 하기로 했고,,, 그런데 다음이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돌연 온라인우표제를 들고 나왔죠.. 이는 순전히 다음이 겉으로 내세운 명분이나 실제 개선보다는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라는게 되죠... 글구 다음의 무능한 경영진으로 다른ㄴ 업체 [11/18-23:53]
현 : 와의 제휴가 일회성으로 되면서 자신들의 밑천을 다른 업체에게 다 주고 나서 그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이제 다른 방법으로 자신들 회원들의 메일 계정을 팔아먹는 신종 수법의 개인정보장사 같은 일을 벌이는거죠^^ [11/18-23:54]
권용태: 아~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음.. 감사합니다. [11/19-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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