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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상 철거하겠다. 말도 안된다." 대립

 


2000년 3월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파주초등학교에서 코가 잘린 채 발견된 단군좌상 보수 개신교계가 공공장소에 설치된 ‘단군상’을 직접 철거하는 실력행사에 들어가기로 해 단군상 설치운동을 벌여온 단체들과의 충돌이 우려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단대위)는 9일 “법원에서 단군상의 종교성을 인정한 만큼 이를 공공 교육기관 등에 세우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올해부터 초등학교 등 공공장소에 세워진 단군상을 철거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총 단대위측은 “법원의 결정으로 단군상 철거에 한국 교회가 적극 나설 수 있는 명분과 당위성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단대위는 단군상 철거를 위해 조직을 정비하고 교단과 교회에 단군신화의 '허구성'을 파헤친‘단군문제 통합공과’라는 책을 교육용으로 보급하는 한편 곧 세부적인 후속조치를 마련키로 했다.

이에 맞서 단군상을 설립해온 홍익문화운동연합(이하 홍문연)은 단군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혀 양측의 충돌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홍문연 김용숙 사무국장은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단군상은 국민들의 순수한 성금으로 세웠는데 철거는 말도 안된다”면서 “현재 법원에 항고한 상태로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김 국장은 이어 “한기총의 주장에 물리적으로 대항하지 않고 일단 움직임을 지켜볼 계획”이라면서 “단군상 설립에 종교적인 목적이 없는 것은 국민들이 다 아는 일이고 설립주체도 학교장인데 왜 자꾸 문제를 삼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한기총이 적극적으로 단군상을 철거키로 한데는 지난해 말 내려진 법원의 판결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지법은 “단군상에 종교적 색채가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며 홍문연 등이 한기총을 상대로 낸 ‘단군문제 통합공과’의 배포 및 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

홍문연은 당시 “단군을 신화적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역사왜곡이자 반애국적인 행위로 이 책은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었다.

홍문연 등은 ‘나라의 시조를 기리는 교육 목적’이라며 지난 1997부터 1999년까지 전국의 초·중·고에 단군상 369기를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 개신교계는 ‘우상숭배’라며 끊임없이 이의를 제기했고, 단군상 훼손 사건도 잇따라 발생하는 등 사회문제로 비화돼 왔다.

이에 앞서 양측은 1985년에는 단군성전 건립을 놓고 충돌하고, 몇 년 전에는 단군과 관련된 내용의 교과서 수록 등을 놓고 대립하기도 했다.


ps. 기독교 협회도 아주 별짓을 다하네요..



marinesnow
2004-02-10 08:22:21
2978 번 읽음
  총 19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목인 '04.2.10 1:13 PM 신고
    :-)*대표적으로 보병궁 복음서에서 기록하고 있는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가 12세 때, 남부 인도 오릿사 주의 왕족인 라반나가 유대의 제례에 참석차 왔다가 예수의 총명함에 반하여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 그에게 동양의 지혜를 ↓댓글에댓글
  2. 2. 목인 '04.2.10 1:12 PM 신고
    :-)*[탈무드 임마누엘] 그리고 러시아의 고전학자인 니콜라스 노토비치(Nicholas Notovich, 1858~?)가 인도 라마승으로부터 전해 받은 예수에 관한 두 권의 기록을 바탕으로 출간한 [이사전](이사(ISSA)는 예수의 불교식 이름)등이 그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목인 '04.2.10 1:09 PM 신고
    :-)*신약성서에 빠져있는 예수의 그 잃어버린 생애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서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리바이 도우링(Levi H. Dowling, 1844~1911)목사가 천상 영계의 기록(아카샤)을 보고 썼다는 [성약성서(보병궁복음서)와 1963년 예수의 무덤에서 발견된 ↓댓글에댓글
  4. 4. 목인 '04.2.10 1:06 PM 신고
    :-)*제가 예수님에 대한 진실 한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의 언행을 기록한 신약성서에는 그의 탄생과 설법,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는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12~29세까지는 무엇을 했는지 통째로 빠져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목인 '04.2.10 1:03 PM 신고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저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나 라는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면 예수나 단군이라는 존재는 있을 수가 없지 않겠어요. ↓댓글에댓글
  6. 6. 목인 '04.2.10 1:00 PM 신고
    :-)*지금 우리에게는 그런 역사의 뿌리가 사라졌습니다. 그런 이면에는 알게모르게 기독교가 한 몫하고 있다는 점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있게 해준 부모와 조상의 은혜를 모두 예수의 성은으로 돌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바른생활 '04.2.10 12:50 PM 신고
    :-@*공공 교육기관의 종교적 신앙물을 철거한다...그렇담, 기독교나 가톨릭 계열의 학교에 세워져 있는 성모마리아 상이나, 십자가 등도 철거를 해야하는거 아닌가?당근으로 불교계열의 학교에 들어서 있는 절과 관련된 건축물도 철거를 해야하는 것이고... ↓댓글에댓글
  8. 8. 목인 '04.2.10 12:50 PM 신고
    :-)*저는 단군교든 기독교든 나름대로의 진리는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진리가 전부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나무가 튼튼하려고 하면 일단 뿌리가 잘 뻗어 수분과 영양분을 잘 빨아올려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댓글에댓글
  9. 9. 목인 '04.2.10 12:45 PM 신고
    :-)*그러나 믿음의 차원이 아닌 물리적인 단계에서는 문제가 됩니다. 힘으로 남의 믿음을 꺽으려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교리와 신앙심으로 진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밝혀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목인 '04.2.10 12:42 PM 신고
    :-)*믿음에 대한 자유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자신들의 믿음이 다르다고 배척하거나 강요하는 것은 올바른 민주주의 시민의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단군상을 통해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고 하든지 그렇지 않든지 간에 그것은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시대정신... ↓댓글에댓글
  11. 11. 인기앙마 '04.2.10 11:54 AM 신고
    :-)*불교도 가만히 있는데 기독교가 나서서 뭐할려고 하는건지...쯧쯧 ↓댓글에댓글
  12. 12. 임성근 '04.2.10 12:03 PM 신고
    :-)*곰바우님^^
    홍문연이 가증스러운 거짓,사기단체라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
    하지 않으면 명예회손죄로 고발조치 당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곰바우 '04.2.10 11:47 AM 신고
    :-)* 저는 다른 것은 몰라도 이제는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갈려면 더 이상 겉과 속이 다른,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겉으로는 안 그런척,가증스럽게도 국민을 기만하고 거짓말하는 행위만은 해서도 안되고, 또한 용납하지도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곰바우 '04.2.10 11:42 AM 신고
    :-)*아무도 문제를 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홍문연이라는 자들은 자신들의 진정한 목적은 숨긴채 자신들의 '종교적인 행위'를 교육적인 것으로 속여서 단군상를 설치하고 이 단군상을 종교적인 이유로 숭배하도록 강요를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곰바우 '04.2.10 11:39 AM 신고
    :-)*합니까? 만약에 홍문연이 가증스럽게도 자신들의 종교적인 목적은 숨기고, 이것을 오직 건국신화의 단군상으로만 포장를 해서 국민들을 속이지 않고, 처음부터 진실되게,있는 그대로 알려서 국민들의 동의를 얻은 후 단군상을 각 교육기관에 설치를 했다면, ↓댓글에댓글
  16. 16. 곰바우 '04.2.10 11:35 AM 신고
    :-)*주장을 하면서 속으로는 '단군교'라는 그들의 종교를 포교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제 법원의 판결에서도 확인 된 것입니다, 그 어떤 종교단체가 자신들의 종교를 포교하면서 겉으로는 안그런척, 오직 교육적인 목적만 있는 것처럼 위장을 ↓댓글에댓글
  17. 17. 곰바우 '04.2.10 11:32 AM 신고
    :-)*를 배척하자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그러면 왜 한기총이 문제를 삼는냐? 그것은 바로 홍문연이라는 단체의 가증스러운 거짓, 사기 행위 때문입니다. 홍문연이란 단체에서는 겉으로는 '단군은 우리의 건국시조니까 그 상를 교육목적으로 설치해야 된다'고 ↓댓글에댓글
  18. 18. 곰바우 '04.2.10 11:28 AM 신고
    :-)*단군상에 대한 시비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것 같아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단군상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 이유는 한기총이, 타종교를 배척하자는 것도 아니고, 건국 신화를 부정하자는 것도 아니고, 서구 문명에 심취한 나머지 우리 전통문화 ↓댓글에댓글
  19. 19. 한별 '04.2.10 10:51 AM 신고
    :-)*우리나라 문화를 파괴하는데 앞장서 온 자들입니다,,,서구문화나 미국문화가 최고의 선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인데..외세의 앞잡이가 멀리 있는게 아닌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자유인 '04.2.10 10:41 AM 신고
    :-)*코쟁이들의 짓입니다..코의 모양이 틀리다고 코를 잘라냈네요^^; ↓댓글에댓글
  21. 21. 길이 '04.2.10 10:23 AM 신고
    :-)*잠잠한가 했더니 또 택도 없는 소리를 하네요.. 한 나라의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명백한 우리 단군할아버지를 종교적인 이유로 없애야 한다니... 분명.. 단군상 코를 파손한것도 한기총의 짓이 아닐까 싶네요. 자신의 종교가 아니면 배척하는게 종교인의 자세인지? ↓댓글에댓글
  22. 22. 목인 '04.2.10 1:15 PM 신고
    :-)*배우도록 인도 유학을 청원합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남부 인도 오릿사 지방의 자간나스의 절에 들어가 4년간 수행하면서 베다 성전과 마니 법전을 배우고 승려 라마스와 깊은 우정을 나눕니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배우기 우해 당시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댓글에댓글
  23. 23. 목인 '04.2.10 1:17 PM 신고
    :-)*우도라카의 제자로 입문합니다. 그러다 절대평등을 주장하던 예수는 인도의 신분제도(카스트)를 파괴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을 정죄하려는 승려들을 피해 네팔로 피신을 가게 됩니다. 그 뒤 티벳의 사원에서 성현 멘구스테를 만나 고전을 공부하고, '광명의 부처' ↓댓글에댓글
  24. 24. 목인 '04.2.10 1:18 PM 신고
    :-)*'살아있는 신탁' 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4세 되던 해에 고향에 들렀다가 다시 희랍을 거쳐 이집트에서 '그리스도'라는 법명을 받습니다. 그렇게 오랜 수도생활을 한 뒤 티벳을 마지막으로 29세에 귀국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목인 '04.2.10 1:30 PM 신고
    :-)*모든 문제의 뿌리는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자신이 왜 태어났으며 태어나서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주는 또 왜 생겼으며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가 무엇인지, 인간은 무엇이며 또 우주는 무엇인지 그들의 존재이유가 무엇인지 등... ↓댓글에댓글
  26. 26. 목인 '04.2.10 1:46 PM 신고
    :-)*불교, 기독교 등의 기존의 종교로는 이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대우주의 존재 목적과 인간의 탄생비밀 그리고 우리 인간이 지금과 같이 서로서로 빼앗아 가면서 살 수 밖에 없는 자연적 이치를 말이지요. 가장 존귀한 자신을 만들어 주신 부모님을 무시하고 어떻게 ↓댓글에댓글
  27. 27. 목인 '04.2.10 1:51 PM 신고
    :-)*'나'라는 존재가 있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런 부모님을 또 만들어 주신 조상님을 무시하고 어찌 현재와 같은 자신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여자가 어떻게 해서 아담의 갈비뼈에서 나올 수 있습니까? 예수도 분명 인간의 몸으로 천지의 자연이법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목인 '04.2.10 2:00 PM 신고
    :-)*이 우주에는 예수님보다 부처님보다 더 위대하신 한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대우주의 자연이법을 다스리고 계신 분으로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목인 '04.2.10 2:07 PM 신고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요한 5:43)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곧 전능한 자라"하시더라(계시록 1:8) ↓댓글에댓글
  30. 30. 목인 '04.2.10 2:09 PM 신고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계시록 20:21)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 만이 아시느니라(마태 24:36) ↓댓글에댓글
  31. 31. 목인 '04.2.10 2:13 PM 신고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계시록 21:5) ↓댓글에댓글
  32. 32. 목인 '04.2.10 2:19 PM 신고
    :-)*기독교는 하늘과 땅 및 우주의 질서까지도 창조한 하느님을 말하지만, 이 우주 천지대자연은 그 누구에 의해 창조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자연'이란 말 뜻이 그러하듯이 천지자연이란 뜻은 '하늘과 땅은 스스로 그러하다'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목인 '04.2.10 2:21 PM 신고
    :-)*이런 자연의 이치를 가르쳐 주신 분이 계셨으니 예수가 말한 내 아버지가 바로 그 분이십니다. 그 분이 말씀하신 성언 중 한 귀절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목인 '04.2.10 2:23 PM 신고
    :-)*"사람이란 천지의 조화로 생겨나는 것이거늘 어찌 아담 이브가 온 세상의 한 어버이리요. 이는 환부역조의 대죄를 짓게 하는 그롯된 말이니라. 사람이란 제 조상이 있고 족속마다 제 뿌리가 있나니, 조선사람의 조상은 단군이요 여호와는 유대사람의 지방신이니라. ↓댓글에댓글
  35. 35. 목인 '04.2.10 2:25 PM 신고
    :-)*또한 사람은 여자가 낳는 법이거늘 어찌 남자의 갈빗대 하나로 여자가 만들어지리요" ↓댓글에댓글
  36. 36. 김종웅 '04.2.10 2:28 PM 신고
    :-)*단군상을 보고 '단군교'라는걸 생각해낼 일반인들이 과연 몇이나 될지 의문입니다.
    대부분 그저 학교에서 배우는 인물들 중 하나로 생각할것입니다.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단군교라는건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단군교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댓글에댓글
  37. 37. 목인 '04.2.10 2:28 PM 신고
    :-)*그리스도인 예수성자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신신앙에 가장 철저한 신관과 세계관을 열어 놓은 복음을 후대에 서구문명의 무지한 자들이 심각하게 왜곡시켜 삼위일체의 논리에 의해 유일신 중심신앙으로 빠뜨려 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종웅 '04.2.10 2:29 PM 신고
    :-)*무슨 역사 연구단체인줄 알았습니다.그런데 곰바우님 글 읽어보면 아닌가봐요? ↓댓글에댓글
  39. 39. 소주만병만주소 '04.2.10 2:33 PM 신고
    :-(*원래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극우보수단체로 알고 있소이다.
    저번에 친미니 반핵반김 하면서 반전단체를 비난한 단체..
    요즘 기독교 왜이러는지. ↓댓글에댓글
  40. 40. 목인 '04.2.10 2:40 PM 신고
    :-)*전혀 다른 독립적인 성령으로 임어해 계시는 인격신이며, 성자 예수는 아버지의 천명을 받고 땅에 인간의 몸으로 내려와 아버지의 도를 닦고 아버지를 증거한 인물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목인 '04.2.10 2:40 PM 신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은 일체성과 독자성이라는 양면성의 조화 속에서 생명의 창조(성부)와 구원(성자)과 은혜(성신)를 열어 줍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성령의 교감 속에서 통정신이 열려 일체이나, 아버지는 통치자 하느님으로서 엄연희 천상의 궁궐에 예수성자와는 ↓댓글에댓글
  42. 42. 목인 '04.2.10 2:50 PM 신고
    :-)*기존의 종교로는 지금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종교의 차원을 초월한 어떤 새로운 존재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어렵습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같이 구원과 메시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목인 '04.2.10 2:54 PM 신고
    :-)*이말은 다시말해 이미 부처나 예수는 지금의 세상이 이렇게 혼탁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새로운 구원의 인물이 오게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부처는 미륵을 예수는 메시아를 말하고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목인 '04.2.10 2:57 PM 신고
    :-)*그렇다면 과연 그 구원의 인물은 누구이며 언제 오게 되는 것일까요?
    모르시는 분은 믿지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진리를 알고자 노력하시는 분이라면 감은 잡을 실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목인 '04.2.10 3:01 PM 신고
    :-)*실제로 그 분은 이미 100년 전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다 가셨고 그 분의 조화권으로 인해 근 100년 사이에 인류는 이전에 없었던 기술문명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그 분이 오신 이유는 많이 있습니다만 여기서 다 말씀드리기는 여백이 너무 작아 어렵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목인 '04.2.10 3:06 PM 신고
    :-)*대신 그 분이 이 땅에 오시게 된 배경과 그 분이 하신 '천지공사'라는 행적을 알 수 있는 사이트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http://home.naver.com/taeeulju/muko/m2a.htm(배경)
    http://home.naver.com/taeeulju/muko/m6a.htm(천지공사) ↓댓글에댓글
  47. 47. 목인 '04.2.10 3:11 PM 신고
    :-)*참고로 이해에 도움이 되시라고 다음의 사이트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http://home.naver.com/taeeulju/muko/m1a.htm
    http://home.naver.com/taeeulju/muko/m3a.htm
    http://home.naver.com/taeeulju/muko/m9a.htm
    http://home.naver.com/ta ↓댓글에댓글
  48. 48. 목인 '04.2.10 3:15 PM 신고
    :-)*http://choonggyuk.com/
    http://cafe.naver.com/prophecy.cafe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참 진리를 만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13 PM 신고
      요새 증산도 홈페이지 생겼음 검색창에 쳐 보시길
  49. 49. LittlePrince '04.2.10 3:50 PM 신고
    :-@*뭐야이거!! 증산교 아이가...--++
    진짜 어이가 없구만...
    누더기 옷이라도 만드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기 편할대로 줏어다 붙이기는....ㅉㅉㅉ ↓댓글에댓글
  50. 50. 목인 '04.2.10 4:00 PM 신고
    :-)*증산교가 아닙니다. 증산도 입니다. 원래 새로운 이론이나 법칙이 나오게 되면 반발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Little님의 말씀을 부정하지도 부정하고도 싶지 않습니다. 세상이 영화 매트릭스와 같이 물질과 잘못된 종교관으로 인해 진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니까요. ↓댓글에댓글
  51. 51. 목인 '04.2.10 4:01 PM 신고
    :-)*갈릴레오가 진실을 알고 있었으나 잘못된 종교관으로 인해 마음 고생을 했던 것과 다를 것이 없지요. ↓댓글에댓글
  52. 52. 초류향™ '04.2.10 4:02 PM 신고
    :-)*고마 다 때려들 치소.....빌어먹을~그럼 나라는 존재는 하늘에서 떨어젼??
    내 부모가 있으니 나가 있고 혈육이 있는것을.....쯧쯧......
    한기총은 이땅에서 사라져야할 3대 쓰레기단체중 하나라는건 3살난 아그도 다 안다오 ㅡ,.ㅡ......... ↓댓글에댓글
  53. 53. 목인 '04.2.10 4:06 PM 신고
    :-)*지금까지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였고 종교싸움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을 애써 부인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부각되는 것이 진실이니까요. 여기서도 자기 종교믿음과 다르다고 기독교인들이 저지르고 있는 단순 힘의 논리를 보면 알지요. ↓댓글에댓글
  54. 54. 목인 '04.2.10 4:11 PM 신고
    :-)*하느님을 믿기 이전에 진리를 알고 믿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박을 하시려면 제대로 알고 논리적으로 설명 가능한 언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연희 도의 경지와 교의 경지는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 중에 도통했다고 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목인 '04.2.10 4:14 PM 신고
    :-)*그리고 전도사란 말 뜻은 원래 기독교에서 쓰기 시작한 말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전도사'란 말 그대로 '도를 전하는 스승'이란 뜻으로 교리를 전하는 '전교사'와는 다른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에서 쓰고 있는 전도사는 전교사로 바꿔야 정당하지요. ↓댓글에댓글
  56. 56. 목인 '04.2.10 4:21 PM 신고
    :-)*Little님께 반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구는 하루라는 시간을 통해 밤과 낮이라는 음양의 이치로 자전하고 있지요. 그리고 지구 주위를 달이 돌면서 한 달 단위로 보름달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지요. ↓댓글에댓글
  57. 57. 목인 '04.2.10 4:23 PM 신고
    :-)*또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면서 1년 12달 365일 주기로 봄,여름,가을,겨울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지요. 그럼 태양계를 둘러싸고 있는 이 우주에도 그런 주기성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58. 58. 목인 '04.2.10 4:34 PM 신고
    :-)*네, 분명 있습니다. 이것은 증산도에서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2004년 1월 18일 날짜로 KBS에서 방영한 '지구대멸종'이라는 방송프로를 보시면 빙하기의 주기가 10만년 단위로 발생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밀란코비치 주기라고 하지요. ↓댓글에댓글
  59. 59. 목인 '04.2.10 4:40 PM 신고
    :-)*증산도에서는 정확히 129600년 단위로 우주 일년이 존재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세상 어디를 보더라도 우주변화의 원리를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 곳은 없습니다. 불교, 기독교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종교에서도 이런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목인 '04.2.10 4:45 PM 신고
    :-)*사실을 알고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로 편할대로 줏어다 붙이는 것은 증산도가 아니고 기독교라 할 수 있지요. 증산도가 나오게 된 이유와 배경을 제대로 알게 되면 증산도를 함부로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목인 '04.2.10 4:49 PM 신고
    :-)*왜냐하면 증산도는 대우주의 자연이치를 다루고 있고 그 이치대로 우주가 돌아가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 우주 이치대로 간다면 Little님도 무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겁을 주고 협박을 하기 위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목인 '04.2.10 4:55 PM 신고
    :-)*증산도를 잘 모르시니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산도의 핵심은 후천개벽사상입니다. 개벽을 기독교에서는 종말로 보고 있지요. 하지만 증산도에서 말하는 개벽은 종말이 아닌 새로운 새 세상 새로운 문명의 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좋은 뜻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목인 '04.2.10 5:06 PM 신고
    :-)*지금 사람들은 산을 오르면서 항상 오르막길만 있는 줄만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잘못된 직선적 시간관념 때문에 시간은 마냥 다르게 흘러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떤 주기성이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시간은 순환한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64. 64. 목인 '04.2.10 5:12 PM 신고
    :-)*우주에도 봄,여름,가을,겨울이 있습니다. 지구에 빙하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되었듯이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인간의 수명이 그 주기를 알기에는 너무나도 짧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멋진남자 '04.2.10 5:17 PM 신고
    :-@***인간들이네
    그 나라 역사의 근본인이나 관련인에대해 기록을 없에는건 역사를 통째로 집어삼키는검니다 물론 실제로 저런모습과는 많이 다르겠지만요
    단군상 철거하는놈들 아프로 10년만기다리십시오
    제가 가서 kill해버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목인 '04.2.10 5:29 PM 신고
    :-)*그럼 지금 우리가 있는 우주의 시간대는 어디쯤일까요?
    증산도를 믿든 안 믿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벽이 온다는 사실을 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것이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하늘 '04.2.10 5:51 PM 신고
    :-)*김종웅 씨 의견에 동의합니다.
    누가 학교에 있는 단군상을 보고 '단군교'를 상상한단 말입니까?
    제가 보기엔 '단군교'를 핑계로 하여,
    단군상을 없애고 싶어하는 '극우기독교단체'의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그 서양 '종교지도자'가 뭣 ↓댓글에댓글
  68. 68. 하늘 '04.2.10 5:54 PM 신고
    :-)*이간데, 우리 민족의 시조까지 부정하게 한단 말입니까?
    이것은 '옆집 아저씨의 말을 믿어, 자신의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식으로 가정을 파탄내는 아저씨가
    과연 '좋은 사람'일 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69. 69. 하늘 '04.2.10 5:57 PM 신고
    :-)*원래 종교의 포교는 정치적지배권의 확대와 동시에 이루어 졌습니다.
    스페인이 중남미식민지건설과정에서 제일 먼저 한일이 '기독교 포교'이고,
    이슬람제국이 적을 물리치고 제일 먼저 한일이 '이슬람교 전파' 였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하늘 '04.2.10 6:00 PM 신고
    :-)*다시 말하자면, 식민지를 획득한 정치세력이,
    그들에게 유리한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과정에 사용된 수단이
    바로 '종교'인 것입니다.
    종교의 순기능도 좋지만, 혹시나 내면에 깔린 '저의'는 없는지 의심할 필요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하늘 '04.2.10 6:05 PM 신고
    :-)*예나 지금이나, 서구의 제국주의자들이 아시아의 식민지를 획득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민족주의' 였고,
    서구의 종교는 그 '민족주의'를 깨는데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2. 72. 하늘 '04.2.10 6:09 PM 신고
    :-)*그리고 제국주의의 시대는 지났지만,
    서구의 종교는 은연중에 서구의 제국주의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알게 모르게 우리의 이익을 저들에게 내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순수한 종교적 믿음'을 꼭 부정하자는 건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73. 73. 하늘 '04.2.10 6:10 PM 신고
    :-)*자신이 확신하는 '순수한 믿음'이....
    은연중에 서구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는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하늘 '04.2.10 6:14 PM 신고
    :-)*아시아국가들을 종교를 통해 '사분오열'시켜.....
    그들이 단합된 힘으로 부당한 요구를 할때,
    거부하지 못하게 하려는 음모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훈이 '04.2.10 6:31 PM 신고
    :-@*별로.. 뭐 있으니 없으나.. 누가 당군교 라고 생각 하는가? 저런 코 잘린것은 어떤 정신병자가 잘라 갔는지 모르겠지만.. 저런건 없애도 되는데, 종교적인 이유를 들먹이며 없애려 하는 것은 유치하게 보일 뿐이네요. 종교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는데.. ↓댓글에댓글
  76. 76. 훈이 '04.2.10 6:32 PM 신고
    :-@*난 그럼 이순신교를 종교로 삼아야쥐.. ㅋ ↓댓글에댓글
  77. 77. 한가람 '04.2.10 7:02 PM 신고
    :-)*아아 에어콘 목사가 생각나네 여신도와 응응 하다가 에어콘에 메달려 떨어져 돌아가신분 아아 그분이 생각날까 그분도 그단체 소속 이었지요
    그런단체에서 또 단군 할아버지 가지고 또 xx하네
    아아 에어콘목사는 천국 갔을까 지옥 갔을까 예수믿으면 천국 ↓댓글에댓글
  78. 78. 소주만병만주소 '04.2.10 9:02 PM 신고
    :-P*음 마라도나교를 믿는 종교도 있다고 하는데.난 홍명보교나 믿어야지.
    한국축구의 든든한 맏형님 앞으로 축협회장에 오르길.그래서 한국축구를
    더욱빛내시길.하여튼 혹세무민 종교는 없어져야 사회혼란이 안생기지. ↓댓글에댓글
  79. 79. 별명없음 '04.2.11 2:50 AM 신고
    :-)*기독교 그런종교는 이세상에서 아예 없애버려야해.... 어찌 외국 종교가 한나라의 건국신화를 건드릴 수가 있단 말이냐.만약 외국인들에 의해 기독교가
    국내에 않들어 왔다면..단군신화를 건드리는 기독교 그들은 아마도그 자신 기독교 예수를짓발고망가트릴악마 ↓댓글에댓글
  80. 80. 별명없음 '04.2.11 2:58 AM 신고
    :-)*서양의 종교 기독교가 국내 건국신화를 배척할순 없다. 반대로 타종교가 교회를
    불질르고 십자가를 망가트린다면 기교교인들은발광할걸.기독교 종교 그런종교는 없애버려야해. ↓댓글에댓글
  81. 81. 우왕 '04.2.11 3:24 AM 신고
    :-)*할 일 없는 사람들..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34 PM 신고
      ㅇㅇ
  82. 82. Νi℃○LΣ '04.2.11 9:43 AM 신고
    :-(*당신들 자신이나 믿으시오 뻘짓은 금물.. ↓댓글에댓글
  83. 83. 하바비 '04.2.11 6:20 PM 신고
    :-)*기독교 아주또라이 구만 성당이 낫지성당이 기독교 맨날 무슨뭔가에서는 금요일마다 발작하는집회갖고 또 무슨회는 교회예배인가 뭔가 도중에 성령을 받았다며 자신의죄를 씨부린다나 하이튼 사이비 단체가있죠 대부분이... 절대 기독교욕아닙니다 그중에일부욕할뿐이지 ↓댓글에댓글
  84. 84. 하바비 '04.2.11 6:20 PM 신고
    :-)*만민중앙교회처럼 그런종교죠 ↓댓글에댓글
  85. 85. 이성진 '04.2.11 7:53 PM 신고
    :-)*일부기독교인들이 워낙 파가 만다보니....ㅡㅡ;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려는 나쁜생각을 가지고 종교라는 이름으로 멋대로 하려하는게 천주교인으로써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우리의 뿌리이며 우리가 지켜야할것인데 단지 종교라는 이름으로 치우려하다니 생각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86. 86. 이성진 '04.2.11 7:57 PM 신고
    :-)*어짜피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단군이라는 신화가 있기전에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도 없었던 나라 아닙니까?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빼낸다는 격이네요...자신들의 종교를 인정받고싶으면 다른분들이 믿는 종교도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87. 87. is™ '04.2.12 12:04 AM 신고
    :-)*단군을왜종교로만이해할라고하는지....그분은그저우리의시조이신 조상님으로생각하면되는것을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더럽고 어리석은것이 종교논쟁인디.....동상이 종교성이인정된다고 부수면 토테미즘이나애니미즘계열의동물상도 다부숴야되는가? ↓댓글에댓글
  88. 88. 하늘호수 '04.2.12 1:09 AM 신고
    :-)*타종교도 인정해줄때 진정 자신의 종교도 빛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성숙한 인격으로 다른 종교를 비방하는 짓은 사림이 할도리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89. 89. canada '04.2.12 2:00 AM 신고
    :-)*기독교는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이 너무 강한것이 문제가 아닐까? 성경구절로 인해 나라를 빼았긴 팔레스타인이 있으며 성모상, 불상및 들이 수난을 받기도한다성경이 있으면 불경도있고 코란 등도있다 기독교는 타종교도 인정해주고 더불어 같이 살수는 정말 없을까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36 PM 신고
      있죠^^
  90. 90. Mr.Cha '04.2.12 9:32 AM 신고
    :-)*사람이 살아서 제 할 일을 다 못할 진대 어이 죽어서의 귀신을 논하리요. ↓댓글에댓글
  91. 91. 리페르난도 '04.2.12 11:17 AM 신고
    :-)*최소한....... 조상에게 감사하고 기리는 '제사'를 미개한 짓거리로 여기고, 단지 기독교를 믿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조상들이 모두 지옥에 가있다고 단정해 버린 인간들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92. 92. 리페르난도 '04.2.12 11:19 AM 신고
    :-)*툭하면 기독교 안믿으면 지옥가고 믿으면 천당간다는 소리나 나불대고.... 그러면 중세까지의 유럽사람들 이외에는 모든 사람이 지옥 갔다는 얘기가 아닌가요? 그게 말이나 되나요? 그건 아니라고 부정하면 기독교자체에 의문이 생기겠죠. 기독교 안믿어도 천당간다는 ↓댓글에댓글
  93. 93. 리페르난도 '04.2.12 11:22 AM 신고
    :-)*논리가 성립되니까..... 애초에 천당과 지옥은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산물이니 어떤 논리를 맞춰보더라도 잘 맞지 않을수 밖에 없겠죠... 죽어서 편하게 살고자 하는 욕심, 갖은 죄를 지어놓고도 지옥가서 괴롭게 살지 않겠다는 욕심.... ↓댓글에댓글
  94. 94. 리페르난도 '04.2.12 11:24 AM 신고
    :-)*태어나면서부터 살아남고자 숨을 쉬어대고 젖을 빨고 울어대면서 살기위한 욕심부터 시작해서 죽을때 자신의 죄는 생각지 않고 편하고 좋은 곳에 가서 기거하기를 바라는 욕심까지..... 나 또한 이러한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진 못했지만 ↓댓글에댓글
  95. 95. 리페르난도 '04.2.12 11:26 AM 신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죠..... 우매한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가 무조건 절대진리인 줄 알고 벗어나서 생각해 보질 못하며, 무조건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기만 하면 많은 사람들을 구원받게한 공덕으로 '다른사람'은 몰라도 '자신'만은 ↓댓글에댓글
  96. 96. 리페르난도 '04.2.12 11:29 AM 신고
    :-)*확실하게 좋은 곳으로 가리라 믿고 열심히 끌어 모으죠...... 그나마 이건 좀 낫지만.. 사람을 끌어 모으는 목적이 현세의 물욕이라면 이건 더이상 말할 가치조차 없는 대상이죠.... 지금까지의 죄를 모두 값을 치루라고까지는 하지 않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7. 97. 리페르난도 '04.2.12 11:31 AM 신고
    :-)*최소한..... 앞으로는 더이상 죄를 짓지 않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만약 과거의 죄에 너무 매여 버린다면.... 앞으로도 많은 죄를 짓게될겁니다. 100 에서 1을 더하는건 표가 안나지만 0 에서 1을 더하는건 보지 않으려해도 보이는 법이니..... ↓댓글에댓글
  98. 98. 돌쇠 '04.2.12 11:47 AM 신고
    :-@*말 잘 나왔다! 원래 우리나라는 단군, 웅녀 씨리즈니까..이참에 빨간십자가 다 철거하고, 마리아상도 철거하자! 어때요?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37 PM 신고
      ...이분은 단순한 생각으로 똑같이 행동하시려고하는듯
  99. 99. 로우더 '04.2.12 12:44 PM 신고
    :-)*신화는 그저 신화로 놔두시고 실화화 해선 안된다.검증된 자료도 없구 검증될 자료도 없다...그리고 그렇게 검증 안된 신화를 전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공립 학교에서 사용되고 세워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사립은 니들 맘대로 해라.........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41 PM 신고
      많습니다.특히 일본에 우리역사를 줄이기 위해 황실서고에 잔뜩있습니다.....
      또 단군에 대한 정보는 어디를 봐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단군에 대한 정보를 찾았다고 알리면 바로 위서가 되어 그런 정보를 모아 증명하기 어렵다는게 문제죠
  100. 100. 로우더 '04.2.12 1:09 PM 신고
    :-@*단군이 우리의 시조라면 우리는 모두 곰**인가???
    김알지의 후손은 모두 "알"**인가?????무슨알??계란? ↓댓글에댓글
  101. 101. 퀘이크 '04.2.12 2:03 PM 신고
    :-)*제 2의 고스트님 출현. ↓댓글에댓글
  102. 102. 목인 '04.2.12 2:17 PM 신고
    :-)* 罪 = 四 + 非

    죄(罪)는 한자로 넉사(四)와 아닐비(非)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을 풀이 하면 네가지를 아니다라고 하는 뜻이 곧 罪가 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로우더님 여기서 네가지란 무엇을 뜻할까요? ↓댓글에댓글
  103. 103. 목인 '04.2.12 2:26 PM 신고
    :-)*그리고 우리가 보통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일컬어 '철부지'라고 말합니다. 세속의 말로 '아무개는 아직 철이 안들었어'라고 사람을 평하곤 하지요.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철이란 무엇이고 철부지란 무엇을 뜻할까요? ↓댓글에댓글
  104. 104. 목인 '04.2.12 2:38 PM 신고
    :-)*국어사전에 보면 철이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철부지라고 하지요. 철부지는 고유어 '철'과 한자 不知(모른다)의 합성어입니다. 철이란 것은 계절을 의미하는 우리고유의 언어인데 왜 봄,여름,가을,겨울의 네계절을 모르면 어리석다고 할까요? ↓댓글에댓글
  105. 105. 목인 '04.2.12 2:46 PM 신고
    :-)*이치는 간단합니다. 자주 쓰는 말로 '지 죽을 줄 모르고 철부지처럼 떠들어 된다'라고 하듯이 자신의 생사판단의 운명과 직결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예로 그 무더운 여름철에 덥다고 옷을 다 벗고 준비없이 살다가는 겨울이 되어 얼어 죽는 것과 같은 이치지요. ↓댓글에댓글
  106. 106. 목인 '04.2.12 2:53 PM 신고
    :-)*다시 말하면 자연의 이치를 모르고 사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는 뜻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런 천지 대자연의 이치를 거부하는 자는 다 죄를 짓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지요. ↓댓글에댓글
  107. 107. 목인 '04.2.12 3:01 PM 신고
    :-)*죄의 네가지는 바로 자연이치인 봄,여름,가을,겨울을 의미하고 더 자세히 설명하면 동양철학의 핵인 주역의 천지일월 사체원리가 들어가게 됩니다. 더 설명을 해 드리고 싶지만 여기서 그만하고 로우더님께 한가지 더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목인 '04.2.12 3:06 PM 신고
    :-)*성경, 불경과 같은 경전이 있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로우더님이 분명 한국 사람임이 틀림없다면 혹시 우리나라 상고시대로 부터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세계에 없는 3대 경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댓글에댓글
  109. 109. 미릅 '04.2.12 3:39 PM 신고
    :-)*묵인님 증산도의 현대사회적인 합리성은 저도 충분히 인정하는 바입니다. 사실 증산도 뿐만 아니라, 신흥종교들의 특징이 현 사회의 논리와 가치를 담아 교리로 세우니 그럴 수 밖에요. ↓댓글에댓글
  110. 110. 미릅 '04.2.12 3:39 PM 신고
    :-)*허나 사회구성원이 용인하는 가치관은 언제나 변해가는 것이니 사회 또한 변하고 종교 또한 변해간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미릅 '04.2.12 3:40 PM 신고
    :-)*(여담이지만, 한때 HinetP에 운영되던 증산도넷은 잘돌아가고 있나요? ^^;) ↓댓글에댓글
  112. 112. 미릅 '04.2.12 3:42 PM 신고
    :-)*아참.. 한가지 지적해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묵인님의 논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시장의 우상을 범할 우려가 있습니다. 현존하는 언어를 가지고 끼워맞추기식으로 그 언어와 구절에 걸맞는 실물이 존재한다. ↓댓글에댓글
  113. 113. 미릅 '04.2.12 3:48 PM 신고
    :-)*또는 그 언어와 구절이 있으므로 그것이 직시하는 가치는 진리이다 라고 믿는 잘못된 논리비약 말이지요. 하나만 꼭 찝어서 예기하자면, 허물죄(罪) 자 는 넉사(四)와 아닐비(非) 자 를 조합한 한자가 아니라, 그물망(網) 자와 아닐비(非) 자의 합성입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미릅 '04.2.12 3:51 PM 신고
    :-)*한마디로, 해서는 안될 일을 하면 감옥(그물철장)에 갇힌다는 단순한 뜻입니다. 한때 개신교측에서도 원죄론의 罪 자를 가지고 농간부리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같은 글자를 가지고 증산도쪽에서도 그럴싸하게 끼워맞추는걸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댓글에댓글
  115. 115. 목인 '04.2.12 4:05 PM 신고
    :-)*반론을 제기해 주신 미릅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님이 가장 크게 실수하시는 부분이 있으니 이 점만은 지적해 드리고 싶습니다. 호칭의 문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저는 묵인이 아니라 목인입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목인 '04.2.12 4:09 PM 신고
    :-)*영국의 경험론 철학자 베이컨(F. Bacon)이 말한 것으로 선입견, 편견, 망상 등을 우상이라 표현하였습니다. 그는 이것을 종족(種族)의 우상ㆍ동굴(洞窟)의 우상ㆍ시장(市場)의 우상ㆍ극장(劇場)의 우상 등으로 나누었지요. ↓댓글에댓글
  117. 117. 목인 '04.2.12 4:23 PM 신고
    :-)*시장의 우상이란 관찰과 경험 없이 말(언어)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말에 걸맞은 실제 대상이 있을 것이라고 믿어 버리는 것, 즉 말(언어)에 의해 만들어지는 잘못된 생각을 말하는 것으로 실제로 저 자신이 그런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목인 '04.2.12 4:39 PM 신고
    :-)*그러나 죄의 단어 자체로 놓고 경험적 관찰적 사실로 볼 때 '罪 = 網 +非'라는 수식이 맞을까요? 아니면 '罪 = 四 + 非' 라는 수식이 맞을까요? ↓댓글에댓글
  119. 119. 목인 '04.2.12 4:51 PM 신고
    :-)*물론 여기서 四 는 필요에 따라 끼워맞출 수 있는 단어입니다. 미릅님의 논리를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시장의 우상 논리가 항상 진리이다라고는 볼 수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목인 '04.2.12 5:00 PM 신고
    :-)*시장의 논리가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오류 중 하나는 그 판단의 기준을 정하는 방법에 따라 진실의 저울은 그 기울기를 달리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념(槪念)'이라는 것이 중요하게 되는데 이런 개념은 서양의 논리학으로는 설명하기가 부족함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목인 '04.2.12 5:22 PM 신고
    :-)*개념이라는 말은 동양철학적으로 말하면 '정명(定名)'이라고 하는 바 이것을 연구하는 학문을 정명학이라고 합니다. 동양의 정명학은 공자에서 시작되었는데 그 후에도 묵자, 공손룡자, 순자 등이 나와서 정명을 철학의 기본으로 삼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목인 '04.2.12 5:31 PM 신고
    :-)*미릅님이 하신 말씀 중에 사회구성원이 용인하는 가치관은 언제나 변해가는 것이니 사회 또한 변하고 종교 또한 변해간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사회란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고 또 그렇게 되어야 바른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목인 '04.2.12 5:38 PM 신고
    :-)*하지만 종교의 차원에서는 변한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니까요. 종교는 진리를 아는 성자나 현자의 말씀에 따라 그 진리대로 삶을 살아가는 구도의 가르침이기에 사회가 변한다고 해서 그 말씀을 함부로 왜곡해서는 안되죠. ↓댓글에댓글
  124. 124. 목인 '04.2.12 5:47 PM 신고
    :-)*현재 증산도의 진리를 인용하여 개인적인 사리사욕 또는 특정 집단이나 단체의 이익을 위해 악용하는 사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덕에 증산도가 사이비 종교집단이냥 매도, 오해 당하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46 PM 신고
      ...제가 알기론 그것도 힙들것 같은데....어떤 식으로 가능하죠?
  125. 125. 목인 '04.2.12 5:52 PM 신고
    :-)*그 대표적인 사례가 통일교, 원불교, 대순진리회, 영생교 등이 있고 이들 종교단체는 모두 나름대로의 교세를 확장하였고 금전적으로도 증산도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어제 신문에 종교단체들이 코스닥 등록을 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댓글에댓글
  126. 126. 목인 '04.2.12 6:03 PM 신고
    :-)*우리가 어릴적 학교에서 종교는 비영리단체라고 배웠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부분의 종교는 물질사회를 등에 업고 많은 부분에서 변질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목인 '04.2.12 6:14 PM 신고
    :-)*특히 우리 조상과 역사에 대한 참 진리를 보는 눈을 막는 악행을 아무 꺼리낌없이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증산도를 편들어서 하는 말이 아니고 또 그럴 마음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의 잃어버린 혼과 넋을 되찾자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목인 '04.2.12 6:31 PM 신고
    :-)*잘 생각해 보십시요. 미릅님이 현대적인 합리성이라고 표현하고 신흥종교들의 특징이라 평가하신 내용에 대해...
    그리고 그런 신흥종교들의 탄생배경과 시간대를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목인 '04.2.12 6:43 PM 신고
    :-)*마지막으로 로우더님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실제로 단군신화가 아니고 단군실화이고 검증된 자료도 충분히 있으며, 세금으로 국,공립 학교에서 사용되고 세워져서는 안된다고 하면 개천절날 국민은 쉬지 말고 일하고 외국인만 쉬든가 말든가 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목인 '04.2.12 6:53 PM 신고
    :-)*여기서 단군실화에 관한 그 자세한 자료와 검증을 일일이 다 할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민족의 얼을 되찾도록 노력하신다면 진정 자신이 누구이며 왜 이땅에 태어났는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목인 '04.2.12 7:00 PM 신고
    :-)*그리고 세계문화를 이룩한 근본 뿌리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라는 사실과 천자국의 민족으로 고대로 부터 내려온 상제(上帝)문화와 옥황상제님의 존재를 인정하시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옥황상제님이 남기신 말씀을 인용하면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목인 '04.2.12 7:05 PM 신고
    :-)*'"이제 온 천하가 큰 병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댓글에댓글
  133. 133. 목인 '04.2.12 7:05 PM 신고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댓글에댓글
  134. 134. 목인 '04.2.12 7:07 PM 신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댓글에댓글
  135. 135. 목인 '04.2.12 7:09 PM 신고
    :-)*"목사가 믿는 하느님이나 중들이 가르치는 부처가 본래는 하나로되,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댓글에댓글
  136. 136. 목인 '04.2.12 7:11 PM 신고
    :-)*"너희들이 내가 누구인가를 알기만 하여도 반도통은 되었느니라." ↓댓글에댓글
  137. 137. 목인 '04.2.12 7:15 PM 신고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모든 선영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너희는 선영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댓글에댓글
  138. 138. 목인 '04.2.12 7:20 PM 신고
    :-)*"선영의 음덕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음덕이 있는 자는 들어왔다가 나가려 하면 신명들이 등을 쳐 들이며 '이 곳을 벗어나면 죽으리라'. 이르고, 음덕이 없는 자는 설혹 들어왔을지라도 이마를 쳐 내치며 '이 곳은 네가 못 있을 곳이라.'이르느니라." ↓댓글에댓글
  139. 139. 목인 '04.2.12 7:25 PM 신고
    :-)*"자손이 선영(先靈)을 박대하면 선영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영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 남기 어려우리라." ↓댓글에댓글
  140. 140. 목인 '04.2.12 7:28 PM 신고
    :-)*"사람마다 몸속에 신(神)이 있느니라. 너도 있고 다른 사람도 있고 그것이 없으면 죽느니라. 눈에 동자가 있어야 보이듯이 사람 몸에 신(神)이 있어 다니는 것이니라." ↓댓글에댓글
  141. 141. 목인 '04.2.12 7:30 PM 신고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댓글에댓글
  142. 142. 목인 '04.2.12 7:36 PM 신고
    :-)*"삼생(三生)의 인연(因緣)이 있어야 나를 따르리라." ↓댓글에댓글
  143. 143. 목인 '04.2.12 7:40 PM 신고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러므로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댓글에댓글
  144. 144. 목인 '04.2.12 7:45 PM 신고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므로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댓글에댓글
  145. 145. 목인 '04.2.12 7:46 PM 신고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을 열려 하노라." ↓댓글에댓글
  146. 146. 목인 '04.2.12 7:50 PM 신고
    :-)*"선도와 불도와 유도와 서도는 세계 각 족속의 문화의 근원이 되었나니, 이제 불지형체(佛之形體)하고 선지조화(仙之造化)하고 유지범절(儒之凡節)의 삼도(三道)를 통일하느니라." ↓댓글에댓글
  147. 147. 목인 '04.2.12 7:51 PM 신고
    :-)*"불도는 심법을 주장하고, 선도는 조화를 주장하고, 유도는 범절을 주장하느니라." ↓댓글에댓글
  148. 148. 목인 '04.2.12 7:59 PM 신고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 하늘 땅이 사람을 낳고 길러 사람을 쓰나니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 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를 인간이라 할 수 있겠느냐." ↓댓글에댓글
  149. 149. 행복천하 '04.2.12 10:37 PM 신고
    :-)*제일 마지막에 생긴 종교가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려하는것이 참 우습군요
    단지 같은 성경책을 지들멋대로 해석해서 새운 교리단체로 세계를 재패하려는걸 보니 참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를 믿으시는 분들에게 뭐라는건 아니지만 하여튼 부와 명예를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51 PM 신고
      ...제가 아는 증산도는 분명히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이상한 전염병을 고칠수있는 능력이 있어 우리나라가 1등국가가 된다고 아는데...

      한마디로 멋데로 해석해 세계재패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일이 일어나면 증산도가 유일종교가 될테고 아니면 아니겠죠 가끔은 단순히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150. 150. 행복천하 '04.2.12 10:37 PM 신고
    :-)*따라가는 것들에겐 꼭 뭔가를 보여 줘야 하겠지요 지랄을 하는건 미국하나면 족합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미릅 '04.2.13 5:26 AM 신고
    :-)*허물 죄(罪) 자에서 그물 망(網)의 부수자형임은 한자문화권인 중국,한국,일본에서 공통으로 통용되는 기재법입니다. 고등학교 한문책에도 나오는 내용이고 한때 학력고사 세대들에게는 빈출하는 함정문제로 자주 나오던 자형이니 더 말할 건덕지는 없다 여겨지는군요. ↓댓글에댓글
  152. 152. 미릅 '04.2.13 5:32 AM 신고
    :-)*변한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종교인의 입장일 뿐이지 결코 객관성과 국익과 질서를 최 우선시 하는 현대사회의 법률과 관습에는 어울리지 않는 개념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국가라는 존재는 현존체제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이익집단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55 PM 신고
      글쎄요...국가가 현존하는 젤 큰 이익집단이라고하면우리나라 부자들이 붙어있을 일이 없는데.(물론 님말씀대로 객관성과 국익과 질서를 최 우선시 해서말이죠 부자를 외국에보내돈벌게하면 좋지않나요?).
      어쨌든 변하는
  153. 153. 미릅 '04.2.13 5:36 AM 신고
    :-)*정명에 근거한 성자의 말씀들이 종교자들에게는 절대적인 지침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나, 국가라는 무한경쟁 이익집단에서 최대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변해가는 명분들 위에 그 정명이 설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범위를 벗어난 개념들은 법이나 사회도덕이 될 수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0:56 PM 신고
      그렇게 될수 없으니까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전염병이 돌면 그걸 고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이미 있다는 거죠
  154. 154. 미릅 '04.2.13 5:40 AM 신고
    :-)*없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단지 "종교"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커피를 마실 사람은 커피를 마시고 녹차를 마실 사람은 녹차를 마시듯 종교 또한 사회구성원 개개인이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신활동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미릅 '04.2.13 5:45 AM 신고
    :-)*저는 자아적 자유와 인내천을 추구하는 천도적 성향을 지닌자라 종교인이길 거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민족주의적 국가권이 빈약한 이 나라에서 증산도의 교리에는 찬동을 하는 바입니다. (만약 우리에게 오스트리아처럼 강력한 민족주의 세력이 있었다면 결코 지금처럼 ↓댓글에댓글
  156. 156. 미릅 '04.2.13 5:46 AM 신고
    :-)*외세에 의해 허리가 뚝 잘려 온갖 내정간섭을 받는 약해빠진 분단국가가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00 PM 신고
      거기엔 천지의 뜻으로 우리나라 태극기의 모양과 같게될수밖에없다는 이유가 있든데...
      뭐 이건 이해하는게 거의 불가능 하실테니 그냥 넘어가죠.
      어쨌건그게 불만이면 미릅님이 우리나라를 약해빠진 분단국가의 상황에서 구하시든가요
  157. 157. 미릅 '04.2.13 5:49 AM 신고
    :-)*부와 명예, 그리고 힘을 쫓는 종교세력의 난립과 종교이익집단의 충돌..
    네.. 다 좋습니다. 그것도 인간에 내제된 본성이고 어쩔 수 없는 진리니까 말입죠. 다만, 그것을 사회구성원들 절대다수의 이익과 민족의 번영에 얼마나 이바지 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지 ↓댓글에댓글
  158. 158. 미릅 '04.2.13 5:51 AM 신고
    :-)*요. 그러한 면에서 구한말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반민족적,반국가적 치적만 쌓아온 우리나라 개신교 집단의 행태에 대해서는 기름을 끼얹어주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02 PM 신고
      호~~~~~~새로운 정보인데요?
      우리나라 개신교가 그런짓만한줄은 몰랐어요
      근데어떤행동을했죠?
  159. 159. 최두영 '04.2.13 7:12 AM 신고
    :-)*이런 쌰불알 외제종교 적당것 믿고 어느놈이 단군을 종교라고 하노 단군은 우리조상이다 무슨 말이 필요하노 종교에 나오는 신을 믿을 바에 바보스런 나를 믿겠다 넉 빠진놈... ↓댓글에댓글
  160. 160. 닉네임 '04.2.13 10:53 AM 신고
    음...단군상을 철거하냐 마냐가 화둔데 몬 듯도 보지 못한 종교 교리나 설명하고 원 목인님 여기다 힘쓰지 말고 TV나 신문에 시리즈로 광고해요...쩝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03 PM 신고
      ...목인님이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사이비 종교에서 많이 써먹어서 그래요
  161. 161. 한별 '04.2.14 4:20 AM 신고
    :-)*단군상 훼손은 오래전부터 됐죠,,한기총은 종교라는 껍데기를 벗어야죠,,,,미국인으로 살기를 원하는 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그들을 추종하는 자들 대부분이 민족의식보다는 미국의 의식을 따라가거든요,,예수를 말하지만 신앙인은 없는 나라,바로 대한민국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03 PM 신고
      ㅇㅇ
  162. 162. 한별 '04.2.14 4:23 AM 신고
    :-)*제가 배운 에수는 교리주의자가 아니라 실천주의자라고 봅니다,,서민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보편적 인류애, 그게 예수님이라고 보거든요,,그래서 성인 아닌가요?.. 거짓선지자의 집합체가 바로 한기총이라고 봐야죠, ↓댓글에댓글
  163. 163. 천사 '04.2.14 5:00 AM 신고
    :-)*한국사람으로 태어나서 어찌 그대의 뿌리도 모르고 그런짓을 할수있단 말이오.
    단군신화는 종교가 아니거늘 우리의 조상을 어떻게 종교에 비우을 하는지가?
    서양뿌리가 있으면 당연히 동양뿌리가 있는건 당연한 이치 이거늘. ↓댓글에댓글
  164. 164. 천사 '04.2.14 5:09 AM 신고
    :-)*생각해보시오... 종교가 사람보다 우선이라고 하는사람이 어디있겠소...
    종교는 사람이 만든것이오...사람으로 태서나서 한새상 살아가면서 마음의 의안을 주는게 바로 종교라오..어찌 그대는 종교와 그대의 뿌리을 착각할수가 있단 말이오. ↓댓글에댓글
  165. 165. 천사 '04.2.14 5:22 AM 신고
    :-)*이런생각도 한번 해 봅시다...만약에 기독교가 절대신이라면 십계명중에 이런말은 하지안겠소...(나 외에 다른신을 믿지말라)라는 구절이 있는대 만일 내가 신이라면 그런 말을 하지안겠소...그양 한번해봅말이오...전 무신론자라오.. ↓댓글에댓글
  166. 166. 천사 '04.2.14 5:37 AM 신고
    :-)*새상에 우주을 통터러서 참된 진리는 없소...지식의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새상은 배움의 연속이라오..만일 신이 있다면 지금 인간을 만드신것을 후회하시고 있을꺼요..신꼐서두 실수을 하신다오..어찌 진리을 아시는 분이 실수을 한단 말이오..^^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06 PM 신고
      세상에 참된진리는 있을걸요 님이 정불만이면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경전일 천부경에대해서 열심히 연구하다가 적당히 포기하시고 그냥 증산도에서 좀배우시길
  167. 167. 박한슬 '04.2.14 12:00 PM 신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에는 예전부터 단군을 조상으로 숭배하였어요
    그런데 약간의 신화적으로 해석이 되면서 곰과 호랑이 신이
    등장하게 된 것이지요
    모든 훌륭한 인물들 즉 고대 왕들이나 훌륭한 성인들은
    모두 훌륭한 출생신 ↓댓글에댓글
  168. 168. 박한슬 '04.2.14 12:02 PM 신고
    :-)*화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그런 신화들도 종교로 받아 드립니까
    단군신화도 마찮가지 입니다.
    모든 종교는 사람들이 자신이 잘되기는 마음
    그 마음을 한곳에 정하고 숭배하는 것이지
    어떤 신적 인물을 받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 ↓댓글에댓글
  169. 169. 박한슬 '04.2.14 12:05 PM 신고
    :-)*그리고 또 한가지 단군은 우리의 선조라고 배워왔습니다.
    옛 조선 유교사회에서는 나무로 선조의 모습을 깎아서 우상을 만들었다 합니다.
    같은이유로 단군상도 그저 하나의 선조의 우상 입니다.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부터 유교를 믿어왔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170. 170. 박한슬 '04.2.14 12:08 PM 신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러면 이런 식이 성립이 됩니다.
    단군왕검= 선조 그렇다면 생각해 보세요 자신의
    할아버지= 선조 할아버지의 사진을 걸어두는것 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럼 물어보겠습니다 혹시 할아버지를 종교로 받드시는 분이 있으십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07 PM 신고
      난아닌데
  171. 171. 박한슬 '04.2.14 12:13 PM 신고
    :-)*제 생각에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와 같은 이치로서 단군은 수많은 조상중의
    으뜸일 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 할아버지가 신이라고 받드는 특이한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홍문연이라고 한기총 분들과 단대위분들은 ↓댓글에댓글
  172. 172. 박한슬 '04.2.14 12:14 PM 신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제 생각을 잘 아시리라 생각하고 말많은 제가 이만 물러납니다 ↓댓글에댓글
  173. 173. 득햏자 '04.2.14 4:44 PM 신고
    :-)*이잉? 왜 종교가 못될까요?
    나라고 해서 신이 못되란법은 없지요.
    종교란 자신이 믿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종교라고 하는겁니다.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xx교보다 몇배는 좋은것이지요.
    자신만 믿는다면. 남에게 피해 안준다면 ↓댓글에댓글
  174. 174. 카카로트 '04.2.23 12:54 AM 신고
    :-)*전 기독교가 싫습니다!! 어릴적부터 다녔지만.. 기독교 망해라!! 돈만밝히는 한국교회 제일 싫습니다!! 교회자체가 싫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연성자 '07.1.28 11:10 PM 신고
      전 괜찮은 교회를 다녀선지 좋은점을 많이봤는데.. 물론 그것이 진리라고만은 할수 없겠지만 기독교도 좋은점 있습니다.
      ............역시07년도에 쓰는 저랑은 생각이다를 수밖에 없는건가?
  175. 175. 김진환 '04.2.25 10:42 AM 신고
    :-)*종교의 신화를 진실로 믿어버리는것만큼 위험하고 어리석은짓은 없습니다. 종교적 신화는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인간적으로 살게하기위한 사람들의 필요로 인해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지 진실이라고 믿어버리는순간 그건이미 종교가 아니라 광기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176. 176. 김진환 '04.2.25 10:43 AM 신고
    :-)*오늘날 기독교가 그렇게 문제가 되는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썩어빠진 목사들과 대가리들이 설교하는 모든내용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에 갖다바치는 돈은 늘어나고 점점 다른사람들과 사회와 동떨어져 가는거지요 ↓댓글에댓글
  177. 177. 김진환 '04.2.25 10:45 A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종교가 세상의 진리는 아니란겁니다. 종교는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하기위해 도와주는 인간의 도구일 뿐이지, 인간이 종교의 노예나 도구가 될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어서 종교개혁같은 바람이 불기를..) ↓댓글에댓글
  178. 178. 김진환 '04.2.25 10:48 AM 신고
    :-)*한국에서 기독교가 유달리 교세를 확장하고 위세를 떨치는건 신도들의 믿음도 그만큼 있겠지만 사실 제일 큰 이유는 기득권세력에 영향력이 막강하기 때문입니다. 돈빨로 자신들의 이런 부패성을 감추고, 신도들을 계속 끌어모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79. 179. 김진환 '04.2.25 10:49 AM 신고
    :-)*이런 상황이 비단 오늘날에만 있던건 아닙니다. 과거에도 있었죠. 멸망직전의 고려왕조.. 불교만 기독교로 살짝 바꿔놓으면 상황이 너무도 비슷하죠. 백성들은 가난에 허덕이고 승려(목사)들은 땅에 노비에 돈이 넘치고.. 나라는 썩어가고.. ↓댓글에댓글
  180. 180. 김진환 '04.2.25 10:51 AM 신고
    :-)*그때와 지금의 종교의 공통점은.. 힘들고 고단한 생활의 이유가 다 정치, 종교의 부패가 아니라 전생의 업(기독교는 신의 시험이라나?)때문에 그러고 나중에 죽으면 좋은데간다.(하나님만 믿음 천국간다..ㅋ) 하는 달콤한 말로 현실을 가려버리는 도구라는것 ↓댓글에댓글
  181. 181. 김진환 '04.2.25 10:52 AM 신고
    :-)*그래서 작금의 한국 기독교는 싸그리 썩었다는 욕을 들어먹어도 싼겁니다. 이상.. ↓댓글에댓글
  182. 182. 우왕 '04.2.29 6:38 PM 신고
    :-)*우리나라 기독교는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뭐하는 짓인지.. 그 시간에 남이나 돕지, 적을 만들어서는 싸움거리나 하고, 그러면, 하느님이 잘 했다고 칭찬할 줄 아는가 보지.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짓인 것을 왜 모를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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