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은 변한다"는 말이 언듯 읽으면 아주 그럴 듯합니다만....
그럼 사랑의 결과는 어떻게 책임지실 거지요? "책임감의 마비"가 세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결혼제도로 구성되는 사회적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 결혼 상대방을 위해 외도하지 않는 순결의 책임감, 자녀의 미래를 위한 부모로서의 책임감"은 생각하지 않고 "사랑이 변하면 언제든지 떠나자"는 글은 사회의 기반을 인정하지 않는 말그대로 말의 유희, 말의 장난일 뿐입니다.
==> 사랑의결과 - 자식 말하시는거죠? 그것은 오히려 결혼제도하에 있는 현세상에서
문제가 더커지지안습니까? 한해에만 수많은 사람들이 이혼하고 중간에 자식은 버려지던지
아니면한쪽 부모에만 맞겨져 제대로 사랑받기힘듬니다 [경제적,정신적으로 힘드니.]
그리고 경제파탄 가정의경우 대게 아버지쪽에서 사업실패로
큰빚을 지게되는데 이때 이혼하지않으면 가족전체에 그빚이 얻혀서 차압드러옴니다
때문에 이혼할수박에 없죠 이것또한 결혼문서의 폐해라할수있겠죠
분명한게 말씀드리지만 전라엘리즘의 전부를 말하지않았습니다 일부일뿐이라고
누누히 얘기하고있죠
가장위험한것은 책임지지못할 자식을 낳는것 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왜냐하면각종범죄의 그근원들이 어디있겠습니까 잘못된가정에서자란 아이가
문제되는것 아님니까..
결혼이라는 제도를 사람들은 당연시 하고 결혼하면 당연이 애를낳아 길러야한다는
원시적 사고방식을 사람들이 가지고있고 마치악세사리처럼 너도나도 애를낳아 길러지다
대책없이 이혼한부모들에의해 그아이들은 상처받고 사회의 어둠속에서 커갑니다
그러나 사람은 변할수있고 그관계라는것도 언제던지 변화할수있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을때 두사람간의 같이사는 삶은 더욱 고무적이게 발전될수있겠죠
언제던지 서로의 사이가변할수있는 존재임을 서로인식하기에 함부로 자식을 가지지않습니다
매우신중할수박에없죠 그러나 결혼제도에 묵시적으로 따르는이들은 대부분은
결혼하면 당연히애도낳아야된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물론 그렇지않은 부부도있지요]
이런얘기는 근본적으로 왜사느냐? 하는질문까지 이어지게됨니다..
라엘리즘의 전체를 보지않는이상 님과같이 부분적 반론에만 비쳐지는 비현실적부분을
계속 반박하실분들이 있을껍니다....항상 그래왔습니다...책좀보시라하면 책장사하냐그러고
전체의 주장도 모르면서 일부내용만을 가지고 반박하는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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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직계적 구조가 책임감의 마비를 가져왔다"는 것은 세상을 너무 단순화하여 보고 있습니다.
책임감이라는 것은 인간 상호간의 사회 구조적 문제와 함께 한 인간으로서의 개인적 소양과 양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원자폭탄을 예로 드셨는데 원자폭탄을 맞은 피해자가 오히려 원자폭탄을 쓰도록 전쟁을 일으킨 가해자라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원자폭탄을 떨어뜨리도록 명령한 자와 에놀라게이에서 폭탄 레버를 당긴 병사가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면 전쟁을 일으킨 자들, 전쟁에 끌려온 병사들 모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책임감을 전가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전적으로 사회적 "구조"가 책임감의 마비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양심 또는 소양을 저버리는 개인적 행위가 책임감을 버리는 것의 기반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사회"구조"를 변화시킨다고 책임감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이부분역시 책임감의 마비에 관한 부분적 설명을 전체로 받아드리고 그기에 반론을
가하고있습니다...논리란 끝까지 들어봐야 완성될수있습니다
부분적주장엔 언제나 지적사항이 생길수있지요
제가말한 책임감의 마비는 수직적 관계에서도 발생하지만 수직적이지않은관계에서도
당연히 발생하는문제입니다 겨울에 길가다 쓰러진사람을봤을때 그냥 귀찬아서 누가
경찰부르겠지 하는생각.. 이런것도 하나의 책임감의 마비입니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어떤조치를 취하겠죠
떨어진지갑주워서 그대로 돌려주는것도 책임감마비되지 않았다면 당연한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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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은 우리 함께 "모두가" 살아가는 곳입니다. 어느 "한 집단", "한 개인"이 변화를 완성시켜서는 안됩니다. 다만 변화의 빌미, 변화의 초석을 마련할 수는 있습니다.
어느 현상, 정치를 예로 들면 정치에 문회한도 있을 수 있고 정치에는 도가 트인 "천재"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바보"와 "천재"로 구분하고 "바보"는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제외하자는 말은 인간을 말 그대로 "능력"으로만 평가하고 "생명의 존엄성"을 부인하는 정말 무서운 말씀입니다. "어째서 정치를 천재가 하자는 말이 생명의 존엄성을 부인하는 말이나?"고 반박하신다면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나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것이 삶의 올바른 태도인지 묻고 싶습니다.
설사 내가 어느 부분에 모자라더라도 노력하고, 참여하고, 배우고, 느끼는 것이야 말로 삶을 완성시켜나가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요?
==> 어느한집단 이라고표현하지만 전인류도 하나의 집단일뿐입니다
한개인이 변화를 완성시켜선 안된다지만 어느한개인의 발견 ,발명에 의해
세상은 항상진보해왔습니다...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할때 사람들이 그의논리를
인정하고 받아드렷다면 세상은 조금더 진보했을것입니다
그러나 무지한인간들 눈으로박에 세상을 보지못하는자들은 그러한 고정관념에대한
의문자체를 항상 바보스러운것 천한것으로 간주하고 비판하였습니다
바보와 천재 얘기하시는것보니 천재정치 얘기하시는것같은데 분명히 그글에
일부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천재정치의 전체개념도도 모르시고 비판을가하고있군요
일딴님은 천재라는 의미를 상당히 국한된의미로써받아드리는군요
지성적으로 뛰어난사람 남들보다 더사랑을 배풀수있는사람도 그분야에있어
천재적인것입니다
미치광이 박사에 의한 세계지배를 흔히들생각하는데 천재정치의 개념도를
알게되면 그것이불가능한문제임을 바로아실수있습니다
바보와 천재로 가르기전에 이미세상은 돈있는자와 없는자로 나뉘어져 있어
없는자는 가진자에 종속되어있습니다
발에있는세포가 두뇌에 올라가면 발에있는 세포그자신에게도 악영향을 미침니다
모든세포는 동등하고 중요하지만 각자의 위치가 제대로 배치되었을때
전체세포들의 집단인 사람도 건강할수있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거시생물학 관점에서 하나의 생명체라고할수있는 인류라는 구조에있었서도
그두뇌 에해당하는 역활 [정치] 은 그기에 가장합당한사람들이 배치되어야합니다
지금 인류에 있어 두뇌에해당하는사람들에 어떤사람들이 배치되어있습니까?
바보,사기꾼...어린이..등등....
그결과는 우리가 늘 뉴스로보듯이 부시라는 어린이가 전쟁놀이를 너무좋아하고있어
그러한 문제속에 많은 무고한 피해자들이 늘어가고있죠
우리나라또한 돈욕심많은 사이꾼들이 영화를 너무봤던지...차때기 같은 짓을 벌이고
있습니다
완전히 발에있는세포..아니...완전 암바이러스같은 존재가 두뇌에 올라가 있는
형국입니다...
말하자면 끝도없습니다....라엘리즘을 반박하고싶으시면 라엘리즘의 전체논리나 아시고
하시기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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