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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양 살해사건을 뉴스에서 보고난 후 바로 씁니다.

 
방금 뉴스에서 지난해 실종된 엄양이 살해된채 발견됐다고 나왔습니다.

근데, 엄양의 시체가 발견된곳에 콘돔이 있었다는군요.

뉴스를보면서 저도 남OO만 보호해줘야하는 여자들을 강간이나 성폭행, 윤간을하고...

남자가 이래서 되겠습니까?

이런범죄의 범인이 잡히더라도 형량이 고작 2년이나 3년에 불과하고...

석방되서 나오면 또 똑같은 범죄가 생길테고...

차라리 그렇게 하고싶으면 길가는여자 강제로하지말구...

각도시마다 유명한 사창가가 있으니까 사창가 가서하면 될텐데...

안 그렇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강간범, 성폭행범, 윤간범들은 인터넷에 공개해도

똑같은 범죄가 또 일어나지 말라는법은 없어요.

성범죄자들은 제 생각엔 무기징역이나 종신형, 아니면 사형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쎄신
2004-02-08 23:34:41
1556 번 읽음
  총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초모랑마^^ '04.2.10 12:33 AM 신고
    :-)*모든 남자들이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자기 자신이 이런 내용으로 인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마음이 편할까요? 너무 깊게 생각하시는 것 아니신가 하네요^^ 더군다나 지금의 이 범죄는 아직 미해결...쾌락을 위해서만 그런것 같지도 않구요.... ↓댓글에댓글
  2. 2. 어쎄신 '04.2.9 11:31 PM 신고
    :-)*낭만귀님 이런 사건보면 남자로서 죄책감 느껴지지 않나요? 어떻게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돈 얘기를하져? ↓댓글에댓글
  3. 3. 낭만귀신 '04.2.9 4:58 PM 신고
    :-)*돈이 없나보죠...... 아님 모자라던가.... ↓댓글에댓글
  4. 4. 득햏자 '04.2.10 8:57 AM 신고
    :-)*그게 그렇게 간단히 해결될 문제겠습니까.
    -_- 그냥 마음 편하게 사세요. ↓댓글에댓글
  5. 5. 당당한걸 '04.2.10 11:19 AM 신고
    :-@*우리나라는 아들들한테는 너무 관대한 교육을 하는게 문제입니다.
    딸가진 부모는 통금시간 정하고 절~대 외박 못하게하고, 순결을 강조하면서,
    아들내미한테는 안그러는게 사실이니까.
    죽일넘들... 저런놈은 광화문 사거리에 매달아놓고. ↓댓글에댓글
  6. 6. 당당한걸 '04.2.10 11:20 AM 신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바늘로 콕콕 찔르게 해야되. 죽을때까지...
    라는 말을 하는 딸가진 우리신랑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댓글에댓글
  7. 7. 까마귀 '04.2.10 4:06 PM 신고
    :-)*말세입니다... 이세상의 끝이 가까웠다는 성경말씀이 있죠... ↓댓글에댓글
  8. 8. komet '04.2.10 6:04 PM 신고
    :-)*이문제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는 죄를 짓고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사회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88년도에 유행했던 말이 의미하듯 가진 자들은 죄를 짓고도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형량을 가볍게하거나 사면을 받습 ↓댓글에댓글
  9. 9. 정용화 '04.2.10 6:05 PM 신고
    :-)*변태 야동 안보기 운동합시다....야동도 야동 다워야지 너무심한건 보지맙시다....특히 강*,윤*,근*,기타등등 안보기 운동 합시다....이때까지 본건 용서함... ↓댓글에댓글
  10. 10. komet '04.2.10 6:07 PM 신고
    :-)*니다.
    그러나 가지지 못한자들은 신은 재수가 없어서 잡혔다고 생각하거나 가진것이 없기때문에 법의 엄중한 처벌을 받게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서 죄의식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풍도가 고착화되었으며 사회적인 불황과 맞물려서 ↓댓글에댓글
  11. 11. komet '04.2.10 6:09 PM 신고
    :-)*천인공로할 범죄들이 일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법은 가진자나 가지지 못한자에게 공정한 기준이되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훈이 '04.2.10 6:27 PM 신고
    :-)*죽을때까지 바늘로 찔러주기 좋은 생각이네요.. 근데 살해하고도 형량이 고작 저정도밖에 안되는건가요? 그건 아닐거 같은데.. 하여튼 남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는 없어져야.. ↓댓글에댓글
  13. 13. 어쎄신 '04.2.10 7:48 PM 신고
    :-)*강간범이나 성폭행범은 2년정도예요...형량이...엄양 살해사건은...아마도 무기징역 주겠죠. ↓댓글에댓글
  14. 14. ReVeRoF '04.2.11 12:53 AM 신고
    :-)*강간범 형이 고작 그것 밖에 안될까봐요? 그리고 이번은
    살인 사건이기 때문에 아마 죽을을 면치 못할꺼예요..
    자기가 뭔데 사람을 죽이고 그래. 나쁜 X쉐이.. ㅡㅡ^ 열받네요.. ↓댓글에댓글
  15. 15. 우왕 '04.2.11 3:22 AM 신고
    :-)*어느 놈인지 잡아서 강간하고 죽여야 해. ↓댓글에댓글
  16. 16. 별명없음 '04.2.11 3:32 AM 신고
    :-)*그런놈은 잡아서..아니 그집안 형제들도 ,할머니,할아버지.손자,손녀들도
    다 사형시켜서 씨를 말려 버려야해.... ↓댓글에댓글
  17. 17. 빈깡통 '04.2.11 8:00 AM 신고
    :-)*밤에 야동 많이 보니가그런것 같습니다
    다 싸 잡아서 ...걍 쓸어버립시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정균 '04.2.11 11:16 AM 신고
    :-)*이 엳같은 나라는 이미 망했습니다. 정치인들도 돈이나 쳐먹구 그런놈들 잡아노니까 방탄국회 열구 교육계는 썩어서 사교육이 설쳐대고 저런 범죄자 하나 처벌 못하는 나라가 어디 성한나랍니까? ↓댓글에댓글
  19. 19. 정정균 '04.2.11 11:17 AM 신고
    :-)*이런나라는 빨리 망해서 없어지던지 다 죽여버리든지 법을 범한자는 3대를 멸해버려야 한다에 올인 가족을 잡아서 다 고통스럽게 죽여버려라. ↓댓글에댓글
  20. 20. 글씨 '04.2.11 8:21 PM 신고
    :-)*보호해 주어야할 여자가 아니라 아이입니다. 평등시대에 누가 누굴보호하겠습니까?..., 범인은 사형을 절대 시켜서는 안됩니다... 무기징역도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글씨 '04.2.11 8:24 PM 신고
    :-)*한 1000년 구형해서 특사에 특사를 거듭해도 나오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단 70넘어서 내보네줍니다. 때에 따라 시대에 따라 나이는 더늘수도 있죠...., ↓댓글에댓글
  22. 22. 글씨 '04.2.11 8:26 PM 신고
    :-)*쾌락에 다른사람들을 해치고 남의 가정을깨는자들... 다음생에도 후회하게 만들어줘야합니다. 반드시 70이하엔 내보네지않아서 빵에서든 사회에서는 비관말고는 남지않게 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리페르난도 '04.2.12 11:37 AM 신고
    :-)*죽을때까지 바늘로 찔러?.....ㅋㅋ... 분명 저 범인은 죄인이지.... 사람을 죽이고 싫다는 여인을 범한 죄인이지........ 하지만 그것 자체가 그런 처벌을 받을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나? 인간이 사회적동물이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 그저 조금 똑똑한 짐승일뿐이야.. ↓댓글에댓글
  24. 24. 리페르난도 '04.2.12 11:40 AM 신고
    :-)*인간은 누구에게나 성욕이 있다... 남자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여자 또한 충분하다 못해 넘칠만큼 있다.. 분명 같은 행위임에도 주변 상황에 의해 범죄가 되고 사랑의 결정체가 된다.. 물론 당사자들의 마음에도 달렸지만... ↓댓글에댓글
  25. 25. 리페르난도 '04.2.12 11:42 AM 신고
    :-)*사람을 죽이고 강간을 하는 것을 별일아니라거나 두둔하려는건 아냐... 하지만 '성욕' 자체를 쓰레기로 취급하고 잘라버리라느니, 끝갈데 없는 인간 말종이라느니... 그게 우스워서 그런다... '성'과의 인연을 완전히 끊어버린 종교인들 외에 그딴 소리를 ↓댓글에댓글
  26. 26. 리페르난도 '04.2.12 11:45 AM 신고
    :-)*지껄이는 넘들이 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주절주절해본다...... 우리사회가 성을 지나치게 터부시하는 경향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성범죄에 관한 얘기만 나오면 가면쓰고 아주 신랄하게 '비난'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짜증나서 한번 주절거려봤당께.... ↓댓글에댓글
  27. 27. 까마귀 '04.2.13 12:21 AM 신고
    :-)*리페르님...말씀을 읽고... 이런사건을 사랑과 결부시키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이게 사랑입니까? 성범죄에대해 너무 비난한다는데... 그럼...어떤 사건을 비판하라는건지요.. 아직도 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그렇게 엄청난 상처를 주는 이를 나몰라라하라는건 ↓댓글에댓글
  28. 28. 한별 '04.2.14 5:42 PM 신고
    :-)*성범죄 = 남자에 의해 여자가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이와 정반대인 경우도 있을텐데.. 글 내용을 좀 읽다보니 원 내용은 살인사건인데,,,갑자기 남녀평등이니 남자들이 죄의식을 가져야 하느니 하면서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끌어가는군요 ↓댓글에댓글
  29. 29. 한별 '04.2.14 5:47 PM 신고
    :-)*남녀관계를 대립적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면 엄양 살해범은 범죄인 이상의 존재로 부각되는 셈인데. 당당한님에게 질문하나 하죠,,,도박단하면 주부들이 많이 걸리죠?...그럼 님도 여성이니 죄의식을 느끼고 있나요?. ↓댓글에댓글
  30. 30. 한별 '04.2.14 5:49 PM 신고
    :-)*역전 주변에 성매매하는 여성들이 많죠?...남자가 청소년이라고 해도 호객행위하는데 이런 일에 심적 타격을 받을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같은 여성의서 죄의식은 느끼지 않으신가요?... ↓댓글에댓글
  31. 31. 한별 '04.2.14 5:51 PM 신고
    :-)*무조건 여성은 피해자고 남성은 가해자라는 허구적 논리에서 깨어났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살인사건입니다,,,,사건과 무관하게 도식적으로 연결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는 않군요, ↓댓글에댓글
  32. 32. 락의지존 '04.2.15 11:11 PM 신고
    :-)*ㅉㅉ ... 세상이삭막함 ↓댓글에댓글
  33. 33. 닉네임 '04.2.16 10:32 AM 신고
    :-)*자신의 가족이야기라면 이렇게 남녀평등이니 내논리가 맞니 이런야그가 나올런지.. ↓댓글에댓글
  34. 34. 돌쇠 '04.2.16 4:59 PM 신고
    :-)*제게 아주 기막힌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강간,성폭행등 유사사범을 저지르면 거시기를 거세해버리는 법안을 국회에 상정하면 어떨까여?// ↓댓글에댓글
  35. 35. 당당한걸 '04.2.17 10:38 AM 신고
    :-|*이 많은 답글을 읽으니, 문득 이 사이트 이곳저곳에서 토론을 벌이던게 생각이 나네요.
    많은 남성들이 여성이 여성에 대한 비판글을 읽고 아주 통쾌한듯, 세상여성이 모두 그렇다는듯, 여성은 스스로 비판을 해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했지요. ↓댓글에댓글
  36. 36. 당당한걸 '04.2.17 10:40 AM 신고
    :-)*그래서 남성이 올린 남성비판의 글이 올라오면 어떨지 참 궁금했는데,
    역시 여기는 남성이 많은 사이트라서 그런건가요?
    답글들을 읽어보면, 다분히 변명조의 글들이 아니면, 오히려 여성들에게 시비조로 나오고 마는군요. ↓댓글에댓글
  37. 37. 당당한걸 '04.2.17 10:43 AM 신고
    :-)*엄연히, 아직까지는 성폭력은 남성들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걸 '여성도 한다'라는 이유만으로 덮으려 하다니요...
    그리고 아직도 많은 남성들이 성과, 여성에 대한 잘못된 생각때문에 성폭력이니 성추행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당당한걸 '04.2.17 10:46 AM 신고
    :-)*딸에게는 순결,정조를 강조하는 한편, 아들에게는 성에대한 개방과 자유로움에 관대한게 우리 부모님들 아닙니까?
    자신의 딸을 해하는 자들이 자신의 아들일 수 있다는걸 생각하고, 교육을 시키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당당한걸 '04.2.17 10:51 AM 신고
    :-)*그리고 한별님 난 주부도박단 얘기가 나오면, 황당하고 웃깁니다.
    그리고 중년부인이 어린 남자를 상대로 한 얘기가 나와도 황당하고 짜증이 납니다. 그게 정상이 아닌가요? 제가 님처럼 그런얘기 나올때마다, "니들 남성은 안그러냐?, 뭘 화내고 그러냐?" ↓댓글에댓글
  40. 40. 당당한걸 '04.2.17 10:55 AM 신고
    :-)*라는 반응을 보이기 원하십니까?
    난, 그런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그러지 않을거라고 못 박기도 합니다.
    남성들에게 죄의식을 갖고 살아가라는게 아니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이 훨씬 많은 남성들이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1. 41. 한별 '04.2.20 7:50 PM 신고
    :-)*전 역전에 있는 매춘부들을 말한건데,,님은 평범한 가정주부로 받아들이시는데,,물론 그들도 주부겠죠,,,,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남자만 여자만 이런 논리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한별 '04.2.20 7:46 PM 신고
    :-)*당당한님 중년부인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역전에 있는 여성들 이렇게 표현했습니다,속칭 직업여성을 지칭한 말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같은 기차역을 출입해도 여자는 느끼지 못할수도 있겠죠 그렇다고 그런 부류의 여성이 없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한별 '04.2.20 7:54 PM 신고
    :-)*인간이라는 말로써 접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인간이란 말을 쓰자고하니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덮어두려한다고 말할 이도 있겠군,,쩝). ↓댓글에댓글
  44. 44. 당당한걸 '04.2.21 11:17 AM 신고
    :-)*한별님의 말뜻 알겠습니다. 제가 이글을 읽기전에 저기 '여고생인 여성부에 올린글,"이랑 "여성이 쓴 여성비판'에 올라온 많은 남성들의 댓글을 일고 여기 글을 읽고보니 너무 우스워서 잠시 흥분을 했나봅니다. 저도 한별님처럼 세상사 따질때 제발 ↓댓글에댓글
  45. 45. 당당한걸 '04.2.21 11:22 AM 신고
    :-)*여자니, 남자니 하는 말좀 안했음 하는 사람입니다만, 이곳에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 그렇게 되질 않네요. 차라리, 옛 어르신들은 남녀의 차이를 두고 차별을 했으니, 얼마든지 따질 수 있지만, 지금의 젊은 남성들과 이런 논쟁을 하면 정말 당황이 되고 맙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당당한걸 '04.2.21 11:24 AM 신고
    :-)*나는 비록 30대 초반이지만, 아직도 40,50,60대의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속에서 전쟁을 치루듯이 살고 있는 여성인데, 내 후배 남성들은 마치 날 대단한 기득권을 가진, 법의 보호를 잘 받고 있는 여성으로 비꼬듯 보는게 절 미치게 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당당한걸 '04.2.21 11:36 AM 신고
    :-)*제가 아무리 세상은 아직 이렇다고 말해도, 당신들이 지금 살고있고 바라보는 세상은 저랑 틀리니..
    난, 대기업 직원도, 공무원도, 선생님도, 여성이 많은 회사에 다니지도 않아서 모르고 있는건지... ↓댓글에댓글
  48. 48. 당당한걸 '04.2.21 11:44 AM 신고
    :-)*왜 하필이면, 남자만 가득찼고, 대기업도 아닌 이런 회사를 다니면서 여자임을 망각하고 한 인간으로써, 사회인으로써 살려고 바둥거리고 살고있는건지... ↓댓글에댓글
  49. 49. 당당한걸 '04.2.21 11:46 AM 신고
    :-)*출산때문에 퇴직을 강요당해 주부로써만 살고있는 친구들을 남편이 벌어주는 돈으로 편안히 살고있는 사람으로 인식을 하고, 부러워하면서 살수는 없는건지.... ↓댓글에댓글
  50. 50. 당당한걸 '04.2.21 11:47 AM 신고
    :-)*에이~ 아줌마 낯술 먹었냐는 소리 듣겠군. 주절대기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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