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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고스트님의 글에 대한 반박-라엘리안의 그럴 듯한 주장

 


고스트님의 글을 상당히 그럴 듯 해보였습니다.
사이비 종교가 왜 식자층에 널리 퍼지는지 알것 같군요.
하지만 고스트님의 글에는 문제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반박합니다.


먼저 결혼제도가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이혼율 높은 것이 결혼제도의 문제 때문입니까?
물론 사람이란 사랑이 식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결혼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결정할 문제입니까?그렇게 쉽게 헤어질 거면 굳이 혼인신고도 하지 말고 애도 낳지 알아야죠.언제 헤어질 지 모르는데 굳이 애를 낳을 필요 있습니까?
고스트님의 논리에 따르면 사랑의 결실인 아이도 필요없겠습니다.아예 안 낳는 게 낫죠.
그리고 이혼율이 높다는 것은 부모들의 지나친 이기심도 있습니다.평생을 자기 좋은 대로만 하면서 살려고 하니 의견이 안 맞는 거고 이혼하게 되는 거죠.
전 아직 미혼입니다만 부부란 최소한 서로를 위해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이 평생동안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표현하지요.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서로 양보할 줄 알고 이해할 줄 알아야 부부지 안 그러면 남들과 동거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두번째,책임감의 마비 부분입니다.
군인이 상관의 명령에 따른 것이 죄인가요.고스트님은 명령을 내린 자와 실행에 옮긴 자의 죄값이 같다고 표현하셨는데,명령을 내린 쪽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닙니까?
원폭 투하를 결정한 것은 윗사람들입니다.투하를 실행한 폭격기 조종사는 단지 군인으로서 명령에 따를 의무를 다한 것입니다.
그럼 전쟁 일으킨 장군들,위정자들과 싸운 병사들도 다 같은 죄인이 됩니다.그건 어떻게 설명하시렵니까?병사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명령에 따라 싸운 것 뿐인데.
피해자는 있고 가해자는 없는 게 아니라 가해자에게는 아무 처벌도 내려지지 않는다고 표현하셨어야 할 것 같군요.



세번째는 천재정치의 실현이라는 건데,일단 문제가 있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즉 모든면에서 뛰어난 - 지성적으로 뛰어난 존재가 세상의
두뇌에 해당하는 부분[정치] 에서 그역활을 수행해야
그나머지부분[시민] 에게있어도 이득이 되는것이다..
라엘은 현재세상을 이렇게 비유했다
"아이가 놀고있는데 그아이의 손에는 핵폭탄이 쥐어져있다.. "

선거방식 자체의 문제도 명확히 말해주고 있다...
나이만되면 선거권이 주어지는데 아이큐50 과 아이큐150 의
투표가 똑같은 한표의 의미를 지니고있다는것이 큰문제이다
더 쉽게 표현하면 바보의 한 표와 천재의 한 표가 똑같이 취급당하는것이다
천재 열명이 투표해 봐야 바보 10명의 투표에 의해 무산될 뿐인 것이다
이보다 더 분명한 설명이 어디있는가? 이것 또한 현재 세상이 이 지경인 원인 중
하나인 것이다...

얼핏 보면 상당히 그럴듯한 말입니다.하지만 이 논리는 교묘히 인간 평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인간이 평등하다는 것은 그 모든 조건을 제외하고 인간이라는 존재 그 하나로 생명의 가치는 같다는 겁니다.지성적으로 뛰어난 존재가 정치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데,그럼 바보는 정치에서 손 떼란 말입니까?
지능에 다른데 똑같은 한 표를 주는 것이 큰 문제가 된다뇨.그럼 프랑스 대혁명과 미국 독립 선언의 정신인 평등과 박애의 뜻이 뭡니까?그 평등은 지능과 능력에 따라서 참정권을 주는 평등인가요?
그리고 세상이 이 지경이 된 것이 누구 책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의 이기심 때문이 아닌가요.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자연이 어찌되든 그것은 생각하지도 않고 자원 캐어 쓰고 환경을 오염시킨 것이 바보들인가요? 그것을 이끈 사람들이 소위 천재들입니다.과학이 발달하고 산업이 발달하면서 환경이 크게 오염되었습니다.우리 국토만 해도 지금은 얾마나 더러워졌나요?그게 누구 탓입니까?
정치 경제를 바보들이 이끌어서 지구가 이 모양이 된 것인지요?
천재 정치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이 무엇이 되었든 천재 정치 자체가 인간 평등을 무시하는 옳지 못한 방법입니다.

고스트님,제 반박에 대해서 설명을 어찌하시렵니까?

서보환
2004-02-07 11:58:52
1516 번 읽음
  총 1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GHOST '04.2.7 12:24 PM 신고
    :-)*"결혼제도가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이혼율 높은 것이 결혼제도의 문제 때문입니까?"
    라고하시는데 결혼했기에 이혼이 가능한거 아님니까?
    결혼했기에 이혼이 가능하고 결혼한달만에 혹은담날에 이혼한
    부부도 기사가 나오더군요? 결혼제도가 ↓댓글에댓글
  2. 2. GHOST '04.2.7 12:26 PM 신고
    :-)*문제가 없다면 왜 이혼율이 늘어만갈까요? 그리고 정부차원에서 결혼문서에
    싸인이된 부부에게만 여러가지 복지혜택[자녀에게도] 줌니다
    왜 사랑을전재로한관계에 타인이 만든양식에다 싸인하고 선언해야합니까? ↓댓글에댓글
  3. 3. GHOST '04.2.7 12:28 PM 신고
    :-)*많은 이혼율이 증명하듯이 사람과의 관계는 이런문서에 싸인한다고
    영원한게 아님을바로 증명하지않습니까?
    ... ↓댓글에댓글
  4. 4. GHOST '04.2.7 12:31 PM 신고
    :-)*책임감의 마비 - 누군가 당신의 가족을 죽였습니다 그는 단지 누군가의 명령에
    의해서라고만 말할뿐입니다..이 세태의 위험을 인전못하시겠습니까?
    아니피해자는있고 가해자는 없는세상에 살면서
    이말의 논리를 이해못하신다면 할말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GHOST '04.2.7 12:36 PM 신고
    :-)*천재정치-헌법 서두에 인간의 기본평등을 주장하지만
    현재 인간은 가진자와 가난한자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가난한자는 누구나잘알다시피 가진자에 종속되어있습니다
    직장상사의 말에 불복종하면서 존재하는 직장인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GHOST '04.2.7 12:33 PM 신고
    :-)*역으로 책임감이 마비되지않았다면 그어떠한 누구의 명령이라도
    인명을 해치는 극악한일은 거부할수있는것입니다
    군대라할지라도 그명령[살인명령]을 거부하며 인간으로써의
    기본을 준수할수있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서보환 '04.2.7 12:38 PM 신고
    :-)*고스트님은 그럼 1,2차 세계대전에서 싸운 병사들도 살인자로 보시나요.그리고 문서에 싸인하고 신고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사람과의 관계가 문서에 싸인한다고 영원해지지 않는다고 하여 이혼율이 높을 수는 없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8. 8. GHOST '04.2.7 12:38 PM 신고
    :-)*정치시스탬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시스탬의 문제 그해결책도 자세히
    가르쳐줌니다 설마 책내용을다써달라고 하시진않으시겠죠
    스스로 진실을 살펴보시기바람니다 ↓댓글에댓글
  9. 9. GHOST '04.2.7 12:39 PM 신고
    :-)*병사중엔 실제로 사람을죽인사람도 있고 아닌자도 있겟죠 당연히
    실제로사람을 죽인자가 어떻게 살인자가 아닐수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지니 '04.2.7 12:39 PM 신고
    :-)*라엘리안처럼 동거해서 헤어지나 결혼후 헤어지나 다른점은 없습니다. 결혼제도가 있기에 부부간의 의무도 더욱 충실히 이행해야함을 느끼고 법적인 문제도 원활히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서보환 '04.2.7 12:40 PM 신고
    :-)*평생을 해로하는 부부들에게 물어보십시오.정 때문에 산다고 합니다.사랑 때문에 사는 게 아닌데도 이혼 안 한 그 사람들은 바보라서 정 때문에 삽니까?백번 양보해서 현재의 결혼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칩시다.이혼율이 높은 것은 결혼한 사람들 탓이지 그것 때문에 ↓댓글에댓글
  12. 12. 지니 '04.2.7 12:40 PM 신고
    :-)*가족을 죽인 다면 그건 엄연히 범법행위입니다. 그러나 군인은 자신의 나라와 목숨 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3. 13. GHOST '04.2.7 12:41 PM 신고
    :-)*문서에 싸인안하면 정부차원의 혜택[보험-자녀기본교육]이 없다고 말하지않습니까?
    지금몇살이십니까? ↓댓글에댓글
  14. 14. 서보환 '04.2.7 12:42 PM 신고
    :-)*결혼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제도가 잘못된 아니라 양보하고 이해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문제죠.양보와 이해를 못 할 결혼을 왜 합니까?
    결혼의 의미를 고스트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GHOST '04.2.7 12:42 PM 신고
    :-)*북한 자신의 나라를위해 우리국민이 다죽어도 이상없는 일이겠군요? ↓댓글에댓글
  16. 16. GHOST '04.2.7 12:43 PM 신고
    :-)*자신의 나라를 지킨다는 이념하에 미군이 이라크국민 다죽여도 아무문제없겠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서보환 '04.2.7 12:44 PM 신고
    :-)*결혼해서 자녀를 낳았으면 당연히 받아야 하는 복지혜택이 왜 언급되어야 합니까.혼인,출생을 신고하는 것은 법적인 보호를 받기 위함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8. 18. 서보환 '04.2.7 12:46 PM 신고
    :-)*고스트님 참 어이가 없네요.나이 몇 살이냐뇨.엉뚱한 말은 꺼내지 마십시오.미군이 이라크 군 죽인 건 부시 탓이지 그게 아무 문제 없는 건가요.우리가 부시 욕하지 이라크 간 미군 욕해야 합니까?이라크 간 미군들은 불안에 떤다고 합니다.좋아서 간 사람들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19. 19. GHOST '04.2.7 12:46 PM 신고
    :-)*미혼모나 입양한아이에게 복제혜택이 주어집니까? ↓댓글에댓글
  20. 20. 지니 '04.2.7 12:47 PM 신고
    :-)*군대의 근본은 방어입니다. 설사 공격을 한다고 해도 민간인살상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현대전(재래식무기가 아닌)에서 한나라의 국민몰살은 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서보환 '04.2.7 12:47 PM 신고
    :-)*그런 식으로 매도하시니,고스트님 식으로 하면 북한이 쳐들어와도 우리는 싸울 수가 없네요.북한군도 사람이고 우리 동포이니 걍 손들고 있어야겠네요. ↓댓글에댓글
  22. 22. GHOST '04.2.7 12:48 PM 신고
    :-)*복지 입니다 쩝. ↓댓글에댓글
  23. 23. 지니 '04.2.7 12:48 PM 신고
    :-)*미혼모는 잘 모르겟습니다만 입양은 결혼한 안정된 가정에만 해당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입양아들에게도 친자식과 마찬가지의 복지혜택이 주어질텐데요;.. ↓댓글에댓글
  24. 24. GHOST '04.2.7 12:49 PM 신고
    :-)*아니죠 무력화 공격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서보환 '04.2.7 12:49 PM 신고
    :-)*미혼모나 입양아에게 혜택이 안 주어지면 혜택을 달라고 요구해야지용.그게 결혼과 무슨 상관입니까.고스트님 사고방식은 참 희한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서보환 '04.2.7 12:50 PM 신고
    :-)*하여간 엉뚱한 얘기 꺼내서 논점 흐리는 짓은 그만 좀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7. 27. GHOST '04.2.7 12:51 PM 신고
    :-)*같이살고싶은사람 이있습니다
    왜 결혼해야죠? 그게더이상한대요?
    당사자간의 사랑이 왜 다른사람의 문서에 맹세하는 싸인을 해야하죠? ↓댓글에댓글
  28. 28. 서보환 '04.2.7 12:53 PM 신고
    :-)*나이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고스트님이 세상 경험이 얼마나 되시는지는 모르지만,그런 식으로 혼자 옳다는 식으로 말씀하지는 마십시오.저는 그렇게 잘난 사람이 못되고 인생경험이 아직 일천하지만 고스트님 처럼 엉뚱한 얘기를 꺼내는 것은 논점일탈이라고 배웠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GHOST '04.2.7 12:54 PM 신고
    :-)*나이 얘긴 사과드리죠 나이얘기했다고 이렇게 민감하게 나오실줄은 몰랏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서보환 '04.2.7 12:55 PM 신고
    :-)*그런 경우는 혼인신고 하지 말고 그냥 동거하면 되죠.잠깐 같이 살 거면.하지만 이 사람과 평생 같이 살면서 서로에 대한 의무를 다할 거면 결혼 하고 신고하면 됩니다.그럴 생각 없으면 말했듯이 그냥 동거하면 되죠.그거 갖고 누가 뭐라 안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지니 '04.2.7 12:55 PM 신고
    :-)*왜 결혼하는게 이상하죠? 다른 사람이 아닌 국가에 국민 누구누구와 결혼을 했다고 알리고 정식으로 확인하는 작업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2. 32. GHOST '04.2.7 12:56 PM 신고
    :-)*결혼은 하나의 이밴트 입니다 일딴이말엔 동의하시죠? ↓댓글에댓글
  33. 33. GHOST '04.2.7 12:56 PM 신고
    :-)*형식 아님니까? ↓댓글에댓글
  34. 34. GHOST '04.2.7 12:57 PM 신고
    :-)*그런대 법적효력을 지님니다 문제없다고보십니까? ↓댓글에댓글
  35. 35. 서보환 '04.2.7 12:57 PM 신고
    :-)*참고로 입양하는 자식에게도 혼인해서 낳은 자식처럼 법적 보호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스티님이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요.단,입양이라는 것 자체가 부부가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GHOST '04.2.7 12:58 PM 신고
    :-)*참고로 아버지 빚때문에 어쩔수없이 이혼한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문제없다고 보십니까? ↓댓글에댓글
  37. 37. 서보환 '04.2.7 12:59 PM 신고
    :-)*결혼이 고작 이벤트 정도에 불과하다뇨.결혼식 자체는 이벤트일지 몰라도 결혼 생활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도저히 납득이 안 되네요. ↓댓글에댓글
  38. 38. GHOST '04.2.7 1:01 PM 신고
    :-)*결혼식안해도 잘살수있습니다 엄청난 비용 최소3000만원정도의 비용을 아끼면
    오히려 더이익이죠 ↓댓글에댓글
  39. 39. 서보환 '04.2.7 1:02 PM 신고
    :-)*빚 때문에 이혼이라.그 얘기가 왜 나옵니까.그건 애초에 고스트님이 지적했던 것하고 얘기가 다른데요.그게 결혼하고 무슨 상관인가요.빚 때문에 이혼하니 결혼 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건지요.아까는 이혼율 높은 것이 결혼제도의 문제라를 증명한다고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40. 40. GHOST '04.2.7 1:03 PM 신고
    :-)*결혼식하고 문서에 싸인한 부부만이 혜택을받고 그것을 사회적으로 부부로
    인정하는 세태가 문제없다고 보십니까? ↓댓글에댓글
  41. 41. GHOST '04.2.7 1:04 PM 신고
    :-)*결혼문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면 한쪽부모가 큰빚을져도 이혼할필요가없겠죠 ↓댓글에댓글
  42. 42. 서보환 '04.2.7 1:04 PM 신고
    :-)*그런 이온이 결혼제도의 문제점이라면 고스티님은 평생 혼자 사셔야 되겠습니다.그리고 결혼식 비용은 왜 나오나요.결혼 생활이 이벤트가 아니랬지 결혼식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댓글에댓글
  43. 43. 서보환 '04.2.7 1:06 PM 신고
    :-)*고스트님 그럼 그냥 혼자 사십시오.대한민국,아니 이 지구상에 고스트님처럼 혼자 잘난 분이 사실 필요가 없네요.법이고 제도고 없이 잘 사실 분이니까요.
    말돌리며 사람 짜증나게 만들지 마시구요. ↓댓글에댓글
  44. 44. GHOST '04.2.7 1:06 PM 신고
    :-)*혼자 살던 누군가 와 같이살던 개인의 의지입니다 그런데 그개인의 의지가
    타인의 문서에 의해관리되는게 잘못된거죠
    헤어지는것도 같이사는것도 당사자간의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서보환 '04.2.7 1:07 PM 신고
    :-)*애초에 혼인신고 하지 말고 그냥 동거하면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결혼문서의 법적 효력을 운운하는 희한한 분은 첨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GHOST '04.2.7 1:09 PM 신고
    :-)*법당에 나무심어놓고 신으로 모시는 구시대적 세태와 다를바없는 맹목적
    복종이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서보환 '04.2.7 1:09 PM 신고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들으시네요.혼인의 의미가 뭔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더 이상 비상식적인 분과 말씨름 하기 싫어서 퇴장합니다.다른 분들께 물어보면 과연 고스트님 사고방식에 동의할 분이 얼마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서보환 '04.2.7 1:11 PM 신고
    :-)*엉뚱한 얘기 꺼내면서 혼자 독불장군 하십시오.제가 바보되는 것 같아 그만할랍니다.똥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GHOST '04.2.7 1:11 PM 신고
    :-)*60억명중에 모두 내가틀렷다해도 내의견은 그대로입니다
    사회가 만들어놓은 얄팍한가치관속에 태어나 불합리하고 맹신적인
    요소들을 따르니 차라리 **넘소리를 듣더라고 잘못된것을 잘못됫다고
    말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GHOST '04.2.7 1:12 PM 신고
    :-)***넘소리를 듣더라고 잘못된것을 잘못됫다고 말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GHOST '04.2.7 1:13 PM 신고
    :-)***늠 소리듣더라도 잘못된것을 잘못됫다고 말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GHOST '04.2.7 1:14 PM 신고
    :-)***늠 소리듣더라도 잘못된것을 잘못됫다고 말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우왕 '04.2.7 3:44 PM 신고
    :-)*나는 그냥 나만 사랑해주는 여자 만나서, 조용히 행복하게 살다가 사라지고 싶다. ↓댓글에댓글
  54. 54. 퀘이크 '04.2.7 4:14 PM 신고
    :-)*그냥 농담이라고 해주세요 흐흐 ↓댓글에댓글
  55. 55. 사랑은목말라 '04.2.7 4:42 PM 신고
    :-)*무플이 악플이거늘!!! 사이비 종교에 물든 사람에게 어떤 말을해봤자.. 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반박해 주기를 늘 바라고 그 반박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기를 바랍니다. 사이비야..물렀거라..영생교 교주는 사형이란다.. ↓댓글에댓글
  56. 56. 영맨~ '04.2.7 7:51 PM 신고
    :-)* 종교에 빠진다는건 정말 무서운 일이죠. 그렇다고 제가 그 종교가 좋다 나쁘다 할정도인 사람은 아닙니다. 요즘 사회가 많이 혼란해짐에 따라서 이러시는 분들 많이 봤죠. 저희 학교 선생님 중에도 증산도에 빠져서 수업 시간마다 그 증산도 얘기를 하는데다그럴듯하죠 ↓댓글에댓글
  57. 57. 영맨~ '04.2.7 7:53 PM 신고
    :-)* 종교는 자신이 믿고 있는 그대로만 믿고있으면 되지 다른사람에게 자기 생각이 맞다. 이런걸 하면 안되죠. 물론 고스트님이 그랬다는 말은 아니지만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라엘이 생각하는 사고관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고관이 틀린거 같아서 그런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58. 58. GHOST '04.2.7 8:14 PM 신고
    :-)*석기 시대사람은 그시대이 사고관이 옳다하고 조선시대사람은 또 그시대
    사고관이 옳다하겠죠..이것이 맹점입니다
    사고관이 틀리다고 배척할것이 아니라 그사고관의 효용성 먼저살펴보는게
    깨어있는자의 모습이겠죠 ↓댓글에댓글
  59. 59. 강형빈 '04.2.7 8:58 PM 신고
    :-)*영생교와 라엘이 어떻게 같을 수가 있습니까? 영생교는 사이비고 라엘은 과학발전을 위해 힘쓰는 종교입니다. 님은 신도수가 적고 현재 가치관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사이비입니까? 인간 복제가 당연히 되어서 영원히 사람이 살아야 하고 천재정치도 평등권에 위배된다 ↓댓글에댓글
  60. 60. 강형빈 '04.2.7 8:59 PM 신고
    :-)*했지만 평등권이 우선인지 천재정치가 우선인지는 두고 봐야 알 일이죠. 저는 천재정치 쪽이 더 낫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민중과 잘 아는 전문가가 같고, 의무를 많이 진 사람과 의무를 적게 진 사람이 같은 취급 받는 사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댓글에댓글
  61. 61. 강형빈 '04.2.7 8:59 PM 신고
    :-)*라엘 좋아하지만 신도는 아닙니다. 외계인 창조설은 안믿거든요. 그러나 외계인이 있을 수는 있겠죠. ↓댓글에댓글
  62. 62. YSBnim '04.2.7 10:10 PM 신고
    :-)*표를 나눈다는 것은 신분제도와 다르지 않죠. ↓댓글에댓글
  63. 63. 강형빈 '04.2.7 10:16 PM 신고
    :-)*다르죠 .신분제는 세습이지만 지능은 세습이아니죠. ↓댓글에댓글
  64. 64. YSBnim '04.2.7 10:21 PM 신고
    :-)*그리고 능력에 따라 배분한다고 했는데 그 능력을 평가해줄 사람은 어떻게 정하죠? ↓댓글에댓글
  65. 65. roadnin '04.2.7 11:43 PM 신고
    :-)*ghost님... 정말 위험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저도 아직 배우는 학생의 입장이지만요... 너무 단편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또 그 해결책을 너무 좁은 범위에서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GHOST '04.2.8 12:12 AM 신고
    :-)*YSBni.. 님이 제시한의문점은 천재정치라는책에 자세히나옴니다.제기되는 의문점은 그부분만이 아니겠죠 ↓댓글에댓글
  67. 67. GHOST '04.2.8 12:14 AM 신고
    :-)*roadni..님
    단편적인 부분만을 얘기했으니 단편적이게 보이겠지요
    여기의 짧은리플속에 투영되는 님의 의식이 님의 전부가 아니듯
    제가말하고자 하는것도, 라엘이 전한메시지도 아주작은 일부일뿐입니다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판단해서는 않되 ↓댓글에댓글
  68. 68. GHOST '04.2.8 12:14 AM 신고
  69. 69. 권동현 '04.2.8 12:40 AM 신고
    :-)*저번부터 책얘기하시네...고스트님은 그책이 답이라고생각하시는분이시니 할말이없네요 ↓댓글에댓글
  70. 70. 뽀그리 '04.2.8 2:06 AM 신고
    :-)*어제 끝난 인간극장(제목:노부부의...)에서 할아버지가 하시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요즘은 연애 하는 동안 깨(정)를 다 쏟아부어서 결혼을 하면 더 이상의 깨는 없고.. 나쁜점만 보인다고..
    그리고 제 생각에는 '잡은 물고기에 미끼는 주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댓글에댓글
  71. 71. 70kg 고깃덩이 '04.2.8 4:29 AM 신고
    :-)*고스트님은 성경이 그책이고 하느님이 외계인이라 믿는 분이오.
    혹시 여기서 예수쟁이들 설득시킬수 있으신분은 고스트와 쭈욱 대화해보세요. ↓댓글에댓글
  72. 72. 깜시대장 '04.2.8 11:33 AM 신고
    :-)*단지 양식때문이라면 동거를 하면 됩니다. 결혼이라는 제도는 누군가를 책임을 질수 있을때 하는 것이지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혼율에 대해서 계속 얘기 하시는 데 결혼제도가 있기 때문에 이혼이라는 문서에 싸인을 해서 이혼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는건 ↓댓글에댓글
  73. 73. 깜시대장 '04.2.8 11:30 AM 신고
    :-)*고스트님 우리나라 결혼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시면 님께서 직접 왜 결혼제도가 문제이며,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 말씀을 해줘 보시기 바랄께여!
    왜 결혼이라는 제도가 안좋다고 이유가 단지 타인이 만든 양식때문에? ↓댓글에댓글
  74. 74. 깜시대장 '04.2.8 11:34 AM 신고
    :-)*인정합니다. 다만 결혼제도에 문제가 있어 이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혼을 하는 당사자에게 문제가 있어 이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이해를 하셔야 할 듯 하네요! 다시 말씀을 드리져 결혼제도에 문제가 있어 이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에게 문제가 있어 ↓댓글에댓글
  75. 75. 깜시대장 '04.2.8 11:35 AM 신고
    :-)*이혼을 하는 것 입니다! 왜 그걸 이해를 못하시고 맹목적으로 법을 운운하시면서 미혼모나 입양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말들을 하시는지 원 책을 읽어 보려 했지만 님같은 사상이 머리에 박힐까봐 읽기가 두려워 지는 군요!-_-; ↓댓글에댓글
  76. 76. GHOST '04.2.8 11:43 AM 신고
    :-)*이게시판에 짧은 일면으로써 그 복잡다양한문제들이 다답변가능할꺼 라고생각
    하십니까...하다못해 초등학교 도덕책도 100페이지이상입니다..
    세상참 편하게 살고 편하게 판단 하시는구려.. ↓댓글에댓글
  77. 77. GHOST '04.2.8 11:46 AM 신고
    :-)*상식적으로 책을 소개하는게 합리적겠습니까? 그책을 여기다 모두적는게
    합리적이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8. 78. 깜시대장 '04.2.8 11:50 AM 신고
    :-)*그러면 이런 글을 쓴 저의가 무엇인가요? 단순히 책을 읽어 보라고 적은건가요? 아니면 그 사상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주입을 하려고 적은건가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상의 글을 읽고서 좋게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 ↓댓글에댓글
  79. 79. 깜시대장 '04.2.8 11:53 AM 신고
    :-)*물론 커뮤니티 사이트 이니 자신의 의지로 다른 사람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올린 글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짧은 일면을 소개하시면서 다른 사람이 리플을 달면 그에 리플로 하시는 말씀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결혼제도 때문에 이혼률이 높다. 또 책임감의 마비에 ↓댓글에댓글
  80. 80. 깜시대장 '04.2.8 11:54 AM 신고
    :-)*대한 부분에서 군인의 얘기가 왜 나오나여? 군인 상관의 명령에 당연히 복종해야 하는거 아닌가여? 님은 군대 안갔다 오셨나여!? 그리고 님께서 맨위에 쓰신
    리플중에 가난한자는 잘알다시피 가진자에게 종속이 된다고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81. 81. 깜시대장 '04.2.8 11:58 AM 신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직장상사의 말에 불복종하면서 사는 직장인이 있냐고
    그럼 직장상사가 가진자고 직장인이 가난한자 입니까? 이런 사상이 바로 라엘리즘인가요? 왜 가난한자가 가진자에게 종속해야 할까여? 이유가 뭔가여? 정말 고스트님의 사상이 참으로. ↓댓글에댓글
  82. 82. 네가 보는 허공 '04.2.8 11:58 AM 신고
    :-)*인류를 하나의 개체로 정신을 공유시키며 복제하는 것이 낫겠군. 이미지네이터로 가능할거야.. 인류에게 다향성은 필요없다. 하나의 개체의 무한할 반복이면 되.... 아니.. 오히려 인간이 갖는 문제점들을 제거하기위해 인류를 멸망시키는게 효율적이겠군.. ↓댓글에댓글
  83. 83. 네가 보는 허공 '04.2.8 11:58 AM 신고
    :-)* 로봇로 인류를 대체시키고 인간 종족을 말소시킨다면.. 세계는 더이상 문 제 점들에게 시달리지 않아도 될거야..? '악몽을 보고 피를 토하려는자 자라리 그 눈을 뽑으라- ' 코발트.. 이미지 네이터- (..반어법.. = =;;) ↓댓글에댓글
  84. 84.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1 PM 신고
    :-)*---------- 혼란으로 찾아가려는 ----- - -
    그리고..
    전쟁상황중에 명령불복종은 총살.. 한가지는 알수 있는 것은, 나는 정말로 죽고 싶지 않아...
    세계2차대전-

    전쟁이 왜 일어나며 지속된다고 생각하는 걸까..? 당신들은- ↓댓글에댓글
  85. 85.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2 PM 신고
    :-)*적어도 말이야.. 자신의 목숨을 잃을걸 두려워 하지 않는다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틀림없다구?
    공격당하는 측의 나라가 전멸되는것으로 공격하는 측에는 희생없이 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끝나지.
    모순을 말한 텐가..? ↓댓글에댓글
  86. 86.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3 PM 신고
    :-)*자신의 나라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킨다... 그 이전의 원초적 본능라구. 인간. 생명. 살아있다라는 것.
    살아있어야 하는 것.. 죽음에 대한 공포- ↓댓글에댓글
  87. 87.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3 PM 신고
    :-)*명령 불복종은 총살- 죽음을 두려워 하기에, 누군가를 죽이겠지..
    내가 죽이지 않으면, 나를 죽일테니까... 말이야, 후하하하핫 ↓댓글에댓글
  88. 88.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3 PM 신고
    :-)*~인명을 해치는 극악한일은 거부할수있는것입니다
    군대라할지라도 그명령[살인명령]을 거부하며 인간으로써의
    기본을 준수할수있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4 PM 신고
    :-)*- 눈앞에 주어진 명령을 거부하면 죽는다 -
    인류의 전쟁에서 많은 사람들이 명령불복종으로 죽었으니 궁금하면 참고문헌 뒤적여보아주시면 꽤나 깔끔할듯 합니다.
    - 군대가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믿고있습니다. 사실이야 그것. 하지만,, ↓댓글에댓글
  90. 90.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4 PM 신고
    :-)*- 군대라 할지라도..입니까.. .....군대는 인간을 죽이며 자국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움직이는 기관(?).. -

    인간으써의 기본양심을 제거하며, 반발하는 인간을 효율적으로 제거하기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것은 군대.
    초대의 군대의 목적이란 ↓댓글에댓글
  91. 91.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4 PM 신고
    :-)*보통적인 사람들에게 이해시켜야 했기에 진실을 말한것뿐.
    자국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을 지킨다. 그것은 진실. ↓댓글에댓글
  92. 92.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4 PM 신고
    :-)*눈앞의 녀석은 적군이야.. 죽이지 않으면.. 명령 불복종으로 상관에게 죽던가-
    아니면 적군에게 언젠가 죽던가.
    전쟁은 죽음이야- 그안에서 죽음은 흔하게 굴러다니더군. ↓댓글에댓글
  93. 93.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5 PM 신고
    :-)*
    해서, 그 살인자들을 어쩌겠다는 거야..? ↓댓글에댓글
  94. 94.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5 PM 신고
    :-)*적어도 당신들이 죽고싶지 않다면- 누군가들을 희생하며 살아갈것이고- 책임감을 마비되어 갈것이다.

    그렇게 살면서까지 목숨을 부지하고 싶지 않다면 .. 당신의 말대로 고결하게 스스로를 소멸시키라구. ↓댓글에댓글
  95. 95.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5 PM 신고
    :-)*그렇지 않다면.. 어째서 당신은 아직까지 살아있는가..?

    모순과 문제로 둘러쌓인 세계의 오늘에서, 어째서 살아있는 건가..? ↓댓글에댓글
  96. 96.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6 PM 신고
    :-)*원하는 세계로 나아갈려면,, 인간의 본능부터 무력화시키라구. 당신이 원하는대로. ↓댓글에댓글
  97. 97. 네가 보는 허공 '04.2.8 12:36 PM 신고
    :-)*한가지 묻고싶다구.. 친구, 유령씨.

    당신을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 거야..? ↓댓글에댓글
  98. 98. 네가 보는 허공 '04.2.8 12:49 PM 신고
    :-)*당신에겐 약점이 있는듯해.. 나는 그것을 보았어-
    당신은 웃고있지 않아. 행복하거나 한 의지를 느낄수 없었다구- ↓댓글에댓글
  99. 99. 네가 보는 허공 '04.2.8 12:52 PM 신고
    :-)*무엇을 위한 오늘인거야,,? 오늘에 의미를 부여해보라구. 소중한 의미를.
    당신께서 할수 있으실까요,,, 행운을 빕니다,

    당신께서는 스스로에게 그 의미를 들려줄만큼 강하지는 않은 듯해-
    증명해줘,, 살아있다는 증거를 들려줘,, ↓댓글에댓글
  100. 100. 네가 보는 허공 '04.2.8 12:52 PM 신고
    :-)*모두들에게도- - 혼란으로부터의 - 한번의 메시지- ↓댓글에댓글
  101. 101. GHOST '04.2.9 11:49 AM 신고
    :-)*투우장의 소는 빨강색만보면흥분하고 적으로 간주하죠
    그러나 사람은 그색만으로 적이라고 간주하지않죠
    사람과 동물이 다른건 대상을 판단하는 지적능력에 큰차이가 있기때문이죠 ↓댓글에댓글
  102. 102. GHOST '04.2.8 5:59 PM 신고
    :-)*깜시대님 군인의 얘기가 왜나오라뇨?
    명령의 의해 무고한시민이죽어도 아무문제없단 얘긴가요?
    명령에 의해 이나라에 핵폭탄떨어져도 아무문제없겠군요 ↓댓글에댓글
  103. 103. 원종인 '04.2.8 7:47 PM 신고
    :-)*댓글이 많은데. ↓댓글에댓글
  104. 104. 70kg 고깃덩이 '04.2.8 10:54 PM 신고
    :-)*글보고 짜증나심 댓글달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05. 105. 70kg 고깃덩이 '04.2.8 10:55 PM 신고
    :-)*왠지 댓글달아주면 좋아할거 같아..ㅡㅡ ↓댓글에댓글
  106. 106. 권동현 '04.2.9 12:41 AM 신고
    :-)*사람이란 참 신기한존재이죠 말도안되는거짓말....뻔히보이는 거짓말이라도 분멱 속아넘어가고 목숨걸고믿는사람이 있으니까말이에요 ↓댓글에댓글
  107. 107. GHOST '04.2.9 3:17 AM 신고
    :-)*저도 신기하군요 누군가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결론은 그사람의말을
    다들어보았을때나 가능한일이죠 ↓댓글에댓글
  108. 108. 70kg 고깃덩이 '04.2.9 3:24 AM 신고
    :-)*거짓말은 곡 들어봐야 아는건 아니오.
    전두환은 말을 다들어야 구라친다는걸 알까요?ㅋㅋ ↓댓글에댓글
  109. 109. 몰라.. '04.2.9 5:27 PM 신고
    :-)*사이비야 사이비야 절대로 속지마세요..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나왔잖아요.
    절대 속지마세요... 사이비종교의 무서움이라....
    영생교도 마찬가지고.... 세상이 망하려나... ↓댓글에댓글
  110. 110. 몰라.. '04.2.9 5:28 PM 신고
    :-)*문선명도 마찬가지고.... 별의별 종교가 판을 치는구나...
    불쌍한 사람들.... 이곳에서 요구하는 것이라면 모두 줄텐데..
    속지 마세요.. 제발.... ↓댓글에댓글
  111. 111. 70kg 고깃덩이 '04.2.10 5:52 AM 신고
    :-)*윗분 원추~~^^ ↓댓글에댓글
  112. 112. 쉔 '04.2.10 1:13 PM 신고
    :-)*고스트..순전히 땡깡이라고 바랄수..아니 떙깡이라고도 할수없는 몰상식한 인간의 개소리군요.......복지혜택에서 미혼모가 왜 나옵니까? 님이 말했듯이 결혼해서 나온 "자"녀"에라고 했으면서 쯧쯧.....그외 반박할건 많지만 손가락만 아프니 관두죠..... ↓댓글에댓글
  113. 113. 초류향™ '04.2.10 4:15 PM 신고
    :-@*어디가나 지 조떄로 궤변을 ㄴ늘어 놓ㅇ는 떠라이는 있는 법이지만....저 떠라이는 진짜 궤변이 넘 심하다...얘? 혹시 니 부모님 잘 계시니? 닉도 고스트.......그래 진짜 유령 답다....유령이 왜? 사람사는 곳에 와서 지롤이래여 ㅡ,.ㅡ.........다들 말대구 하 ↓댓글에댓글
  114. 114. GHOST '04.2.11 3:47 AM 신고
    :-)*헐뜻기 경연장같쏘...다른능력은 없쏘? ↓댓글에댓글
  115. 115. ssazi '04.2.11 10:48 AM 신고
    :-@*내 주위 오촌뻘 친척이 영생교에 빠졌었는데...GHOST님은 말투가 그분과 비슷하구료. 정신 좀 차리세요..당신은 궤변이요. 당신 글을 처음 읽는 이에게는 잘 쓸거라 보이나 다 읽고 나면 ....모든 이들은 짜증만 난다오..쯧쯧...ㅡㅡㅋ ↓댓글에댓글
  116. 116. ssazi '04.2.11 10:54 AM 신고
    xx*간만에 들어 왔더니 역시나..똘갱이가 있군. 한때나마 GHOST같은 不純人 들과 매일 리플로 싸우다 지쳐서 여길 떳었는데...흠..글좀 쓸려고 자료 찾아서 오랜만 왔건데... 의욕이 싸그리 사라졌소...괜히 왔소 ^^; ↓댓글에댓글
  117. 117. GHOST '04.2.11 9:59 PM 신고
    :-)*영생교논리 가 라엘리즘과 비교가능하기나 한건지 ?
    제대로 아시고 비판합씨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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