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에게 돈을 줬는지 지금 한참 수자중이고 국회의원,전대통령,안기부까지 수사를 하고 있지만 결국 공소시효 3년이 지나 아무도 처벌 못해.....
천문학적인 돈이 오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처벌을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는 수사로 일반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반 국민들은 몇 만원에 울고웃는 형편인데 몇백억원이 오고 갔다는 뉴스를 접하고 나면 그저 힘없고 백없는게 죄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도 인터넷위약금 1-20만원에 허탈해하고 가입회사 상담원과 전쟁을 치루고 있는데 몇백억원이라... 감이 않옵니다..
아무튼 대충 계산을 해보면 2000억원이 서로 오고 간듯한데 그걸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시사업에 투자를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뒤늣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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