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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즘"이 집어주는 세상의 문제점

 


"라엘리즘"이 집어주는 세상의 문제점
 


결혼제도 -  이미 이혼율 세계1위인 한국인이라면 그문제의 심각성을 어느정도
            짐작할것이다


           
            서로사랑해서 같이살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된다  헤어지는것도 같이사는것도


            그당사자들의 의지에 관한것인데 왜 타인의 앞에서 영원히..어쩌고 하는맹세를


            해야하며 왜 타인이 만들어놓은 형식적 문서에다 싸인을 해야되나?


            [결혼이 하나의 문화적 행사로써만 존재한다면 법적효력을 지니는 문서따위는


            사라져야한다 그리고 사랑을 전제로한 상대방 과의 관계가 문서따위에


            얽매일수있다는 자체가 넌센스다]



            사람은 끊임없이 변화하는존재이다 자신도 상대방도 끊임없이 변화하는중이고


            어떤순간에 서로에대해 호감을느껴 같이있고싶어 한다면  그변화성이 나중에는


            상대방에게 더이상 호감을갖지않게 할수도있다


            따라서 함께하는 존재가 언제든지 다른존재를 만나기위해 떠날수있다는점을


            염두하고 받아드릴수있을때 상대방과의 관계는 더욱 향상될수 있다


            결혼문서에 도장을 찍음으로서 이제이사람이 내사람이다 ..란식의 생각,


            이런제도 는 오히려  서로에대한 구속감을 느끼게하고 상대방에대한


            호감이 사라진다면 이러한 구속감은 엄청난 고문처럼느껴질것이다


            이미 엄청난 이혼율이 말해주고있지않은가?... 


 


책임감의 마비 - 이부분에서 필자는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았는가를 느끼지


                않을수없었다..


                현재세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 여기있다해도 과언은 아니다...


                명령을 내린자 , 실행에옴긴자...히로시마에 원폭 명령을 내린자


                도 그것을 실행에 옴긴자도 똑같은 죄값을 가지고있다..


                군인은 어떠한 명령이라도 단지 "명령에 의해서일뿐.." 이한마디로


                모든것이 합리화 되어버린다...


                피해자는 있고 가해자는 없다..


                이것은 이사회가 많은 "책임감의 마비"속에 방치되었음을뜻한다


                현재사회에는 많은 직계적 구조의 사람관계가 형성되어있고


                단지 "명령일뿐이었다.."는식으로 자신의 책임감을 회피하려는


                사람들이 너무많다...피해자는 있고 가해자는 없는세상...즉..


                사람들의 "책임감의 마비"가 이 세상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은것이다


 



잘못된 정치,선거방식 - 천재정치의 실현



            사람이 하는모든행동 을분석해보자 하나의 거대한신체는 모두


            두뇌에 의해서 관리되고있다 만약 발에있는세포가 두뇌세포를


            대신해서 명령을 내리겠다고 날뛴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모든 신진대사는 엉망이되고 결국 두뇌와 연결된- 그일부인


            발에있는세포도 같이 병들어 죽어갈것이다



            즉 모든면에서 뛰어난 - 지성적으로 뛰어난 존재가 세상의


            두뇌에 해당하는 부분[정치] 에서 그역활을 수행해야


            그나머지부분[시민] 에게있어도 이득이 되는것이다..


            라엘은 현재세상을 이렇게 비유했다


            "아이가 놀고있는데 그아이의 손에는 핵폭탄이 쥐어져있다.. " 



            즉 발에 있어야할세포가 두뇌에 올라와 있는형국 이라할수있겠다


            현재우리는 발에있어야할세포가 두뇌에서 엉뚱한짓을 벌이는일을


            너무자주 목격하는데  모나라당의 차때기 사건도 그런한일중 하나일것


            이다



            왜 이지경인가?



            선거방식 자체의 문제도 명확히 말해주고 있다...


            나이만되면 선거권이 주어지는데 아이큐50 과 아이큐150 의


            투표가 똑같은 한표의 의미를 지니고있다는것이 큰문제이다


            더쉽게표현하면 바보의 한표와 천재의 한표가 똑같이 취급당하는것이다


            천재 열명이 투표해봐야 바보10명의 투표에 의해 무산될뿐인것이다


    
            이보다 더분명한 설명이 어디있는가?  이것또한 현재 세상이 이지경인 원인중


            하나인것이다...


            물론이문제의 해결법또한 제시해준다 그것은 라엘의 "천재정치"에 자세히


            나오므로 이정도선에서 요약한다..



            -계속됨-


            출처 //ghost.oo.cx



2004-02-06 11:38:58
2538 번 읽음
  총 1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Real Slim Shady '04.2.6 1:35 PM 신고
    :-)*참 그럴싸 하군요. 아주 그럴싸합니다. 많은사람이 이 글을보며 모니터앞에서 고개를 끄덕일지도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2. 2. Real Slim Shady '04.2.6 1:40 PM 신고
    :-)*구속감과 책임감. 천재와 바보. 정말 그럴듯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왜 제가보기에는 천재에게는 더 많은 자격을
    바보에게는 더욱더 자격을 받탈해야한다고 보일까요.
    단순히 천재 바보라고 분류를 해놓은것은 "지능"에 대한것만은 아니겠지요 ↓댓글에댓글
  3. 3. Real Slim Shady '04.2.6 1:42 PM 신고
    :-)*하지만 그런것으로 사람을 분류하고 서로에게 등급을 매기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소외받은 신분과 축복밭은 신분. 이런게 다시 생겨난다면 그게 뭐라고생각하세요? ↓댓글에댓글
  4. 4. Real Slim Shady '04.2.6 1:43 PM 신고
    :-)*이 글이 정말 그럴싸한건 예전에 토론게시판에 어떤 중학생분이 올리셨던 우리나라가 잘 사는방법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 이런 발상을 하는건 어렵지 않죠. 누구나 이 글에 있는 내용같은 생각을 쉽게 할수있죠 ↓댓글에댓글
  5. 5. Real Slim Shady '04.2.6 1:45 PM 신고
    :-)*하지만 이런 문제점을 생각해내면서 구체적인 방안이나 구체적인 방향 어떻게 이상황을 고쳐나가야 한다거나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가야지 이런것을이 바뀔수있을지 제시하고있나요? ↓댓글에댓글
  6. 6. Real Slim Shady '04.2.6 1:47 PM 신고
    :-)*그렇게 현실에대한 맹목적인 구체적인 아니면 조금덜 구체적이더라고 어떤 방향이나 지표없는 건조한 비판은 이 글에 있는 부분에 있는대로 책임감의 부재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 7. Real Slim Shady '04.2.6 1:51 PM 신고
    :-)*이 글은 마치 이런겁니다. -"우리나라가 잘 살기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이기주의적인 생각을바꿔야한다." -물론 그럴싸하죠. 대부분이 공감하고 수긍하겠죠. ↓댓글에댓글
  8. 8. Real Slim Shady '04.2.6 1:53 PM 신고
    :-)*근데 어떻게?? 그냥 '생각을바꿔야한다"라고 주문을 외우면 생각이 바뀌나요? 사상이 바뀝니까? ↓댓글에댓글
  9. 9. Real Slim Shady '04.2.6 1:56 PM 신고
    :-)*좀더 새로운방법이나 많은사람이 수긍할수있는 방법 수단등을 제시하면서 더 많은사람들에게 동의를 얻고 그럼으로서 조금씩 바뀌어가는것 그게 제대로 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0. 10. Real Slim Shady '04.2.6 1:59 PM 신고
    :-)*단순히 "아~ 이건 이게잘못됐어 안돼안돼 ", " 아~ 이래서 세상은 썩었어 이래서안돼" 이런건 단순히 푸념일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Real Slim Shady '04.2.6 2:01 PM 신고
    :-)*모 이글을 단순한 푸념이라고 하실수도있지만 이글에 라엘리즘이라는 그게 마음에 좀 걸려서 그랬습니다. 단순한 한 사람을 마치 신성시하고 마치 신과같이 숭배하는 그사람 입에선 나오는말에대한 맹신이 제눈에는 흡사 사이비종교단체로밖에 보이질 않아서요,. ↓댓글에댓글
  12. 12. GHOST '04.2.6 3:00 PM 신고
    :-)*"하지만 이런 문제점을 생각해내면서 구체적인 방안이나 구체적인 방향 어떻게 이상황을 고쳐나가야 한다거나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가야지 이런것을이 바뀔수있을지 제시하고있나요? "
    이라 하셧는데 제글을 제대로 보지않으셧군요 ↓댓글에댓글
  13. 13. GHOST '04.2.6 3:01 PM 신고
    :-)*원문에는 분명히 원저서 "천재정치"라는책에 해결법또한 나와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문제들이 여기 게시판의 한면정도의 내용으로

    다설명가능하다면 책으로 나올이유도 없겠죠.. ↓댓글에댓글
  14. 14. GHOST '04.2.6 3:03 PM 신고
    :-)*세상의 문제점 을 분명히집어주고 해결법또한 가르쳐준다는데
    자세히살펴보기는커녕 의미없는 반박만을 일삼는다면
    그피해자는 우리들 자신임을 이해하셔야합니다..
    님도 저도 결코 좋은세상을 살고있는게 아님을 잘 알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5. 15. GHOST '04.2.6 3:04 PM 신고
    :-)*저라고 왜 사이비성여부를 확인해보지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 16. GHOST '04.2.6 3:05 PM 신고
    :-)*분명히 아는것과 대충아는것은 전혀다른 결과를 초래합니다..
    애매한심증에의해 사이비로 치부하는 사람들속에 파묻히지 마시기
    바람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권동현 '04.2.6 3:08 PM 신고
    :-)*아직도 이런 또라이가 존재하네

    정신차리쇼 ↓댓글에댓글
  18. 18. 권동현 '04.2.6 3:08 PM 신고
    :-)*그래서 뭐 어쩌자는건지참... ↓댓글에댓글
  19. 19. GHOST '04.2.6 3:32 PM 신고
    :-)*상대방에대한 기본예의도 아직배우지 못하셧군요

    님의 글이 바로 증명해주는군요 님자신을.. ↓댓글에댓글
  20. 20. 권동현 '04.2.6 3:41 PM 신고
    :-)*예의바른사람이라 좋겠군...

    난 예의없고 성격더럽지만 사람들 혹하게하거나 피해주거나 짜증나게는 안함..

    뭐 당신같은사람이면 몰라도 정신차리세요 가족을위해..당신을위해 OK? ↓댓글에댓글
  21. 21. 권동현 '04.2.6 3:43 PM 신고
    :-)*빠져도 하필그런거에빠지다니 나약한가보네요..
    차라리 음악을듣거나 다른 취미를 찾던가 더 열심히사는방법을 고민해보던가 하지... ↓댓글에댓글
  22. 22. GHOST '04.2.6 5:06 PM 신고
    :-)*원문을 보시고 하시는말씀이신지?

    원문의 논리와 빠지는거와 무슨관계인지요? ↓댓글에댓글
  23. 23. blue Rhoads mine '04.2.6 5:21 PM 신고
    :-@*아 여기도 끌로르보리롱 따까리가 있네..그놈은 안뒈지나..그나저나 이글 추천한 놈은 뭐야 -_ ↓댓글에댓글
  24. 24. GHOST '04.2.6 5:24 PM 신고
    :-)*불쌍하군요 그많은능력중에 하필 사람헐뜯는능력만을 가지고계시다니..
    님의글이 바로 증명해주는군요 ↓댓글에댓글
  25. 25. 득햏자 '04.2.6 6:07 PM 신고
    :-)*고스트님은 IQ 가 몇이시기에 이렇게도 당당하게 글을 올려놓으셨는지 궁금하군요.
    태어날때부터 머리가 나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고스트님이 그 입장이라면 어떨지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26. 26. 득햏자 '04.2.6 6:09 PM 신고
    :-)*그리고, 너무 과장도 심하군요.
    한마디로 그냥 나름대로의 상상에 불과한 이론이군요. 아무나 생각할 수 있고
    현실에 전혀 쓸모없는. ↓댓글에댓글
  27. 27. 대니 '04.2.6 6:13 PM 신고
    :-@*자빠졌네 로그인하게 만드는구만 짜증나게 ↓댓글에댓글
  28. 28. 지니 '04.2.6 6:22 PM 신고
    :-@*그 천제정치가 사람을 등급으로 나누고 그 등급에 따라 나눠진다는게 옛 신분제도와 다를게 머가 있습니까? 아이큐만 높으면 모든 일이 순조로울까요? 아이큐 높은 사람은 모두 올바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9. 29. GHOST '04.2.6 6:24 PM 신고
    :-)*새로운 개념을 현실에적용 시켜볼 의지란게 없고 간단히 비웃음으로

    마무리 짓고 싶은거겠죠....그러한 생각 ,정신들이 창조한것이

    바로 우리의 지금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지니 '04.2.6 6:24 PM 신고
    :-)*결혼제도 - 인간과 짐승과의 차이점이 머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사람을 바라본다는게 구속이라뇨... 짐승 중에서도 한 배우자만을 사랑하며 서로 의지해 가는데 하물며 사람이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무슨 동물의 세계도 아니고... 사람 사회에서 한 배우자와 살아간다 ↓댓글에댓글
  31. 31. GHOST '04.2.6 6:25 PM 신고
    :-)*신분제도 라구요...그런게 아님니다...천재정치는 책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런게시판의 일면정도로 모든게 설명 가능하껄라고 생각하시진

    않으시겠죠 ↓댓글에댓글
  32. 32. 지니 '04.2.6 6:25 PM 신고
    :-)*는걸 글씨쓰고 법과 제도를 만들줄 아는 사람이 제도로 만들어 놓은겁니다. 저래서 인간복제를 주장하는거겠지요. 후손이 생겨도 아버지가 누군줄도 모르고 참 좋은 현상이네요. ↓댓글에댓글
  33. 33. GHOST '04.2.6 6:26 PM 신고
    :-)*지니님은 결혼 하셨습니까? ↓댓글에댓글
  34. 34. 지니 '04.2.6 6:27 PM 신고
    :-)*다른게 먼가요? 현대판 신분 제도죠. 지능에 따라 나눠지는 권리와 의무...만인은 평등하다란 법 조항을 뒤 엎어버리는...천재는 바보 위에 군림하고 바보는 천재의 말에 따라 움직인다... 노예와 주인관계와 머가 다르죠? ↓댓글에댓글
  35. 35. GHOST '04.2.6 6:27 PM 신고
    :-)*인간복제를 부정하시는거보면 그것에대한 개념이 부족하신듯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GHOST '04.2.6 6:28 PM 신고
    :-)*그렇게 단순하게 모든게 설명가능하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댓글에댓글
  37. 37. 지니 '04.2.6 6:28 PM 신고
    :-)*결혼 안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이란 건 내 인생을 같이할 배우자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그러기에 신중히 결정하고 다툼이 있어도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것이지요. 톱니바퀴가 맞물려 굴러가는 것처럼 ↓댓글에댓글
  38. 38. 지니 '04.2.6 6:29 PM 신고
    :-)*라엘에서 인간복제를 주장하는건 대를 잇기 위해서고 근본적으로 평생 살아가기 위함아닙니까? 인간복제후 준비한다는게 정신까지 복제된 인간에게 이식하는 것이니... ↓댓글에댓글
  39. 39. GHOST '04.2.6 6:30 PM 신고
    :-)*대부분 신중히 결정하는 사항들입니다...그런데 oecd 국가2위 의 이혼율은

    무엇을 말해주는걸까요? ↓댓글에댓글
  40. 40. GHOST '04.2.6 6:32 PM 신고
    :-)*물론 영생도 가능하지만 그것보다 더중요한 역활이 있습니다..
    모든 화상환자 ,장애자들은 근본적으로 치료할수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지니 '04.2.6 6:32 PM 신고
    :-)*동거후에 헤어진다는 건 이혼과 뭐가 다르죠? 표면적으로 들어나는 것과 안 들어나는것 아닌가요? 이혼율은 무엇을 말해줍니까? ↓댓글에댓글
  42. 42. GHOST '04.2.6 6:32 PM 신고
    :-)*소설이 아니고 현실입니다..현제 복제방지 법안통과는 어처구니없는 결과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지니 '04.2.6 6:33 PM 신고
    :-)*줄기세포 연구만으로도 충분히 장애인의 치료가 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44. 44. GHOST '04.2.6 6:33 PM 신고
    :-)*결혼제도의 문제점을 말해주는것이겠죠 ↓댓글에댓글
  45. 45. 지니 '04.2.6 6:34 PM 신고
    :-)*법은 현실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현실에서 인간복제야 말로 어처구니 없는 과학기술이자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자연 질서 파괴에 일종입니다. 미래를 예측할순 없지만 현 시점에서 법안통과는 타당합니다. ↓댓글에댓글
  46. 46. GHOST '04.2.6 6:34 PM 신고
    :-)*그건 님의 생각일뿐이겠죠...님이 당사자가아닌이상 이런일에 대충 생각해서

    줄기세포연구만이 라고하시는데...그것에 생사가 걸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점 명심하시기 바람니다... ↓댓글에댓글
  47. 47. GHOST '04.2.6 6:36 PM 신고
    :-)*그럼 지니님은 현세상이 아무런문제없이 잘돌아가고있고

    그기에 대해 어떤의견도 개정사항도 필요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48. 48. 닉네임 '04.2.6 7:20 PM 신고
    :-)*음.. 역시.. 논쟁이란건 끝이 없군...ㅡ...... ↓댓글에댓글
  49. 49. . '04.2.6 8:33 PM 신고
    :-)*바보 10명이 천재 10명의 표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 바보와 천재의 구분의 기준이 뭔가요? 사람을 한가지 잣재로는 평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여러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뛰어난 성악가가 있다고 하죠..그 사람은 성악에 있어 ↓댓글에댓글
  50. 50. . '04.2.6 8:35 PM 신고
    :-)*성악에 있어서 천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바느질을 전혀 하질 못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바보인가요??
    사람을 바보와 천재로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 '04.2.6 8:37 PM 신고
    :-)*민주주의에는 더 좋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다양성이 필요하죠. 왜냐하면 그래야 다양한 의견이 모이고 그 중에서 좋은 의견이 있을 확률이 한 두가지 의견에서 좋은 의견이 있을 확률보다 높겠죠. 그렇기 때문에 천재와 바보로 나누는 이분법적인 것은 옳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 '04.2.6 8:39 PM 신고
    :-)*그리고 중앙에서 천재들이 내리는 명령대로 따르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위에서 내리는 명령이 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무책임한 행동이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중앙에서 내리는 명령대로 따르는 것은 생각 안해도 되니 편하지만 중앙에서 잘못된 판단을 내리 ↓댓글에댓글
  53. 53. . '04.2.6 8:40 PM 신고
    :-)*거나 중앙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전신이 마비된다는 사실도 생각하셔야죠...(중앙에서 내린대로 따른다.....이건 왕정이나 마찬가지인것 같군요...백성들보다 많이 배우고 똑똑한 왕이 내린 명령대로 따른다...비슷한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54. 54. GHOST '04.2.6 8:55 PM 신고
    :-)*바보와 천재는 내용의 핵심을 위한상징적인 표현일뿐입니다
    그지성도를 어떻게 정하는냐? 가 관건이겠죠
    당연히.. 그모든게 쉽게 설명가능하면 왜책으로 나오겠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복잡다양한 문제가 이런게시판에서 쉽게 설명가능하리라고 ↓댓글에댓글
  55. 55. GHOST '04.2.6 8:56 PM 신고
    :-)*생각하는것또한 무리한 생각이겠죠
    저는 정보의 일면을 요약했을뿐이고 그정보의 중요성을
    말해주고싶은것입니다.. 그부분에 대해궁금하시면
    "천재정치"라는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시던지
    사서보시던지 하시면됨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득햏자 '04.2.6 9:23 PM 신고
    :-)*.. 그말을 바꿔보죠.
    세상엔 큰것과 그렇지 않은것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준이 뭡니까? 솔직히 고스트님이 말씀하시는것..
    나름대로 포장한 전혀 현실과 연관성이 없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새로운 개념.. 이란 말도 좋겠지요. ↓댓글에댓글
  57. 57. GHOST '04.2.6 9:02 PM 신고
    :-)*또한 사람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건 좋지않다고 하지만
    이미세상은 가진자와 그렇지않은 자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이말을 부정할수있는자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58. 58. 득햏자 '04.2.6 9:26 PM 신고
    :-)*왜 현실을 바꾸고 싶어하십니까.
    그것도, 그다지 필요 없는 부분에서 말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엄청나게 많지만 말재주가 없어서 못하겠네요.
    그런데..
    한가지 분명한건.. 저 위에 써놓으신글.
    말장난입니다. 현실에서 보면. ↓댓글에댓글
  59. 59. Real Slim Shady '04.2.6 9:26 PM 신고
    :-)*제발 한사람 의견이 끝나고 얘기할수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ㅡ_ㅡ ↓댓글에댓글
  60. 60. 득햏자 '04.2.6 9:34 PM 신고
    :-)*헙!.. 리플 읽다보니 글쓰신분 조금 심각하시군요. (현실에서 보면.)
    얼마전에 이런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남에게 아무 피해 없이 자기 혼자만 하는 사이비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자신이 믿는것을 남에게 강요하거나 주입시키려고 하는것은 스팸메일이다 ↓댓글에댓글
  61. 61. GHOST '04.2.6 9:55 PM 신고
    :-)*10년전에 10후의 미래엔 인터넷공간에서 사람들이 영화보고음악듣고
    얘기하고 토론하고 무엇이던 가능하다할때에도 당신처럼
    비현실적이다 라고 누군가 말했겠죠 ↓댓글에댓글
  62. 62. GHOST '04.2.6 9:56 PM 신고
    :-)*심각한건 새로운의견이 아니라 새로운의견의 논리성을 무시한채
    비현실적이다라고 치부하며 매도하는 당신의 의식상태 그자체 입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득햏자 '04.2.6 10:15 PM 신고
    :-)*-_- 끝까지 말돌리면서 말장난 + 자기합리화군요.
    그래요.. 미래는 틀릴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고스트님이 그렇게 외치던 라엘리즘이 미래에 나쁜영향을 끼칠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이세상을 멸망시킬수도 있겠고요.
    만약 고스트님의 방식으 ↓댓글에댓글
  64. 64. 득햏자 '04.2.6 10:15 PM 신고
    :-)*로 생각한다면,
    세상에는 일어나지 못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65. 65. Real Slim Shady '04.2.6 10:17 PM 신고
    :-)*고스트님 20세기만해도 아니 19세기만해도 21세기가되면 타임머신타고 시간여행을할꺼라고 대부분이 상상했죠. 가능합니까? 감히 현실적이라고 말하실수있나요? 단순한말로 자기합리화라는말이 맞을꺼같은요. ↓댓글에댓글
  66. 66. 권동현 '04.2.6 10:39 PM 신고
    :-)*이혼하는데 결혼은 왜하냐?
    그럼 어차피 죽을거 왜살고있나?
    글보면 라엘리즘이란건 사람을 등급으로나누고
    그등급에서 상위에 속한인간들이 파트너 바꿔가며 섹스하는집단(?)으로밖에 생각안듬

    지금 얼마나 못나게 모자라게살고있 ↓댓글에댓글
  67. 67. 권동현 '04.2.6 10:41 PM 신고
    :-)*그리고 결혼이란게 없다치고..
    새로 태어난 생명들은 누가 보살펴줄건데?
    만약 내가 결혼이란게 가정이란게 없는 세상에서살고있다면
    지금 계시는 우리 엄마아버지만큼 날 아끼면서 사랑해주면서 키워줄사람이있을까? 정신차리셔 ↓댓글에댓글
  68. 68. 권동현 '04.2.6 10:42 PM 신고
    :-)*말은 누구나 달콤하게 할수있는것이란걸 모르는건가? ↓댓글에댓글
  69. 69. GHOST '04.2.6 10:44 PM 신고
    :-)*지동설이 틀리다고 아무리우겨도 지구는 돌고있었습니다
    잘못된개념속에 살지마시고 진실을 보시길.. ↓댓글에댓글
  70. 70. GHOST '04.2.6 10:46 PM 신고
    :-)*님들이 손쉽게 새로운생각을 비난할때 그만큼 세상은 퇴보하고 힘들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람니다.. ↓댓글에댓글
  71. 71. GHOST '04.2.6 10:47 PM 신고
    :-)*손쉽게 비난하는법보다 새로운생각의 타당성을 인정할수있는 존재들이
    있기에 그나마 세상이 아직 살만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권동현 '04.2.6 10:47 PM 신고
    :-)*잘못된개념속에 사는게아니라....정신좀 차리셔
    당신 하나도 안멋있고 한심할뿐이니까 ↓댓글에댓글
  73. 73. 권동현 '04.2.6 10:47 PM 신고
    :-)*Good night and KIN~ ↓댓글에댓글
  74. 74. 권동현 '04.2.6 10:48 PM 신고
    :-)*뉘집자식인지 부모가불쌍하다..늦었다고 느낄때가 좋은시기니까
    이제부터라도 가족을 좀 돌보는건 어떠한지... ↓댓글에댓글
  75. 75. 강형빈 '04.2.6 11:02 PM 신고
    :-)*라엘리즘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상적인 사회네요
    저는 라엘리즘 하면 인간복제 -> 뇌 옮기기 ->영생
    이것만 알았는데 천재정치라. 새로운 것을 알았군요.
    이것도 맞는 말인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던 겁니다.
    사람을 등급으로 ↓댓글에댓글
  76. 76. 강형빈 '04.2.6 11:05 PM 신고
    :-)*나눈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능이라는것은 세습되는 것이 아니므로
    사람을 지능으로 나눠 지능이 높은 사람이나 정치에 대해 잘 아는 사람,
    나라에 세금(의무)을 많이 내는 사람이 투표권을 가장 많이 갖고
    대충 보고 찍는 사람은 그 다음, ↓댓글에댓글
  77. 77. 강형빈 '04.2.6 11:06 PM 신고
    :-)*아무나 찍는 사람은 가장 적은 투표권을 갖도록 해야 한다. 좋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왜 라엘이 사이비라고 하는거죠? 옛날에 카톨릭이 나올때 유태교는
    가톨릭에 사이비라고 했습니다. 기독교가 나올때 카톨릭은 기독교에 사이비라고 했습니다. 감리교가 ↓댓글에댓글
  78. 78. 강형빈 '04.2.6 11:08 PM 신고
    :-)*나올때 기존 기독교 장로교는 감리교에 사이비라고 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라엘을 사이비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좋은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인간복제가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윤리적 범죄다? 신의 영역이 무 ↓댓글에댓글
  79. 79. 강형빈 '04.2.6 11:11 PM 신고
    :-)*엇이죠? 왜 인간이 신의 영역에 침범하면 안되죠? 신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라엘에서 주장하는 외계인을 있을수 있겠죠.
    외계인이 없다는 것은 우주라는 콜라 수천억병이 있는데
    겨우 태양계 몇병을 따보고지구 1병에밖에 생명이 없다. ↓댓글에댓글
  80. 80. 강형빈 '04.2.6 11:12 PM 신고
    :-)*그러면 나머지에도 생명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윤리 따위나 따지고 과학발전을 저해하는 무리는 꺼져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권동현 '04.2.6 11:14 PM 신고
    :-)*복제로태어났다는인간이나 보이지... 요즘은 별걸로다사기를치네 것도 국제적으로 속는사람들이 불쌍 아니 한심할따름 쯧쯧쯧 ↓댓글에댓글
  82. 82. 강형빈 '04.2.6 11:14 PM 신고
    :-)*신은 없습니다. 일단 지구상에서는 인간이 최고입니다.
    인간은 지구를 마음껏 다룰 권리가 있습니다.
    지구는 자연의 것이 아니라 인간의 것입니다.
    또한 인간은 오래 살기 위해 인간을 복제하고
    불치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도 복제할 권리가 ↓댓글에댓글
  83. 83. 강형빈 '04.2.6 11:15 P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윤리 따위나 따지는 사람은 꺼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라엘 신도 아닙니다. 공감할 따름이죠 ↓댓글에댓글
  84. 84. 권동현 '04.2.6 11:18 PM 신고
    :-)*인간복제가 그리쉽게되는줄아나 -0-; 아우 짜증만나네
    복제되서 영생을 누리시구려 ↓댓글에댓글
  85. 85. 강형빈 '04.2.6 11:24 PM 신고
    :-)*쉽게는 안되겠죠. 그러나 언젠간 가능할 것이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86. 86. 권동현 '04.2.6 11:26 PM 신고
    :-)*문제는 지금의 라엘거시기쓰레기들은 그걸로 먹고사는거죠 ㅋ
    영생교랑 라엘이랑 뭐가다를까 ㅋㅋㅋ ↓댓글에댓글
  87. 87. 권동현 '04.2.6 11:26 PM 신고
    :-)*이런게시물에는 다른때처럼 신중하게 글쓰려고해도 안되네요 ;; ↓댓글에댓글
  88. 88. 라이트닝브링거 '04.2.7 12:04 AM 신고
    :-)*결혼제도-글의 내용대로라면 결혼할필요없이 동거를 하면 간단합니다. 결혼제도는 부정적인 측면보단 긍정적인 측면이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서약을 함으로서 서로에대해 좀더 신뢰를 가질수 있게 되며 서로 상대방의 인생에 책임감을 가지게 해줍니다. ↓댓글에댓글
  89. 89. GHOST '04.2.6 11:40 PM 신고
    :-)*우주에서보면 우리가 외계인아님니까? 설마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다고 보시나요? ;; ↓댓글에댓글
  90. 90. 득햏자 '04.2.6 11:42 PM 신고
    :-)*아니, 제 말은..
    신도 외계인도 본사람은 없는데
    왜 신은 없고 외계인은 있냐.. 뭐 그런겁니다.
    아, 저 무교에요. ↓댓글에댓글
  91. 91. GHOST '04.2.6 11:44 PM 신고
    :-)*에혀..모든걸바야 믿는다면 전더이상 할말없습니다..

    지구가돈걸 직접본적없을탠테 지동설은 믿으시는지..;; ↓댓글에댓글
  92. 92. 득햏자 '04.2.6 11:45 PM 신고
    :-)*..으음.. 그렇다면 신도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같은 원리로.. ↓댓글에댓글
  93. 93. GHOST '04.2.6 11:52 PM 신고
    :-)*신이없는것은 바로 이세상이 증명해주고있습니다..

    모든이들은 행복한권리가 있습니다...그런데 아무도 행복하지않습니다

    행여나 행복하다 한다면 개인적 착각이겠지요..

    타인이 불행하다는데 어떻게 자신만 행복할수있습 ↓댓글에댓글
  94. 94. 득햏자 '04.2.6 11:56 PM 신고
    :-)*예..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남기고 가겠습니다.
    행복할 권리.. 당연한거죠. 하지만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저도 지금 상황적으로 보면 비참할정도로 비관적이지만
    마음은 참 행복하거든요. 정말 제가 하고싶은걸 알았거든요, ↓댓글에댓글
  95. 95. GHOST '04.2.6 11:55 PM 신고
    :-)*니까? 신이 있다면 세상을 이런식으로 방치하지 않겠죠
    혹은 진짜 신이 있는데 세상이 이런식이라면 기꺼이 욕을해도되는
    그런신이겠지요 ↓댓글에댓글
  96. 96. 득햏자 '04.2.6 11:57 PM 신고
    :-)*제가 보기엔 고스트님이 조금 비관적이신것 같아요.
    한번.. 주위에서 행복을 찾아보는것이 어떨까요?
    신이나 외계인이 아닌 자신에게서 찾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댓글에댓글
  97. 97. 득햏자 '04.2.6 11:57 PM 신고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댓글에댓글
  98. 98. GHOST '04.2.6 11:58 PM 신고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계시군요..

    전 모든이가 행복하지 않다면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제생각입니다...태글은아님니다 ↓댓글에댓글
  99. 99. 권동현 '04.2.7 12:01 AM 신고
    :-)*고스트님이 그럼 글을 올리지마셨어야하죠 이런글만으로도 짜증나니깐요
    싫어하는사람이 많다는것쯤은 알고계실텐데..그리고 효도많이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00. 100. 라이트닝브링거 '04.2.7 12:07 AM 신고
    :-)*결혼제도의 제도내용자체가 불합리하다면 제도를 고쳐야만하나
    결혼제도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는건 그다지 이롭지 못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라이트닝브링거 '04.2.7 12:09 AM 신고
    :-)*잘못된 정치,선거방식 - 천재정치의 실현====
    이부분은 상당히 위험한 사상입니다.
    얼핏들으면 옳은소리 인지 모르나 천재가 다수의 평민들 위에 서야만 한다는
    말은 몇몇우수한 인종들이 자신들보다 떨어지는 인간들을 지배해야 한다는
    말 ↓댓글에댓글
  102. 102. 라이트닝브링거 '04.2.7 12:13 AM 신고
    :-)*그렇다면 만약 40명이 정원인 학급에서 당신이 39등이라면 38등에게 당신이
    지배되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당신은 수용할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우수한 인종이라는것이 어떤기준을 두고 하는 겁니까?
    단지 수학적 물리적 우수한 인재? ↓댓글에댓글
  103. 103. 라이트닝브링거 '04.2.7 12:16 AM 신고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기준을 정할수 없을 뿐더러
    다수의 선택에 의해 기준이 정해졌다고 해도 그다수가 천재일 가능성은 적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라이트닝브링거 '04.2.7 12:20 AM 신고
    :-)*사람은 각각 개성이 있는 독립적인 인격체입니다.
    그가운데 천재를 뽑아 정치를 한다는것은 불가능할뿐더러 굉장히 위험한생각입니다. 함부로 이런글을 돌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끔직합니다.
    내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그런것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GHOST '04.2.7 12:22 AM 신고
    :-)*제글은 분명히 책내용의 극히 일부라고 말하고있습니다

    그부분적내용으로 님은 모든걸 반박하시고 계시군요

    님이 제시한 근본적문제는 모두 책에 자세히 기술되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김석 '04.2.7 12:42 AM 신고
    :-)*고스트님 "새로운생각,방법을 강요라고 비난 ,매도한다면 아니누가 새로운생각을 이런커뮤니티에 내놓고 새로운정보를 공유하려하겠습니까? " 라는 말씀은 잘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견을 내놓는 이유중에 하나가 논리적인 비판을 통해 의견의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 ↓댓글에댓글
  107. 107. GHOST '04.2.7 12:27 AM 신고
    :-)*그리고 제생각을 강요한게 아니라 이런한 방법을 제시한
    책이있다라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새로운생각,방법을 강요라고 비난 ,매도한다면 아니누가
    새로운생각을 이런커뮤니티에 내놓고 새로운정보를

    공유하려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08. 108. 김석 '04.2.7 12:44 AM 신고
    :-)*는 것 아닐까요? 고스트님은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반박만 하고 계시네요...이런말씀 드리기는 죄송하지만 흔히 말하는 빠순이들이 하는 행동과 비슷하네요. 참, 제가 아는 사람중에 라엘리언이 있는데 그 사람도 비슷하게 행동 합디다. 솔직히 말해 태 ↓댓글에댓글
  109. 109. 김석 '04.2.7 12:45 AM 신고
    :-)*클 입니다. 기분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어디가 잘못 되었는지 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에 건전한 토론은 마음과 지식을 살찌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권동현 '04.2.7 12:48 AM 신고
    :-)*듣기좋고 구수한말들........글읽어보면 고개가끄덕이긴하지만..
    결국 라엘리안들은 앙드레풍의 버러지의 꼬임에 빠진 사람들...
    사이비종교가 왜사이비종교인지를 생각해보시길 ↓댓글에댓글
  111. 111. 권동현 '04.2.7 12:51 AM 신고
    :-)*그리고 결혼, 가정이란게 없는 세상에서살고있다면
    지금 계시는 우리 엄마아버지만큼 날 아끼면서 사랑해주면서 키워줄사람이있을지 과연있을지 생각해보시길 ↓댓글에댓글
  112. 112. 지니 '04.2.7 12:57 AM 신고
    :-)*고스트님 책 내용의 일부라고만 하시지 마시고 반박내용을 책 내용에 따라 의견을 말씁해주신다면 보다 나은 토론이 될 것 같습니다. 결혼 제도가 안 좋다고 하셧는데 그 예로 이혼율을 알려주셧습니다. 이 결혼 제도라는 건 상당히 오래된 제도 입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지니 '04.2.7 12:59 AM 신고
    :-)*그 동안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인류사에서도 말이지요. 현대 사회에서 이혼율의 증가가 이 결혼제도 때문이라고 하시는 건 옳지 않은 이야기 같습니다. 여러 이유가 작용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를 고칠려고 해야지 결혼제도를 없애고 그냥 법률적,사회적인 부분없 ↓댓글에댓글
  114. 114. 지니 '04.2.7 1:01 AM 신고
    :-)*이 한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나 잘못된 예(라엘의 주장이 맞다면)인것 같군요. 또 천재정치- 정치라는건 집단의 의견을 반영, 실현시키는 건입니다. 고스트님의 예처럼 뇌와 몸 곳곳에 따로 명령체계가 있다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게 오히려 더 좋은 작용을 ↓댓글에댓글
  115. 115. 지니 '04.2.7 1:02 AM 신고
    :-)*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뇌와 신체 여러기관 사이의 의견이 오고 가고 서로의 문제점을 지적해주면서 부족한 부분을 체워갈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의 모습아닌가요? 천재든 바보든 남자든 여자든 개개인의 문제점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문 ↓댓글에댓글
  116. 116. 지니 '04.2.7 1:04 AM 신고
    :-)*제를 해결하면서 우리 사회가 이끌어져 나가는 것이지요. 학창시절 때 조별학습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친구들중에 잘하는 친구들이 있고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을 잘 섞어야 수업도 활발히 운영되죠. 잘하는 친구끼리 뭉친다면 잘하는 친구들만 이득을 ↓댓글에댓글
  117. 117. 지니 '04.2.7 1:05 AM 신고
    :-)*얻는 수업이 될 것입니다. 현실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천재정치를 한다고 해서 비리 부정이 없다는 보장도 없구요. 그 천재들은 자신의 머리를 이용해서 더 교묘히 국민을 속일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지니 '04.2.7 1:08 AM 신고
    :-)*인간복제- 위의 어떤 분께서 영생할 권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인간 복제를 실현하기 위해 희생되는 사람과 태아의 권리는 어디로 사라진단 말씀이십니까..저도 필요한 만큼(병을 고치는 차원에서 영생은 반대)의 인간복제는 이루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지니 '04.2.7 1:10 AM 신고
    :-)*하지만 지금 인류의 기술은 완벽한 기술이 아닙니다. 한명의 클론을 얻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권리,목숨을 박탈한다는 생각을 왜 안 하십니까? 미래에 완벽한 기술을 얻을 수도 있을텐데요. 현재는 지금의 기술로 실패율 높은 인간복제보다 줄기세포연구가 낳다고 생 ↓댓글에댓글
  120. 120. 지니 '04.2.7 1:16 AM 신고
    :-)*각합니다. 책임감의 미비- 조직에서 상부에 명령을 따르는 건 당연한게 아닙니까? 그 명령체게가 무너진다면 더이상 조직은 존재할 가치를 잃어버리는게 아닐까요? 잘못된 명령으로 인한 책임은 그 명령을 내린 사람이 지겠지요. ↓댓글에댓글
  121. 121. 70kg 고깃덩이 '04.2.7 4:03 AM 신고
    :-)*정말 님 가족분들 누군지 모르겠지만 심히 걱정되오.
    본인 부모님들이나 주위 분들도 당신말에 동의 하시나요?
    유치원수준의 글에 싸구려 논리에....정말 낮짝좀 봣음 좋겠소.... ↓댓글에댓글
  122. 122. 붕가 '04.2.7 4:06 AM 신고
    :-)*무수한 말이 오간것 같은데..신영무 님께서 그럼 선교 활동 하면서 다니세요.
    새벽을 여는 사람들 .이책 한번 읽어 보시지 않겟습니까?
    고되기도 하고 그다지 즐거워 보이는 삶은 아닐지라도 스스로의 삶에서 행복을 추구하고 ↓댓글에댓글
  123. 123. 붕가 '04.2.7 4:07 AM 신고
    :-)*자신이 불행하다고 여기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붕가 '04.2.7 4:17 AM 신고
    :-)*결국 여기 계신분들..세상을 다사셧나요..?
    전 어립니다..올해로 19살이죠..이제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한 나이입니다.
    전 아무 능력도 없습니다.인간 복제도 못하고 새로운 정치제도도 내수울수 있는 사람이 아니죠. ↓댓글에댓글
  125. 125. 붕가 '04.2.7 4:19 AM 신고
    :-)*무어라 말하기전에 나 자신은 무얼할수 있을지 생각해 보셧습니까.
    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일에 최선을 다하시나요?
    그럼 그 최선에 만족 하시지 마시고 더 노력해 보세요.그게 행복입니다.
    적어도 지금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것이 행복이라고 생각 ↓댓글에댓글
  126. 126. 붕가 '04.2.7 4:21 AM 신고
    :-)*그것이 조금은 뒤틀리고 누군가에 의해 조금씩 깍여 나가도.
    정작 중요한건 나 자신 입니다.신영무님께선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주고 있나요.? ↓댓글에댓글
  127. 127. Real Slim Shady '04.2.7 9:31 AM 신고
    :-)*일단 처음 코멘트를 달고 쭈욱 써져나가는 코멘트드를 읽어봤습니다. 토론에 임하시는분들중에서 권동현님이나 70kg님은 토론을 할 자격이 안되어있는거같은요. 누가 어떤 주장을하던 그 사람에게 인신공격적인발언이나 폄하 비하하는 말은하면 안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Real Slim Shady '04.2.7 9:32 AM 신고
    :-)*그런건 단순히 우리가 침이마르게 욕을해대는 위대한 국회의원님들이 하는 짓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거라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댓글에댓글
  129. 129. Real Slim Shady '04.2.7 9:37 AM 신고
    :-)*그리고 저 위에 강형빈님 저도 무교론자이긴 하지만 신의 존재를부정하면서 외계인의 존재를 맹신한다면 어패가있지 않을까요? 물론 신이 인간의 나약함이 만들어낸 하나의 기대고싶은 지주나 기둥일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Real Slim Shady '04.2.7 9:39 AM 신고
    :-)*이로인해 인간은 의지할수있는 기둥이 생기고 디딪고 일어설수있는 발판이 생기는겁니다. 위에 고스트님이 말씀하신대로 단순히 눈에 보여야만 존재하는걸까요? 그래야만 믿을수있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31. 131. Real Slim Shady '04.2.7 9:46 AM 신고
    :-)*형빈님이 예전에 토론게시판에 올린 우리나라가 잘사는법이라는 글을 읽은적이있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셔서 단순하게(절대 욕아님ㅡ_ㅡ;)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댓글에댓글
  132. 132. Real Slim Shady '04.2.7 9:47 AM 신고
    :-)*하지만 지구상에서 인간이 최고라고요? 인간이 지구를 다룰 권리가있다고요? 이부분에서는 참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런 권리는 도데체 누가 부여한겁니까? ↓댓글에댓글
  133. 133. Real Slim Shady '04.2.7 9:48 AM 신고
    :-)*그것도 인간 아닙니까? 단순히 북치구 장구치고 혼자 신나라하는거 같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34. 134. Real Slim Shady '04.2.7 9:49 AM 신고
    :-)*지구는 자연의 것이 아니라 인간의 것이라고요? 네 그렇다고 쳐보죠.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떻습니까? 무분별한 발전과 자연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우리가사는 지금 이 세상은 어떤가요? ↓댓글에댓글
  135. 135. Real Slim Shady '04.2.7 9:50 AM 신고
    :-)*저는 지금 윤리따위나 따지는게 아닙니다. 당신이 공감하는 라엘이란분이 좋아하는 과학이란걸 얘기하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6. 136. Real Slim Shady '04.2.7 9:51 AM 신고
    :-)*형빈님같이 자연을생각하지않고 무분별한 자연파괴와 인간우월주위에 빠져서 우리가 사는 환경은 생각지도 못하고 살아온 이세상이 어떤지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37. 137. Real Slim Shady '04.2.7 9:52 AM 신고
    :-)*지구는 황폐해져서 산록이 무성했던곳도 점점 허허벌판 황무지 사막으로 변하고있고 극지방에 있는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우리가 살아갈수있는 대륙이 점점 작아지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Real Slim Shady '04.2.7 9:53 AM 신고
    :-)*각 나라들의 도시는 인간이 만든 물건들로 인해 각종 공해와 소음 오염을 일으키고 그로인해 피해를받는건 자연과 함께사는 인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Real Slim Shady '04.2.7 9:55 AM 신고
    :-)*어떤 항생제에도 죽지않는 슈퍼박테리아가 출현하고 비가내릴때는 산성이 강한 산성비가 내립니다. 오존층이 얇아져버린 하늘에서 내리는 자외선은 인간이나 자연에게 아주 치명적인 영향을끼칩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Real Slim Shady '04.2.7 9:57 AM 신고
    :-)*단순히 인간이라면 자연을 아무렇게나 해도된다는 짧은 생각을가지고 생각없이 버리는 생활오폐수나 공장폐수를 다시 마시는것도 자연 뿐만이 아닌 인간입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Real Slim Shady '04.2.7 9:59 AM 신고
    :-)*이제서야 사람들은 그걸 깨닫고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자연을 복구하고 살리고 같이 공존하려는 생각을가지는 사람들이 조금씩 아주조금씩 생겨나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Real Slim Shady '04.2.7 10:01 AM 신고
    :-)*하지만 형빈님같은분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걸 이루기는 힘들어질껍니다. 아무리 치우고 아무리 고치고 아무리 살리고 치료하려고해도 한쪽에서는 자연에게 칼부림을해대며 마구마구 짓밟아 피를내고 상처를내고 흉터를남깁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Real Slim Shady '04.2.7 10:03 AM 신고
    :-)*라엘이라는 분이랑 친하다는 그 외계인들이 그걸보고있노라면 참 아이러니컬하겠죠. 아마 웃길껍니다 마치 시트콤에서처럼 한쪽은 죽어라 신나게 부셔대고 한쪽은 죽어라 치료하겠죠. 하지만 치료하는쪽이 더 적은 지금. 그 균형이 아직 이루어지지않는지금 세상은 ↓댓글에댓글
  144. 144. Real Slim Shady '04.2.7 10:05 AM 신고
    :-)*형빈님과 같은 세상을 너무나 단순하게보는 그런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 기울어진쪽에서 한분한분 생각을 고쳐나가면서 반대쪽으로 걸어오신다면 아마도 좋은일이 일어날수도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145. 145. 강형빈 '04.2.7 10:47 AM 신고
    :-)*제 의견은 자연에 칼부림을 하자가 아닙니다. 지구는 인간의 것이다. 자연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인간이 지구를 함부로 다룬다면 인간도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해가 없는 한에서는 지구를 인간 마음대로 하자. 즉, 동물이 고통받는다 이런 개수작 집어 치자. ↓댓글에댓글
  146. 146. 강형빈 '04.2.7 10:48 AM 신고
    :-)*여기서 동물이란 프랑스에서 거위 간을 먹는데 거위가 고통받는다든지 이런 것을 말합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Real Slim Shady '04.2.7 11:12 AM 신고
    :-)*지구는 인간의 것이다라는 것이 벌써 잘못된생각이라는겁니다. 내꺼다 내것이다 이건 내꺼다라는 생각속에는 어딘지모르게 내꺼니까 내맘대로 라는 생각이 있을수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Real Slim Shady '04.2.7 11:15 AM 신고
    :-)*제가말한 칼부림이란건 단순히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는듯한 동물들이나 인간의 유전자 지도를풀어놓고 마치 자신이 세사으이 신인냥 이제는 인간을 만들어도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댓글에댓글
  149. 149. Real Slim Shady '04.2.7 11:16 AM 신고
    :-)*그 뒤에올 엄청난 부작용이나 문제점에대해서는 배제한체 일단 해보자 일단 해보고 그다음에 처리하자라는 생각을가지고 한다면 문제는 겉잡을수없이 심각해집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Real Slim Shady '04.2.7 11:17 AM 신고
    :-)*자연이란건 환경뿐만이 아닙니다. 풀 나무 공기따위만이 자연이 아닙니다. 동물 또는 인간마저도 이 자연에 포함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Real Slim Shady '04.2.7 11:18 AM 신고
    :-)*그 동물들의 먹이사슬에 균형에의해 자연이 유지되고 그 공기와 풀 나무열매들에의해 1차먹이사슬에있는 동물들이 살아갑니다. 이러한것을 몇몇의 인간은 우월주위사상에 빠져서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Real Slim Shady '04.2.7 11:20 AM 신고
    :-)*만약 지금은 단순한 인간 복제라고 칩시다. 나중에 좀더 기술이발전되면 어떻게 될지 상상은해보셨나요? 어떤공장에서는 머리를 어떤공장에서는 팔다리를 어떤공장에서는 몸통을 어떤공장에서는 피를주입하고 조립을한다면 ↓댓글에댓글
  153. 153. Real Slim Shady '04.2.7 11:22 AM 신고
    :-)*마치 무슨 마네킹을 찍어내듯이 그렇게 사람을 찍어낸다면. 그세상이 정말 살기좋을까요? 굉장히 끔찍할꺼라고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댓글에댓글
  154. 154. 서보환 '04.2.7 11:23 AM 신고
    :-)*인간이 볼 수 없는 건 존재하지 않는 건가 보군요.고스트님의 주장에는 말이 안 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신이 인간의 눈에 안 보인다 하여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원자나 분자같은 것이 눈에 안보인다 하여 부정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GHOST '04.2.7 12:09 PM 신고
    :-)*신이 왜존재하지않는지 가 이런게시판의 일면이나 간단한리플정도로 설명가능하다면 얼마나좋을까요?
    라엘의 모든저서에 걸쳐서 알고리즘구조의 완벽하설명으로 해석해줌니다
    왜 신이 없는가..진실은 스스로 찾을때볼수있는 것이지 누군가 가져다주길원 ↓댓글에댓글
  156. 156. GHOST '04.2.7 12:10 PM 신고
    :-)*한다면 평생 진실이 무었인지조차 알수없겠죠 저는 정보의 접근법을 말하고싶고 그정보의 일면만을 알릴뿐이지 그정보를 살펴보고 진실인가 아닌가
    의 판단은 각자목이란걸 염두하시기바람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GHOST '04.2.7 12:12 PM 신고
    :-)*논쟁은 의미없습니다 지동설이 부정하던 그주장하는자를 불에태우던간에
    지구는 돌고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진실이죠
    눈으로 직접보기전에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각자의 판단력으로써
    가능한것이죠
    지금 신이있다없다 라엘이 틀리다맞 ↓댓글에댓글
  158. 158. GHOST '04.2.7 12:14 PM 신고
    :-)*다란 논쟁도 위와같습니다 저를욕하던 이글을 불괘하게 여기던간에
    사실은 그대로 존재할뿐입니다
    단 사기꾼이라고 말하는사람중에 그사기꾼이 한말을 다살펴보고
    사기라는 사람을본적이 없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9. 159. GHOST '04.2.7 12:15 PM 신고
    :-)*토론이란 토론하고자하는 주제에대해 쌍방이 잘알고있을때나 가능한일입니다
    사이비 라고 판단내리기전에 그의 모든말을 유심히살펴볼수있을때
    진실은 한층더 자신과 가까워지는것이겠죠 ↓댓글에댓글
  160. 160. GHOST '04.2.7 12:17 PM 신고
    :-)*이게시판의 리플을통해 나타나는 님들의 인격이 님들의 전부가 아니듯
    여러분이 라엘에대해알고있는 지식또한 전부가아닐뿐더러 왜곡된사실을
    사실로 생각하는사람또한 있다는점을 말하고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61. 161. 깜시대장 '04.2.8 11:14 AM 신고
    :-)*흠 고스트님께서 글의 전체적인 내용에 글을 올리셨다면 이런 논쟁도 필요 없져!
    자신이 믿는건 자신만 믿으면 됩니다. 왜 그걸 굳이 글로써 다른사람에게 주입을 하려 하시나요? 리플을 달려면 책을 읽어봐라 이런글이 증명을 해주고 있군요! ↓댓글에댓글
  162. 162. 깜시대장 '04.2.8 11:15 AM 신고
    :-)*당연히 논쟁이나 토론에서는 쌍방이 그 내용에 대해 잘 알고 있을때 가능합니다.
    하지만 님께서 적은 글은 단면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의 리플 또한 단면적인 내용밖에 나오지 않을까 하네여 그리고 결론을 내리고 ↓댓글에댓글
  163. 163. 깜시대장 '04.2.8 11:19 AM 신고
    :-)*참으로 안타깝네여! 저두 그 책을 빌리거나 구입을 해서 읽어봐야 겠군요!
    어떤 내용인지 이 사람의 이상은 뭔지를.... ↓댓글에댓글
  164. 164. GHOST '04.2.8 6:19 PM 신고
    :-)*하하 지식이란게 이런게시판에 쓴다고 주입이 됩니까..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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