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떠났던 `개콘`멤버 속속 컴백!

 


김대희 김준호 이어 강성범 복귀시기 저울질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로 떠났던 김대희, 김준호, 강 성범 등 개그맨들의 `개그콘서 트`복귀가 가시화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스타밸리와 법 적 조정절차를 거쳐 계약을 해 지, 사실상 자유의 몸이 된 이 들은 개콘 복귀를 강력히 희망 하고 있다.

김대희 김준호의 복귀는 가 시권에 들어간 상황. `바보 3 대` `봉숭아학당`의주축멤버 였던 이들은 최근 KBS2 `개그 콘서트`김영식 PD를 찾아가 계약 해지 사실과 함께 개콘 복 귀 희망의사를 밝혔다.

이에 김 PD는 "새로운 코너를 짜오면 그때 얘기해보자"고답한상태.

최근 개인 홈페이지에 개콘 복귀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 는 `수다맨` `연변총각`의강 성범은 시기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 PD 는 "강성범의 경우 8~9개월 전 SBS `웃찾사`로 자리를 옮긴 직후 사석에서 식사를 한 번 한 이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 다"고 말했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모 든 개그맨에게 가능성을 열어 두는 `개콘`의 특성상 이들의 진입에 제한 장벽은 없다.


이들 과함께1년전스타밸리소속 개그맨으로 `개콘`녹화 거부 및 집단 탈퇴 파문을 일으킨 후 SBS `웃찾사`로 자리를 옮겼던 박성호와 황승환도 최근 `개 콘`으로 유턴해 각각 `개그대 국``보디가드`코너로 활동 중 이다.


그러나 김 PD는 "개콘 무대 가 모든 개그맨에 평등하다는 사실은 이들에게도 적용된다.


이들이 예전 개콘 멤버였다는 사실만으로 쉽게 무대에 오르 는일은없을것"이라고못박 았다.


`개콘`에서 `날리던`개그맨 들이 `웃찾사`에서 제대로 적 응 못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개 그에 있어서 개인의 역량 못지 않게 동료애, 분위기 등이 중요 하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최근 박성호가 개콘으로 유턴한 이 유에 대해 " `웃찾사`에는 코드 가 맞는 사람이 없었다"고밝 힌 것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방 송사 한 관계자는 "개그맨들은 본인이 신나야 아이디어가 팍 팍 터져 준다.

프로그램의 분위 기가 자신들과 안 맞았던 것으 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새 코너들을 속속 선보 이며 환골탈태를 꾀하고 있는 `개콘`에 이들의 복귀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권로미 기자(romik@heraldm.com)



뷁~!
2004-02-05 01:57:38
112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레슬매니아 '04.2.8 1:34 AM 신고
    :-)*오지마라 지금이 훨씬 낫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