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IT분야 일자리 27만개 만들것”

 


휴대인터넷,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새로운 정보기술(IT) 서비스가 도입돼 오는 2007년까지 27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IT분야의 신규 고용인력도 150만명으로 늘어난다.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4일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정보통신 정책방향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진장관은 이날 “올해 신성장 광대역 IT 추진전략’을 통해 IT생산 240조원, 수출 700억달러, 일자리 5만개 창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진장관은 또 “오는 2007년에는 IT생산 380조원, 수출을 1100억달러로 늘리고 일자리 27만개 창출, 신규 고용 150만명을 달성하겠다”고 보고했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오는 7월 2.3㎓대역 휴대인터넷 사업자 선정방안을 확정한 뒤 2006년부터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모든 물품에 코드를 부여해 실시간으로 물품정보를 관리하는 ‘u-센서 네트워크(USN)’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중 관련 주파수 분배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또 유비쿼터스 네트워크사회 구현을 위한 광대역통합망(BCN)사업에 정부 예산 1600억원 등 민·관공동으로 3300억원을 투자해 핵심기술 개발, 시범사업 착수, 첨단 연구개발망 구축 등 1단계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3세대이동통신(W-CDMA)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올해 5000억원 이상의 사업자 투자확대를 유도하고 단말기보조금을 허용키로 했다.

/ sejkim@fnnews.com 김승중기자


잘생긴놈
2004-02-04 23:41:50
59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