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아~ 내피같은 20,000원 ㅡ,ㅜ

 

 흑 ㅡ,ㅜ  어느날 갑자기 익스플로러 창을 두개 이상띄우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오류가 뜨면서

컴퓨터가 다운이 되더군요 ㅡ,ㅜ 포맷을 해도 계속 그러더군요 짜증나서 FDISK 쓸지도 모르면

서 그걸로 하드 지워본다고 끼적거렸습니다. 그리고나서 윈도우 98 다시깔려고 재부팅하니까

스캔디스크 표면검사를 한다더군요 ㅡㅡ;; , FDISK 로 지우기전에는 표면검사안했는데..

'아 이기회에 표면검사 한번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를 끄고 2시간에 걸쳐 표면검사

를 했더랬죠 두시간후에 컴퓨터를 켜보니 표면검사에서 하드에 오류가있다고 수정한다고

디스켓을 넣으라 하더군요. 디스켓을 넣었는데 계속 오류잡힌다고 한 140몇개가 넘개

잡히더군요.. 너무 오래걸려서 그냥 집앞에있는 ..(150m거리) 잉크리필가게에서(A/S전문이라

써있더군요) HDD를 가져다주었죠 그랬더니 그냥 본체를 다들고오라는 겁니다.(제컴이 펜티엄

2라서 좀 오래되었죠 .. 그덕분에 컴퓨터 무게가 꽤나 무겁습니다.) 가져다주고 전화번호 남기

다고치면 전화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와서 가보니 (원래 제하드가 8.4G였음) 하드가

배드섹터 때문에 4기가로 줄었다더군요 ㅡㅡ,, 얼마냐고 물어보니 2만원 이랍니다. -0-;;

그러더니 윈도우를 자기네들이 깔아준다고하였습니다.  "윈도우 여기서 설치해주면 가격은?'

"네 다합쳐서 3만원입니다.'(8.4G->4G 로 줄여주는데 2만원 ㅡㅡ, + 윈도우만 깔아주는데 1만)

터무니가 없어서 그냥 제가 깐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없게 2만원을 날리고

무거운 컴퓨터를 집까지 운반했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2만원이나주고 게다가 컴퓨터를

그쪽에서 운반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궁금한것은 그런 상황에서 2만원이

맞나요?  꼭 알려주셔요.ㅡ,ㅜ (저번에도 제  HDD가 고장나서 다른 A/S가게에서 했을땐 분명

5천원밖에 안받았는데..그 가게가 주인이 한국통신 메가페스에서 일할꺼라고 없어졌어요 )

 



Appie
written by Appie (boo17)
2004-02-04 11:27:28
58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miki '04.2.4 8:06 PM 신고
    :-)*하드에 베트섹터가 생겨서 치료한다하고 2만원은 너무한거 같습니다 집에서도 손쉽게 디스크검사로 해결이 가능한데 2만원은 좀........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