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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관리의 "조선인민공화국 핵기술 제공"..시인의 허와 실

 


우선, 사진은 파키스탄의 ‘핵개발의 아버지’로 불리는 압둘 카디르 칸 박사.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가 2월1일에 한 “칸 박사의 조선인공, 이란, 리비아에의 핵기술 유출"
..시인은 북한이 핵기술의 연구와 계획을 완성한 1986∼88년과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보도이므로 전부가 아래의 기사대로는 아니지만
유태와 그의 충성된 양키들의 제국은 긴장해야될 상황이겠대요.


파키스탄의 핵무기 개발 주역인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핵무기 제조기술을 북한과 이란, 리비아 등에  유출시켰음을 자백했다고 익명의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칸 박사가 '며칠전' 핵기술 유출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수사팀에 제출한 서면 진술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시인했다고 전하면서 기술 유출은 '개인적인 욕심과 야망' 때문에 지난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중반에 걸쳐 이뤄졌다고 전했다.


그런데 북한이 핵개발 완료시점으로 추정하고 있는 시기(80년대 중반)와 칸박사의 진술에서 말한 시기가 서로 일치하지 않아 의문이 쌓여가고 있다.


북핵문제가 팽팽히 조울되는 시점에서 친미국가인 파키스탄에서 타전되는 이 뉴스는 정치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칸, 北.이란.리비아에 핵기술 유출 시인'(종합) 


    (이슬라마바드 AP.AFP=연합뉴스) 파키스탄의 핵무기 개발 주역인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핵무기 제조기술을 북한과 이란, 리비아 등에  유출시켰음을 자백했다고 익명의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칸 박사가 '며칠전' 핵기술 유출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수사팀에 제출한 서면 진술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시인했다고 전했다.


    기술 유출은 '개인적인 욕심과 야망' 때문에 지난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중반에 걸쳐 이뤄졌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핵기술 유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핵기술 이전이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것이었다고 말했다.


    칸 박사의 서면진술서는 지난달 31일 열린 국가지휘국(NCA) 회의에서 공개됐으며 이 자리에서 칸 박사는 파키스탄 총리 과학보좌관직에서 해임됐다.


    한 군 관계자는 앞서 지난달 30일 몇몇 파키스탄 언론인에게 칸 박사의 이번 서면진술서 내용의 일부를 소개했었다.


    정부 관계자는 2개월에 걸친 핵기술 유출 여부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히고 칸 박사와 다른 6명의 관련 인물들에 대한 처벌 여부는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이 의장인 NCA의 결정에 달린 문제라고 말했다.


    다른 정부 관계자들은 무샤라프 대통령이 이슬람교도들의 명절인 에이드 알-아드하 기간이 끝나는 오는 5일 이후 이번 수사 내용과 관련한 국민담화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핵기술 유출의혹 수사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1일 '칸 박사와 다른 4명의 인물들이 핵무기 제조기술을 국외로 유출, 북한과 이란, 리비아 등을 위해 일하는 단체에 넘기는데 관여했음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북한이 파키스탄의 핵기술 정보를 제공받은 국가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이 수사 대상자들의 진술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칸 박사 등의 자백이 담긴 11쪽 분량의 보고서가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에게 제출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칸 박사가 농축우라늄 제조에 쓰이는 원심분리기 설계도를 이란과 리비아에 제공했음을 인정했는지 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앞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파키스탄 과학자들이 개인적 이익을 취할 목적으로 핵기술을 판매했음을 시사하는 정보를 이란에서 입수, 파키스탄에 제공했으며 그에 따라 이번 수사가 착수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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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샤리프 對北 핵 유출 알았었다”


핵기술 유출 조사를 받고 있는 파키스탄의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1990년대 초 북한으로 핵기술이 유출될 당시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 등 군 고위간부들이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칸박사의 측근과 파키스탄 고위 수사관을 인용, 무샤라프 대통령을 포함한 3명의 당시 육군참모총장이 북한과의 무기급 수준의 우라늄 설계 및 장비 거래 사실을 알고 칸박사의 활동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칸박사의 이같은 주장은 그가 북한·이란·리비아 등에 불법적으로 핵기술을 밀수출하고 수백만달러를 챙겼다는 혐의에 대한 두 달에 걸친 정부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 무샤라프 대통령 및 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핵유출이 칸박사의 개인적 탐욕 때문이라고 비난해왔다.


이에 대해 칸박사는 조사관들에게 “무샤라프 등 전 군 고위관계자들을 모두 조사하지 않는다면 보고서는 불완전하다”며 조사 확대를 촉구했으나, 소환된 전 군 고위급들은 칸박사의 주장을 일축했다고 파키스탄 군 관계자가 전했다.


파키스탄 퇴역 장성 등의 말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우라늄 농축기술을 교환했다는 것이다. 거래는 94년 12월 당시 육군참모총장이던 압둘 와히드 장군의 요청으로 입북한 베나지르 부토 전(前) 총리가 북한과 합의했다. 이어 몇달 뒤 칸박사는 과학자 등 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했다.


당시 무샤라프 대통령은 와히드 총장 밑에서 군 작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었다.


이후 와히드 총장 후임인 제항기르 카라마트 총장이 97년 12월 비밀리에 방북했으며, 넉달 뒤인 98년 4월 파키스탄은 성공적으로 중거리 미사일인 ‘가우리’의 실험발사에 성공했다. ‘가우리’는 이름만 바꾼 북한제 ‘노동’ 미사일로 알려졌다.


〈최민영기자 m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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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는 1일 “칸 박사 등은 핵무기 기술을 국외로 빼내 북한과 이란, 리비아를 위해 일하는 단체에 넘기도록 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핵 기술이 유출된 것은 1986년에서 1993년 사이로 알려졌다.

북한이 파키스탄의 핵 기술을 제공받았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의 입을 통해 입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들의 진술이 담긴 보고서는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에게 제출됐다.


특히 칸 박사는 우라늄 농축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 원형 등을 북한에 제공하고 북한 과학자들의 칸연구소 방문을 허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는 칸 박사가 원심분리기 설계도를 이란과 리비아에도 건넸다고 인정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칸 박사 등을 기소할지는 무샤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는 국가통제국(NCA)이 결정한다.

이에 앞서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달 31일 칸 박사를 총리 과학담당 자문관직에서 해임했다. 무샤라프 대통령은 조만간 수사 내용과 관련한 대국민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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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같은 보도에서는 끝내 조선인공의 핵기술 실상을 부인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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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파키스탄 고위관리
"칸박사, 원심분리기 원형 北에 제공"... "미사일 기술 北에서 2억달러에 구입" 
∼라는 건 또 뭐겠대요?
(농축우라늄, 풀루토늄을 기술을 도입한지 10년+라는 뜻)


파키스탄 핵개발의 아버지인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북한에 우라늄 농축에 사용되는 우라늄 헥사플로라이드 가스와 원심분리기 원형을 제공하고 북한 과학자들에게 설명하는 한편 북한 과학자들의 칸 연구소 방문을 허용했다고 파키스탄의 고위 관리가 1일 비난했다.


파키스탄에서 연속적으로 터져나오는 북한 핵기술에 관한 정보는 관련국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농축우라늄 기술을 보유하지 않았다'는 북한의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이어서 더욱 그렇다.


파키스탄 관리 '칸박사, 원심분리기 원형 北에 제공'... '미사일 기술 北에서 2억달러에 구입'


    (이슬라마바드 교도=연합뉴스) 파키스탄 핵개발의 아버지인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북한에 우라늄 농축에 사용되는 우라늄 헥사플로라이드 가스와 원심분리기 원형을 제공하고 북한 과학자들에게 설명하는 한편 북한 과학자들의 칸 연구소 방문을 허용했다고 파키스탄의 고위 관리가 1일 비난했다.


    이 관리는 이날 일부 기자들에게 이 같이 밝히면서 파키스탄은 지난 1970년대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에 착수한 뒤 그동안 32억달러를 투입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파키스탄이 `가우리' 미사일 개발 지원의 조건으로 (핵개발에 필요한) 농축우라늄 기술을 교환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가우리 프로그램에 미사일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 북한에 2억달러를 지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관리는 파키스탄의 핵프로그램은 1972년 알리 부토 당시 총리가 핵과학자들을 소집해 핵무기 프로그램에 착수할 것을 요청한 뒤 시작됐다면서 칸 연구소와 파키스탄 원자력위원회(PAEC) 등 두 기관에 의해 개발작업이 이뤄져 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80년대 말 파키스탄은 미사일 개발에도 착수했으며, 핵개발에 나선 이들 두 기관이 액체, 고체연료를 이용한 미사일 개발작업도 각각 벌였다고 전했다.



치세
2004-02-03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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