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안 버르고 벼르던 일이 끝내 발생했습니다.
귀찮음증때문에 그냥 모른체 하고 썼던것이 폭팔한거죠. 성질더러운 저도
그 귀찮음증이라는 압박에서 흐느적거린것이지요.
1월말이면 저희동네 선로작업을 마무리 한다고 하던데. 다운로드 받을때 속도 환장합니다.
업로드 받을때 이건 사실상 포기하고 살죠 케이블모뎀에서 뭘바라겠나요.
시시탐탐 VDSL들어올날만 기다리고는 있지만 현실불가능이라 판단하고 마음비우고 살죠
하는 일이 컴퓨터 고치고 만들고 네트워크 구성하는 일로 밥벌어 먹고 사는데.
두루넷만은 포기 지경입니다.
오늘 전화를 걸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매번 같은말만 하는 상담원(얘들도 피곤하겠죠) 속도체크 안하셨네요 하길래
그런거 해서 뭐하겠수 몸으로 속도체크가 되는구만.
공사 끝났냐고 물어봉께 끝났다구 하드라구여 근데 우리집은 아직두 똑같남유
상담원 무반은 그럼 모뎀 바꿔주쇼.. 짐 모뎀 인텍-2900인데(이거 13번째바꾼모뎀)
다시 모토롤라-4100가꾸오쇼.. 가끔 기사들이 없다고 하는데 센터에 전화했음
없는 것도 만들어 와야지. 고객이 원하는데 하면서 상담원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기사 보낸답니다.
저희동네도 VDSL서비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두 광고를 해대서 .. 속도가 계속 떨어지는건 저로써도 아니 두루넷쪽도 어찌할수 없겠죠..
대안을 세워놓고 광고를 해서 소비자 유치를 하던지 할것이지. 전보대 하나에서 한건물로
유입되는 선들을 보면서 한숨나옵니다.속도가 제대로 나오면 그건 신의IPS업체라고
넌지시 웃어도 줘봅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