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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여중생장갑차사건)에 대한 반박.

 


그 사건에 대해서 세밀하고 자세히 아는것도 아니며, 어떤 의도를 가지고 쓰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체리..(아이디도 정확히 기억 잘안남. 이하 체리) 님이 쓰신 댓글 중에 일부 맞다고 생각한것도 있지만 그 다음에 달리는 압도적인 수의 반대 댓글에 그 본의가 묻힌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첫째, 체리님이 말씀하시는 것 중에 여중생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전교조.. 간단하게 말해서 선생들의 집단이죠.. 그 사람들이 거기 참여해서 주도했다는것만 봐도 말 다했죠.  아니 도대체 선생님들이 그 사건에 개입할 이유가 뭡니까? 왜 교원노조가 정치적인 이슈에 참여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불능입니다.


그리고 저도 조선일보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월간 조선 보다가 감동받은 글귀가 있어 인용합니다. "이념논쟁은 치열할수록 안보는 강해진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그딴 소리하시냐는 분도 계시는데.. 1950년이나 2004년이나 전시상황인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적이 탄창 갈아끼우는 시간이 지금인 겁니다. 휴전입니다. 근데 친북단체들이 반미 외치면서 과실치사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슈화하는게 과연 옳은 일입니까?


초중고학생들이 거기서 촛불들고 시위하면서 무슨 생각했겠습니까?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한편으로 미국 개새끼라는 생각 안했겠습니까?


미국이 우리 적국입니까? 미국없이 우리 안전합니까??


비굴하지만 인정할건 해야 합니다. 도대체 저딴식으로 시위해서 돌아오는게 뭡니까?


시위에 참여안하면 고인의 명복을 빈게 아닙니까?


만약에 그 여중생들이 도로에서 자동차에 치였어도 그렇게 됐을까요?


단지 누구에 의해 사고가 일어났나.. 이것 가지고 한민족 운운하면서 반미 외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아니 그러면 도로에서 한국사람이 과실치사사건을 일으키면 가만히 넘어가는거고 미군이 과실치사 일으키면 촛불시위할일입니까?


초딩적인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군내부에서도 처벌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그걸 가지고 주둔군을 국내법으로 처벌해야한다. 이거 좀 무식한거 아닙니까? 어디 모자라는거 아니에요?


딱 깨놓고 그 사건이 고의인지 아니인지 어떻게 증명합니까?


물증이 없는데 심증가지고 외교적인 사건으로 비화시킨게 누굽니까..


참나..;


간단하게 예를 들어봅시다.


한국군의 장갑차가 길을 가다가 한국인을 쳐서 사고가 일어났다고 칩시다.


대통령이 사과해야 합니까?


고인의 명복을 비는것과 정치적인 측면은 엄연하게 다릅니다.


그러면 여중생들은 애국하려고 죽은겁니까?


그저 안타깝게 죽은 여중생들일 뿐입니다.


여중생들이 촛불시위하는거 보면 뭐라하겠습니까?


북한은 핵만들고 동포들은 죽어나가는 판에 친북이다 반미다 해서 안보의식 희석시키고


외교마찰로 이끈 사람들을 비판하는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만,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오늘 뉴스에도 나온 버스기사 보셨습니까?


그 사람은 배알도 없어서 가만히 있었던 것 같이 보이십니까?


여중생 사건이 일어났을때


온 대한민국의 가슴은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차가운 머리는 온데간데 없고 우왕좌왕 휩쓸려서 국론분열에 아군적군 구별못했습니다. 제발 앞으로는 그러지좀 맙시다.


 


 



2004-02-03 03:34:19
1086 번 읽음
  총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kUlL '04.2.3 9:03 PM 신고
    :-)*별명없.. 님 장갑차에 깔려보랬습니까? 5.18 사이트 들어가서 사진구경해보세여 한번만 스쳐도,, 스치기만 해도 어케 되는지 잘 아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법이 결정 했으면 그냥 따르세여.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4.2.3 8:55 PM 신고
    :-@*채리야 아이디 바꿔서 왔니? 헛소리좀 하지 말고 너도 장갑차에 한번 깔려봐 ↓댓글에댓글
  3. 3. 샤프너 '04.2.3 8:25 PM 신고
    :-)*우리나라를 예를 들면 동티므로나 아프칸 파견 한국군은 치안상 공무 수행중이건 사적인 행동간 발생된 사건이건 전부 한국군에게 재판권이 있습니다.
    그 점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댓글에댓글
  4. 4. 샤프너 '04.2.3 8:23 PM 신고
    :-)*여기 글들 보면 왜 미군에서만 재판을 실시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안하느냐 하는 점을 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훈련상 과실은 미군에서 재판하게 돼있습니다.
    기타 사적인 사고는 전부 우리나라 재판권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바다 '04.2.3 6:28 PM 신고
    :-)*역시 극우는 어절수없음 부시똥이나 햙으세여 즐 ↓댓글에댓글
  6. 6. 철면마왕 '04.2.3 6:27 PM 신고
    :-)*자칭 보수인사들아! 조선일보 말처럼 국가의 자존심을 세우는게 중요하다.미국에게. 왜 미국놈들이 한국을 싫어하고 경멸하는 지 아시는가? 바로 자존심은 없고 욕심만 많기 때문이다. 북한처럼 다 굶어죽어가는 놈들에게 자존심을 세워봐야 어디 쓰겠는가! ↓댓글에댓글
  7. 7. 철면마왕 '04.2.3 6:26 PM 신고
    :-)*처음에는 교묘하게 중립을 위장하다가 결국 본색을 드러내시느군. 왜 교활하게 논점을 흐리시나? 문제의 본질은 여중생들의 사고사가 아니라 사고를 낸 미군들을 하국측은 조사조차도 못하고 미국에 신병을 인도했다는 점이다. ↓댓글에댓글
  8. 8. 시퍼런얼음 '04.2.3 1:15 PM 신고
    :-)*아래글 가서 Quiz 좀 풀어라. Quiz 정답을 안다면 조용히 할 것이고 모른다면 당신은 외계인이다. ↓댓글에댓글
  9. 9. 꿈돌이 '04.2.3 12:49 PM 신고
    :-)*반미로 몰아넣는 당신들이 의심 스럽습니다. 그들은 미국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불평들을 요구하는 겁니다. 바로 당신같은 살마들 때문에... 민족이기에 .. 이웃이기에..한민족이기에... ↓댓글에댓글
  10. 10. 꿈돌이 '04.2.3 12:48 PM 신고
    :-)*그리고 미국 대통령의 사과는 받을 필요성이 없지만 일본은 분명 한명의 사상자가 나더라도 곧바로 미국 대통령이 사과를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그것에 대한 불평등에 대한 시위와 항의가 반미라고요? 당신들이 이런 항의와 시위를 반미로 치부해 버리는 그 자체가 ↓댓글에댓글
  11. 11. 꿈돌이 '04.2.3 12:47 PM 신고
    :-)*정치적 이슈에 끼어들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사직을 그만둘수도 있습니다. 그럼 당신들은 과연 촛불시위에 한번이라도 나가서 동참해 보신적 있나요? 이게 바로 민족입니다. 일본을 보셨습니까? 다께시마에 대한 일본의 민족성을 말이죠 ↓댓글에댓글
  12. 12. 꿈돌이 '04.2.3 12:45 PM 신고
    :-)*저는 님의 글에 동의 할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전교조가 거길 왜 끼어 드냐구요? 그럼 정치판에 왜 시민단체가 낙선운동 합니까? 분명 도와주는 이가 없으니 바로 제자들의 죽음앞에 그냥 놔둘수 없었다는 걸 이해 할수는 없나요? 분명 전교조는 정치적인 이슈에 ↓댓글에댓글
  13. 13. 리페르난도 '04.2.3 11:18 AM 신고
    :-)*저에게 '미국 개XX'란 시각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다만 아직은 '이용 가치'가 있기에 정부는 주한미군 철수를 막고, 미국 또한 철수를 하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리페르난도 '04.2.3 11:16 AM 신고
    :-)*미국이 우리를 지켜준다고 해서 우리는 그렇게 감사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언제라도 우리나라가 미국의 이익에 크게 배치된다면 당장이라도 주한 미군을 철수 시킬겁니다. 심하면 미국이 오히려 주한미군으로 우리나라를 장악하려 들지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리페르난도 '04.2.3 11:14 AM 신고
    :-)*미국은 이라크 대량학살무기에 대해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그들의 이익을 위해 이라크를 침략했습니다. 이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비롯해서 힘이 약한 많은 나라들은 찍소리도 못하고 쥐죽은 듯이 있죠. ↓댓글에댓글
  16. 16. 리페르난도 '04.2.3 11:12 AM 신고
    :-)*비굴하게라도 미국에 붙어 먹지 않으면 우리 자신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우리를 위해 우리를 지켜주는게 아니라 그들 자신을 위해 우리는 지켜주는 겁니다. 이것만은 확실히 알고 있어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리페르난도 '04.2.3 11:11 AM 신고
    :-)*저도..... 밑에 여중생 사건 글 읽으면서 다시 한번 '미국 개XX'라 되새겼는데... 님의 글을 읽고 조금은 진정이 되는 군요... 하지만 단순히 여중생 사건을 떼어 놓고 보더라도 시각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우리는 미국이 없으면 북한에게 질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SkUlL '04.2.3 9:04 PM 신고
    :-)*괜히 북한 핵이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우리가 촛불시위 해서 미군 과실을 그렇게 크게 키워봤자 우린 좋을것 없읍니다. 우리는 아직 약합니다. 아마 다시 전쟁한다면 미군이 없으면 우리는 질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SkUlL '04.2.3 9:05 PM 신고
    :-)*우리가 미국에 맞먹을 정도로 강하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입 다물고 계십시오 그게 바로 사회 입니다. 약자는 그냥 다물고 있으란 말입니다. 위에서 자존심 예기도 나오더군요.. 자존심은 자신이 강할때 바로설수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0. 20. SkUlL '04.2.3 9:07 PM 신고
    :-)*약자가 강자에게 자존심만 내새우다가 개죽음 당하면 누가 알아줍니까? 몇몇의 정의로운 사람만이 알아주지요.. 그렇기 보다는 손해를 보더라도 조금 기다렸다가 대새를 보면 않됩니까? 친미들 나쁘다구요? 그럼 이렇게 가정해 보죠.. 미군이 빠져 나가고 전쟁이 다시 ↓댓글에댓글
  21. 21. SkUlL '04.2.3 9:09 PM 신고
    :-)*일어난다. 미국이 우리나라 산업시장에 제재를 건다. 컴퓨터 등등 여러가지 수입 품목..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몇년 못갑니다. 정치인들은 수백억씩 차때기로 먹고 있는데 그런 돈이 있으면 재생할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우리가 해외에 수출하여 우수한것이 몇 ↓댓글에댓글
  22. 22. SkUlL '04.2.3 9:09 PM 신고
    :-)*이나 될까요? 이거 제재 걸리면 우리나라는 금방 거지됩니다. 게다가 군사력도 약한데 괜히 미움샀다가 미군 빠지면 우리는 그냥 망한다 이겁니다. 시대를 보십시오. ↓댓글에댓글
  23. 23. 서정우 '04.2.4 12:03 AM 신고
    :-)*전교조 이야기 반박에 대한 다시 반박입니다. 그때 전교조는 교사로서 참가한게 아니라 전국 교직원 노동 조합이란 단체로 참가한것입니다. 개인적인 참가와는 분명히 달리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매트리스 '04.2.4 8:48 AM 신고
    :-)*약자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 이 놈의 세상은 이제 정의도 없고, 오로지 정치와 힘의 논리만 앞서는 세상이 되었나보구려..문득, 아래 버스기사 폭행 장면이 떠오르네요. 힘 없으면 그저 맞고만 있다가 경찰이 오기만을, 누군가 도와주기만을 기다려야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25. 25. 매트리스 '04.2.4 8:50 AM 신고
    :-)*우리 나라의 모습이 그렇게 비춰지지는 않을런지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힘이 있다고 마구 두들기는 그 아저씨의 구두발처럼, 혹 우리를 그렇게 업신여기고 하등민족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분명히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26. 26. 매트리스 '04.2.4 8:51 AM 신고
    :-)*실제로, 해외를 나가보아도 코리안이라고 해서 대단히 반기는 나라는 몇 안되죠. 특히, 유럽, 북미 쪽은... 그런 그들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정치적으로도 반영된다는 사실에 한국인으로서 분하고 억울합니다.네... ↓댓글에댓글
  27. 27. 매트리스 '04.2.4 8:53 AM 신고
    :-)*억울하면 입다물고 네가 힘 길러라? 아니오. 제 생각에는 억울하면 더 큰 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목소리로 부정을 꼬집고, 작고 약한 힘들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닌가요? 언제까지 주저앉아 힘없이 당해야만 합니까? ↓댓글에댓글
  28. 28. 매트리스 '04.2.4 8:55 AM 신고
    :-)*북한처럼 핵폭탄 만들 때까지? 미국과 일대일로 맞짱 뜰 수 있는 그 날까지? 왜 지금 우리가 그들과 동등하게 맞설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물론, 국제 사회가 힘의 논리와 맞물려 돌아가고 있지요. ↓댓글에댓글
  29. 29. 매트리스 '04.2.4 8:57 AM 신고
    :-)*하지만, 그 힘이 부당한 힘이라면, 이기적인 힘이라면 어느 누구도 그 힘에 동참하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또 그러지 않아야 하구요. 감상주의적인가요? 그래도 저는 믿어볼랍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매트리스 '04.2.4 9:00 AM 신고
    :-)*하나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우리나라, 부정을 뿌리치고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을 그런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있지 않나요? 훗날 우리의 아들, 딸들 앞에 힘이 없어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다는 변명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매트리스 '04.2.4 9:06 AM 신고
    :-)*(p.s:주제가 어긋났나요?^^;...이라크 파병 때 '국익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대통령의 말도 십분 이해하지만, 두 여중생 사건 때도 과연 '국익을 위한 선택'으로 모든 것을 미군에 일임한 것인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야...또 궁금해지네...^^;) ↓댓글에댓글
  32. 32. 서정우 '04.2.4 9:11 AM 신고
    :-)*미군에게 일임한것은 선택이 아니라 계약이었습니다. 계약은 깨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해약할 수 있는 계약은 맺을 필요 조차 없습니다. 세상은 의지만 갖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내정한 통찰이뒷받침되어야죠 ↓댓글에댓글
  33. 33. 매트리스 '04.2.4 9:32 AM 신고
    :-)*앗..실수...^^; '소파'가 있었죠 참... p.s는 그냥 넘어가 주시지....^^;;;; 정우님 넘 예리해서 피나쏘......힝~~ ↓댓글에댓글
  34. 34. 당당한걸 '04.2.5 10:32 AM 신고
    :-)*서정우님의 말처럼, 만일 그 여중생을 죽인것이 일반차량 이었다면, 그사람은 분명 형사입건입니다. 우리나라 법에서는요.
    뭔가 오해가 있는거 같은데, 우리가 열받아하는건 미국이 잘못을 인정하고 안하고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 ↓댓글에댓글
  35. 35. 당당한걸 '04.2.5 10:34 AM 신고
    :-@*정작 우리나라는 미국의 눈치를 봐야한다는 겁니다.
    약자이기때문에, 미국이 없으면 안되니까 그냥 쥐죽은 듯이 그들이 하는대로 보고만 있어야 정의 입니까? 그들이 계약을 믿고 부리는 횡포가 한둘이 아닌데도 그 계약이 정당한겁니까? ↓댓글에댓글
  36. 36. 당당한걸 '04.2.5 10:36 AM 신고
    :-)*님의 말대로 정치적 음모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거기 시위에 동참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반미때문에 나간게 아닙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슬퍼서 동참한거란 말입니다.
    계속 이렇게 억울하고 분하기 싫어서, 그래서 거기 동참한거라구요. ↓댓글에댓글
  37. 37. 인샬라 '04.2.5 11:04 AM 신고
    :-)*극우보수라는 말 함부로하지마세요. 극우보수는 민족 최우선 주의자들입니다.
    타민족이나 타국에대하여 배타적인 국수주의자들입니다.
    미국옹호자들은 친일파와 동일한 친미파일뿐입니다. 좀더 강하면 친미매국노가되겠죠. 김옥균이 친일파지만 배국노는 ↓댓글에댓글
  38. 38. 인샬라 '04.2.5 11:06 AM 신고
    :-)*친미파가 다 매국노는 아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친미를 한다면 분명 매국노입니다. 미국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안가립니다. 언제까지 미국의 그늘안에 머무르렵니까 ? 언젠가 미국도 우리의 주적이 될수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댓글에댓글
  39. 39. 인샬라 '04.2.5 11:09 AM 신고
    :-)*이란도 미국의 강력한 우방이었고 이라크도 아프카니스탄도 미국의 그늘안에 있었습니다. 국제정세에따라 항상 변하는게 국제관계인데 언제까지 미국이 우리의 친구라고 떠들것인지 ? 자주국방이 그냥 구호가 아니고 우리의 피와 땀으로 이룩 해야할 우리의 과제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인샬라 '04.2.5 11:10 AM 신고
    :-)*자주국방을 외치고 SOFA의 불평등을 시정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바로 극우 보수주의지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꿈돌이 '04.2.6 9:21 AM 신고
    :-)*저에게 댓글 한분들 정확하게 질문합니다. 아주 객관적으로..
    세상에 사람을 실수로 사망하게 했더라도 그 사람이 감옥에 안가고 지 나라 가서 밥잘 먹고 근무하고 있는 나라의 법이 어디있습니까? 만약 그런 나라의 법이 있다면 저에게 그 나라를 알려 주세요.. ↓댓글에댓글
  42. 42. 꿈돌이 '04.2.6 9:22 AM 신고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말이 왜 나왔는가요? 아마 당신을 내가 죽이고 가만이 이렇게 글을 쓰고 아무 제제도 없이 밥먹고 돌아다닌다면 그게 정상적 약속이며 귀약입니까? ↓댓글에댓글
  43. 43. 꿈돌이 '04.2.6 9:23 AM 신고
    :-)*글구 전교조가 교사연합으로 하나의 단체로서 뛰어 들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의 교사가 뛰어들면 그들은 바로 퇴직 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교조는 그런 정치적상황에 활동 없습니다. 그건 법에도 정해져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우왕 '04.2.7 10:28 PM 신고
    :-)*사실 미국이 없었다면, 북한은 계속 남한을 추근거리며 경제발전을 저해했을 것이고, 일본도 우리를 물로 보았을 것이고, 중국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감행하며 겁을 주었을 것 같은데... 미국에 매달리는 것은 사실 우리가 살려고 그러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45. 45. 한별 '04.2.14 6:07 PM 신고
    :-)*우왕님의 착각,,,한국해군은 일본해군에 지휘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한별 '04.2.14 6:09 PM 신고
    :-)*미군이 없었다면 친일파가 이땅에서 지금처럼 설치지도 님같이 생각하는 이들도 없겠죠,,,^^ 자신이 미국의 부역자가 되는것이 최선인양,,,마치 그 옛날 친일파들이 황국식민이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chldusrb '04.2.14 11:36 PM 신고
    :-)*나라를 위해 숨진 사람들좀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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