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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화성사진 왜곡보도 ...

 






























(서울=연합뉴스) 홍덕화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탐사 로봇인 오퍼튜니티가 보내온 화성 표면의 영상을 붉게 보이도록 디지털 기법을 이용해 조작했다는 비난에 직면해 있다고 영국의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NASA가 오퍼튜니티가 칙칙한 황갈색의 영상을 보내왔으나 필터 조작을 통해 화성이 일반적인 인식처럼 붉은색으로 보이도록 미세하게 조정했으며 심지어 생명체의 존재를 감추려고 녹색으로 된 표면의 일부를 제거하는 등 영상을 변조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NASA 관계자들이 과학잡지인 뉴 사이언티스트와의 회견에서 "화성표면의 정확한 색깔을 잡아내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어려우며 이는 주관적 성격의 작업"이라고 털어 놓은 점을 지적, 왜곡 주장에 근거가 있다고 보도했다.

NASA는 탐사로봇이 보내오는 화성표면의 영상을 전송받는 과정에서 더욱 정확한색채를 보여줄 수 있는 녹색, 청색, 표준형 적색 필터 대신에 녹,청, 적외선 필터를 사용했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NASA 탐사 로봇의 카메라 부문을 담당한 짐 벨 박사는 적외선 필터를 사용한 것은 지질학자들이 화성표면의 암석형태를 잘 구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무 생명체 없는 붉은 사막 행성에 끼워 마추려는 저 의도는 ;;;


화성사진을 보시면 지구와 거의 흡사하다는 물이며 초록색이며 하늘색이며 -_-


증거 사진 여럿 올립니다 .. 과연 무슨 일이 있길레 숨기는 건지


저기 보시면 붉은색 효과를뺀 사진이 있씁니다 .. 연속으로 ;;; 보시면 -_- ;;;;;
(필터링 빨강 파란 노랑 하늘색 ...등을 주었을때 효과는 똑같은 물체라도 어떤 색으로 필터링을 했느냐에따라 보이기도 안보이기도 한다고 그럽니다... 따라서 이미 붉은 필터링을 핸 사진으로 그 필터를 제거 해봤쟈.. 특정 물체는 안보인다는 ;;; 그렇다면 뭔가를 숨기기 위해서 ...)



DRAGOON
2004-02-01 15:46:42
3920 번 읽음
  총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싸.... '04.2.1 4:07 PM 신고
    :-)*놀라울 다름이요...
    밖에서 물이 보이는데 않에서는 없다....??? ↓댓글에댓글
  2. 2. 치세 '04.2.1 4:40 PM 신고
    :-)*쓸모없는 땅처럼 보이게 해놓고, 양키들이 나중에 "여기는 우리 미합중국의 별이다"
    ..하려고 그랬겠대요. ↓댓글에댓글
  3. 3. DRAGOON '04.2.1 11:23 PM 신고
    :-)*상식은 바뀌고 교과서 내용도 또한 이에 따라 바뀝니다... 교과서가 진실이 아니라고요 ... ↓댓글에댓글
  4. 4. 김주형 '04.2.1 11:41 PM 신고
    :-)*맞습니다. 교과서 내용도 잘못된것일 수 있구요, 또한 인위적으로 왜곡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교과서 내용의 많은 부분도 외국학자의 견해나 편견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니까요? 진실은 저너머에!!!
    Truth is over there! ↓댓글에댓글
  5. 5. 경욱이 '04.2.1 11:15 PM 신고
    :-)*그거 아세요? 아폴로13호가 달에 착륙해서 달에 첫발을 딛은 발자국 아시죠?
    그 발자국이 생길려면 공기와 수분이 있어야 합니다. 과연 이 우주에 인간만 살까요? ↓댓글에댓글
  6. 6. DRAGOON '04.2.1 11:22 PM 신고
    :-)*김기환님이야 말로 고정된 생각 가지신분이군요 교과서적이요 .. 양키 넘들 그렇게 믿으라고 왜곡하는거요 ;; 책을 100% 믿으면 안되오 ;; ↓댓글에댓글
  7. 7. 락의지존 '04.2.1 8:08 PM 신고
    :-)*양키들은 믿을게 못돼.. ↓댓글에댓글
  8. 8. alveolla '04.2.1 8:38 PM 신고
    :-)*경욱이님 소설가? ↓댓글에댓글
  9. 9. 김기환 '04.2.1 9:41 PM 신고
    :-D*이야아... 사진 참 기막히군요. 정말 상식을 뒤엎는걸요. 아주 재미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기환 '04.2.1 9:41 PM 신고
    :-)*하지만 다르게 생각을 해 볼까요. 학교에서 다 배우셨다시피 화성은 지구보다 훨씬 작
    고 중력도 약해서 공기가 생각이상으로 적죠. 따라서 물의 증발이 지구보다 대단히 활
    발하고요. 그럼 물이 있었다 해도 아주 차갑다 못해 꽝꽝 언 상태로 남아있겠죠? ↓댓글에댓글
  11. 11. 김기환 '04.2.1 9:42 PM 신고
    :-)*지구보다 태양과 멀어 온도가 낮기까지 하니까요. 이 사진처럼 푸른 식물과 푸른 바다가 있으리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죠. 하얗거나 붉다면 또 모를까요 ↓댓글에댓글
  12. 12. 철면마왕 '04.2.1 10:35 PM 신고
    :-P*위에 황당한 소설을 쓰신 분도 있네. 김기환님의 논리적인 분석에 몰표 드립니다. 초딩 때 본 책에 의하면 화성은 생물이 살만한 한경이 안된다던데. ↓댓글에댓글
  13. 13. 70kg 고깃덩이 '04.2.1 11:07 PM 신고
    :-)*요즘 애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구려...
    우주인과 거래 했다는데 암표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득햏자 '04.2.1 11:58 PM 신고
    :-)*음모론이 성행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매트릭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인간의 상상력은 정말 무한합니다.
    나름대로의 과학적 지식으로 달을 외계인의 전초기지로 만들지를 않나..
    결론은
    보이는것만 믿으세요. ↓댓글에댓글
  15. 15. 경욱이 '04.2.2 12:28 AM 신고
    :-)*과연, 2차 세계대전때 시대의 기술로 독일은 신기술 적용의 괴상한 비행기들을 어떻게 만들수 있었을까? 독일 나치가 만든 비행기중 접시 비행기도 있습니다.
    미국이 세계 강대국이 될수 있었던 것도 독일이 패전말에 개발한 제트엔진 때문이고 ↓댓글에댓글
  16. 16. 경욱이 '04.2.2 12:29 AM 신고
    :-)*그 제트엔진이 달린 제트기가 많이 사용 되었다면 전쟁을 최소한 2년이상 끌수 있었다는군요. 그 시대에 걸맞지 않게 독일은 패전말에 눈부시게 발전했죠. ↓댓글에댓글
  17. 17. ReVeRoF '04.2.2 12:41 AM 신고
    :-)*솔직히 교과서대로 배운 우리에게는 화성에 생물이 없다라는게 상식!
    하지만 실제로 가보지 않고 멀리서 보고 계산으로 내린 추측에 불가!
    양키넘들은 화성의 진실된 비밀을 알고있는게 아닐까?
    저 쉐이들 아메리카를 갖더만, 화성까지 가질려는 야 ↓댓글에댓글
  18. 18. ReVeRoF '04.2.2 12:44 AM 신고
    :-)*무진 생각을 하는게 아닐런지.. 알수 없어.. 양키넘들..
    왜 굳이 속여야만 했을까? 생물이 안 살더라도 화성을 연구
    할수 있는 독점권을 가질려고, 그래서 저네들의 과학 기술을 업시킬려고..
    나쁜 넘들.. 잘 먹고 잘 살아라.. ㅋㅋㅋ ↓댓글에댓글
  19. 19. 우왕 '04.2.2 2:23 AM 신고
    :-)*2번째 분의 의견에 찬성이오. ↓댓글에댓글
  20. 20. (/▽\) '04.2.2 9:34 AM 신고
    :-)*달같은경우에는 평당 5달러인가에 이미 다 분양이 끝난상태고 화성은 준비중 이제 고등학교 과학교과서 바껴야겠군 화성에 아직도 물이 있다고 물이 있으면 생물이 존재하죠
    그리고 제트엔징기 만으로 2년못끔니다 그런말을 누가 하는지 당시 초기 모델은 연로소 ↓댓글에댓글
  21. 21. (/▽\) '04.2.2 9:36 AM 신고
    :-)*너무 많아서 영국까지 날아갈수도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당시 비행기 끼리의 대결은 기관총이였는데 그렇게 빠른 비행기에서 기관총을 쏘게될경우 더 많이 흘들림니다 요즘처럼 캐논 타입의 200미리 기총도 아닌데다가 그 제트기라는거 시험기 까지해서 4기인가 제작된걸 ↓댓글에댓글
  22. 22. (/▽\) '04.2.2 9:39 AM 신고
    :-)*로 압니다 그런 여러가지문제로 히틀러가 그쪽에 돈을안섯던것도 있죠 그리고 그괴상한 비행기들의 모델은 모두 후익기의 변형입니다 당시 기초과학과 항공 선박 차량 등의 기술자와 과학자들이 독일이 가장우수했습니다 거기다가 장인정신을 독일은 상당히 쳐줌니다 ↓댓글에댓글
  23. 23. (/▽\) '04.2.2 9:42 AM 신고
    :-)*아직도 장인 = 박사 입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나갈쯤에 이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미국에 오면 연구실도 주고 돈도 대주고 다해줄께로 해서 대리고온사람들중에 아인슈타인같은 애덜도 있죠 그리고 그결과가 항공모함과 우수한로켓엔징 잠수함 핵폭탄 원자력이죠 ↓댓글에댓글
  24. 24. zzz '04.2.2 11:44 AM 신고
    :-)*솔직히 천문학 적인 돈을 들여가면서 화성까지 날아가고 태양계 저 너머까지 우주선을 보내는 이유가 순수 과학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혹여 우리가 화성에 이주하게 되는 날이오게 된다면 그곳의 소유권을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는 빌미가 되는 거지요.. ↓댓글에댓글
  25. 25. zzz '04.2.2 11:45 AM 신고
    :-)* 일본은 자기의 바다 영역을 넓히기 위해 바위섬에 콘크리트를 부어서 섬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독도 그리고 최대의 영역을 자랑했던 우리민족의 역사인 고구려 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zzz '04.2.2 11:46 AM 신고
    :-)*지금 일본은 독도에 대해서 국제 영역분쟁위원회에 재소가 되어도 이길수 있도록 전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위섬에 콘크리트를 부어 섬을 만들걸 보면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zzz '04.2.2 11:48 AM 신고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의 경우 남이 내 마누라를 자기 마누라라고 해도 아니면아니라는 식의 비 논리적인 생각으로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자기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비 논리적인 생각이아닌 객관적인자료와 설득할 수 있는근거가있어야 하는데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zzz '04.2.2 11:48 AM 신고
    :-)*이 시점에도 정부가 하는일은 아무것도 없는게 정말 개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 인터넷 선이라도 깔아놔서 네티즌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한것 하나는 인정해 주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29. 29. DRAGOON '04.2.2 12:08 PM 신고
    :-)*윗분 말이 맞습니다 미래의 에너지원인 헬륨3인가 하는 원소가 화성에 엄청나다는 소리가 있습니다.아마 이런걸 염두에두고 엄청난 돈을 써가면서 우주선 보내는 것 같습니다.만일 생명체라도 있는걸 확인한다면 이건 화성 붐이 일어 날터이니 화성계발을 독점 ↓댓글에댓글
  30. 30. DRAGOON '04.2.2 12:09 PM 신고
    :-)*하려고 일부러 쇼하는 듯합니다...아무 쓸모없는 행성이다 그러다가.. 은근 슬쩍 계발 ... ↓댓글에댓글
  31. 31. depo1004 '04.2.2 6:07 PM 신고
    :-)*이거 나사에서 원본은 붉은데 하늘이 파란색이라고 생각해서 만든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그 후 정확히 컬러이미지를 분석한후 화성 하늘은 붉은색이고 거기에 맞는 필터링을 다시한 결과 붉은색이 진짜라고 하던데요. ↓댓글에댓글
  32. 32. 아스트로트 '04.2.2 6:37 PM 신고
    :-)*미국이자식들 지구 버리면서화성 같고 화성대미국행성 프로젝트~라는거 기획하는거 아냐?! 미국넘들 달 뒤에 먼가 있다는 예전소문도 그렇고...확실히 밝혀내지 않으면 큰일이 날듯..ㅡ..ㅡa ↓댓글에댓글
  33. 33. 박민준 '04.2.2 11:18 PM 신고
    :-)*글들을 읽어보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 여기 글쓴사람들이 우주과학에 얼마 정도의 공부를 한지는 몰라도 교과서에 나온 말이 거짓이라고는 어떻게 증명할수가 있습니까? 교과서에 그 이론을 쓴사람들은 이곳에 글을 올린사람들 보다는 수만배 수천배 공부하고 연구한 ↓댓글에댓글
  34. 34. 박민준 '04.2.2 11:23 PM 신고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론이고 정작 여기에 글을 올린분들은 모두 증명도 할수 없는 얼토당토한 상상력으로 이상한말만 쓴것 같습니다. DRA 님과 김주형님 어떠한 근거로 그런소리를 하십니까? 교과서가 왜곡되고 틀리며 진실은 저너머 에 있다고요. 우주과학을 단 1년 ↓댓글에댓글
  35. 35. 박민준 '04.2.2 11:27 PM 신고
    :-)*이라도 연구하고 공부하신적이나 있으시고 말하시는건지 참 의문입니다.
    그런 어디서 줏어 들은 얄팍하고 증명도 할수 없는 그런 막말을 하시는지...
    모르면서 아는척좀 하지 마지죠.. ↓댓글에댓글
  36. 36. DRAGOON '04.2.3 1:04 AM 신고
    :-)*윗분 되게 한심 한 소리 하시네 -_- ... 공부 많이 한사람들이 조작하면 그게 더 무서운 것이여.. 거짓을 진실로 왜곡 시키는거죠 .. 바로 이점을 노려서 여러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하는 것이여 그 중에서 가장 쉬운것이 교과서등의 책들 -_- ↓댓글에댓글
  37. 37. DRAGOON '04.2.3 1:07 AM 신고
    :-)*상대성 이론이 나오기전에는 빛의 왜곡과 에너지론이 말도 안되었죠 뉴튼의 물리학이 진리였쓰니까 그것도 변하였고 .. 또 가까운 예로는 미국이 베트남 전쟁을 이르킨 것은 자유를 수호하기위한 노력이었다 -_-... 으미 교과서에서 떠들고 저명한 교사교수가 떠들고 ↓댓글에댓글
  38. 38. DRAGOON '04.2.3 1:09 AM 신고
    :-)*그러니 민증들이 믿을수 밖에 .. 또 있죠 ? 전두한때 금강산 댐 사건 평화의 댐 기금 마련할려고 돈 걷을때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그 위험성을 말하고 다녔죠 ? 사람들 안믿을수가 있나 .. 서울대 교수가 계산까지 하면서 말하는데 ↓댓글에댓글
  39. 39. DRAGOON '04.2.3 1:11 AM 신고
    :-)*그러나 몇년후 그것은 거짓이었쓰며 그 교수는 총장 후보에 올랐지만 어용 교수로 낙인 찍혀 .. 곤욕을 치루었죠 ... 잘들으세요 조작은 아무나 조작해서 위험한것이 아니라 그쪽에 귄위 있거나 많이 아는 사람들이 조작했을때가 무서운 것입니다 ..NASA가 조작했을 경 ↓댓글에댓글
  40. 40. DRAGOON '04.2.3 1:13 AM 신고
    :-)*우가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 우리나라 몇몇 사람들이 떠드는 것보다 ..그 사람들 이쪽에 빠샥한 인간들이니 증거를 일반 사람들이 어느 정도 수준이면 먹히겠다고 계산하고 냅니다.. 조작도 다 설명 할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냅니다 .. 그게 무서운 겁니당 ↓댓글에댓글
  41. 41. DRAGOON '04.2.3 1:16 AM 신고
    :-)*분명한 것은 진실은 언젠가는 나타나며 또 오ㅐ곡 되었던 사실은 바로 잡힌다는 것입니다.우리가 초딩때나 중딩때 들었던 김일성은 가짜다라는 그 유명한 조작 사건처럼말입니다..지금 역사계에서는 북한의 김일성이 항일 독립운동에 한페이지를 장식했다는게 정설입니 ↓댓글에댓글
  42. 42. DRAGOON '04.2.3 1:18 AM 신고
    :-)*다. 박정희 정권때 유명역사 학자들 총동원해 역사를 왜곡 했었고 그 학자들이 교과서 집필 ...우리는 그렇게 속은 것처럼 ... 동학란을 민란이라고 왜곡 했던거... 민중혁명이 아니라 ...지금은 서서히 바로 잡히고 재조명 되고있는 걸보시면 아십니다. 왜곡은 언젠가 ↓댓글에댓글
  43. 43. DRAGOON '04.2.3 1:18 AM 신고
    :-)*바로 잡힌다는거 .. ↓댓글에댓글
  44. 44. DRAGOON '04.2.3 1:23 AM 신고
    :-)*그리고 또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증거가 없다고 거짓이라는 편견은 버려 진실을 죽을수 있써'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45. 45. 리페르난도 '04.2.3 10:31 AM 신고
    :-)*아직도........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 모두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미 많은 부분이 왜곡되고 거짓이라고 알려진 것만도 한두 가지가 아닌데 어찌 그리 진실이라고만 믿고 있는건지..... ↓댓글에댓글
  46. 46. 리페르난도 '04.2.3 10:37 AM 신고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예를 들어 볼까요? 링컨과 다른 시대 혹은 동시대에 노예제도 철폐, 인권을 주장한 많은 위인들이 모두 노예(고용관계가 아님에 주의)를 가지고 있었다는건 이미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리페르난도 '04.2.3 10:41 AM 신고
    :-)*그리고 아직도 우리의 역사 교과서는 우리 민족의 사람으로 변신한 곰의 자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건국 '신화'로 만들어서 역사를 알수 없게 오도하고 있죠. 그리고 우리 교과서만 볼게 아니죠? 가까운 예로 일본 교과서를 보세요. ↓댓글에댓글
  48. 48. 리페르난도 '04.2.3 10:43 AM 신고
    :-)*정말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아주 '새로운 역사'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제가 느끼고 있는게 뭔지 아세요? 일본이 역사를 왜곡했듯이 우리 또한 어쩌면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엄청난 역사의 부분들이 '편집'당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리페르난도 '04.2.3 10:45 AM 신고
    :-)*분명 우리 교과서와 일본교과서 둘중 하나는 완전 거짓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밝혀진다면 어느 쪽이든 엄청나게 비참한 기분을 느낄겁니다. 이건 간단히 볼문제가 아니죠. 단지 역사문제가 아니라, 현실에 엄청난 영향을 알게 모르게 끼치리란 ↓댓글에댓글
  50. 50. 리페르난도 '04.2.3 10:48 AM 신고
    :-)*것은 자명합니다. 그리고 저는 역사에 관한 얘기만 예를 들었지만 이걸로 충분하다 봅니다. 사실 대부분의 교과서의 내용은 인류가 쌓아올린 '업적의 역사'를 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크게보면 교과서는 모두 역사서인 셈이죠. ↓댓글에댓글
  51. 51. 리페르난도 '04.2.3 10:51 AM 신고
    :-)*하지만 속았든, 의도적이든 모든게 진실일 수는 없다는 것 또한 사실이죠. 교과서가 모두 진실이라 한 분은 아직 중,고등학생이신 모양인데 몇 년만 지나면 자연히 알게됩니다. 어디서부터 속고있는건지... 이제는 어디서부터 속아야하는건지..... ↓댓글에댓글
  52. 52. 박민준 '04.2.3 1:46 PM 신고
    :-)*누가 전 우주과학에 대해서 말했지 역사교과서에 대한 언급은 한적이 없습니다.
    물론 과학적 진리는 변할수 있습니다. 화성에 아무도 가본사람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지금알고 있는것이 틀릴수도 있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때는 교과서에 있 ↓댓글에댓글
  53. 53. 박민준 '04.2.3 1:52 PM 신고
    :-)*는 내용이 진리입니다. 화성에 사람이 갔다와서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말하기 전까지는..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내용이 진리입니다.
    그러니 무작정 교과서의 내용은 거짓이고 꾸며낸일이다 라고 말하는것 증명할 방법이 없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박민준 '04.2.3 1:58 PM 신고
    :-)*증거가 없으면 거짓인겁니다. 진실이라면 그에 마땅한 근거와 증거가 있겠죠. ↓댓글에댓글
  55. 55. 득햏자 '04.2.3 4:41 PM 신고
    :-)*-_- 다른 몇개의 거짓으로 이것도 거짓이다! 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신기하군요.
    전혀 연관되지 않는 주제인데도 불구하고.. ↓댓글에댓글
  56. 56. 박시현 '04.2.3 8:11 PM 신고
    :-)*허접들아 조용히 해라... 나도 물론 그렇지만 여기에 있는 어느 누구도 저 사건과 교과서 건을 가지고 사실이네 거짓이네 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을정도의 과학적 지식(professional)을 가졌다고 보이는 사람은 전혀 없다. 병신들아. 우주가 교과서에서만 배우는 논리로 ↓댓글에댓글
  57. 57. 박시현 '04.2.3 8:12 PM 신고
    :-)*다 적용이 된다고 생각하니? 교과서에서 배운것과 니들이 알고 있는것은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도 알도 못하는 것들이 쌩쑈하는 꼴이라니... 또 이글가지고 지들끼리 편갈라지고..ㅉㅉㅉㅉ ↓댓글에댓글
  58. 58. 사더 '04.2.5 12:17 AM 신고
    :-)*만일 외계인이 있다면 그생명체는 과연 물과 공기가 필요할까요? 생명체가 살아가는대 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조차 벌써 틀에 박혀있다구 생각하네요...한가지 확실히 말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두 모른다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_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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