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당' 민노총이 국민 잡네
1. 아예 모르는 사람 보다 어설프게 아는 것들이 사람 잡는다고 했던가. 자칭 노동운동에 대해 좀 안다는 단병호와 민노총 똘마니들이 연일 국민들을 매도하고 심지어 무장복면을한 민노총 정예 특수부대요원들을 배치하여 공권력을 보란 듯이 유린하고 있다
민노총은 그간 발전노조,두산중공업, 화물연대,철도,현대차 파업등 국가 산업의 중추신경을 볼모로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의 시선은 안중에도 없이 그들의 이권 챙기기에만 몰두한 나머지 국가경쟁력과 대외신인도 하락은 물론 제조업 분야 해외이전이 가속화 되었고 해외업체의 국내투자 마저 막아버리는 천인공로할 범죄행각을 벌이고 있다.
한국의 전투적인 노조가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이미 외국에서도 경고를 하는가 하면 일본정부와 재계는 극히 이례적으로 한국의 노사문제에 대하여 우려스러운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는 판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불법과 아집 독선으로 똘똘뭉쳐있는 민노총은 이러한 우려섞인 목소리에는 전혀 귀기울일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보수언론과 정권이 자신들을 탄압하고 있다며 생떼를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니 차라리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한다
그들에겐 불법파업만이 능사이며 어떠한 대화와 타협조차도 거부하고 국가 공권력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툭하면 거리로 뛰쳐나와 길가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교통대란을 일으키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이 탄압받고 있는 것처럼 위장을 한다
전두환,노태우정권이나 김영삼,김대중 정권도 아니고 참여정부를 표방하는 노무현 정부 아래서 이러한 작태가 벌어지고 있음은 결국 친노정부를 등에 없고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노동귀족세력의 입김을 강화 하고자 하는 불순한 의도가 있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2. 우리는 단병호와 민노총 똘마니들이 노동문제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의 출발이라는 판단이다. 듣자듣자 하니 앞뒤도 맞지 않고 참으로 엉뚱한 이야기뿐이다. 생각하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들은 세계최고 최강의 불법파업 컨설팅기관이지 진정한 노동문제를 가지고 고민하는단체가 아니며 1300만 노동자의 희망은 더더욱 아니며 4700만 국민의 우환거리일 뿐인것이다
남북관계나 한미관계, 경제문제 등 다른 영역도 마찬가지이지만 우리는 민노총의 노동문제에 대한 소신과 철학의 깊이에 대해 심각하게 회의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수많은 불법을 자행하면서도 국민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하지 않는 파렴치함과 몰염치이다
그러면서 언론과 정권,자본가를 매도하며 자신들의 적으로 간주한채 타도의 대상으로만 삼아왔고 선량한 국민들을 현혹하며 끊임없이 귀족노조의 세력강화에 몰두하고 있다
3.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약속은 허공으로 사라졌고, 지금은 대기업 정규직 노조와의 격차만 더욱 벌려놓았으며 이들의 희생을 발판으로 더더욱 자신들의 배를 채우려고만 혈안이 되어 있다
작금의 민노총은 밥통은 텅텅비어 가는데 밥달라고 떼를쓰며 밥을 적게 주니 밥통마저 때려부수고 난동을 피우고 있는 형국이다
생각을 해보라 밥통이 비었으면 밥을 빨리 지어서 밥통을 채워야지 없는밥을 빨리 내놓으라고 어거지를 피우고 밥통마저 깨버린다면 그 다음은 어찌될것인지 뻔한이치 아니겠는가? 당신들의 이러한 무모함으로 인해 결국은 모두가 다 굶게될 처지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정녕 생각하지 못하는가?
4. 우리는 민노총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가지고 있는 집단이라면 작금의 무책임한 행동은 더 이상 하지 못할것이라고 본다
극심한 경기침체속에서 서로 화합하고 똘똘뭉쳐 이 난국을 파헤쳐나가는데 지혜와 힘을 모아도 부족한판에 자신들의 이익만을 관철시키기 위해 벌이고 있는 위험한 모험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이것이 민노총에 대한 국민들의 마지막 경고가 될것이며 국민을 무시하고 국가질서를 교란하는 어떠한 행위라도 나타나게 되면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맞서나갈 것이다. <끝>
출처 : 안티 전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