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승엽, 스프링캠프 도착...시민들 대대적 환영식

 


취재진 인터뷰 공세

◇ '아시아 홈런 신기록의 주인공이 도착했다!' 이승엽이 30일 지바 롯데의 스프링캠프지인 가고시마에 도착하자 수 많은 시민과 취재진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 가고시마(일본)=민창기 기자> '이승엽을 모르면 간첩.'
가고시마 스프링캠프에 이승엽(28ㆍ지바 롯데)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이승엽은 30일 오전 11시30분 도쿄 하네다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20분 '약속의 땅' 가고시마에 첫발을 디뎠다.

일본 열도의 서남쪽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가고시마에서도 이승엽은 이미 최고의 유명인사가 돼 있었다. 택시기사 등 시민들은 이승엽에 대해 훤히 알고 있었고, '아시아 홈런킹'을 이야기하며 해마다 2월이면 찾아오는 손님 지바 롯데의 부활을 기원했다.

대대적인 환영식을 마련한 가고시마현도 이승엽을 특별한 선수로 지목했다. 가고시마현은 환영식 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승엽을 올시즌 주목해야하는 선수로 꼽았다.

환영식 후에도 이승엽은 카메라숲에 파묻혔다. 일본 취재진 30여명은 가고시마 현청앞 광장에서 진행된 환영식을 마치고 구단버스로 걸어가던 이승엽을 붙잡고 인터뷰 공세를 편 것. 이승엽은 이자리에서 "지난 25일 일본에 도착했을때 마음의 준비를 모두 끝냈다. 특별한 느낌이 안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고시마의 TV와 라디오방송들도 선수단의 도착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물론 이승엽은 뉴스의 중심 인물.

현지 고교밴드부가 연주하는 경쾌한 음악속에 200여명의 시민들은 선수단을 열렬히 맞이했다.

출발전부터 심상찮았다.

오전 10시30분 이승엽이 하네다공항 로비에 나타나자 수십명의 팬들이 주위로 몰려와 사인공세를 폈다. 이승엽과 사진을 찍기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한편 이승엽은 공식 일정을 마친 뒤 숙소인 선로열 호텔로 이동해 훈련없이 휴식을 취했다. < huelva@>

잘생긴놈
2004-01-31 09:00:26
85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초코파이 '04.2.1 8:24 AM 신고
    :-)*잘하던 한국이 아닌 이상 첫해는 좀 고생할꺼 같은 데.....저렇게 너무 띄워주면
    선수도 부담되고 구단도 실력이 안나올 경우 입장 곤란이 될텐데....
    최소 40-50 홈런은 쳐야 체면이 설듯......이승엽 힘들겠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