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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어린이의 '명복'을 빈다.

 











지난 1월 14일,
경기도 ‘부천 초등학교’
 윤 기현(6학년)
 임 영규(5학년)
공놀이 하러 나가서 실종.
 
사진과 비슷한 어린이 보신분!
즉시 경찰에 신고합시다.
(자유게시판 NO:12578 게재)



--(오열하는 임영규군의 아버지)-----------------------------------------------


상기두 어린이가 애석하게도 30일 오전11시30분경


경기도 부천 춘덕산 정상 부근에서 윤군은 운동화 끈으로 손목이 나무에


묶이고, 임군은 옷이 벗겨진채 외투와 바지로 덮흰채 발견됐다.


경찰은 계속 정밀 조사중이다.


두 어린이의 명복을 빈다



청솔
2004-01-30 15:54:16
1398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빅맨 '04.1.30 6:03 PM 신고
    :'(두아이의 아비로...명치가 아픔니다.
    진심으로 아이들의 명복을 빌며 그 부모님에게는 힘내시라고 전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福navi '04.1.30 6:26 PM 신고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어쩌나 저부모들은 얼마나 맘이 아플까.. 나쁜놈들.. ↓댓글에댓글
  3. 3. silicoon '04.1.30 8:16 PM 신고
    :-)*저도 두아이의 명복을 빕니다..정말 나쁜놈들이죠,, 울화가 치밉니다.. ↓댓글에댓글
  4. 4. 원종인 '04.1.30 8:20 PM 신고
    :-)*아 이거 티브이로 봤는데 불쌍해여 ㅜ.ㅜ ↓댓글에댓글
  5. 5. 애늙은이 '04.1.30 9:03 PM 신고
    :-(*허허...둘다 오늘 그 사라졌던 산에서
    죽은 시체로 발견되었소...(이건 진짜임 뉴스 보면서 쓰는중...)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다는 소리가...
    어떤 남자를 따라가는걸 본 목격자가 있다는구려... ↓댓글에댓글
  6. 6. '04.1.31 7:55 PM 신고
    :-)*애석한 일입니다.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7. 7. blueeys '04.1.31 11:12 PM 신고
    :-)*명복을 빕니다... (__) ↓댓글에댓글
  8. 8. 랄라스 '04.2.1 11:24 PM 신고
    :-)*흠.. 부천 동 초등학교라.. 제 후배군요.. ↓댓글에댓글
  9. 9. 바람돌쇠 '04.2.2 1:57 AM 신고
    :-)*저 아이 중 한명이 제 먼 친척이었습니다... 이걸 알기전까지 무관심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각박하다니! 제 주위에 이런일도 다 일어나구요...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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