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안심하고 굽자. Beall 4배속 DVD-R 미디어

 







안심하고 굽자. Beall 4배속 DVD-R 미디어





















컴닷코     2004.01.29
안정적인 레코딩 성능




1  2  3  4  5  6  7  8  9  Best











CD레코더와 CD-RW/DVD콤보 드라이브를 거쳐 DVD레코더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또 다른 고민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DVD레코더의 첫 번째 고민은 기록방식입니다. DVD+R, DVD-R, DVD-RAM, DVD-RW 등 다양한 규격은 사실 소비자를 위한 규격의 다양함이라기보다는 업체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그저 넉넉한 용량에 값싼 레코더면 그만이지 어떤 규격인지에는 그다지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다양한 방식으로 레코딩을 할 수 있는 이른바 멀티레코더들이 선보이는 것도, 따지고 보면 모든 규격들이 저마다의 장단점을 갖추고 있는데다가, 어렵게 장만한 규격이 혹시나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는 소비자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런 저런 고민 끝에 레코더를 골랐다면 이번에는 미디어입니다. 이미 고배속 CD레코더에서 경험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미디어 특성이라는 또 다른 고민을 해야합니다. 규격과 배속에 맞춰 미디어를 사도, 낮은 배속으로 인식되거나 심지어 아예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 DVD레코더의 초기단계라고는 하더라도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아직은 미디어의 값이 비싸다는 것을 생각하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집니다.

Beall Developers라고 하면 아직은 조금 생소한 미디어입니다. 토종 기술로 미디어를 제작하는 이 회사는 나름대로 탄탄한 기술력을 갖추고 DVD와 CD미디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Beall의 DVD-R미디어를 실험해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사양






















































제품명 Be All 4배속 DVD-R 미디어
모델명 DVDR47-VDA
기록방법 1회 쓸 수 있음
기록용량 4.7GB (120분)
Laser Diode 파장 기록할 때 : 650nm
재생할 때 : 635 / 650nm
트랙피치 0.74±0.01um
외형 바깥쪽 : 120.0±0.01um
안쪽 : 15.0+0.15/-0.00mm
두께 : 1.20+0.30 / -0.06mm
Scanning Velocity 3.49±0.02m/s
기록 세기 6-12mW
반사율 45-65%
지터값 <=8.0%
제품크기 12cm 원형디스크
쓰기 속도 최대 4배속
쓸 수 있는 레코더 DVD-R을 쓸 수 있는 모든 레코더
호환성 대부분의 DVD-ROM과 DVD-Video player와 호환성
포장 단위 10장 / 25장 / 50장
값 미정
물어 볼 곳 (주)페타미디어 / 02-6377-1200

 


이벤트


안녕하세요 컴닷코입니다. 이번 Beall 미디어의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컴닷코에서 마련했습니다. 머지 않아 Beall에서는 8배속까지 기록할 수 있는 미디어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4배속 제품이 아닌 8배속 제품으로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의 값을 생각하면 상당히 실속 있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DVD레코더를 장만하시지 못했던 분들이나, DVD레코더를 사시고 미디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는 Beall 8배속 미디어가 입수 되는 대로 다시 한 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컴닷코의 이벤트는 쭈욱 계속됩니다.


 



믿을 수 있는 깔끔한 포장상태


다양한 DVD미디어 규격 가운데 유독 DVD-R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비교적 빨리 출시되어 길지 않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만드는 회사가 많고, 그만큼 시장에서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미디어라는 것입니다. 기록용량이 같은 미디어에서 싸다는 것보다 더한 매력이 있는 것도 드물기 때문입니다. 달리 생각하면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다른 규격에 비해 유독 저가품이나 함량미달의 제품을 자주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DVD미디어는 CD미디어에 비해 비싼 까닭인지 일부 저가형 제품을 빼고는 비교적 고급스러운 포장상태를 보입니다. 이 제품 역시 50장과 10장의 포장상태를 살펴보면 상당히 깔끔하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깔끔한 포장상태.

10장과 50장 제품의 포장상태를 살펴보았습니다만, 비교적 깔끔하고 크게 흠잡을 것이 없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제품은 4배속까지 쓸 수 있는 미디어입니다. 이미 8배속 레코더가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은 속도를 올리기가 편한 DVD+R규격만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DVD-R로 4배속이라 하면 최고의 배속을 쓸 수 있는 미디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포상태 역시 상당히 뛰어난 편입니다.

일단 미디어의 경우 겉모습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 가운데서도 중요한 것이 바로 옆면의 도포상태입니다. 일부 저가형 제품들이 염료들이 흘러내릴 정도로 무성의하게 만들어진 것을 생각하면, 이 제품은 매우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이것 하나만으로도 일정 수준이상의 품질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제품의 모습.

실제 미디어 모습을 살펴보면 이런 느낌을 더욱 확실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의 기록면은 조명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므로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렵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진한 군청색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하고 크게 흠잡을 것이 없는 겉모습입니다.

무리 없이 4배속으로 인식돼


사실 미디어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디자인이나 포장상태가 아니라 실제 레코더에서 어떻게 인식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몇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인식상태부터 알아보았습니다. 참고로 실험에 쓰인 레코더는 라이트온 8배속 듀얼 DVD 레코더 LDW-811S(펌웨어 04.1.9일자)이며, 리더로는 LG 16X DVD드라이버를 썼습니다.







⇒네로에서 알아본 정보화면.

가장 흔히 쓰는 레코딩 프로그램인 네로 버닝롬을 이용해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프로그램만으로 이런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DVD나 CD미디어 안에 제조자 인식코드(ATIP : Absolute Time In Pregroove)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네로 등의 레코딩 프로그램은 이를 알아채 어떤 회사가 만든 것인지 해당 정보를 확인하고, 이에 최적화된 레코딩을 하고, 이 과정에서 배속 등도 결정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산요의 FLEXSS나 리코의 Just Speed, 플렉스터의 PowerRec-II 등 일부 레코더들에 들어있는 최적화된 레코딩 기술 역시 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DVD Indetifier로 알아본 정보.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DVD Identifier로 정보를 알아보아도, 역시 정확히 배속, 규격, 상태, 레코딩 할 수 있는 용량 등을 인식합니다.







⇒DVD Info Pro로 알아본 정보.

마지막으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인 DVD Info Pro를 이용해 각종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역시 제조사를 비롯한 모든 정보가 한치의 틀림없이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배속으로 무리 없이 구워지고 레코딩 상태도 최상급


이제 실제 레코딩을 할 차례입니다. 레코딩 역시 네로 버닝롬을 이용했으며, 최대한 용량에 맞춰 레코딩을 진행하고, 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6개의 대용량 파일을 구웠습니다.

모두 4,502,558KB의 용량인 6개의 대형 파일을 구웠습니다. 이미 살펴본 대로 네로 버닝롬에서 무리 없이 4배속으로 레코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4배속으로 완벽하게 레코딩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비교를 위해 같은 용량의 파일을 LG, 멜로디, Axxen 등의 제조사 미디어와 함께 레코딩을 했습니다. 참고로 Axxen 미디어의 경우 4배속 제품이었지만 2배속으로 인식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모두 13분 50초에서 1, 2초 정도의 차이를 두는 레코딩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 정도면 4배속 레코더로서의 성능에는 흠잡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이제 잘 구워졌는지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일부 CD미디어나 DVD미디어의 경우 레코딩을 할 때는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읽을 수 없거나 심지어 아예 미디어를 인식하지 못하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결국에는 미디어의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 현상들입니다.







⇒하나의 오차 없는 레코딩 품질을 자랑합니다.

실제 실험을 위해 약 30장 정도의 영화파일, 데이터 백업, 프로그램 백업, DVD영화 복사 등을 해보았습니다만, 한결같은 품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영화의 경우 DVD플레이어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정도의 품질이라면 흠잡을 것이 거의 없는 좋은 미디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디어에 대한 투자는 아까운 것이 아니다.


현실적으로 DVD-R 미디어는 아직은 4배속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Beall 4배속 DVD미디어의 품질로 본다면, 앞으로 DVD+R이건, DVD-R이건, 배속이 어느 정도 높아지던,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험에 쓰인 라이트온 8배속 듀얼 LDW-811S와 LG 16X DVD드라이버.

비록 다양한 레코더에서 호환성을 실험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 역시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여전히 레코더의 호환성이나, 레코딩 에러문제, 제대로 쓰지 못하는 배속 문제 등은 100% 미디어의 책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레코더 제조사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펌웨어를 선보이면서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또한 레코더와 미디어와의 관계를 생각해본다면, 미디어에서 좀 더 여유 있는 호환성을 갖춰야 한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싶습니다.

이제 DVD레코더의 값이 많이 대중적인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예전에 불거졌던 미디어 문제 또한 심각하게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 DVD기록매체의 복잡한 규격까지 얽힌다면 더욱 그런 염려가 커집니다.

레코딩한 미디어의 품질 때문에 고생해보았던 분들이라면, 불과 몇 백 원을 아끼려다 더욱 소중한 데이터를 잃어버린 가슴 아픈 경험이 있을 줄 믿습니다. (주)페타미디어에서 취급하는 Beall미디어는 이런 고민을 상당부분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4-01-30 03:56:18
157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니 '04.1.31 6:47 PM 신고
    :-)*비올 국산제품중 가장 뛰어난 쿼럴티를 자랑하죠..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을 빼놓고는 일본산과 대적할만한 놈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