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아내 살해후 6일간 사체 불태워

 
아내를 살해한 뒤 아궁이에 넣어 불태운 혐의로 예순여덟살 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8일 오전 1시30분쯤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검산리 모 연구소 휴양소에서 아내 예순세살 조 모씨와 내연녀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둔기로 조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관리인숙소 아궁이에 시신을 넣어 엿새동안 태우고 재를 퇴비속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강씨는 15년간 관계를 맺어온 내연녀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휴양소 관리를 맡아오던 중 지난해 11월 말에 본처가 찾아오자 함께 생활해오다 이날 범행을 저지르고 아궁이에 밀어넣어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25일 조씨 가족으로부터 가출인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였으며 범행 현장에서 유골 80여점을 찾아냈습니다.

My EyEs
2004-01-28 22:39:07
96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천상천하유아독존 '04.1.28 11:35 PM 신고
    :-@*인간이 할짓인가? ↓댓글에댓글
  2. 2. lemin '04.1.30 8:38 AM 신고
    :-)*세상에...... 뭐 저런..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는군요 ↓댓글에댓글
  3. 3. 저기요 '04.1.30 4:02 PM 신고
    :-)*인간이 아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똑같이 자신이 한만큼 해주자. ↓댓글에댓글
  4. 4. nagabuchi '04.1.31 2:28 AM 신고
    :-)*나이를 O구멍으로 쳐 먹었군. ↓댓글에댓글
  5. 5. 심민석 '04.2.1 11:40 AM 신고
    :-)*60에 내연녀라........
    곱게 늙는것도 복이지요. ↓댓글에댓글
  6. 6. 미니 '04.2.1 8:40 PM 신고
    :-(*음..하얀병원에 집어넣어야 될듯....인간으로써 할짓이 아닌디.... ↓댓글에댓글
  7. 7. chldusrb '04.2.14 11:46 PM 신고
    :-)*아내를 사랑하지 않았나 보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