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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이뭔지 잘모르시는분은 이글부터 보세요..

 


"라엘리안" 이뭔지 잘모르시는분은 이글부터 보세요..
 


다른곳에서 링크타고 오신분은 아니 이분이 뭔얘기 하는거지?


할지도 모르겠군요 "그것이 알고싶다"[방송]의 엄청난 편파보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라엘리안에 대해 모르시는분이 계실껍니다..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정보를 검색해봐도 이렇다할


신빙성있는 답변이 인터넷상에서 많지 않다는점입니다..


편파방송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흥 사이비종교,과학을 지지하는


집단정도 로 생각할뿐이죠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라엘 이라는사람이 우주인을 만나고와서


전지구인에게 전할 메시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우주인의 메시지"란 책이며


1,2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가전한 중요한 메시지는 이두권에 대부분 나와있으나


디테일한 부분[사실은 더중요한 부분임] 은


"감각명상","예스 인간복제","천재정치" 라는 제목의 책으로


발행되어 있습니다



..


물론이정보의 사실여부가 지금보시는분의 선판단 요소중 하나일것입니다


저또한 사기성여부를 오랫동안 철저히 조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이정보의 중요성은 지구상의 그어떤무엇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글을 보시는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왜냐하면


"우주인 의메시지" 라는 엄청난정보에 간접접촉을 했기 때문입니다


않타까운 행동을 보이시는분의 예를 하나들겠습니다..


500원짜리 복권 하나는 일일이 확인 하고난뒤에 버립니다..


그런데 이엄청난 [인생자체를 바꿔버릴정보] 정보를 확인도 안하고 버리시는분이


대부분이 더군요...[사실은 돈으로 환산할수없는 값어치입니다만..]



정보가 버려지는 유형은 간단합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거나 남의 의견에 그저


맞장구 쳐버리거나...결론만보고 터무니없다는식으로 무시해버리거나..



이후로 제가 어떻게 얘기를 이끌어가야할지 잠시 망설여 지는데..


왜냐하면 이글을 보는 당사자의 사고패턴에따라서 제글이 유효할수도 있고


무효 할수도 있기때문입니다...세상에는 정말많은 다양한사람들이 있고 생각하는방식,


사고방식도 정말다양하죠..



제일 좋은 정보의 조달방법은 최대한 사람을 거치지않는 정보를 보는것입니다..


즉..라엘리안 에대한 가장분명한 접근법은 "우주인의 메시지"란책을 보는것


이겠지요...그책은 라엘 이라는 사람이 썻으며 기본적으로 그책의 내용을 지지하며


라엘을 신뢰 하는사람을 "라엘리안"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책을 보시면 좀더 깊은 의미를 아실수있습니다 ]



그책의 내용을 요약하기란 어렵습니다..왜냐하면 그의 저서 총5권모두가


이세상의 모든문제,근원적 의문[세상,생명에관한 의문들..]을 분명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것은 5권 약1000페이지 이상의 내용임에도 그것은 최대한 압축된설명인 동시에


알고리즘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퍼팩트한 구성입니다]



5권모두 알고리즘구성 을하고있어서 어떤부분의 부족한 부분을 다른부분이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구성의 철두철미함[퍼팩트한구성]


을 느낄수없었습니다...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책의 다른면이 보이곤했는데


전체를 완전히 파악한뒤엔 그내용이 얼마나 완벽했는가를 느끼며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우주인의 문명은 현재지구보다 2만5천년 정도 앞섯다고 합니다..


물질적 증거보다는 지적증거로써 자신들을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메시지에


서 말하였는데....그분명한 이유또한 알고리즘구성속에 있습니다..


[왜 물질적 증거를 배제하고 지적인 증거만을 먼저 지상에 보내었나..하는문제..]



일딴 아뭇것도 모르시는분은 왜 갑짜기 우주인이 개입하냐고 의문을 가지실탠데


몇가지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이지구상의 모든생명은 그우주인들의 과학적 창조물


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지구인은 그우주인들의 자식과도같은 상황입니다]



여기서또 왠창조? 냐고 하실분 계시겠지요...간략하게 코맨트하겠습니다..


게놈해독이후 방송사에서 은근히 꺼리는 정보가 뭔지아십니까...


그것은 진화론의 완전붕괴입니다...



과학최신정보에 귀가열리신분이라면 이미알고계시겠지만..


선진국등지에서는 이미 "진화론"이라는 단어자체가 대거 삭제되고 있으며


캐나다 에서는 이미 우주인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설을 교과서에 채택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아직 다윈의 초상화가 교과서에 실려있죠?



생명이 창조되었는데...


전지전능한 "신" 이 펑하고 만들었을까요..아니면..인간과같은모습의 우주인이


동식물을 과학적으로 창조하고 자신들의 모습을 본떠인간도 만들었다는 사실이


더 싱빙성 있을까요...



[물론 이런 논제는 디테일한 부분의 의문점을 끊임없이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모든것을 한꺼번에 설명하는 알고리즘구성의 퍼팩트한 설명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라엘이 전한 메시지 전부 [그의 저서5권모두] 인것입니다..] 



출처: //ghost.oo.cx  [라엘리안 관련문답제공]



2004-01-28 22:21:02
2835 번 읽음
  총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ophnim '04.1.28 10:45 PM 신고
    :-)*편파보도는 무슨... 한가지만 묻고싶다.. 왜 라엘리안 중 외계인과 직접 만난 사람이 교주 라엘밖에 없을까? 딱봐도 사이비종교틱 하지 않남? ↓댓글에댓글
  2. 2.  ̄|┃囹圓④ '04.1.28 10:47 PM 신고
    :-)*짱나 죽겠오 그만 광고 하시오 이런 게시판이야 머 상관 앙하는대 메신저로 .. 수도 없이 보내는대 짱나 죽겠오.. .... 종교던 머던 간에 실제로 보게 하시오 사람은 말 보다.. 집적 보면 확실히 믿음을 가지니. ↓댓글에댓글
  3. 3. 지구방위대 '04.1.28 10:58 PM 신고
    :-@*그냥 자삭하세요 ↓댓글에댓글
  4. 4. GHOST '04.1.28 11:09 PM 신고
    :-)*불쾌감을 일으키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원문을 제대로보시고 하시는말씀이신지..

    윗글에 아직 상대방에대한 배려도 배우지못한 초등학생
    이쓴글이 있는데..

    타인의 인격을 여과없이 받아드리자에게 ↓댓글에댓글
  5. 5. GHOST '04.1.28 11:09 PM 신고
    :-)*과연.."자신" 이라고 하는 요소가 있는걸까요.. ↓댓글에댓글
  6. 6. 천상천하유아독존 '04.1.28 11:36 PM 신고
    :-)*복잡한 생각은 집어치워! KIN해 ↓댓글에댓글
  7. 7. 치우삭풍 '04.1.28 11:47 PM 신고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기는 마찬가지 같습니다. 마치 기독교인들과의 논쟁중에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님이라는 단어로 합리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자신이 객관적이지 못하다면 상대방 역시 그럴 수 있으며, 자신이 객관적이라면 ↓댓글에댓글
  8. 8. 치우삭풍 '04.1.28 11:48 PM 신고
    :-)*상대방 역시 객관적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라엘에 관련된 토론을 보면 자신만 객관적이며, 그 외는 아닌 것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처음에 언급했듯이 일부 기독교인들이 그러한 것처럼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치우삭풍 '04.1.28 11:53 PM 신고
    :-)*그리고 이건 궁금한 부분입니다만, 서양쪽 부분, 즉, 성경이나 기타 역사와 비교하는 것 말고, 동양쪽 부분과의 비교 글도 봤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참동계와 같은 고대 중국에 대한 것이나, 한단고기에 관련된 것들하고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기환 '04.1.29 12:54 AM 신고
  11. 11. 멋진영대닷컴 '04.1.29 1:03 AM 신고
    :-)*난 앙드레김인줄로만 알았어....ㅋㅋㅋㅋㅋ
    라엘리안 좋아하시네....
    에이리언 아니냐?????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12. 12. 우왕 '04.1.29 2:27 AM 신고
    :-)*사스나 조류 독감도 외계인이 만들어서 퍼트리고 다니는가 보다. ↓댓글에댓글
  13. 13. 하나둘셋 '04.1.29 3:17 AM 신고
    :-)*사이비 즐 ↓댓글에댓글
  14. 14. 천상천하유아독존 '04.1.29 4:22 AM 신고
    :-)*앙드레김 스타일 켈켈켈 ↓댓글에댓글
  15. 15. GHOST '04.1.29 5:56 AM 신고
    :-)*객관성이 결여되었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먼저 물질적 증거를 배제하고
    지적인 증거만을 가지고왔기에 일딴눈으로 먼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현대인들에게 그의 메시지가 쉽게 인식되길 기대하기란 힘들겠죠 ↓댓글에댓글
  16. 16. GHOST '04.1.29 5:57 AM 신고
    :-)*여러분이 여기서짧은 리플로 남긴 글들...그속에 투영된 자신들이 님들의 전부가 아니듯 인터넷상에 떠도는 라엘관련 얘기들이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이해하셔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GHOST '04.1.29 6:00 AM 신고
    :-)*아마 천문학보다 인터넷이 더발전했다면 누군가 지동설의 타당성을 발견하고
    인터넷상에서 지동설을 지지하는사람과 아님사람과 논쟁이 벌어졋을지도
    모르겠군요....그러나 한번 생각해봅시다...

    돌고있는지구위에서 지동설이 맞다 ↓댓글에댓글
  18. 18. GHOST '04.1.29 6:01 AM 신고
    :-)*아니다로 논쟁하는게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우주에서 직접 지구를 보지않는이상 은

    그 논리의 타당성을 이해할수있는자만이
    지동설을 지지하겠죠 ↓댓글에댓글
  19. 19. GHOST '04.1.29 6:03 AM 신고
    :-)*따라서 현명한자는 누군가 우주인을 만낫고 어떤연유로 인해
    물질적증거는 배제하고 지적인 증거만을 가져왔다고 주장할때

    그를 정신병원에 보내기전에 그의 주장들을 면밀히 분석해볼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70kg 고깃덩이 '04.1.29 9:23 AM 신고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타는곤 하는데...같은사람인지 알수가 없네...
    암튼...저사람 프랑스사람인줄 아오만....여기서는 말할 가치도 없어서 거론조차 안하오. 하나부터 열가지 다 사이비교의 조건을 모두 갖춰서 말하면 입만아프다 이거죠. 참고로 ↓댓글에댓글
  21. 21. 70kg 고깃덩이 '04.1.29 9:25 AM 신고
    :-)*브리짓드 바르도가 말도 안되는책들고 방송에 나왓을때 사회자가 대놓구 지랄했지만 그외 모든 다른 사람들..언론등등...은 아에 거론조차 하지 않았소.. ↓댓글에댓글
  22. 22. 70kg 고깃덩이 '04.1.29 9:27 AM 신고
    :-)*그와 같은 수준으로 저 짱뚱앙드레김이 여기서 평가 받는다오.
    ...뻔히 가입하면 집이며 가정 팽개치고 간쓸개 다빼갈꺼면서리.....
    자삭 제발 부탁드리오. ↓댓글에댓글
  23. 23. 70kg 고깃덩이 '04.1.29 9:29 AM 신고
    :-)*아...참고로 여긴 프랑스오...확인하고픔 전화하소.
    001 3 1 43 55 59 94 -----진짜오. 전화비...각오하고 걸길 바라오. ↓댓글에댓글
  24. 24. 김호영 '04.1.29 9:49 AM 신고
    :-)*이글 쓴사람 개념이 없는사람.
    외계인이 우리를 만든건 믿으면서
    그럼 외계인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난거란 말인가? ↓댓글에댓글
  25. 25. billyhan '04.1.29 10:27 AM 신고
    :-S앙드레김이랑 옷이 비스무리...
    앙드레김도 라엘이안인지? ↓댓글에댓글
  26. 26. GHOST '04.1.29 10:48 AM 신고
    :-)*브리짓트박사는 엄연히 박사학위가 있는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GHOST '04.1.29 10:51 AM 신고
    :-)*그리고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이기에 라엘을 이해못할 사람들이 대부분인게
    현실이죠... ↓댓글에댓글
  28. 28. GHOST '04.1.29 10:53 AM 신고
    :-)*시대를 앞서는 주장들은 항상 댓가를 치루어왔습니다...'

    여러사람이 소수를 바보 취급하기는 간단하기 때문이죠 ↓댓글에댓글
  29. 29. 도토리 '04.1.29 11:11 AM 신고
    :-)*1994년이던가 하늘에서 소리도 없이 날라가는 은회색 원반 모양을 본적이 있지요. 지금도 전 확실이 그게 ufo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인류의 탄생은 외계인의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댓글에댓글
  30. 30. 불타는목마 '04.1.29 1:54 PM 신고
    :-)*관심밖 ㅡㅡ 취업만 된다면야 외계인이라도 믿겠소 ↓댓글에댓글
  31. 31. 네가 보는 허공 '04.1.29 2:12 PM 신고
    :-)*그 박사학위란 자격으로 사회를 타락시키는 망할놈이 역사에 항상 있어왔습니다.
    닥터 킨제이.. 박사학위라는 목표를 이루어낸 사람들은 인류의 대표가 아닙니다.
    그 분야의 대표로 보는 것도, 일반 사람들이 기준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네가 보는 허공 '04.1.29 2:15 PM 신고
    :-)*그들은 어느 분야에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릇에 음료를 부어도, 그동안 그릇을 어떻게 만들고 유지시켰는지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세계와 자연의 진리를 이해하려고 하는 인간들입니다. 모든것을 '알고있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네가 보는 허공 '04.1.29 2:22 PM 신고
    :-)*그릇을 엉망으로 만든채 지식을 쏟아부으려 해도, 시간의 모래는 흘러서 사라질 것이며.
    그 생수는 엉성한 그릇에 담기면 분명 변하게 됩니다.
    박사학위를 딴 사람들중에는 말도안돼는 모순을 가진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네가 보는 허공 '04.1.29 2:23 PM 신고
    :-)* 학위라는 거울을 믿고는, 사람을 보려하지 않는것은 스스로 함정을 만들게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GHOST '04.1.29 4:12 PM 신고
    :-)*그렇습니다...사람은 학위로써 판별 해도 않되고 외모로써 판별해도않됨니다..

    제일먼저 그사람의 지성을 알아보아야겠지요....

    그리고 그사람의 지성상태를 알기위해선 그사람의

    말,주장들을 예의주시 할필요 있겠지요 . ↓댓글에댓글
  36. 36. sophnim '04.1.29 5:31 PM 신고
    :-|*하이텔 정과동 시절부터 라엘리안 설치는거 봐왔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네... 한번 평생 외계인 기다려 봐... 옛날부터 라엘리안들 곧 외계인 내려온다고 했었는데.. 벌써 5년 지났어... 더이상 사이비종교에 인생을 낭비말길... ↓댓글에댓글
  37. 37. 대니 '04.1.29 5:36 PM 신고
    :-)*자빠졌네~ 증산도냐? 젠장 ↓댓글에댓글
  38. 38. 서보환 '04.1.29 5:52 PM 신고
    :-)*외계인이 내려오긴 개뿔...
    그런 소리 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 내려와? 차라리 종말론을 믿는게 더 낫겠소. ↓댓글에댓글
  39. 39. 치천 '04.1.29 6:38 PM 신고
    :-)*설사 라엘의 말이 진실이라고 해도 대부분 사람들에게 받아들이기는 절대로 쉽지는 않을겁니다.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믿고 있는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기독교에서 믿는 예수님조차 그 시대에 자신의 성직자들에게서 박해당했으까 ↓댓글에댓글
  40. 40. 눈사랑 '04.1.29 6:52 PM 신고
    :-)*그럼 그 우주인은 누가 만들었는가? 또 다른 우주인이? 그럼 그 또다른 우주인은? 또또 다른 더 발달한 우주인이? 그렇다면 그 최초의 우주인은 어디서 펑~ 나타났는가? ↓댓글에댓글
  41. 41. 눈사랑 '04.1.29 6:56 PM 신고
    :-)*이 지구상의 모든 것이 우주인의 창조물이라면 우주인이 가끔 와서 새로운 바이러스를 뿌려놓고 가는가 보오. ↓댓글에댓글
  42. 42. 지니 '04.1.29 9:59 PM 신고
    :-)*현재 라엘리안의 문제점은 과학적 증명이던 논리적 증명이던 제대로 증명된게 없자나요. 외계인과 교신한 사람은 저 위에 사람 한 명이고... 외계인이 간단하게 모든 라엘리안과 교신을 하지 않고 왜 하필 단 한사람일까... ↓댓글에댓글
  43. 43. 지니 '04.1.29 10:03 PM 신고
    :-)*고스트 님도 잘 생각해보세요. 혹 저 사람의 가르침은 단순한 거짓말에서 비롯된게 아닐까... 관심받고 싶어서...-_-; 자연스러움을 어기고 꼭 인위적으로 인간 복제를 해야하는가.. 그 복제가 단순한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되는게 아닐까.. ↓댓글에댓글
  44. 44. 지니 '04.1.29 10:06 PM 신고
    :-)*그리고 외계인과 교신한사람은 왜 갑자기 20세기에 출현했는가...19세게 18세기 기원전에 교신해도 될것을... 그것도 집단이 아닌 개인에게... 진짜 교신한거라면 외계의 선진문명을 머 하나라도 전해주던가.. ↓댓글에댓글
  45. 45. 70kg 고깃덩이 '04.1.29 11:38 PM 신고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수가 신이나 다른 무엇인가를 믿으며 살아가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나 바램을 다른것을 통하면 해결하고 이룰수 있다고 믿기도 하거니와 정장 사람은 잘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의지한다는것은 살아가면서 ↓댓글에댓글
  46. 46. 70kg 고깃덩이 '04.1.29 11:38 PM 신고
    :-)*힘이 되어 좋은방향으로
    갈수도 있지만 잘못된 믿음은 그 삶 자체를 망치는 경우가 많죠.
    외계인이 있던지 있지않던지 그 존재자체에 대한 궁굼증으로 관심을 가질순 있지만 ↓댓글에댓글
  47. 47. 70kg 고깃덩이 '04.1.29 11:39 PM 신고
    :-)*그것으로인해 자신뿐만 아니라 남과 내 주위사람들에게 피해가 된다면 문제죠.
    예를 들어 과학자들이 실험용쥐를 실험할때 쥐가 사람 본받으라고 실험하지 않습니다.
    그저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하는거죠. ↓댓글에댓글
  48. 48. 70kg 고깃덩이 '04.1.29 11:39 PM 신고
    :-)*만약 외계인들이 우리의 삶을 풍족하게 해주기 위해 도와줄꺼라고 생각하신다면...
    넘 순진한게 아닐까요?
    확실하지 않은 그런것 보다 우리 앞에 주어진 삶이나 똑바로 살기위해 애쓰는게 훨 나은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70kg 고깃덩이 '04.1.29 11:40 PM 신고
    :-)*쥐는 쥐로써 사람은 사람으로써.. ↓댓글에댓글
  50. 50. 슈퍼거북이 '04.1.30 12:18 AM 신고
    :-@*사이비면어때여!난여기들어가고싶어tv보니깐아무여자하고재미볼수도있던데!!히히히~라엘리안인지뭔지하는넘도어차피여자들과재미볼라 ↓댓글에댓글
  51. 51. 슈퍼거북이 '04.1.30 12:19 AM 신고
    :-@*고 외계인이니뭐니떠드는거아니겠어 증거도없이 지적능력이라 그런능력은나도있다!았방금텔레파시가!! ↓댓글에댓글
  52. 52. 슈퍼거북이 '04.1.30 12:20 AM 신고
    :-@*라엘리안은사기꾼이라는외계로부터텔레파시가오네요~ ↓댓글에댓글
  53. 53. GHOST '04.1.30 6:24 AM 신고
    :-)*현자는 자신의 판단력이 틀릴수도 있다는점을 항상 염두 하고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지식,판단력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고있죠

    그것이 자신의 한계점입니다...자신의 한계를 아는사람만이
    그한계를 뛰어넘어 보다 진보된 존재 ↓댓글에댓글
  54. 54. GHOST '04.1.30 6:26 AM 신고
    :-)*로 거듭날수 있는것입니다
    자신의 지식에만 의존하지마시고
    라엘이 말한모든정보와 최첨단 과학정보를
    참고하셔야합니다...
    복권이 당첨인지 아닌지는 분명히대조해봐야 알수있는것입니다
    세상전체의 비밀을 포함하고 있는 이것이 ↓댓글에댓글
  55. 55. GHOST '04.1.30 6:28 AM 신고
    :-)*자신의 지식으로써만 판단 가능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스스로의 인생을 힘들게 하는하는것입니다
    세상은 불완전 합니다
    누구나 힘들어 하며 살고있습니다
    이모든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함께
    가려쳐주고있습니다
    메시지의 원발제 ↓댓글에댓글
  56. 56. GHOST '04.1.30 6:29 AM 신고
    :-)*자는 세상을 창조했던 우주인과학자중
    한사람이기에 세상의 문제점과 해결점을
    분명히 알고있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조영민 '04.1.30 9:22 AM 신고
    :-)*원문을 보니 황당하군요..
    먼저 '게놈해독이후 방송사에서 은근히 꺼리는 정보가 뭔지아십니까...'
    아무리 아직까지 우리나라 방송국이 통제를 받고 있다고 해도..정치적 사안이 아닌 내용을 꺼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특종이라며 달려 듭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조영민 '04.1.30 9:22 AM 신고
    :-)*우리나라 어느 교과서에도 '진화론'과 '창조론'이 있다고 하지 '진화론'이 정답이다 라고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주인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설'을 채택한 캐나다 교과서를 알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59. 59. 조영민 '04.1.30 9:23 AM 신고
    :-)*나왔다고 해도 우리나라 교과서의 예로 봐서 그런 설이 있다고 언급 정도만 있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60. 60. 조영민 '04.1.30 9:23 AM 신고
    :-)*그리고 리플중에 '꼭봐야 믿는냐?' 라는 식의 글이 있는데...
    안봐도 믿을 수 있는 것이 있고 봐야 믿는 것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70kg 고깃덩이 '04.1.30 10:47 AM 신고
    :-)*이런글 쓰는사람들의 특징은...
    대체 말이 안통한다는것데.....
    외계어를 넘 배워서 말귀를 잘 못알아 먹는듯.. ↓댓글에댓글
  62. 62. GHOST '04.1.30 11:43 AM 신고
    :-)*아직 세상이 얼마나 불공평하고 힘든곳인지 잘모르시는모양인데 곧아시게될껍니다 진실에 대한갈망은 그때부터 시작되죠..그럼.. ↓댓글에댓글
  63. 63. 득햏자 '04.1.30 7:34 PM 신고
    :-)*뭐랄까.. 제가 맞다는 말은 못합니다. 제가 모든걸 알고있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위의 내용과 같은 생각이 들 때는 현실을 도피하고싶을정도로 힘들때 말고는 없군요.
    저런것을 광적으로 믿으시는분들을 지금은 일종의 병이라고 하는데 ↓댓글에댓글
  64. 64. 득햏자 '04.1.30 7:38 PM 신고
    :-)*그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 게임에 빠져 사시는 분들이 조금 그런 생각을 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매트릭스가 그 증상을 더 심하게 만든것 같고요. ↓댓글에댓글
  65. 65. 조영민 '04.1.31 9:23 AM 신고
    :-)*푸하하 정말 웃기는군..세상을 모른다..
    맞아요 저도 35년을 살면서 많을 일을 겪었지만 세상을 모릅니다.
    알면 불공평을 당하는 일도 없을거고 불만도 없을 겁니다.
    어떤분은 80년을 살고도 세상을 다 모르고 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댓글에댓글
  66. 66. 조영민 '04.1.31 9:23 AM 신고
    :-)*그런데 마치 당신은 세상을 아는 것 처럼 말하는 군요...
    그러나 당신이 말하는 세상이 불공평을 알기 때문에 진실을 갈망한다는 말은 당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불공평을 이기려고 합니다. 물론 좌절을 겪기도 하겠지만.. ↓댓글에댓글
  67. 67. 조영민 '04.1.31 9:24 AM 신고
    :-)*당신의 갈망은 현실 도피일 뿐입니다. 당신의 불공평을 외계인이 해결해준다...는..식의 말은요..
    참 그리고 고맙네요..아침부터 당신의 생각 수준을 보니...라엘리안이라는 곳을 짐작하게 하는군요..그리고 웃겼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GHOST '04.2.1 9:17 AM 신고
    :-)*과거에는 자신과 생각이틀리다고 불에태우기까지 했는데

    이정도는 양호하다 봐야겠지요

    현실도피는 님이 하시고 계신거겠지요

    세상의 문제를 외계인이 해준다라는게 아니라

    하나의 방법을 가르쳐준것인데 ↓댓글에댓글
  69. 69. GHOST '04.2.1 9:18 AM 신고
    :-)*그것을 살펴보긴느 커녕 되는대로 이모순투성이의 세상에서
    살겠다 이거 아님니까...당신과같은 정신이 세상에 존재하는이상
    세상은 언제나 어두울뿐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GHOST '04.2.1 9:20 AM 신고
    :-)*세상을 바꿀수있다는 생각을 그리고 그것에대한 정보를 공유하려는
    이에게 웃습다라는 식으로 말할수있는 당신의 인격에
    놀라지않을수없군요 ↓댓글에댓글
  71. 71. 70kg 고깃덩이 '04.2.2 12:05 AM 신고
    :-)*삐뜌깔루씨뿌삐오카찌푸까라니아뚜니뚜누무추차노딘누댜루니댜디........
    대략 내가 그 외계인과 대화해서 들은걸 요약한 외계어외다.
    해석은 고스트님도 아시겟지만 "난 너같은 넘 모른다."외다. ↓댓글에댓글
  72. 72. 지니 '04.2.3 2:23 PM 신고
    :-)*과학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면 인류에게 평화를 안겨주지만 [좋은 방향이란건 기술적, 윤리적문제가 복합적임] 과학이 소수 집단의 이기심에 의한 발전이라면 인류에겐 고통을 줄 것임... ↓댓글에댓글
  73. 73. 우왕 '04.2.7 8:53 PM 신고
    :-)*10대, 20대의 관심을 끌 수는 있겠군.
    그런데, 외계인이 왜 인간은 늙어 죽도록 만들었나요?
    하긴, 이렇게 불완전한 존재들이 죽지도 않는다면 어떤 일이 ↓댓글에댓글
  74. 74. 반치용 '04.5.9 10:30 PM 신고
    :-)* Ghost님. 저랑 비슷한 타입 이신것 같네요. 아쉽게도 제가 그 책들을 읽어 볼 기회가 없었던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가능성이 낮은'것들을 배제 합니다만. 그 낮은 것을 탐구함에 의해 인류는 발전하지요. 악플은 무시하시고 ↓댓글에댓글
  75. 75. 반치용 '04.5.9 10:30 PM 신고
    :-)* '중요한 반박'에 대해서만 대답 하시면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76. 76. 반치용 '04.5.9 10:32 PM 신고
    :-)* Ghost님 그쪽 관련 정보를 얻을 만한 곳이 어디인지 좀 가르쳐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관심이 생기면 꼭 질릴 때 까지 해야 해서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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