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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소녀, 3.8kg 아기 출산

 
우크라이나 공화국에 사는 11살 소녀가 23일 3.8kg의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다.

초등학교 6학년생인 이 소녀는 하르키프 시 제5병원에서 제왕절개로 남자아기를분만했으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지만 앞으로 1주일동안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산부인과 전문의 발렌틴 그리쉥코 박사는 밝혔다.

아버지는 이웃에 사는 26세 남자로 소녀의 임신사실을 알고 형사처벌이 무서워자취를 감추었다. 이 나라에서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지면 최고 3년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기네스 북은 최저연령 분만기록을 더이상 발표하고 있지 않지만 1993년 멕시코의 과달라하라에서 8세 소녀가 아기를 낳은 것이 지금까지의 최고기록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y EyEs
2004-01-24 17:09:03
249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梁承泰 '04.1.24 5:20 PM 신고
    :-)*3년... 약하군요...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나요? ↓댓글에댓글
  2. 2. 천상천하유아독존 '04.1.27 7:20 PM 신고
    :-)*8살에 애도낳을 수 있나? ↓댓글에댓글
  3. 3. 슈퍼거북이 '04.2.1 2:00 AM 신고
    :-|*성호르몬인가?가나와야임신할수있는거아닌가?어케8살이나11살이임신을할수가있지?? ↓댓글에댓글
  4. 4. 우왕 '04.2.2 2:38 AM 신고
    :-)*발육이 빠르니, 초등학교 6학년도 임신이 되는 애가 있나 보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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