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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내 김은정 입니다 평택안중포승에살고요 안중초등학교나왔지요

 









저랑 같이 동거해온평택안중여자 김은정(나머지 독사진들은 남자들에게 보낸사진들 입니다 다음 아뒤1980jazzrock@hanmail.net  이남자에게) 사진에 있는것처럼 저와4년6개월동안살아오면서 많은사연도 많았고 했지만 이겨내며 살던중에 자신에손에 돈이들어오고 자신앞으로 모든 것을 해놓자 다른남자를 만나는등 짝사랑하던 남자들이나 알고지내던 남자들에게 연락을하고 저몰레 만오는둥 바람을 수차례피워오며 절 속여가며 자신의 친구들과도같이바람피는남자를만나오고 하였고 1년동안절이렇게 농락해오며전화하고멜을보내는둥 이제는 아주드러내고 만나오며 제가 거추장스럽자 사랑이부담스럽다는둥의 변명만저에게 남기고 자신의뜻대로 되지앟자 절구속시키고하지만 그걸 안지 저도 오래 되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동안살아온정도있고 제가 못나서 그러겠지 하지만 더욱바람피우는 남자와 정을 통하고 자주외박도 해왔고 그걸참는 저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답니다그들의 여자 친구들도 다알고 있었고 저만 속여왔었던거죠 이렇게 분할 수가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저희 가개에 은정이의 친구들이 자주 드나들며 모여서 담배를피워가며 수다를떨때부터 화가났죠 남의 사업장에 와서 친구들이라는사람들이 장사하는곳에와서 그래두 될까요 그리고 은정에게 여러차례 말했죠 남자가있으면 정리하라고 하지만 한번은 거래처 사장과의 술자리에서도 화장실가서 통화하려다 걸린그녀는 담배꽁초주워서 피려고했다고 변명을 대더군요 그러고도 시두때도 없이 그남자에게 전화가오고  은정이도 밤에 제가잘때나 새벽에 차안에서 가게2층에서 전화를하더군요 그남자에게 그리고 걸려온전화가 남자인게 분명한데 저에게는 친구라고하며 돈빌려줬는데하며 거짓말로 변명늘어놓고 남자에게 멜을 받고 은정이 본인이 멜을 보내면서도 저랑살고 있으면서도 그남자에게 사진을 보내는등 같이잘살아보자는등 자기운운하며 사랑한다고 하며 노골적으로 더욱심하게 해왔고 아주 드러내가며 외박해가며 핑계거리만을 만들어놓구 2003년11월15일 그남자에게 전화가오고 절속여가며 멜을 보내다가 저에게 걸려 제가 그만 때리고말았죠 그게진실이죠 남자 때문에 절 이렇게 만든거지요 하지만 자신이한잘못을 감추기위해서  절구속시키더라구요 옛날에 때린것까지 추가적으로 진단을끊는건물론 같이운영하던 코너(영성동9-23번지)거래처들에게도 절비방하는말을 하는가하면 절구속시킨것도 모잘라3800만원의 현금을 합의금으로 요구하고 진단2주가지고도 어떻게 구속되었냐구요 가정폭력은구속이2주라할지라도 되더군요4년6개월간동거를해서요 그리구 저의어머니소유의물건또한 컴퓨터가개에보관되있던 물건들도 다팔아치우고 저의 어머니에게는 말한마디 하지 않고 어머니가 걸어주신보증금500만원도 어머니께 상의드리지 않고 받아챙겨버리고 안서동소제의 원룸저의집에서도 제가 구치소에 수감되어있는 것을 이용하여 열쇠를부수고 저의 옷가지등을 모두 훔쳐가버리고도저의 사진들을발기발기 찢고 방안을 엉망진창을 만들더군요 모자라 아직도 절궁지로메몰며 제가 엄마물건과돈 그리고 제옷을 돌려달라하였지만 모른다고 변명만늘어놓고 지금현제 김은정과같이법원에 고소되어있는절도횡렬에 대한물건도 자신이 일부분을 자신이 처분했고 그물건들도 자신의 카드빛과휴대폰비 방세등이밀려 같이 훔쳐서 팔아놓구 사는동안 제가 했다고해야될거같아 누명을 뒤집어썼지만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무엇되건 은정이를 위해서 한것이지 그누구위해 그런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돈이떨어지자 힘들다는둥 지겹다는둥의 편지를 써대고 그때도 전민수라는 아이와 편지를주고 받으며 여러차례멜을보낸걸알고있는 저로써는 굉장히힘들었죠 또한 원대호 말고도자신보다 나이어린 사람까지 만나오며채팅을통해서도 여러남자와도 만나오고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이라는 말을 서슴없이하고 보는이마다 자기라는군요 하지만 김은정의 남자들에게 보낸 편지들이 저에게느있지요 저랑 살면서 절농락한증거요이제와서는 모른다고 발뺌하기만 합니다 저에게 마지막까지 다뒤집어 씌우기위해 절도된 물건의돈이자신의 통장에 입금되어 자신의 카드빛을갚고도 저에게만 다뒤집어쓰라고 하는군요 억울합니다1999년11월23일에 채팅에서 만나 신갈에서 옷가지등을 사가지고 도망오듯했고 갈때도 없다고했죠 그리고얼마안되어 다른남자가 찾아왔었죠 신갈남자들이요 고희경이라는김은정의 친구와함께 저두 그남자도 김은정한테 당한건지도 모르죠 정말4년6개월동안 동거해오면서도 전정말 아껴가며 그녀의 낭비벽에 벌고또벌고 해왔고 저의 어머니도 공장을 운영하며 수차례저몰레 카드값을 갚아주셨고 생활비또한 지원해주셨죠 엄마나름대로 힘드시면서도요 은정이에게 여러차례 돈도주시고요 저의 동생선배들도 보증을 서주고 돈을3000만원가량을 대출받아주었죠 하지만 어머니 공장이 망하고 친구선배들에게 돈나올곳이없자 절이용할때까지 가자 절 메몰차게 구속시켜버린거죠 제가 구속되기전까지울며 불며 애원했지만 그녀는 단호히 말하더군요 나당신사랑해서 산게 아니거든 빛 때문에 살은거지 말하고 전 유치장으로끌려갔죠 전정말 일만하며 하루에2000원으로 아끼고 아껴가며 살아온놈입니다 은정이가 집에서 밥한번 해주지 않고 빨래도빨래방가서하고 담배를 피워대고 친구들과 자주술자리를가지고 옷등을 사고 명품만을 고집하는 은정이에게 불평한번 안했지만 다른남자와밤새통화도모잘라 외박을 하여만나는등의 바람기는 잡을수가 없더군요 전살아볼려고 혼도내보구 때려도 보았지만 그때만 잘못했다고하지 그시간지나면 언제그랬냐는둥 이렇게 할수 있습니까 그리구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세요 아무도 모릅니다 진실을 왜곡시킨 은정이만 알테지요 제가 때린이유는 아는이는 은정이만알테지요 이렇게 억울하게4년6개월동안 이용한것도 모잘라 모든죄를저에게 뒤집어 씌우기위해 일을꾸미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이용당한것들도 모잘라 사람들이 무서워서 아주먼곳에서 숨어지내고 있답니다 제일 믿고있는사람에게 배신당한이기분 정말 슬프고 고통스럽습니다 김은정(평택시 포승면 원정리279-45번지) 안중초등학교 .안일여자중학교.한광여자고등학교 나왔죠 대천이 할머니댁이고김은비라는 동생이있고 아버지이름은 김세훈씨죠 만도다니시구요  저의 억울함을 알아주세요 정말 힘이드는군요 그렇게 천에얼굴하며 저의수렁을 치밀하게 파오다니.....억울합니다




kashiko
2004-01-23 04:02:47
4176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크래빌 '04.1.27 2:21 AM 신고
    관상을 좀보는데 내가 보기엔 저 여자분에 욕심이 하늘을 찌를듯하구려..
    남자욕심도 많을듯싶구려..~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4.1.23 6:49 AM 신고
    :-)*아무리 억울하다고 하지만 이곳은 모든 사람이 볼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타인의 얼굴을 아무 생각 없이 올리시는건 자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청향초 '04.1.23 1:31 PM 신고
    :-)*개인적인 일은 알아서 해결하시길! 그리고 정 그렇게 억울하시다면 법적으로 해결하시기를. 세상에 별의 별 사람 다 있답니다. 님의 처신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니 남들에게 귀차니즘을 끼치는 이러한 몰상식한 글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 4. 아가곰 '04.1.23 4:05 PM 신고
    :-)*말그렇게 차갑게 할필요 있나요?
    님일은 알아서 하세요? 얼마나 답답하고 그랬으면 올리겠습니까? 님같이 리플
    달아 놓은사람들은 자기들이 잘나가고 그러니까 그따위로 써놓겠지만 물론
    틀린 말은 아니예요 그럼 조금이라도 따뜻한 말해주면 안됩 ↓댓글에댓글
  5. 5. 아가곰 '04.1.23 4:08 PM 신고
    :-)*나중에 님들도 저런상황 되면 알겠지만 귀차니즘 ? 이따구 말하면 기분 드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공화당. '04.1.23 6:57 PM 신고
    :-)*ㅎㅎ아닙니다.역설이십니다. 위 두분 제가 압니다만, 남들한테 싫은말씀 하실 두분 아닙니다. 다만 보시기에 안타까워 그러신것입니다. 고정하시고,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귀찮고 하는것이 여자입니다. 요즘 저런여자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공화당. '04.1.23 6:59 PM 신고
    :-)*무엇보다 두분사이에 문제를 부모한테까지 지장을 본의아니게 주셨으이, 그것이 안타깝고, 억울하시고 죽이고 싶으셔도, 부모를 생각하시어 참으시고, 재수없다 하시메 잊어버리십시오. ↓댓글에댓글
  8. 8. 공화당. '04.1.23 7:01 PM 신고
    :-)*발에 채이는것이 여자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그냥 정주지 마시고, 여자는 많은니까 엔조이로 지내십시오. 정주고 가까이 하면 , 메달리고 귀찮은것이 여자입니다. 확실히 아무리 생각을 혀도 난 여자를......ㅎㅎ ↓댓글에댓글
  9. 9. 공화당. '04.1.23 7:03 PM 신고
    :-)*난 여자애들한테 정을 주고 싶어도 그것이 안되던데........ ↓댓글에댓글
  10. 10. 별샘달샘 '04.1.24 10:38 AM 신고
    :-)*아어...저런나쁜년.....고이즈미보다 나쁜뇬.... ↓댓글에댓글
  11. 11. 별샘달샘 '04.1.24 10:39 AM 신고
    :-)*또읽어보니 아주 나쁜뇬이네... ↓댓글에댓글
  12. 12. 에라이 '04.1.24 11:35 AM 신고
    :-)*사진보니 독하게 생겼네 ↓댓글에댓글
  13. 13. 살라딘 '04.1.24 12:05 PM 신고
    :-@*후/장/취/기해서 떵구영을 뚧어버리셈 평생 병년으로 만들어버리셈 ↓댓글에댓글
  14. 14. 누드타잔 '04.1.25 5:05 AM 신고
    :-(*까리하다... ↓댓글에댓글
  15. 15. 오렌지향기 '04.1.28 12:15 PM 신고
    :-)*정말 못된 여자네요.. ...님은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아요. 이번일로 큰 교훈얻으신것이라고생각하고.. 빨리 재기하셔서 꿋꿋하게 살아가길 바래요...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16. 16. 오렌지향기 '04.1.28 12:16 PM 신고
    :-)*근데 글은 김은정씨 아이디로 남기셨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17. 17. 박선희 '04.2.4 2:29 AM 신고
    :-)*고뇬 참 모오옷뗏게 생겼다.. 내 여자친구도 의심을 함 해봐야 겠군.
    힘내세요. 그리고 채팅에서 여자만나서 잘된사람 별로 못봤나이다..
    장금이 화이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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