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데이콤은 다른 선택에 여지가 없을때나 할수없이 선택하세요.
이것들이 좋게좋게 멜보냈더니 답장도 없네요.
개인사이트에도 있는 게시판하나 없는게 데이콤입니다. 왜냐면 게시판있어봐야
맨날 욕이나 올라올걸 잘 알테니까... 얼마나 품질에 자신이 없으면 게시판하나
없겠나를 생각하세요. 아마 게시판없는덴 여기뿐일겁니다.
그리고 데이콤은 어차피 파워콤망 빌려하기땜에 데이콤만 서비스되는덴 없을걸요.
게시판 검색해보니까...
정말 타에추종을 불허하는군요...
검색하는 다른분들 편의(?)를 위해 정리하면...
1. 일단 모뎀은 무조건 의무사용 --> 그래야 해지할때 위약금 몽창 물리니까... 중간 이용중지기간 주지않기위해서...
2.일단 처음 속도잘나오게 하다가 가입후 위약금 이빠이 물릴수 있는시점부터 본색을
드러냄. --> 정상적인 이용료수입보다 위약금수입을 주수입으로 하는걸로 보임.
3.일단 전화로 물어보면 가입점은 본사로 본사는 가입점으로 떠넘김. --> 전형적인
책임회피 수법. 가끔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사원이 약간의 성의있는 대답을 하기도
하지만 회사가 소비자 등치는 거에 회의를 느껴 자진퇴산지 진짜 짤렸는지 다시 얘기할려면 그만뒀다는 소리를 함.
4.한달 무료라고 속인후 실제 청구는 보름땡겨서 납입마감일이 그달 이용마지막날임.
--> 즉 이용요금을 선불로 청구함.
5.원래부터 없었는지 만들었다가 아차싶어 없앴는지 게시판이 없고 모든 민원은 멜로만 받음.
--> 그래야 약한 소비자들을 일대일로 등칠수 있으므로. 여론형성을 방해함. 그나마
답장은 없으니 보내지 마시길... 아! 가입문의는 총알같이 답장함. 한번 시험해보시길...
그런다고 해약못할거 같냐.. 무조건 매일같이 as신청하고요 다신 데이콤 상대맙시다.
X같은 데이콤... 카~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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