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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 길게는 안하겠습니다...

 

글이 자꾸 잘려서
댓글에 이어서 약간만 덧붙이지요.문자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문맥에서 사용하는 의미가 더욱 중요하지요. 우리가 외국 문학 작품이나 옛 작품을 읽고 해석할 수는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하지만 그럴경우 어느 누구도 그 해석이 잘되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나 그 시대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 문자가 어느 전제를 깔고 사용되는지를 보는게 더욱 중요하지요..
예전에 미망인이라면 자기의 남편을 따라 죽지 않은~~~~~~~~아낙네로서 비난의 의미로 사용되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단순히 남편이 죽은 경우을 의미하지요... 아마 시간이 흐르면 어떤으미로 사용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예전에는 글자는 문자는 그대로이지만 그 의미하는바는 전혀 다르다는 점입니다. 님은 이러한 점들을 너무 가놔하신 것 같군요..
그리고 님은 권용태님이 말씀하신 뜻을 너무 자의적으로 해석하신 것 같군요. 또한 공정위쪽에서 이야기한 것도 님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필요하신 부분만 차용하신 것 같고요... 다시 한번 용태님이 올리신 글들과 공정위 쪽에서 다음이 주최한 ㅈ자리에서 한 발언을 찿아서 다시 함 읽어 보세요.. 그리고 현재는 여러분이 전혀 개인의 사생활 침해나 약관법 위반은 생각 안하시는데 또 소비자보호법 위반을 생각 안하시는데 이 문제는 가면 갈수록 님들이 토론의 내용으로 삼으시는 것보다는 사생활 침해 문제, 약관법, 소비자 보호법위반 등이 더욱 부각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전 위 어느 부류도 아닙니다 제가 공정위나 법무부, 정통부 등에 신고 및 질의를 한 이유는 님이 제시한 유형에는 없군요. 오늘 새로운 내용으로 질의 하나 더 했지요, 다음의 행태는 새로운 유형의 정보장사로 볼 수 있는게 아니가 하고요.. 답변이 오면 다음이 실제 시행할 때 같이 걸어 고발을 할 생각이지요.





written by ()
2001-11-16 00:08:25
48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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