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TV에만 봤지만
주인이 누군지 객이 누군지 알수 없군요!!!
아니 이런일이 참... 말이 안나오네요
전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아디다스' 매장에서
제 아들이 순간적인 충동구매로 사이즈 하나밖에 없는 츄리닝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집에와서 입고 나니깐 사이즈 좀 작은듯 하여 산지 20분만에 전화를 주어
큰사이즈 교환이 아니면 환불 요청을 했다. 그 주인 왈 '낼 전화 드리겠습니다'.
그담날 전화오기를.. 환불을 하러 오후에 와달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아들은 아르바이트 땜에 제가 직접 갔습니다. 갔는데 거기서 하는말이
바지에 구김자국이 있다고 안된다는것이였습니다. 제 아들은 사고 나서 겨우 5분!
컴퓨터 앞에서 바지를 입었던것뿐인데.. 구김자국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나이도 어려보이는 업주 1명과 종업원 3명이 저한테 반말을 하면서 막 뭐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제 나이 50에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것입니까! 완전 주객이 전도된것 같아요!
손님한테 나이도 어린 업주와 종업원이 반말을 하면서.. 112에 신고하라고 하고....
자존심이 강한탓에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경찰관이 와서 말리면서.. 저한테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신고를 하라고 하는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나쁘고 분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글은 제 아들이 컴퓨터로 제 속 마음을 쓴것입니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아디다스 매장입니다! 딴 매장에서도 이런일이 없길 바랍니다!
특히 김포시 사우동 아디다스 매장 경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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