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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팍'에대한 나의 소견!

 

평생 지어 먹는 밥도, 질거나 탄밥이 될 때가있다.
 먹는 사람이 입맛에 않맞는다 타박은 이해한다.
잘해달라 충고나 부탁은 고맙게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노력하며 밥짖는 사람을 책하는 것을 넘어,
 멀쩡한 밥솥까지 들먹이는 것은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이 ‘비팍’은 누구에것도 될 수없다.
 밥솥을 사다걸고 상 차려주는 사람에게 고마움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밥을 먹기 위해서는 재료구입은 당연한 일,
 밥짖기 위해 ‘속도패치’구매협조비등 으로는 도저히 어려워,
협력업체 확보와 유대가 더욱 필요할진대..

개인사정 환경에따른 ‘속패’ 사용의 문제나 먹는밥과 반찬이
간혹 나쁘다고 할소리 쓴소리 도를 넘는 행동은 않됩니다.

어쩌다 간혹 들리는 회원이 아니라면,
 이‘비팍’의 살림을 다알고 있다. 단칸방 어려운 살림인 것을!
운영자가 거의 사무실서 침식을하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작년말 처음으로 넓은환경은 아니지만 앞으로‘정모’시행을 위해
 송년회겸 모임을 갖고 견학 및 회사소개등 대화를 열었으나,
바쁜 연말등 많은회원이 참석치 못하여 앞으로는,
 월차적 수시모임을 갖는 것을 연구고려해서 ‘비팍’을 이해하고
궁굼한분, 또 잘못 오인하는분이 없도록 시행도 하겠답니다.

많은 사람이 입에맞는 밥을 짖기위해 이래저래 다듬고 고쳐가며
개인적 욕심없이 노력하는 운영자를 오해는 하지 맙시다.

아직 미혼의 몸으로 명문대를 나와 직장의 융숭한 대접을 뿌리치고
 3년간을 개인 홈피로 시작, 몸을던져 온갖 심혈을 기울였으며
한때는 건강이 나빠져 부모님의 반대와 운영의 시련도 극복해가며,
 지금도 항상 초심의 마음에서 일하는 ‘박병철 운영자’에게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이 ‘비팍’에서 주로 활동하는 청소년회원님,의 노력과 뒤에서 많이
 지켜보시는 선배회원님의 동참활동을 기대합니다.
읽어주신 회원님 모두 감사합니다.



청솔
2004-01-17 14:26:58
734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콜라뚜껑 '04.1.17 4:33 PM 신고
    :-)*돈벌기가 그리 쉽나요? 자기고생해서 돈버는걸 보고 안타깝다..도와줘야겠다 그런건 아니라고봅니다. ↓댓글에댓글
  2. 2. 福navi '04.1.17 7:45 PM 신고
    :-)*화이팅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스칸조 '04.1.17 2:53 PM 신고
    :-D*아하~! 비팍이 그런사연을 갖고 있군요. 잘 알았습니다. 그러하다면 당연히
    협조와 아울러 박수를 보내야지요. 그리고 큰힘은 없지만 자그마한 보탬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비팍과 모든회원에게 갈채와 화이팅을 .............. ^(^* ↓댓글에댓글
  4. 4. lemin '04.1.18 8:30 AM 신고
    :-)*로그인하게 만들으시는군요.. 참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가끔 멋도 모르고 자기의 발언및 행동이 누군가에게 심히 상처가 될지도 모르면서 비판과 착각하고 내뱉는 분들 자중하셔야 됩니다. 일을 함에 있어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는 것은 당연하지요. ↓댓글에댓글
  5. 5. lemin '04.1.18 8:34 AM 신고
    :-)*또한 이런 여러사람이 공유하는 사이트를 특정인에게만 맞출수도 없는일. 단순히 돈버는 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열심히 뛰시는 운영진분들께 격려의 말 한마디씩 해주는게 어렵지는 않잖아요? 감정을 섞지않고 잘못된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 차분히 짚어줘요 ↓댓글에댓글
  6. 6. lemin '04.1.18 8:37 AM 신고
    :-)*잘한부분이 있음 칭찬도 해주셔야죠. 일부분만 보고 그게 다인양 판단은 스스로를, 또한 남을 갉아먹는 행동이 됩니다. 걍 제 생각 뱉어봤어요. 병철님 대단하신 분이구요, 앞으로 더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lemin '04.1.18 8:39 AM 신고
    :-)*같은 사장이라는 입장이라서 제가 더 동감하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여하간 제대로된 CEO분중의 하나입니다. 병철님, 운영자님 모두 힘내시구요. 더더욱 발전하는 비씨파크 만들어주세요! ↓댓글에댓글
  8. 8. 희망 '04.1.18 10:14 AM 신고
    :-)*홧팅!비씨팤!홧팅 병철님! 걍 묵묵히 지켜보기만 할겁니다. 달리 도와드릴수가 없기에 말이나 안하면 도와드리는거맞죠? ↓댓글에댓글
  9. 9. 청솔 '04.1.18 12:29 PM 신고
    :-)*사회경험과 판단만남은, 한발앞서 세상을 산 사람으로..
    소비자문제가 빈번한 ‘인터넷’의 현실인바,
    正道를 걸으며 정진하는 젊은후배 CEO님들께 격려가 못내아쉽고,
    간혹 이치와 사리분별없는 활동내용을 접하다보니,
    안타까워 망설이다 ↓댓글에댓글
  10. 10. 청솔 '04.1.18 10:43 PM 신고
    :-)*몇자 적었습니다. 윗분들의 동감에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병철 '04.1.20 10:25 PM 신고
    :-)*의견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_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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