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연합뉴스) 고승일특파원= 일본의 산케이(産經)신문은 한국의 독도 우표 발행 방침과 관련해, 15일 사설을 통해 '한국은 먼저 (독도에 설치된) 각종 시설을 모두 철거해 본래의 자연을 되찾아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산케이는 이날 `자연에 상처를 주는 것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한국측은 독도 우표발행의 목적으로 독도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일깨워주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우표 디자인과는 어울리지 않게 독도는 상처투성이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밝혔다. 산케이는 "한국측은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일본의 반대와 항의를 무시한 채 경비대를 상주시키고, 실력으로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었다"면서 "최근 그같은 지배를 과시하기 위해 경비대의 숙사와 도로, 헬리포트, 무선탑 등은 물론 부두까지 건설했다"고 말했다. 신문은 "독도의 영유권은 한국이 실력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일본이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영유권 주장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그것과 동시에 일본 정부는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표현)의 자연을 보호해 본래의 무인도로 돌려놓자'는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ㅡㅡㅋ 쪽바리넘들이 드디어 실성한듯..........시설물 철거하면~ 일본 자위대가 점령할지도...... |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