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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한 밤!

 


나는 겨울엔 스포츠가 별로, 
 우리 토종끼리 뭉쳐 구장에서 두둘겨야..
모처럼 어제는, 통쾌했다.
 우리 ‘올림픽대표’가 강호 ‘파라과이를, 5:0 완승!
최성국의 골을 시작으로 최태욱의 헤드트릭..
 잠이 달아나 버렸다.
입이 텁텁, 동치미국물에 국수말아서 그냥 후루룩
 마음과 몸이 정말 시원한 밤이었다.



청솔
2004-01-15 09:52:45
38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원성연 '04.1.15 9:57 AM 신고
    :-)*아 어제 2:0 까지밖에 못봤어여 하두 졸려서 그만 잠이 왔어요 그런데 5:0으로 완승이니 기분이 좋군요 ^^* ↓댓글에댓글
  2. 2. 스칸조 '04.1.15 1:34 PM 신고
    :-)*아~! 그러니까 3쾌한 밤이었군요~~~~~~!!!
    유쾌, 상쾌, 통쾌한 밤 !!!!!!!!!!!!!! ↓댓글에댓글
  3. 3. 福navi '04.1.15 6:16 PM 신고
    :-)*저도 2:0 까지 보다가 잠들었어요..ㅋㅋ 통괘한 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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