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e (OST, Notre Dame De Paris/'98) - Various Arists
Belle, c'est un mot qu'on dirait inventé pour elle
Quant elle danse et qu'elle met sont corps à jour
Tel, un oiseau qui étend ses ailes pour s'envoler
Alors je sens l'enfer s'ouvrir sous mes pieds
J'ai posé mes yeux sous sa robe de gitane
A quoi me sert encore de prier notre dame ?
Quel est celui qui lui jettera la première pierre ?
Celui là ne mérite pas d'être sur terre
Oh ! Lucifer, oh ! Laisse-moi rien qu'une fois
Glisser mes doits dans les cheveux Esméralda
Belle, est-ce le diable qui s'est incarné en elle
Pour détourner mes yeux du dieu éternel
Qui a mis dans mon être ce désir charnel ?
Pour m'empêcher de regarder vers le ciel
Elle porte en elle le péché originel
La désirer fait-il de moi un criminel
Celle qu'on prenait pour une fille de joie une fille de rien
Semble soudain porter la croix du genre humain
Oh ! Notre dame, oh laisse-moi rien qu'une fois !
Pousser la porte du jardin Esméralda
Belle malgré ces grands yeux noirs qui vous ensorcelle
Mademoiselle serait-elle encore pucelle
Quand ses mouvements me font voir monts et merveilles !
Sous son jupon aux couleurs de l'arc-en-ciel
Ma dulcinée laissez moi vous être infidèle
Avant de vous avoir mené jusqu'à l'hôtel
Et l'homme qui détournerait son regard d'elle
Sous peine d'être changé en statue de sel
Oh ! Fleur de lys, je ne suis pas homme de foie
J'irais cueillir la fleur d'amour Esméralda
J'ai posé mes yeux sous sa robe de gitane
A quoi me sert encore de prier notre dame ?
Quel est celui qui lui jettera la première pierre ?
Celui là ne mérite pas d'être sur terre
Oh Lucifer, oh laisse-moi rien qu'une fois !
Glisser bspmes doits dans les cheveux Esméralda
Esméralda
- 아름다움 -
아름다움, 그건 그녀를 위해 만든 말인 것 같아요.
날아오르기 위해 날개를 펼친 새처럼 그렇게,
그녀가 춤을 추며, 그녀의 몸을 드러낼 때면,
저는 발아래로 지옥이 열리는 것을 느낀답니다.
저는 그녀의 집시드레스를 응시했어요.
성모 마리아께 기도하는 것이 제게 아직도 무슨 소용이 될까요?
그녀에게 맨처음 비난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바로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할 자격도 없답니다.
오! 사탄이여, 오! 단 한번만이라도
Esmeralda의 머리결을 어루만질 수 있게 저를 내버려두세요.
아름다움,
그건 영원불멸의 신으로부터 저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그녀 안에 구현된 악마같은 건가요?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려고,
이렇게 육체적인 욕망을 가진,
저라는 존재 안에 놓여진 악마같은 건가요?
그녀는 그녀 안에 원죄를 지니고 있어요.
사람들이 창녀로 여겼던,
뜻하지 않게 인류의 십자가를 진 것 같은,
보잘 것 없는 그 여자를 탐하려는 생각이
저를 죄인으로 만든답니다.
오! 성모 마리아여, 오, 단 한번만이라도
Esmeralda의 낙원문을 밀도록 저를 내버려두세요!
당신을 매혹하는 이렇게 검고 커다란 두 눈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아가씨는 여전히 처녀일거에요.
그녀의 몸짓은 얼마나 저로 하여금
산들을 보게하고 경탄을 자아내게 하는지요!
무지개색깔 만큼이나 화려한 속치마를 입은 저의 연인,
호텔까지 당신을 데려가기 전에,
당신께 충실하지 못한 저를 내버려두세요.
또한 소금조각상으로 변하는 형벌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그녀에 대해 애써 시선을 돌리고 있는 남자를요.
오! 백합과도 같이 순백의 꽃이여,
저는 겁많은 남자가 아니랍니다.
저는 Esmeralda의 사랑의 꽃을 따고 말거에요.
저는 그녀의 집시드레스를 응시했어요.
성모 마리아께 기도하는 것이 제게 아직도 무슨 소용이 될까요?
그녀에게 맨처음 비난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바로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할 자격이 없답니다.
오! 사탄이여, 오! 단 한번만이라도
Esmeralda의 머리결을 어루만질 수 있게 저를 내버려두세요!
Esmeralda.
-98년도 파리에서 크게 이슈가된 '파리의 노틀담성당' 입니다.
아직까지도 연말이 되면 언급이 되곤 하는데 특히 일절을 부른 갸후(곱추역)의
목소리는 우리나라의 임재범에 버금가는 목소리같네요.
그럼 그 OST 시디중 가장유명한 'Belle'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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