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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성적표 & 황당한 사건

 

★국회의원의 성적표


국어: 미 - 말하고 쓰고 읽는 것은 뛰어나나 듣기는 개판이다.
수학: 수 - 월급 계산 잘 하고 선거 날짜에 상당히 민감하다.
외국어: 양 - 외국여행 잘 다니고 외제차는 좋아하지만 강대국에게는 약한 모습.
사회: 가 - 사회 봉사와 참여는 명절이나 연말에만 하고 사진만 잘 찍는다.
지리: 수 - 어디든 골프 치기 좋고 돈 되는 곳이면 잘 찾아다닌다.
음악: 양 - 음주가무에 능하나 명절 때 가끔 나와 부르는 노래 실력은 음치다.
윤리: 가 - 배신 잘 하고, 욕 잘 하고, 쌈 하고, 욕먹을 짓만 한다.
체육: 수 - 선거 때 밤낮을 안 가리고 매일 걸어다닌다.

★황당한 사건

1. 벨기에 한 지역에서 도둑질을 하던 좀도둑이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뒷문으로 다급히 빠져나가 발목을 붙잡는 경찰을 뿌리치고 3m가 넘는 담을 간신히 넘어갔다. 옷을 털고 일어나 보니 시립 형무소였다.

2. 독일 소도시에서 짙은 안개 속에 운전하던 두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둘 다 중상을 입었다. 그런데 그들의 차는 흠집이 하나도 없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안개가 짙어 중앙선조차 잘 보이지 않던 길을 운전하던 그들이 운전석 창 밖으로 목을 내놓고 달리다가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상대방 이마를 서로 박치기한 것이었다고 한다.

3. 뉴욕에서 한 남자가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아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그는 물론 죽었다.

4.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죠지는 자신의 공장이 폭파사고로 완전히 파괴되는 일을 겪었다. 다행히 한쪽 벽만 무너지지 않았는데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벽쪽에 서 있어서 그는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 병원에서 며칠간 치료를 받고 퇴원한 그는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중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5. 뉴욕의 한 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 판정을 받고, 관 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관 속에서 조문을 받던 중 심장에 충격을 받고 살아나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으로 즉사했다.

6. 1993년, 달라스에서 마이크라는 사람이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를 촬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가 너무 낮은 육교 밑을 지나가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다 육교에 걸려 죽었다.

자료출처: 네이버 토크광장



2004-01-12 08:29:14
90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락의지존 '04.1.12 9:30 AM 신고
    :-)*실화라면 좇치 않다 ↓댓글에댓글
  2. 2. 개벽뇌충방법 '04.1.12 2:08 PM 신고
    :-)*그렇게 재미있지 않소 ↓댓글에댓글
  3. 3. 맘마밀 '04.1.17 9:09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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