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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가다 공쳤습니다.

 

오늘 집에 새벽 2시에 들어와서 2시간 자구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직업소개소로 갔건만 겨울이라 일이 많이 없다는 말만 듣고 왔네요...

휴... 돈벌기가 이렇게 어렵나요? 가서 보니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그래도 지하철역 노숙자분들 보다는 이런 분들이 좋아 보이네요.

날씨가 추운 겨울. 한번쯤은 이런분들을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2004-01-12 08:24:48
58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원성연 '04.1.12 8:25 AM 신고
    :-)*힘내시오~ ↓댓글에댓글
  2. 2. 福navi '04.1.12 9:38 AM 신고
    :-)*내도 21살때 새벽에 친구놈이랑 직업소게소를 들락거렸소..
    일없어서 공치면 힘빠지오... ↓댓글에댓글
  3. 3. 청솔 '04.1.12 10:05 AM 신고
    :-)*개인환경 잘모르지만~ 우선 작은 중소업체라도 자리를 잡고
    일 하는것이 어떻실지.. 마음苦生도 덜 할텐데^^ ↓댓글에댓글
  4. 4. 케페우스 '04.1.12 2:22 PM 신고
    :-)*ㅋㅋ 저도 그랬던 적있지요..ㅋㅋㅋ 그날벌어서 그날받는다는 매력에 이끌려서.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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