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모든 제품에는 해당 제조국을 표기해 소비자들이 이 제품이 어디서 제조됐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있으며 PC 부품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현재 용산전자상가 내에서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는 인텔의「펜티엄 4 2.6C GHz」제품이 제조국(생산지) 표기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유통되고 있어 앞으로 표기 여부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12월달에 생산된 제품들.. 그리고 다른 제품에는 제조국 표기
인텔은 보통「말레이시아」「코스타리카」「필리핀」「중국」등에서 제품을 생산해 각 나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주로 아일랜드에서 생산된 칩을 이용해 위의 4개 나라에서 최종 패키징을 완성하게 된다.
생산지 표시가 안되어 있는 인텔 펜티엄 4 2.6C GHz 제품
작년 11월 11일「중국산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 제품 유통 중」기사를 통해 펜티엄 4 2.6C GHz 제품을 소개한 적이 있으며 그 때 제품 사진 속에서도 제조국인「MADE IN CHINA」(중국산)이라고 정확히 표기되어 있었다. 기타 다른 제품들 역시 모두(셀러론 포함) 해당 제조국이 표기되어 있어 소비자나 판매자 모두 손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용산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펜티엄 4 2.6C GHz 제품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제조국 표시가 안되어 있어 이 제품이 어디에서 생산된 제품인지 확인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기존 제품들에 표기되어 있는「폰트(FONT)」스타일과도 비교해봐도 조금 다르게 되어 있다.
현재 인텔 프로세서 제품중 제조국이 표기 안된 상태에서 유통되는 제품은 지난 11월 25일 용산시장에서 판매되기 시작한「펜티엄 4 XE 3.2GHz」모델로 시장 내에서 수요가 거의 “Zero”에 가까워 모든 사람들의 관심 밖 제품이라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지만 펜티엄 4 2.6C 모델은 시장 내에서 판매율 1-2위를 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는 상품중 하나이다.
― 제조국 표기는 소비자들의 최종 알권리이다.
펜티엄 4 익스트림 에디션을 보더라도 인텔이 앞으로 제조국 표기를 안 할 가능성도 높지만 가장 최근에 제조된 제품들은 모두 해당 제조국이 표기되어 있어 아직까지는 정확히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분명한 것은 최종 소비자는 이 제품이 어디서 제조가 됐는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알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제조국 표기는 계속 되어야만 한다.
P.S : (인텔 프로세서는 모두 인텔에서 제조한 제품들이지만 제조국을 표기하는 것도 제조사의 의무중 하나이며 소비자와 제조사간의 기본적인 규칙이(신뢰) 아닐까 생각된다.... 오버클럭킹 유저들한테는 별로 반가운 소식은 아닌 듯... ^^)
□ 참고기사 : [가격동향] 인텔 CPU 가격↑재고는 불안 (01월 07일)
//say25.com/news/read.html?tkind=1&num=358&page=&key=
□ 참고기사 : 용산, M0 스테핑 적용 신형 펜티엄 4 유통중 (12월 09일)
//say25.com/news/read.html?tkind=1&num=286&page=&key=
□ 참고기사 : 용산, 신형 펜티엄 4 XE 3.2GHz 판매개시 (11월 25일)
//say25.com/news/read.html?tkind=1&num=246&page=&key=
□ 참고기사 : 중국산 인텔 펜티엄 4 프로세서 제품 유통중 (11월 11일)
//say25.com/news/read.html?tkind=1&num=208&page=&key=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