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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오늘 가출 하네요 .

 

안녕하세요 ,ㅎ 비씨파크 여러분님 반갑습니다~

 요즘,  가정이 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제 나이 올해 18살.. 아버지께서, 제발 집나가라고 하네요..

 정말 어머니께 죄송스럽습니다만, 아버지 꼴을 못봐서라도 가야겠습니다..

      지금 나가서,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하하, 슬픕니다,,

 가출 이후 아버지께서 저를 찾으실 지 의문이네요..

             어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질려는데,,  저를 어리석게 보시는 분들도 많겠죠

저는 항상, 느꼈습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의 한마디면 모두 허리굽혀야 하는것을..

   아버지의 성격이 정말 싫었고요,, 불만도 많았습니다.. 저도 어리석은거 알지만,,

            좀 전의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제발 나가라고,, 우리들 꼴 보기싫다고,, 꺼지라고... 뻑하면 화내시는,,

 소원성취해드려야 겠죠.. 앞으로 많이 힘들겠네요..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이 힘들겟죠..ㅎ



2004-01-09 15:18:36
72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badger '04.1.9 3:31 PM 신고
    :-)*그래도 집에 있는게 제일 좋은겁니다. 어떻게 생활할지 걱정이네요. ↓댓글에댓글
  2. 2. 아싸경환_。☆∴ '04.1.9 3:37 PM 신고
    :-)*힘내세요.. 웬만하면 집으로 컴백하시지...
    바깥세상 분위기도 아시고 돌아오세요
    아니면 아버지와의 대화를 나누심이...;; ↓댓글에댓글
  3. 3. 스칸조 '04.1.9 4:09 PM 신고
    :-(*우선 자신의 생활태도가 어떠했는지를 되돌아보고 부친의 말씀이 무엇 이었는지
    도 곰곰히 생각해보고 아버지와 솔직하게 대화해 봐요. 그런다음 결론을 내려요.
    내집보다 좋은곳은 이세상에 없으니까....!! ↓댓글에댓글
  4. 4. 福navi '04.1.9 6:30 PM 신고
    :-)*집이 최고여.. ↓댓글에댓글
  5. 5. 원성연 '04.1.10 8:14 AM 신고
    :-)*나가지 마요 ~ ↓댓글에댓글
  6. 6. 나의빛 '04.1.12 5:04 AM 신고
    :-)*나가봐야 고생이라는말이 뭔줄알꺼에요..;; 다시 들어올ㄸ ㅐ민망하겠지만 조금은 고생해봐도 좋을것 같네요. 그래두 너무 오래 나가있진마세요 ↓댓글에댓글
  7. 7. 천상천하유아독존 '04.1.12 4:37 PM 신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서 글을 썼나보군...
    혼자라는 생각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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