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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벌어진 불발된 휴대폰 이벤트의 진실?

 


1월 1일부터 진행한 휴대폰 이동성에 따라 몇몇 인터넷 사이트에서 휴대폰을 공짜로 준다는 이벤트를진행했는데, 이벤트 진행도중 불발되어 수천명의 소비자들의 불만에 쌓여있고, 또한, 사실을 제대로 몰라서 무턱대고 욕설을 퍼붓는 것 같은 혼란이 있는 것 같아서, 바로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네티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비씨파크에서도 두 사이트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대하여 제안을 받았기에 사건의 내막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하여 모두가 잘 알 수 있도록 정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들어서 글로서 정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이미 인터넷에 공개된 사실을 보기쉽게 정리합니다. 추측성 부분도 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시길...


현재 네티즌들의 도마에 오른 사이트는 두 곳입니다. 12월 말까지 예약가입을 접수를 받고 1월 2일날이벤트 취소를 공지한 베타뉴스라는 사이트와, 12월 말에서 1월 7일까지 접수받은 영화자막 사이트로 알려진 X캡션이란 사이트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옥션이나 기타 여러곳에서 조그마한 사건들이 벌어졌을 겁니다.


먼저 베타뉴스에서 진행한 이벤트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베타뉴스는 이직대표이사외 4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치중하는 사이트들이 그렇듯 자체적인 영업능력이 없으므로 아이드림소프트라는 회사와 제휴해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번호이동성을 시작하는데 비하여 다른 업체들보다 먼저 영업을 시작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려고 예약가입 이벤트를 진행했던 것이지요.





12월 30일 이직 사장이 쓴 글을 보면 이벤트 불발될 가능성에 대하여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불발 가능성을 알게 된 듯 합니다.





1월 2일날 휴대폰 기종변경에 대한 공지가 올라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휴대폰 예약가입 신청페이지가 바뀌게 됩니다.



이벤트가 취소되면서 이직사장이 사과문을 올렸고,



이어서 제휴업체인 아이드림 소프트 사장이 사과문을 올리게 되었지요.



그다음날 너무도 답답했는지 휴대폰 이벤트가 불발 된데 대한 소회를 적어놓았습니다. 삭제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게시판에서 찾아보니 없더군요.



글에서 이벤트가 불발된 이유로 KTF 정책의 변화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보조금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KTF와 깊은 교감이 있어서 이러한 이벤트가 나오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불발된 이유는 SKT, 정통부등의 감시로 인해서 할 수 없었다는 주장으로 마무리 되며 시대의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어떤 통신업체든지 이벤트 행사는 본사의 통제를 받게되어 있고, 모든것이 전산처리 되니 본사에서 허락하지 않은 건이 진행될 수는 없게 되어 있으니깐요. 이번에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제가 몇몇분들의 이야기를 들은 정황증거에 따른 추리를 해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12월 24일부터 예약가입 접수받을 때부터 몇몇 휴대폰 업자들은 저건 불발될꺼야라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수천명이 예약가입 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휴대폰 영업업체들이 1월 1일부터 같이 시작해야 할 이벤트를 먼저 시작했다고 통신업체에 불공정하다고 항의를 했을겁니다.


그래서, 통신업체에서 유통대리점들의 손을 들어주면서 이벤트가 불발 되었을것이라 예측됩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1월 1일부터 했어야 하는 이벤트를 통신업체에서 인정해주기 어 려 웠 을 겁니다. 무리하게 진행결과였던것입니다.


이벤트 불발 후 모 회원이 다음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에 대한 성토장이었다가 핸드폰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업자들이 가세해서 핸드폰을 접수받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베타뉴스가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들을 모았는데 장사는 다른 사람이 하는 현상이 나타나니 그리 좋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반대의견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입장에서 돈되는거 뻔히 보이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바보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상도의 관점에서 봤을때, 좋은 행동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재주는 이직이 부리고, 돈은 간첩이 벌어간다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베타뉴스에서는 예약가입 받은결과 1만명이 접수받았는데, 제세공과금이란 명목으로 돈을 지불하여 예약가입을 한사람은 8000명이 약간 넘었습니다. 8천명을 1주일동안 접수받은건 대단한 영업능력입니다. 먼저 시작했기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접수를 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나저나 온라인의 힘을 다시 보여준 결과라 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눈여겨 봐야하는 부분이 또하나 있었습니다. 8000명이나 비용을 지불하고 예약가입을 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 결재자가 너무 많아져서 결국 카드결재가 되지 않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마치 하프플라자때처럼 신용카드 결재가 안되니 은행으로 온라인 입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입금된 사람들의 수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환불처리 과정에서 신용카드와 달리 온라인 입금의 경우 한사람 한사람 확인해가며 다시 입금해 주어야 하므로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직사장과 이직의 부인 그리고 처제와 함께 몇날 몇일 밤늦게 까지 업무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끝이나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번 이벤트 불발로 게임개발업체는 큰 수익을 놓치게 되었고, 베타뉴스에도 수익은 커녕 몇백만원의 송금수수료를 날리게 되었습니다. 공정하게 출발을 하지 않았으므로 그런 결과가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을 보니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서울경제신문에서는 공짜 휴대폰 주의하라는 기사가 나오는것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한바에 다르면 베타뉴스는 환불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Xcaption 사이트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이벤트가 잠잠해질때쯤 Xcaption 이란 사이트에서의 휴대폰 이벤트가 취소된 내용이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문제일까 하고 뉴스를 보니 이런 내용이 올라오더군요.





통신위원회에서 KTF에서 진행중이었던 거치할부제를 금지한 기사도 나왔습니다. 통신위원회의 힘은 역시 강력합니다. 아시다시피 사실 상상을 초월합니다. 벌금을 수억에서 수십억씩부과할 수 있는 정부기관은 통신위원회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모든 통신업체들은 통신위원회의 방향대로 갈 뿐입니다.


이벤트 불발뒤에 게시물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운영자가 삭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결국 운영자가 이벤트 취소에 대한 사과문이 올렸고,



어떤 회원이 Xcaption에 대하여 추적한 결과를 삭제된 뒤 다시 올렸습니다. 개인 사이트로 돈을 버는 것이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결국 진실은 오픈되는 법입니다. (^^)



운영자의 2차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여기 게시판에서도 간첩(?)의 핸드폰 판매에 대한 내용은 나오더군요.



개인정보에 대해서 의혹을 하는 분들이 계신데, 약관이나 개인정보 보호정책은 없지만, 이벤트 진행에대한 공지는 회원가입시 소개가 나오더군요. 개인홈페이지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대한 문제는 이 사이트뿐만이 아닐겁니다. 현재 수많은 개인홈페이지들에 개인정보들이 보관된 개인정보에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하여 누구하나 관심을 가지는 곳도 없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 개인홈페이지에 가입된 회원의 정보를 주인이 사용한 것이니 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주소록도 관리하지 못하는것과 마찬가지이니깐요.



몇가지 아쉬웠던 점은, 문제가 불거지자 두 사이트 모두 게시물이나 댓글을 삭제하면서 문제가 심화되었고, 당사자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누구나 사이트를 관리하다보면 게시판을 통한 항의등의 문제가 발생되면 삭제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게시물 삭제는 예전에 저도 그랬지만, 몇일전 포탈사이트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하더군요. 게시물 삭제의 경우 네티즌들에게는 더 많은 불평을 하면서 문제가 더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평글은 가만히 놔두는것이 삭제하는것보다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로 물의를 빚은 두 사이트 운영하는 분들 모두 젊습니다. 실력있고 유능한 분들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사기치고 도망가실 분들은 아닙니다. 이번에 이벤트 취소로 화가 나신분들께서는 이해를 해주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의성도 없었으니깐요. 물론 욕심이 많았던것 같이 보이며, 당황하여 말실수도 몇건 했던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에 아이스베리 사장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안타까운 이야기죠. 젊음이 실수를 덮지는 못하겠지만, 요즘에는 사회경험도 짧은 사람들이 회사를 이끌어가면서 무언가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는것이겠지만, 사회경험이 짧은 사람들이 회사를 만들어서 이런 실수들이 생기겠지만, 큰 회사에서 사원이나 대리로 일해야 하는 젊은 사람들이 회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번호이동성 문제때문인지 몰라도, 오늘부터 SK텔레콤은 휴대폰 인터넷 판매를 금지하는등의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다 보이는 인터넷에서 숨어서 장사하지 말고, 공정하게 경쟁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통신업체가 이익은 많지만, 유통대리점들의 영업이익과 지속적인 관리수수료로 규모가 커지면 엄청나게 커지기 마련입니다. 휴대폰 과열경쟁이 심화되면, 이동통신사보다는 유통대리점들이 이익을 더 많이 내고, 휴대폰들이 사용안되고 버리는것이 많아 결국 전체적으로는 손해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통신업체들은 모두 같을겁니다.


인터넷 시대에 맞추어 이동통신사는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절감에 따른 이익을 이용자를 위한 투자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에 투자도 해야 할 것이고, 휴대폰 요금도 이제는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사건에 대하여 다시 정리하면, 두 업체가 소비자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는 끼치지는 않았지만(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신적인 피해를 준 것은 사실입니다. 일 똑바로 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두 업체 사장 모두 인터넷을 통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피해보신 분들께서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주시고,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뱀다리시작...


사실 모든 문제의 본질은 돈때문입니다. 소비자는 휴대폰 이용을 저렴하게 하길 원하고, 통신업체는 가입자 증가로 돈을 벌려고, 유통업체는 중간마진 챙겨서 돈벌려고 그러고, 정부는 세금을 많이 받을려고 그러는것이죠... 결국은 돈입니다.


...


요즘 경제도 어 려 운 데, 번호 이동성으로 돈이 좀 돌아서 경기가 좋아지면 좋겠죠.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사실... 저도 이번 휴대폰 번호이동성으로 한몫잡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할겁니다...


...


몇일전 이직사장이 우리도 이렇게 어 려 운 데, 요즘 대학생들 취직도 안되고 정말 어렵겠다라고 하더군요. 사실 제 동생도 백숩니다. 벌써 2년째 입니다.


...


자이온 소프트도 알고보니 저 업체도 원래 핸드폰 가입유통 하는 업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였습니다. 누가 소프트웨어 업체를 핸드폰 가입유통을 하도록 만들었을까요?


...


올해는 경제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 그만 싸우면 좋아질겁니다...


...


뱀다리끝...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포탈 비씨파크 //bcpark.net


※ 본 게시물은 출처를 밝힌 상태에서 전문인용 가능합니다.



2004-01-08 18:44:09
8406 번 읽음
  총 10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귀족 '04.1.8 7:47 PM 신고
    :-)*-0-
    컬럼글이... 묵직한게 아니라...너무 유머러스한거 아니에요?! -_-;; ↓댓글에댓글
  2. 2. 날개달기 '04.1.8 8:33 PM 신고
    :-)*흠.....신청할까하다..안한것이..다행이로소.. ↓댓글에댓글
  3. 3. 미쓰짱 '04.1.8 9:09 PM 신고
    :-)*역시 돈이 문제였군..
    그래도 이런 어래發發帆상황에서도 잘먹고 잘 사는 사람은 있지
    누굴까? 알면서 (/ \).. ↓댓글에댓글
  4. 4. 비겜매니아 '04.1.8 9:46 PM 신고
    :-)*쩝 다음엔 이런글이 안올라오길... ↓댓글에댓글
  5. 5. 이정승 '04.1.8 10:02 PM 신고
    :-)*.. 비씨파크 주인장이 이직띠와 아는 사이라는 것 다 압니다.-_- 이직넘이 다음까페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 간첩님이 그 까페에서 사람들 모아서 가입신청 받고 KT로 부터 유치 수수료 받고 있는 사실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_-;(불확실하지 ↓댓글에댓글
  6. 6. 이정승 '04.1.8 10:04 PM 신고
    :-)*불확실하지만, 아마 받으시겠죠) 이거에 대해서도 별 딴지가 없습니다. 근데, 이직띠도 그렇고 여기 주인장분도 그렇고, 간첩님을 무슨 더러븐 장사꾼 보듯이 하는 군요. 아직까지 그분은 이직띠처럼 소비자에게 피해준것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정승 '04.1.8 10:07 PM 신고
    :-)*이직띠가 간첩님을 남이 불행할때, 등쳐먹는다고 한것도 웃겨죽겠는데..
    (누구네 집에 불났는데 휘발류라도 뿌렸단 말인가..) 여기 주인장이 그딴말을 그대로 인용한것도 웃기구려 .. 진실을 모르는 대다수 사람들은 여기 주인장말을 그대로 믿을 것 아니외까? ↓댓글에댓글
  8. 8. 이정승 '04.1.8 10:10 PM 신고
    :-)*이직띠가 제대로 이벤트하는데, 간첩님이 중간에 수수료 덜받고, 이용자들 빼간다면, 욕 먹어도 싸지만, 정초부터 망친 기분...... 간첩님 아니었으면 다음까페엔 지금도, 이직띠 고소 얘기로 재미있었을것이외다. ↓댓글에댓글
  9. 9. 이재하 '04.1.8 10:31 PM 신고
    :-)*비방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 하십시요... 간첩님이 휴대폰 이벤트를 시작한 것은 베타로부터 실망받은 회원들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여기 운영자라는 분이 그간의 경과를 개인감정이 들어간 자의작인 해석으로 여러 회원에게 공지?? 하는것ㄱ은 문제가 있 ↓댓글에댓글
  10. 10. 이재하 '04.1.8 10:33 PM 신고
    :-)*다고 봅니다. 다음에서 하는 행사에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이루어지는 것이고 강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간첩이라는 분께서 좀더 기다려 보고 더 좋은 조건이 있을것 이라고 만류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가입유치 비용은 받겠지요... 하지만 베타나 ↓댓글에댓글
  11. 11. RedHoodBoy '04.1.8 10:33 PM 신고
    :-@*이젠 여기서까지 목소리 높여야하남....송금수수료주는게 엄청난 머라도 돼는지 말하는군요...... 8천명 이 5만원씩입금했으면 가격이 얼마지요? 그중 만이 현금입금자라고 해도 돈 액수는 엄청 납니다... 4천명 하루에 100명정도 환금이 된다고 하니 환금작업은 엄청 ↓댓글에댓글
  12. 12. 이재하 '04.1.8 10:35 PM 신고
    :-)*다른사이트처럼 말을 바꾼다던지 아닌것을 맞다고 우기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말입니다. 박병철 씨나 이직씨나 서로 친분이 두터운것은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진실을 호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되네요.. 다음의 회원이 화가 난 것은 몇번씩이나 말 바꾸기를 한것과 ↓댓글에댓글
  13. 13. malman '04.1.8 10:35 PM 신고
    :-)*가재는 개편이라...라는 말이 너무도 잘 적용되는 아전인수식 해석이네요... 베타이벤트로 분노에 찬 사람들을 댓글쓰러 가입시키려는 이벤트인가요?(대표적 인물...나) 이벤트 불발은 KTF 탓이 크지만 욕은 이직이 먹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RedHoodBoy '04.1.8 10:36 PM 신고
    :-@*길어 지겠군요.. 몇달이 걸릴지... 그동안의 은행이자는 얼마나 받을까요.....
    그리고 환금 받을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또 어떻고요........
    그리고 베타가 열심히 노력해서 모았다는 말도 그렇고...
    카페를 마치 장사군들이 판을 치는 걸로 말하 ↓댓글에댓글
  15. 15. 이재하 '04.1.8 10:37 PM 신고
    :-)*진실되지 못하게 말을 하다가 나중에 일이커져 못내 진실을 밝히고 이벤트를 취소한데 있습니다. 그리고 돈 얘기를 하셨는데... 재주는 이직이넘고 돈ㄷ은 간첩이 번다고 했는데 저는 다른 생각이 듭니다. 이직이 걷어간 5만원 간첩이 돌려 준다로,.... 제발 현실을 직하 ↓댓글에댓글
  16. 16. malman '04.1.8 10:37 PM 신고
    :-)*꼭 X선일보 기사 보는거 같군요. 이직씨가 사태 파악한 회원들이 요청한 잠정보류-선일괄 취소-재공지-재신청의 절차를 개무시한 대목은 다 빠졌고, 하다못해 신청자수가 얼마나 되는데 그런식으로 하라는 항의에 신청자 수도 비밀이라는 황당한 대목도 없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이재하 '04.1.8 10:38 PM 신고
    :-)*시기 바랍니다. 박병철씨도 젊은 운영자 이신데... 그렇게 한편으로 기울면 이 사이트도 그저 그렇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RedHoodBoy '04.1.8 10:39 PM 신고
    :-)*간첩님이 유치 수수로 받았을거라는 사람 모르는 사람 없고
    똑같은 장사라도 이직씨보단 훨씬 믿음가고... 좋네요.. 저두 신청 못한게
    아쉬울정도로............ ↓댓글에댓글
  19. 19. malman '04.1.8 10:39 PM 신고
    :-)*하루에 100명씩 환불한다는 헛소리도 없고...(성사되었다면 하루 100명씩 100일간 신청했을까요?) e-2000이나 에버폰이나 그게 그거니 왠만하면 그냥 하라는 사태를 폭발시킨 이직의 무식한 소리도 빠져있고... ↓댓글에댓글
  20. 20. RedHoodBoy '04.1.8 10:41 PM 신고
    :-)*베타뉴스도 예전 윈도우 커뮤니티일때나 좋았지 요즘은 여기저기 올라오는 광고판에 짜증났었고 이번으로 전혀 믿을 곳 못되는 것 같군요...
    설마 비씨파크도 똑같진 안겠죠.... ↓댓글에댓글
  21. 21. 태풍의눈 '04.1.8 10:42 PM 신고
    :-S왠만하면 글 안올리는 사람인데..!! 단적으로 1. 간첩님이 핸폰 구입은 간첩님이 원한게 아니고 신청자들이 해달라고서 한것임 2. 현재 핸폰 받을수 있는사람 43명임(43 명가지고 무슨 때돈..) 3. 누구 처럼 자기것이 좋으니 생각해 보라고 위하는척 취소도 안되게 .. ↓댓글에댓글
  22. 22. malman '04.1.8 10:42 PM 신고
    :-)*간단히 말해 억대의 리베이트에 눈이멀어 자기를 믿어준 회원들을 개무시 하고 여전히 헛소리 남발하는 이직은 착한놈이고 이제와서 겨우 수십명 '더 좋은 조건이 나올수 있으니 신중하세요'라며 KT이벤트 막차로 혜택을 베풀어준 간첩씨를 파렴치한으로 모는군요. ↓댓글에댓글
  23. 23. 이재하 '04.1.8 10:43 PM 신고
    :-)*그리고 박병철씨가 간첩님을 장사꾼으로 정의했는데 당신의 말처럼 간첩님이 장사꾼이 맞다고 해도 간첩님은 이직씨나 박병철 씨와 같은 장사꾼이 아닌 진정한 상도의를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 됩니다. 까페 분위기 얼마나 좋은지... 당신은 모를거요.. 베타직원들이 ↓댓글에댓글
  24. 24. 태풍의눈 '04.1.8 10:44 PM 신고
    :-)*하지 않았음 (오히려 더 좋은 조건이 있을것 같으니 한번더 생각해 보고 신청하라고 했음..) 4. 누구처럼 5만원 뜅겨먹고 빼째라식 아님 (처음에 돈 받은것 없고 충저기도 무료 택배비도 무료임 오히려 011 전환 가입자 위해서 사비로 011 사용로 대납해주고 나중에 .. ↓댓글에댓글
  25. 25. 이재하 '04.1.8 10:44 PM 신고
    :-@*비방 해서 그렇지 간첩님 위해주는 진짜 좋은 까페 입니다. 몇자의 필설로 여러사람 현혹 시키지 마쇼!!!!!! ↓댓글에댓글
  26. 26. malman '04.1.8 10:45 PM 신고
    :-)*딱 한마디 박병철씨께 충고더 하고 싶군요. 화난 사람들 대부분 이직이 뭐 죽을죄를 진것도 아니고 용서 가능합니다. 끝없는 탐욕에 제대로 변경 사항을 연락도 못받은 사람들을 다 일괄신청으로 은근슬쩍 처리하려 한 대목에 대해 진정으로 사과를 한다면 말이죠. ↓댓글에댓글
  27. 27. 태풍의눈 '04.1.8 10:46 PM 신고
    :-)*한다고 햇음.. (우리는 간첩님 믿고, 간첩님도 우리믿고 행동하는것임..) ** 요즘 놈현처럼 자기사람 챙기는게 유행이라지만 한사이트의 관리자고 한기업의 운영자면 자기사이트 이용하기 전에 정말 진실을 말해야 되는것 아닌가.. ↓댓글에댓글
  28. 28. 아마존 깅 '04.1.8 10:46 PM 신고
    :-S박병철씨 [특종] 으로 시작해서 진실? 이란 제목으로 글을 쓰려면 좀 더 정확한 글을 쓰십시요!.. 그간의 정황은 간과한체 특정 논리로 특정 업체를 옹호하는듯한 글은 댁의 글에 관련한 피해자의 한 사람으로서 참! 보기 민망하외다... "진실? 난 그때 그곳에 있어쏘" ↓댓글에댓글
  29. 29. malman '04.1.8 10:47 PM 신고
    :-)*진정으로 이직씨를 위한다면 사실을 은폐한 엉터리 변명글 써주는 시간에 좀 꾸짖어 주는 편이 나을겁니다. 이직은 KTF에만 열심히 책임을 넘겼지 제대로된 사과도 하지 않고 잘났다고 버티고 있으면서 하루 100여명씩 환불 해주며 죽는소리 하고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30. 30. 태풍의눈 '04.1.8 10:48 PM 신고
    :-)*그럼 베타이직만 불쌍하고 8000명의 피해자는 전부 나쁜놈들이라서 한사람만 공격했다 말인가.. 왜 그랬는지 정확하게 알고 다음부터 이따위 글 쓰기바람 지나다가 열받아서 한마디함.. 나 오늘부로 이사이는 탈퇴함 더러워서.. 베타도 카드 취소되서 오늘부로 탈퇴했음 ↓댓글에댓글
  31. 31. 태풍의눈 '04.1.8 10:49 PM 신고
    :-)*나.. 참 정말 말 안하고 있으니 세상 더러워지네..!! ↓댓글에댓글
  32. 32. 아마존 깅 '04.1.8 10:49 PM 신고
    :-@*머리가 있다면 타이밍을 잘 고려하시고 이런 글을 쓰시는것이 앞으로 인생사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3자도 아닌 4자가 왈가왈부 하는것은 도져히 못참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구르미 '04.1.8 10:50 PM 신고
    :-)*진짜루 어이가없네 결국은 돈 버는 사람은 하나 밖에 없는거 아니요? 간첩이라는 분 혼자 돈 버는 거구 누구는 욕만 먹구. 거참.. 누가 잘 했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봐서는 이직씨는 불쌍하고 간첩이라는 분은 참. ↓댓글에댓글
  34. 34. malman '04.1.8 10:51 PM 신고
    :-)*1억 리베이트에 눈멀어 자기를 진정으로 믿어준 회원들을 등치려 한 이직이나 탓하세요... 커뮤니티 사장이 이런글 쓸 정도로 시간이 많이 남는 자리라면... 간첩씨가 남의 불행을 이용해? 푸하하... 아참 시간이 남으면 베타가서 환불작업이나 거들지 그러세요? ↓댓글에댓글
  35. 35. 구르미 '04.1.8 10:51 PM 신고
    :-)*기회를 잘 잡은 것 같네요.. 사촌이 땅 사믄 배아프다는 말이 있지만.
    뭐. 그 간첩이라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고 말은 할수 있지만 결코 좋은 사람이라고 말은 못 할 것 같네요.. 절대로.. 불쌍한 이직씨. 돈이 뭔지..ㅜ.ㅜ; ↓댓글에댓글
  36. 36. 정재열 '04.1.8 11:05 PM 신고
    :-(*윗분 이해가 안가네요. 왜 간첩님 나쁜사람이라고 말은 할수가 있다는 거죠? 핸폰사고 싶은데 바람만 넣은 베타보다..적어도 그카페 회원분들은 간첩님에게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사촌이 땅 사믄 배 아프다는 말이 윗분한테 딱 맞는 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37. 37. 박병철 '04.1.8 11:29 PM 신고
    :-)*이정승님/ 이직님뿐만 아니라 김정현님도 제가 아는 사이입니다.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것이 없다고 해서 정상적인건 아닙니다. 제가 예전에 교통사고 나고 누워있을때 찾아오는 보험설계사가 생각나더군요. 미묘한 느낌의 차이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박병철 '04.1.8 11:30 PM 신고
    :-)*이재하님/ 저는 비방한게 아닙니다. 물론 실망받은 회원들을 위해서 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박병철 '04.1.8 11:30 PM 신고
    :-)*bg98038님/ 가재는 개편에 쓴 글은 아닙니다. 다음카페에 가보니깐 정확한 사건의 흐름에 대한글은 없고 성토성 글들만 가득해서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게된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박병철 '04.1.8 11:30 PM 신고
    :-)*malman2님/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 정리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04.1.8 11:45 PM 신고
    :-@*여기 글보고 가입하게 만들려고 작정하고 저딴글을 쓴겁니까? 이직씨 이야기는 어느부분 맞는 부분도 있지만 사용자들이 불발때문에 그런겁니까? 이직씨 말하는 꼬라지 때문에 그런겁니다. 또한 다음카페에 간첩씨의 경우엔 자신이 아는 친구를 통해서 정보를.... ↓댓글에댓글
  42. 42. RedHoodBoy '04.1.8 11:45 PM 신고
    :-)*정리를 하실려면 객관적입장에서 쓰셨어야 된다고 생가합니다..
    더군다나... 이러곳에서 진실이라는 이름하에 글을 쓰셨으면.... ↓댓글에댓글
  43. 43. '04.1.8 11:45 PM 신고
    :-)*허참... 다음 카페의 정확한 흐름이 없었다구요??? 다음에 가입한 회원들은 모두 베타에서 환멸을느끼고 온 사람들입니다..ㅡㅡ 저두 이글 쓰러 여기 가입했네요...흠... 성토성 글만 가득하다는데.. 다음 가입자는 한번더 말하지만!!
    베타의 배신에 대한 ↓댓글에댓글
  44. 44. '04.1.8 11:47 PM 신고
    :-)*저희 나름대로의 하소연!! 과 어떤식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지를 모색하는 곳입니다!! 좀더 자세한 사정을 저희에게 들어보시고.. 수정해주시길.. ↓댓글에댓글
  45. 45. '04.1.8 11:47 PM 신고
    :-@*제공한거고 업자가 아닙니다. 비시파크 또한 베타뉴스와 친분이 있는 싸이트로 잘 알려진 만큼 말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안쓰는것이 더 낫겠지요? 알려면 뭔가 좀 제대로 알고나서 이야길 하던가 여기나 저기나 한통속이라고 밖에... ↓댓글에댓글
  46. 46. '04.1.8 11:51 PM 신고
    :-)*그리고 간첩님 덕분에 현재 잠시 베타에 대한 감정의 불시가 사그라든 상태입니다. 오히려 고마워해야 되지 못할망정 업자취급이나 하고 011전환사용자의 경우 밀린대금까지 우선 자신이 내줬던 사람입니다. 업자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 또 열받네... ↓댓글에댓글
  47. 47. '04.1.8 11:52 PM 신고
    :-)*뭔가 글을 쓸려면 객관적으로 쓰던가 베타뉴스 옹호글로밖에 안보입니다. 베타뉴스에 악감정 있던 사람들 이쪽으로 끌어드리기 위한 글이라면 피씨파크 성공했군요... 축하합니다. ↓댓글에댓글
  48. 48. '04.1.8 11:53 PM 신고
    :-)*할말 다햇으니 다시 탈퇴 하겠습니다^^ 더이상 이런곳에 회원으로 있고 싶지 않네요^^ 오너는 오너답게 행동하시길..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잘못된 말들만 전해주니..원...사이비 종교도 아니구...흠... 말이 지나쳤다면 용서해주시길^^KIN ↓댓글에댓글
  49. 49. '04.1.8 11:56 PM 신고
    :-P*저도 할말 다섰으니 탈퇴하러 갑니다. 이따위로 알지도 못하고 글을 써서 오래살고 싶었던건지 아니면 위에 제가말한대로 회원가입을 늘리기 위한건지 암튼 제가 말할껀 다 했으니까 한가지 당부하자면 이런글은 오히려 더 불화만 생깁니다. 안쓰는게 낫지요... ↓댓글에댓글
  50. 50. kanginsu '04.1.9 12:49 AM 신고
    :-)*박병철사장님..사장님은 참 사회경험이 길어서 이런글을 쓰시는군요..
    그래도 왠만한 사회경험은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이 글은 그 정도되시는 분의 판단이나 역량을 의심케하는 글이군요..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실망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malman '04.1.9 1:17 AM 신고
    :-)*박병철 사장님... 제가 흥분하여 다소 거친 표현을 쓴 점에 대해 죄송하나 이직의 말만 듣고 '진실'이란 제목으로 이런 글을 쓴 점은 분명히 옳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지난 일주일간의 끔찍한 시간을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댓글에댓글
  52. 52. malman '04.1.9 1:20 AM 신고
    :-)*우선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핸드폰 기종이 변경되었을 상황입니다. 이직은 기종은 변경될 수 있으나 '삼성' 기종임은 확실하다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수차례 호언장담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렇다면 계약 조건이 확연히 바뀌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댓글에댓글
  53. 53. malman '04.1.9 1:22 AM 신고
    :-)*무엇이였겠습니까? 당연히 정확한 공지입니다. 베타 홈피에 달랑 글 하나 올려 놓고 그게 다였습니다. 그 글 내용도 이러이러하니 왠만하면 그냥 해라....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신청자가 만여명이라고요? 제가 홍보해준 5명중에 베타 홈피에 가는 사람은 저 혼자 ↓댓글에댓글
  54. 54. malman '04.1.9 1:24 AM 신고
    :-)*였습니다. 나머지 4명중 메일이나마 가장 먼저 받은 사람은 2일 오후에 받았습니다. 1일 내내 이직은 못믿으면 취소해라, 이만한 조건도 없다, 취소 신청 안하면 하는 것으로 간주한다...라는 황당한 소릴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malman '04.1.9 1:26 AM 신고
    :-)*격분한 신청자들은 그렇다면 일괄 취소하고 변경 내용을 정확히 알린 다음 하겠다는 사람을 다시 신청 받아라...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직은 분명 대부분의 선의의 피해자를 막겠다는 논리를 펴고 있었는데... 그만큼 자신 있다면 법적으로도 문제없는 ↓댓글에댓글
  56. 56. malman '04.1.9 1:28 AM 신고
    :-)*재신청을 받으면 별 문제 없는 상황이였습니다.(이미 선신청, 입금 등이 완료된 상황이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직은 그러지 않았을 뿐더러 그런 제안등에 대해서는 '전혀' 반응이 없었습니다. 회원들을 위한다면 이러이러한 상황이니 죄송하고 그래도 하실분은 신청해 ↓댓글에댓글
  57. 57. malman '04.1.9 1:30 AM 신고
    :-)*주세요...라고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재신청 받을 경우 신청자 수가 처음보다 급감할 것이 뻔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무리수를 두다 욕을 먹은 것이였습니다. 결국 전면취소란것도 KTF에서 못하게 했기 때문이지 피해자를 줄이자는 것도 아니란것이 드러났지요.. ↓댓글에댓글
  58. 58. malman '04.1.9 1:32 AM 신고
    :-)*자신의 탐욕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사과도 없습니다. 뻔한 변명만 가득하지요... 잘해보려 했는데 KTF가 어쩌구... 신청자중엔 부모님, 애인, 회사동료 등 베타와 무관한 사람들을 소개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멋도 모르고 좋은 핸드폰 받는다고 살다가 어느날 해피콜 받 ↓댓글에댓글
  59. 59. malman '04.1.9 1:34 AM 신고
    :-)*고 어어하다가 신청되면 취소도 안된다더군요... 그런 사람들이 단지 취소신청 안했다고 다 신청 간주라는 이직의 그 거대한 욕심엔 정말 할 말이 없었습니다.(사과조차 없습니다.) 거기다 급조된 변명을 일삼았기 때문에 나중엔 정말로 문제가 될 것도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malman '04.1.9 1:36 AM 신고
    :-)*대표적인 것이 해피콜 취소 운운이였습니다. 마음약한 사람들이 경과를 보고 싶어하자 이직은 처음에 분명히 해피콜때 기종을 알려주고 그 때 취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갑자기 해피콜때 기종을 알려주면 애버폰 신청자는 누가 신청하겠느냐...라는 소리를 ↓댓글에댓글
  61. 61. malman '04.1.9 1:37 AM 신고
    :-)*하면서 기종은 랜덤발송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바꿈이 두번 오락가락했습니다. 사람이 어리숙해서 둘러대느라 그랬는지 헷갈리게 해서 끝까지 끌고가려는 고도의 영악한 상술인지 모르겠으나 분명한것은 매우 잘못된 처사라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malman '04.1.9 1:38 AM 신고
    :-)*약정할인이 아니랬다가 약정할인의 변경이라는 말바꿈도 그랬고, 슬그머니 끼어든 부가서비스 의무사용도 그랬으며, 이벤트 주체도 계속 변했으며, 평균 사용 3만원 미만일 경우에 대해서는 보증금 1,2억이 예치되니 걱정할것이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주체는 ↓댓글에댓글
  63. 63. malman '04.1.9 1:40 AM 신고
    :-)*가난한 게임회사(빚투성이인)라더군요... 무슨돈으로 그 돈 예치하나요? 하이라이트는 뭐 대단한거라고 신청자 수를 절대 못 밝히더군요... 신청자에게도 못 밝힐 그런 절대 비밀을 박사장께는 이야기 하는거 보니 허탈하군요... ↓댓글에댓글
  64. 64. malman '04.1.9 1:42 AM 신고
    :-)*뭐 잘했다고 가정교육 덜된 티내며 댓글 달아 참아주던 회원들까지 뚜껑열리게 만들고... 만명이나 신청 받아 놓고 환불할때 전화 빗발치자 수화기 내려 놓고 있다가 걸리질 않나... 오락하는 직원이 발각되지 않나... 알바 하나 써서 100명 처리 하는걸 무슨 자랑이라 ↓댓글에댓글
  65. 65. malman '04.1.9 1:44 AM 신고
    :-)*늘어놔서 불지르고 기름붓질않나...(이벤트 성사 되었다면 이직은 하루에 100명씩 100일간 처리해 주었을까요?) 간첩씨를 파렴치한 업자로 욕까지 하더군요... 그사람 정체는 아직 모릅니다. 업자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직보다 좋은 조건으로 ↓댓글에댓글
  66. 66. malman '04.1.9 1:46 AM 신고
    :-)*50명 받아간게 그렇게 배 아프단 말입니까? 그사람 없었으면 이직은 고소당했을겁니다.아마도... 자기는 수없이 말바꿔가며 한명이라도 더 끌어들이려고 그 난리를 쳤으면서 '더 좋은 기회가 있을지 모르니 신중하라'는 사람에게 그딴 소리나 해댈 자격이 있는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67. 67. malman '04.1.9 1:48 AM 신고
    :-)*이 이벤트가 커진건 조건이 좋은 탓도 있었지만 회원들이 베타와 이직을 믿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자기 신용을 걸고 주위 사람들에게 소개해주었고 그 사람들은 그래서 생판 첨보는 사이트에 와서 회원 가입하고 선듯 돈을 넣었던 것입니다. 이직의 명예 이전에 수 많은 ↓댓글에댓글
  68. 68. malman '04.1.9 1:50 AM 신고
    :-)*개인들의 명예가 손상되었습니다.(이직이 명예 운운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한점 사과 없습니다. 네... 저도 인터넷사이트 어래發發帆거 잘 압니다. 억억하는 그 돈 포기하기는 너무 달콤한 유혹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돈이... 자기를 믿어준 수 많은 사람들의 ↓댓글에댓글
  69. 69. malman '04.1.9 1:52 AM 신고
    :-)*가슴에 못을 박고 등에 비수를 꽃으며 탐낼만큼 그렇게 큰 돈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 일주일간 목격한 그 탐욕의 극치...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박병철님... 다음 카페에 올린 글들이 다 성토성이라고요? 거기 사람들은 정초 부터 이직의 쇼에 이갈리게 당했던 ↓댓글에댓글
  70. 70. malman '04.1.9 1:54 AM 신고
    :-)*사람들입니다. 인생역전, 프렐류드, 파라파, 아기골룸둘째... 이런 분들과 접촉이라도 시도해 봤습니까? 아니면 베타 공지, 모바일 게시판, 자유게시판의 수 맣은 글과 리플들을 다 읽어나 봤습니까? 하루 정도는 시간을 내야 할 겁니다. 이직이 전화해서 억울하답니까? ↓댓글에댓글
  71. 71. alisa '04.1.9 1:55 AM 신고
    xx*박병철씨 이직씨한테 무슨말을 듣고 이런 거.짓.투.성.이 글을 쓰셨는지는 모르지만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처음부터 전말을 지켜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어이가 없음직한...무슨 스포츠 찌라시 기자도 아니고...여하튼 KIN~ ↓댓글에댓글
  72. 72. malman '04.1.9 1:59 AM 신고
    :-)*돈 날려서 억울하고 그래서 간첩씨가 죽이고 싶답니까? 그렇지 않아고 잊고 싶고 참고 싶은 사람들 그만 건드리라고 충고좀 해 주시죠... 단지 원초적 돈 욕심을 넘어서는 이기적인 잔머리... 그리고 자기 합리화... 사람들은 그걸 못견디는 것입니다. 누가 이직더러 ↓댓글에댓글
  73. 73. malman '04.1.9 2:00 AM 신고
    :-)*죽으라고 했습니까? 제대로 사과하고 똑바로 살라고 하는거지... 이직이 놓친 그 많은 사람들... 만약 베타가 망한다면 돈이라도 보냈을 바로 그 사람들이라는 것을 이직은 모르더군요... ↓댓글에댓글
  74. 74. Wi-Fi '04.1.9 2:37 AM 신고
    :-)*두 분이 친한건 알지만, 비팍의 박사장님이 욕먹을 각오까지 감수하고 남의 잘못을 합리화하는 글을 올릴정도로 우정이 돈독하거나, 상황 파악이 안되는 분은 아닐겁니다...아무래도 순진한 박사장님이 이직ㅆ의 술수에 놀아나고 있는듯...8001번째 피해자...^^; ↓댓글에댓글
  75. 75. 나그네 '04.1.9 6:38 AM 신고
    :-)*과연 어느분의 술수에 놀아난것일까요 ??
    제가보기엔 두분다 고도의 상술(??)을 피면서 회원들을 이해시킬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왜 욕먹을 글을 올렸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76. 76. '04.1.9 8:01 AM 신고
    :-|*대기업에 놀아 났다고 볼 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베타뉴스를 제대하고 나서 알게 된 후부터 약2년 동안 자주 들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를 이직씨를 믿고 아니 베타를 믿고 입금하였습니다. 작년까지가 신청일이었습니다. 신년 1일이 되자 마자 기종이 케티에프 ↓댓글에댓글
  77. 77. '04.1.9 8:03 AM 신고
    :-)*로 바뀌었으며 해피콜시 기종확인하시고 취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전화도 주더군요. 케티에프폰이 기능은 더 좋다. 해피콜시 취소 가능하다...등등 사람들은 속았다, 계약을 그대로 이행하길 바라는 글과 리플이 넘쳐 났습니다. 나중엔 취소 신청을 하지 않으면 자동 ↓댓글에댓글
  78. 78. '04.1.9 8:05 AM 신고
    :-)*자동, 자동... ↓댓글에댓글
  79. 79. '04.1.9 8:07 AM 신고
    :-)*자동으로 이벤트 신청이 되더군요. 세상에 내용이 바뀌면 자동 취소 되고 재신청을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저에겐 자동 재신청 받는 곳은 베타가 처음이었습니다. 결과야 뻔하듯이 회원들은 분노의 글과 리플을 달았고 결국 이벤트를 베타에서 일방적으로 취소 시켰 ↓댓글에댓글
  80. 80. '04.1.9 8:10 AM 신고
    :-)*고 케티에프폰으로 할려는 회원들까지도 화 나게 만들더군요. 회원들의 의견은 없고 폭탄 선언만 자꾸 하고 점점 신용을 잃으니 회원들은 12개월 의무 사용이 아닌 약정 할인 아니냐..라는 의문도 품고 입금한지 10여일 되었고 취소 된지도 1주일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댓글에댓글
  81. 81. '04.1.9 8:12 AM 신고
    :-)*환불은 대부분이 받지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 카페는 베타 회원들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만들어 졌고 분명히 앞으로 대처에 대해 논하자라는 취지에 만든 카페라고 대문에도 적혀있습니다. KT국 중에 아는 사람이 계시다는 간첩님이 좋은 행사 ↓댓글에댓글
  82. 82. '04.1.9 8:21 AM 신고
    :-)*가 있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지만 더 좋은 행사가 있을 수 있으니 급하게 참가하지말라고 하는 등 사람들을 위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러자 이직씨는 베타 공지에 잡담 수준의 글 간첩님을 비방하는 글을 썼다가 또 회원들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어느 회사 ↓댓글에댓글
  83. 83. '04.1.9 8:24 AM 신고
    :-)*대표가 이런 글을 공지에 쓸 수 있냐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직씨를 믿고 참가한 이벤트에서 이직씨는 회원들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으로 보였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건하고 홈페이지 닫을 계획인 사이트의 분위기 ↓댓글에댓글
  84. 84. '04.1.9 8:26 AM 신고
    :-)*였으니 ㅡㅡㅋ 제가 생각해 볼 때 문제는 베타 뉴스에만 있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 발생시 베타뉴스가 취한 행동은 상당히 문제가 많았고 생각없이 쓰여진 것처럼 보이는 글도 많았고 1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말은 자꾸 바뀌어서 신용을 잃게 만들었던게 ↓댓글에댓글
  85. 85. '04.1.9 8:29 AM 신고
    :-)*이 번 행사의 결과를 불러 왔다고 생각합니다. 베타 뉴스의 글과 리플(많지만 조금씩만 봐도)을 보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하는 생각을 하시게 됩니다. 2년간의 쌓였던 정은 다 없어지고 저도 환불 받고 나면 회원 탈퇴할 것입니다. 베타 정도의 정보는 다른 곳에서도 ↓댓글에댓글
  86. 86. '04.1.9 8:32 AM 신고
    :-)*많이 구할 수 있습니다. 비씨파크랑 베타뉴스랑 서로 잘 아는 사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친한 사이는 한 사람의 잘 못을 편들어 주는게 아니라 잘못을 꾸짖어 주고 그 사람이 다시 일어 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박병철씨는 베타뉴스 회원들이 ↓댓글에댓글
  87. 87. '04.1.9 8:34 AM 신고
    :-)*1주일 넘도록 고생한 것에 대해서 정치인들 수해 지역 보러 와서 수고 하시네요..라는 말만 남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본 질적인 피해자가 누구이며 어떤 점이 문제인지 파악을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잠 깨자마자 황당해서 대충 몇자 적어 봤는데 정리가 안 되었지만 ↓댓글에댓글
  88. 88. '04.1.9 8:37 AM 신고
    :-)*회원들이 재산인 커뮤니티 사이트가 회원들의 믿음을 잃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예가 된 베타뉴스, 앞으로 회원들을 위해서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글 남길 공간을 주신 비씨파크도 감사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별명없음 '04.1.9 11:09 AM 신고
    :-@*http://www.phonesawa.co.kr 에 들어가보면 정통부와 통신사가 소비자를 얼마나 조롱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0. 90. 은빛무궁화 '04.1.9 1:18 PM 신고
    :-)*역시 대부분 베타의 운영자를 비난하는글 일색이군요
    하긴 대부분 베타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사람으로 보이긴 하는데 저를 포함해서 그렇지 않다면 이런 글에 관심을 보이지는 않겠죠 대부분의 글이 인신공격적이군요 해도 너무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이규진 '04.1.9 3:04 PM 신고
    :-@*보쇼 위엣분. 가만히 있다가 로그인 하게 만드시는 구려. 자기 스스로 이벤트 신청하지 않았던 제 3자로서 이런 글에 관심 보이지 않는다고 해놓고 댓글 달려고 했으면 최소한 윗사람들이 먼저 올린 댓글이라도 함 읽어보고 사태 파악 하는게 예의라 생각하오. ↓댓글에댓글
  92. 92. 이규진 '04.1.9 3:06 PM 신고
    :-@*대부분의 글이 인신공격적이라고 하셨소? 국어 교육에 문제가 있으신 분이 아니라면 어째 그런 생각이 드신 것이오? 행여 보충자료가 필요해서 그러시다면 http://○○○.net/betaevent 에 가시면 이직씨 망언이 자세하게 정리되 있소. 이것 보고도 인신공격이네 어 ↓댓글에댓글
  93. 93. 이규진 '04.1.9 3:08 PM 신고
    :-)*쩌네 하신다면 gg 때리겠소. 위에 url 은 다음카페요. 이 사람들은 단순히 핸드폰 싸게 못사서 열받은게 아니라 이직씨 어이없는 말빨에 뚜껑열린 사람들이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제 3자로서 사태파악 제대로 못할꺼 같으면 사태파악 제대로 할때까지 가만히 계시오. ↓댓글에댓글
  94. 94. '04.1.9 10:57 PM 신고
    :-)*이보셔 박병철씨 잘 모르면서 이런글 적지 마소.. 엑캡션에서 왜 개인정보에 대해서 유출을 걱정 하는지 아시오?... 폰 신청할때 민증 사본을 보냈다 말이오. 근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회원 가입? . 이사람 진짜 바보 아니오. 그냥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댓글에댓글
  95. 95. 박병철 '04.1.9 11:28 PM 신고
    :-)*개인정보유출이 우려되면 해당업체에 연락해서 파기하고,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96. 96. 스미스 '04.1.10 2:50 AM 신고
    :-)*삭제의 위험성을 잘 아시면서 비씨파크는 예전에 왜그랬었나요? 지금은 좀 안그런것같지만... 혹시 위에 언급한 몇몇 포탈사이트에 비씨파크도 들어가나요? 어쩌면 경험에 의한 말씀이실수도 있겠네요... ↓댓글에댓글
  97. 97. 은빛무궁화 '04.1.11 4:08 AM 신고
    :-)*이규진//바보구나 넌 독해력도 없냐? 누가 신청을 안했다는거냐? 그리고 상대방한테 불만이 있어서 만든 카페라면 당연히 안좋은 소리로 도배를 하는법 그런 목적으로 만든 카페를근거라고 대니 논리력도 없구나 한심하다 ↓댓글에댓글
  98. 98. 난_나일_뿐이야! '04.1.11 5:11 PM 신고
    :-)*흠.. SKT하고 정통부의 감시만 없었으면 KTF하고 LG가 이벤트 했겠다 그럼 소비자는 좋아지는데;;; ↓댓글에댓글
  99. 99. 별명 '04.1.12 2:37 AM 신고
    :'(참으로 안따까운 현실이 여기도 있었네요? ..안따깝기 그지없습니다 보조금지급은 법으로 금지된것인데..그걸 이벤하겠다고 했던분들이나 또한 신청하신분들..모두..잘한것은 없는것 같네요..세상에 공짜는 없죠..제가 보기엔...양쪽다 좀더신중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제피민이 '04.1.15 9:07 AM 신고
    :-)*비씨파크 운영자님 소바지심리론이나 경제학 경영학이나 제대루 배우세요
    -_-.. 그리구 !!왜 글 길게 못적지 ?난..따끔한 혼좀내줄라구했더니..
    하나하나 글마다 충고해주고 할라구했더니!!글 난길게안되네 머지? ↓댓글에댓글
  101. 101. 이석민 '04.5.17 5:27 PM 신고
    :-)*제피민..님 답글 한번 더 쓰면 이어집니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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