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주변기기 이렇게 사자.
2003.10.22 | |
| 노트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하지만 크기가 작기 때문에 데스크탑 PC에 비해 다양한 기능이나 확장 포트를 내장 할 수 없다는 단점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 특집 2부에서는 노트북에 잘 어울리고 쓰기 편한, 도움이 되는 주변기기를 모아 소개하려고 합니다. 노트북은 작은 크기 덕분에 책상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노트북에 내장된 기본적인 기능과 사양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외부의 다른 주변기기와 연결해서 편하게, 즐겁게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작은 크기 때문에 노트북과 잘 어울리지 않는 것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노트북은 작은 크기의 서브 노트북인데 스피커는 아주 큰 제품이라면 너무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겠지요? 이런 작은 서브 노트북에 잘 어울리는 스피커는 과연... ![]() | |||||||||||||||||||||||||||||||||||||||||||||||||||
노트북 특집 2부 노트북 주변기기 구매가이드 한때는 성능과 안정성만 뛰어난 제품이라면 디자인이나 주변에 다른 기기들과 잘 어울리지 않아도 인기에는 큰 걸림돌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은 눈에 잘 보이건 안 보이건 디자인에 무척 많이 신경을 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들이 컬러풀해진 것도 그런 것이죠. 요즘 노트북을 보면 투박한 디자인이나 멋없는 단조로운 디자인의 제품은 소비자의 외면을 받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소니의 바이오 시리즈가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을 본다면, 많은 노트북 제조사가 소니의 디자인을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본다면 당연한 사실입니다. 이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디자인이 성능이나 안정성보다 구매 욕구를 더 많이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이 제품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디자인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편의성도 아주 중요합니다. 편의성이라는 것이 쓰기 편하다는 것도 되지만 작고 가벼워 가지고 다니는 것도 편의성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노트북과 잘 어울리는 주변기기와 쓰면 쓸수록 편의성이 느껴지는 그런 주변기기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사운드를 보다 강력하게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2 NX
요즘 노트북을 보면 대부분 AC97 사운드 코덱을 쓰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값도 저렴하지만 다른 별도의 노트북 칩셋을 사용하더라도 큰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노트북의 특성상 그 차이가 적다는 것이죠. 예전에는 ESS나 크리스털 사운드 칩셋을 많이 썼지만 요즘은 야마하, 아방스로직, 시그마텔, 리얼택 등 AC97 코덱을 내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AC97 사운드 코덱은 대부분 2채널 스테레오만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V 출력 기능이 있는 노트북이라면 한번쯤 대형 TV와 연결해서 영화를 볼 생각을 해보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스테레오 사운드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 이어폰 단자로 음악을 감상할 때, 노트북 특유의 노이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리에 민감하지 않다면 모르지만 최고급 휴대용 오디오 기기와 비교한다면 음질의 차이는 확실히 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 매니아들은 외장형 사운드 박스를 많이 생각합니다. 오디지2 NX는 USB2.0으로 연결되며, 24비트/ 96KHz, 7.1채널을 지원하는 최고급 외장형 사운드 박스입니다. 다른 어떤 사운드 카드와 비교해도 음질만큼은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S/PDIF 출력은 물론 입력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노트북에서 디지털 사운드도 문제없이 다룰 수 있습니다. 오디지2 NX 하나면 데스크탑 PC 부럽지 않은 사운드 기능을 노트북에서 쓸 수 있습니다. 물어볼 곳 : 제이씨현(www.jchyun.co.kr) 값 : 미정 크리에이티브 I-TRIGUE L3500
한때 노트북에 JBL 스피커를 내장해서 사운드가 정말 좋다는 광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에 내장된 JBL 스피커, 정말 다른 노트북과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출력이나 음감에서 웬만한 보급형 스피커보다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노트북의 사운드 출력 단자에 스피커를 연결해서 듣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잘 어울리는 스피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과거에 인기를 끌었던 스피커가 바로 평판스피커입니다.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얇은 판에서 맑고 깨끗한 소리가 특징이었지만 출력에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최근 크리에이티브에서 출시한 I-TRIGUE L3500은 타워형 위성 스피커를 채용해 크기에 비해 출력이 뛰어나고 비교적 공간을 적게 차지해 LCD 모니터와 노트북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맑고 깨끗한 사운드에 괜찮은 출력, 서브우퍼에 유선 리모콘까지, 노트북에 정말 잘 어울리는 스피커라 할 수 있습니다. 물어볼 곳 : 제이씨현(www.jchyun.co.kr) 값 : 미정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DVD를 레코딩을. 라이트온 외장형 DVD 멀티레코더 SDW-200DX
최근 DVD 레코더와 미디어의 값이 구입하는데 크게 부담되지 않을 만큼 떨어졌습니다. 거기에 4.7GB의 대용량의 매력이 더해져, DVD 레코더 붐이 일 정도입니다. DVD 레코더는 대부분 PC에 내장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외장형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외장 케이스를 구입해야 합니다. 외장 케이스를 구입해서 사용하더라도 그 크기는 부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라이트온에서는 슬림 외장형 DVD 멀티레코더인 SDW-200DX을 선보였습니다. 서브 노트북에 옵션으로 제공되는 외장형 CD-ROM 드라이브 크기에 DVD+R/RW는 물론 DVD-R/RW까지 모두 읽고 쓸 수 있습니다.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DVD 레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USB 2.0 인터페이스로 속도까지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외장형 슬림 DVD 멀티레코더의 값이 비싼 것이 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어 볼 곳: 월드와이즈 (www.worldwise.co.kr) 값: 약 67만원선 노트북에 눈을 달아주자 로지텍 노트북용 USB 카메라 퀵켐 프로
화상채팅은 물론 P2P 메신저의 인기에 따라 USB 카메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30만 화소는 물론 80만 화소에 이어 130만 화소의 USB 카메라까지 등장했습니다. 특히 작은 크기로 노트북에 장착하기 쉽도록 만들어져, 딱 노트북용이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 바로 로지텍 노트북용 퀵캠 프로입니다. 13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내장해 웬만한 디지털 카메라보다 뛰어난 화질을 보여줍니다. 노트북에 직접 장착해 디지털 카메라와 같이 쓸 수 도 있으며, 화상채팅은 물론 메신저에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만 있다면 쓸만한 수준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노트북에서 직접 편집까지 가능하죠.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PC 카메라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주세요. 물어 볼 곳: 로지텍(www.logitech.com) 값: 13만원선 노트북에서 데이터 이동을 간편하게 디비코 USB2.0/IEEE 1394 콤보 2.5인치 외장형 하드케이스 CX-2
노트북에서 다른 노트북이나 PC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가장 간편하게 옮기는 방법은 바로 외장형 하드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드디스크의 크기에 따라 3.5인치와 2.5인치로 나누어지지만 역시 휴대성이 좋은 것은 2.5인치 외장형 하드케이스입니다. 고속 시리얼 버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USB2.0이나 IEEE 1394를 쓰기 때문에 속도에 대해서는 큰불만이 없을 정도입니다. 디비코 CX-2는 2.5인치 외장형 하드케이스로 USB2.0과 IEEE 1394를 동시에 쓸 수 있습니다. 편한 인터페이스로 접속해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사용하지만 LAN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대용량 데이터를 옮기는데 가장 빠르고 편합니다. 용도에 맞추어 데이터 백업은 물론 영화나 음악파일을 원하는 PC에서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물어 볼 곳: 디비코 (www.dvico.co.kr) 값: 10만원선 새로텍 USB 2.0 외장형 메모리 FLEX Drive
대용량 데이터가 아닌 문서 파일이나 다른 서류 파일이라면 그 크기는 플로피 디스크 한 장에 담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 가장 제격인 저장장치는 바로 USB 외장형 메모리입니다.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바로 쓸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새로텍 외장형 USB 메모리인 FLEX Drive는 USB2.0 인터페이스로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128MB의 용량에서 1GB의 대용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됩니다. 비교적 적은 데이터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한다면 외장형 하드디스크보다는 외장형 USB가 더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어 볼 곳: 새로텍 (www.sarotech.com) 값: 7만원선 USB로 노트북을 더욱 편하게 아답텍 USB 2.0 휴대용 허브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주변기기들이 USB를 채용해 PC와 USB로 연결이 됩니다. 한 두 개의 USB 포트로는 이 많은 주변기기를 제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래서 USB 포트를 늘려주는 USB 허브가 필수적입니다. 아답텍 USB 허브는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4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물론 USB 2.0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한 USB 장치를 여러 개 꽂았을 때 전원 부족현상을 대비해서 5V 어댑터까지 연결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같이 휴대하기 딱 알맞은 크기와 노트북에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어 볼 곳: (주)제이텍 (02-786-9013) 값: 미정 USB to PS/2 젠더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키보드와 마우스 포인터 역할을 담당하는 터치패드나 트랙포인터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익숙하게 쓰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에 PS/2 포트가 달려있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 편하게 사용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노트북은 PS/2 포트를 제거하고 출시하기 때문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별도로 사용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물론 USB 마우스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구입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USB 키보드는 선택의 폭이 좁은 것이 사실입니다. USB to PS/2 젠더는 USB로 PS/2 포트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위한 두 개의 PS/2 포트가 있기 때문에 데스크탑 PC와 같이 연결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쓰기만 하면 됩니다. 물어 볼 곳: 미정 값: 2만5천원선 USB 외장형 라이트
조명이 있는 곳에서 노트북이나 PC를 쓴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조명이 없는 곳에서는 키보드나 마우스 기타 주변기기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또한, 밤이라면 수면을 취하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조명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USB 라이트가 적당합니다. 고휘도 LED에서 나오는 은은한 조명 덕분에 키보드와 마우스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크기나 종류에 따라, 주위의 밝기 정도에 따라, 1개의 LED가 있는 제품과 여러 개의 LED가 있는 제품을 적절히 택할 수 있습니다. USB 라이트만 있다면 어두운 조명이라도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노트북을 쓸 수 있습니다. 물어 볼 곳: 타거스 / 네쇼날 값: 2만 원대 USB 미니 마우스
노트북과 잘 어울리는 마우스가 많이 선보였습니다. 작은 크기에 노트북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합니다. 지니어스에서 선보인 작은 크기의 마우스는 4가지의 색 가운데 노트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색의 제품 택해 구입할 수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마우스가 투박하고 커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지니어스 마우스를 추천합니다. 특히 레드와인 제품은 여자라면 한번쯤 갖고 싶어하는 그런 색과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광마우스에 비해 높은 800dpi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비교적 잡는 느낌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어 볼 곳: 이강물산 값: 1만9천원 USB 키패드
일반 데스크탑 PC의 키보드는 대부분 103개 키의 표준 키보드입니다. 노트북 키보드는 대부분 88개의 키에서 몇 가지 키를 더하거나 뺀 정도입니다. 데스크탑 PC의 키보드와 가장 큰 차이는 숫자 키가 없다는 것이다. 숫자 입력이 많다면 숫자 키가 없는 노트북은 많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USB 키보드에서 숫자 키만 구성해서 만든 USB 키패드가 있습니다. USB로 노트북과 연결하기 때문에 꽂기만 하면 바로 인식을 합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 없이 쓸 수 있다는 것이죠. 크기도 작기 때문에 가지고 다녀도 부담이 없을 정도입니다. 데스크탑 PC의 키보드에 익숙해서 노트북이 불편하다면, 숫자 입력이 많다면 USB 키패드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어 볼 곳: 이강물산 값: 오픈 프라이스 USB 노트북 쿨링 패드
PC와 마찬가지로 노트북의 클럭이 높아지고 주변기기들이 소비하는 전력이 높아진 만큼 열도 많이 발생합니다. CPU는 물론 칩셋과 하드디스크는 발열의 주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열에도 문제없이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지만 그래도 비싼 노트북이 문제는 없는지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노트북을 좀더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노트북의 열을 효과적으로 식혀주는 노트북용 쿨링 패드가 있습니다. 노트북의 크기에 따라 올인원, 서브, 미니 노트북으로 나누어집니다. 노트북 쿨링 패드는 대부분 올인원 노트북에 맞추어 만들어져 크기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브 노트북용으로 크기가 절반 정도 노트북 쿨링 패드도 있습니다. 쿨링 패드를 쓴다면 몇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노트북의 열일 식혀 주는 것은 물론 쿨링 패드의 디자인 덕분이기도 하지만 틸트 효과로 인해 타이핑하기 편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USB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노트북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다소 줄어듭니다. 게다가 약간의 소음과 진동이 느껴집니다. 노트북 하드디스크 백업을 데스크탑 PC에서 노트북 하드디스크 젠더
노트북이 불의의 사고로 망가지거나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를 백업해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하드디스크를 분해해서 데스크탑 PC에 연결해서 백업하면 됩니다. 하지만 노트북 하드디스크와 데스크탑 하드디스크는 연결 방식이 달라 연결 커넥터를 변환시켜주는 젠더가 필요합니다.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PC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젠더는 7000원 정도면 용산 케이블 전문점이나 커넥터 전문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를 조심스럽게 분해해서 젠더에 연결한 다음 하드디스크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주의할 것은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점퍼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인데 점퍼는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케이블을 정리를 간편하게 Acton 케이블 정리기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도 케이블의 정리가 어려운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케이블을 없앨 수는 없기 케이블을 보다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Acton의 케이블 정리기는 케이블을 원하는 만큼 감아 쓸 수 있기 때문에 깔끔한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는 물론 디지털 카메라나 기타 케이블을 정리하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지금까지 소개된 제품 이외에도 많은 노트북용 제품들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제품과 많은 제조사가 있기 때문에 모두 소개해 드릴 수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이 나오면 첫만남이나 리뷰에서 꼭 다루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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